두 보드 이야기: REBGV vs Fraser Valley Board

두 보드 이야기: REBGV vs Fraser Valley Board

로우워 메인랜드(Lower Mainland)는 부동산 협회가 행정상 두 보드로 나뉘어 관리되고 있다. 이는 광역밴쿠버협회(Greater Vancouver Board) 와 프레이져벨리협회(Fraser Valley Board)로 구분되며 매달 각각의 보드에서 통계가 나오고 있다. Greater Vancouver 보드는 밴쿠버(West, East, West&North)와 버나비(North, South&East), 뉴 웨스트민스터, 트라이 시티(Coquitlam,...
두 보드 이야기: REBGV vs Fraser Valley Board

정부의 생애 첫주택 구매자 혜택 확장

지난해 11월 연방정부가 코비드19 팬더믹 환경에 대비해 내놓은 경제정책의 변화중 주목할만한 것은 밴쿠버와 빅토리아의 생애 첫 주택자들에게 좀 더 현실적인 구매 혜택을 계획하고 있다고 발표한 것이다. 즉, 전체가구 연수입의 4.5배까지(이전 4배에서)의 주택구입을 허가하며, 적용대상을 이전 합산 수입12만 달러에서 15만 달러로 제한을 늘렸고, 이에 따라 주택가격 $505,000까지 Property Transfer Tax 면제 혜택을 주던 것을 $722,000까지로 높여준다는...
두 보드 이야기: REBGV vs Fraser Valley Board

주택매매를 원한다면 이번 기회를 잡자

중국 설 연휴가 시작되었다. 미국 바이든 정부가 내각을 시작했고 백신에 대한 뉴스가 매일아침을 장식하고 있다. 코로나로 경제가 얼어붙고 모든 활동이 멈춘가운데 작년 5월/6월 이후부터 기이하게도 주택시장은 다시 꿈틀거렸고 오픈하우스가 금지된 중에도 시장이 점점 좋아져서 고개를 갸우뚱하게 하더니 2021년이 들어서자 매물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뜨거운 시장으로 변해버렸다.GVA의 2020년 주택평균가격은 $1,066,199로 전년대비 8% 상승했고 한 전문기관의 예상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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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2차 위기 중의 호황

메트로밴쿠버 부동산의 9월통계를 보면 3,643가구가 팔려, 최근 10년간 평균보다 44%가 더 많이 팔린 가히 호황에 가까운 시장이라고 할수 있다. 가을이 되자 점점 드러나는 코로나 2차 위기도 걱정이긴하지만, 정부보조로 인한 유동성이 여전히 넘치고 은행 이자가 사상 최저인 환경이 부동산시장에는 호재로 작용했다. 독자들이 기억하다시피 2016,2017년 정점을 찍었던 밴쿠버 부동산시장은 2018,2019년 올해까지도 침체를 벗어나지 못 했었다. 예기치 못하게 코로나 위기를...
두 보드 이야기: REBGV vs Fraser Valley Board

Work-from-Home 정책과 부동산의 재편

5월 이후 부터 신규 이민자와 유학생 등의 감소 그리고 관광객의 감소로 인한 Air bnb침체 등 다양한 이유로 렌트 공실율이 높아지면서 콘도의 리스팅이 증가하고 판매도 단독주택에 비해 저조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그리고 Covid-19 영향으로 좁은 실내 공간과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야하는 등 Common Property를 사용해야 하는 아파트 보다 단독주택을 선호하는 구매자들이 늘면서 외곽의 단독주택이 비교적 선전하는 모습을 보였다.Covid-19 백신이 나올 때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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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리노베이션

8월 GVA와 Fraser Valley 부동산 보드 통계코로나 때문에 보류됐던 부동산 매물이 8월에 많이 방출되면서, 최근10년의 월평균치 보다 34.8% 많은 5,813가구가 REBGV에서 새로 리스팅되었고 FV(Fraser Valley)지역에서는 작년대비 40.4%가 많은 3,309가구가 새로 리스팅되었다. 8월의 총리스팅 대비 판매율은 GVA가 23.8%, Fraser Valley가 28%로 활발한 시장이었다. 특히 단독주택은 GVA에서, 거래가 안 좋았던 작년 8월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