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01 00:02:52
24일 써리 72nd 애비뉴에 오픈한 졸리비 체인점. 이 지점은 북미주에서만 100번째 오픈점이다. 현재 졸리비 체인점은 전세계적으로 총 6천3백개의 점포가 운영되고 있다. 사진=ARLEN REDEKOP 지난해 메트로 밴쿠버에 필리핀 매운 프라이드 치킨 전문점인 졸리비Jollibee’ 레스토랑 개점 등 지난 몇 년 동안 아시아 스타일의 프라이드 치킨이 시장에 선 보이면서 매운 프라이드 치킨의 인기가 주민 사이에서 높아지고 있다. 한국 ‘양념치킨’, 일본...
2024-02-01 00:02:21
살해범 크오는 매니토바주 위니펙이 고향이며, 온타리오주에서도 거주한 바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크오에게 당 사건이외의 다른 범죄가 있는 지의 여부를 추가로 조사 중이다. 2007년에 발생된 매니토바주 한 여성 살인사건의 범인이 17년이 지나 DNA 첨단기법 및 경찰의 포기없는 수사로 밴쿠버에서 최근 체포됐다. 범인 케빈 크오(42)가 크리스탈 샤논 손더스(24)에 대한 2급 살인혐의를 받고 구속됐다. 당시 사건 현장서 범인 DNA 소량 채취 미제 사건… 과학 발전으로...
2024-02-01 00:02:25
지난해는 기록적인 산불 피해로 약 2만8천4백 스퀘어 킬로미터 면적이 산불 피해를 입었다. 정부는 산불 피해 최소화 하기위해 지역 소방대원 수를 증원할 계획이다. 지난해는 BC주에 기록적인 산불 피해가 발생된 한 해였다. 주 내 약 2만8천4백 스퀘어 킬로미터 구간의 면적이 산불 피해를 입었다. 정부는 향후의 산불 피해 최소화를 위해 소방대원 수를 늘려 나갈 계획이다. 산불 빈발 지역 주민의 소방관 증원 더 효과 지난해 17명 긴급 훈련시켜 진화작업에 투입 현재 1천명 이상...
2024-01-31 13:01:30
이 벽화는 세 명의 금세공업자들이 한 테이블에 모여 머리에는 모자를 쓰고 가운과 같은 작업복을 입고서 신중하게 일을 하는 모습을 담고 있었다. 사진=MARK VAN MANEN 독일 레겐스부르크의 한 미술가가 1698년 제작한 판화에 세겨진 금세공업자들의 모습을 그래로 담고 있던 대형 벽화가 밴쿠버시 한 빌딩 벽면에 자리잡고 있었으나, 이 건물의 보수 공사 작업으로 인해 그 모습이 사라지게 돼 주위에 안타까움을 전하고 있다. 건물벽 페인트 덧칠 작업으로 벽화 훼손 원작자...
2024-01-31 13:01:28
연방정부가 국제학생의 입학 허용 상한선 결정은 국내 대학의 재정에 큰 타격을 입힐 전망이다. 정부는 국내로 유입되는 해외 유학생들의 수가 날로 증가되자, 이들의 수를 감축하겠다는 정책을 최근 발표했다. 해외 유학생이 늘어나면서 임대 아파트에 대한 가격 상승 및 이로 인한 주택 부족 현상 등이 가중됐다는 지적이 제기된 바 있었다. 또한 BC주에서는 사설대학들의 난립으로 인한 무차별적인 해외 유학생 수가 증가 및 대학 교육의 질도 낮아져 국제적으로 캐나다 교육 수준에 대한 불명예...
2024-01-30 20:01:35
세인트 폴 병원의 새 자동화 시스템. 이 시스템은 미생물학 샘플을 처리하기 위해 인공지능과 로봇을 사용한다. 사진=PROVIDENCE HEALTH CARE 인공지능AI 및 로봇들의 활약상을 밴쿠버 병원에서도 발견할 수 있다. 현재 밴쿠버 다운타운 세인트 폴 병원 내 미생물학 및 바이러스학 관련 실험실에서 AI가 맹활약 중이다. 실험실 샘플 약 70% AI가 담당 일 분담 처리..업무 효율성 증대 이 병원의 의료 미생물학 및 바이러스학을 담당하는 마크 롬니 박사는 기금 1백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