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26 23:11:04
국세청은 부분 감사결과에 따라 팬데믹 임금보조지원금 4억 5천 8백만 달러를 회수한다고 밝혔다. 캐나다국세청CRA은 부분 감사 결과, 팬데믹 동안 고용주에게 지급된 임금보조 지원금CEWS 중 4억 5천 8백만 달러는 부적격 하거나 조정 대상이라고 20일 발표했다. 이 중 대다수는 3월 31일 종료되는 기간의 결과로 9월 29일 기준 업데이트된 수치가 일부 포함된다. 호건, “수 천개 사업체 환수대상” 경고 중개인 사용 청구인에서 ‘부적격’ 많아 CEWS는 팬데믹 셧 다운...
2023-11-26 23:11:57
발판이 무너져 밑에 있던 3명의 인부가 다친 제일침례교회 the First Baptist Church 사고 현장. 사진=NICK PROCAYLO 밴쿠버 다운타운의 버라드 및 넬슨 스트리트 인근 지역의 한 건물 공사 현장에서 22일 버팀목이 무너져 내려 현장에 있던 공사장 인부 세 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골절 등 부상입고 병원으로 후송 생명에는 지장 없어…사고경위 조사중 응급 구조팀에 의해 사고 발생 직후, 세 명의 인부들이 구조됐으며, 이들 중 한 명은 떨어진...
2023-11-26 23:11:13
선박 당 2천1백명의 승객들을 실어 나르게 될 신형 하이브리드 페리는 기존 페리들과 비교해서 가장 큰 크기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BC 페리는 향후 7척의 하이브리드형 페리 도입을 구상 중이다. 21일, BC 페리 데보라 마샬 대변인은 하이브리드형 첫 페리가 2029년도에 운항을 개시할 것으로 전망했다. 빅토리아섬과 로워 메인랜드 및 선샤인 코스트 지역과 메인랜드 지역을 운행하는 하이브리드 페리 노선이 시작될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7척의 오래된 페리부터 점차 교체 선박 건조...
2023-11-24 18:11:45
스비틀라나 코민코 씨는 전쟁에서 빠져나온 우크라이나인들은PTSD(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와 정신건강 문제로 고생하고 있다고 했다. 사진=ARLEN REDEKOP 테티아나 이즈마일로바TETIANA IZMAILOVA는 올 해 초, 성년의 두 아들과 함께 우크라이나 전쟁터를 탈출해 캐나다 비자를 받아 BC주로 이주했다. 현재 그녀의 두 아들들은 BCIT에 재학 중이다. 그러나 그녀는 BC주에 온지 약 6개월 정도가 돼서 다시 우크라이나로 되돌아갔다. 영어에 서투른 그녀가 자신의...
2023-11-23 19:11:14
윈저 경찰청장은 내년 한국인 근로자들의 캐나다 도착을 앞두고 지난 주 한국 대사와 사전 회동을 가졌다. 경찰청이 소셜미디어에 올린 정보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를 위해 한국에서 오는 근로자는 1,600명이다. 사진=nextstar-energy.com 온타리오주 윈저에 건설중인 넥스트스타 전기차 밧데리 공장에 한국 근로자들이 투입된다는 발표가 나가자 정치인들이 발끈하고 나섰다. 공장건설을 위해 받은 정부 지원금은 납세자의 혈세이니 캐나다 근로자에게 일자리가 돌아가야 한다는...
2023-11-23 18:11:58
도심 재개발 사업으로 차이나타운과 개스타운 등의 유명 유적지들이 훼손될 것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사진=NICK PROCAYLO 최근 BC주정부는 스카이트레인 공공 교통 시설 바로 인근 지역에 주거 공간 건설 제한 규제령을 풀어 보다 많은 주민들이 편리하게 일상생활에서 공공교통 수단을 이용하도록 할 방침이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차이나타운이나 개스타운 등 밴쿠버에 유명 유적지들이 인구 밀집으로 관리상 큰 위험에 놓여 질 수 있다는 우려 섞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개스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