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12 23:03:01
지난 2021년 2월 10일, BC주 키트맷 지역에서 발생된 한 예인선 터그 보트 전복 사건에 대한 자세한 정황이 교통 안전부에 의해 8일 발표됐다. 당시 살아남은 한 생존자는 수영을 해서 살 수 있었으나, 두 명은 보트 안에 있던 구명 조끼 등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목숨을 잃고 말았다. 사진=NICK PROCAYLO 사건 발생 당시 구명 조끼 등 제대로 관리를 받지 않은 상태 얼음, 차가운 물이 희생자들의 몸 안으로 다량 들어와 사망 지난 2021년 2월 10일, BC주...
2023-03-12 23:03:24
랭리 타운쉽에 위치한 한 댐이 관리 소홀로 인해 많은 양의 수량이 주변으로 누수 되고 있어 환경 보호 차원에서 문제를 낳고 있다. 더구나 댐 인근 지역에 고층 콘도 건물이 향후 들어설 것으로 알려지면서 댐 주변의 자연 서식처 훼손이 우려되고 있다. 사진=JASON PAYNE 주민들 “환경 생태계 보호지역으로 중요한 곳” 개발업체 연방정부에 향후 입장 타진 공방 랭리 타운쉽에 위치한 한 댐이 관리 소홀로 인해 많은 양의 수량이 주변으로 누수 되고 있어 환경 보호 차원에서 문제를...
2023-03-09 01:03:01
써리시는 2 주 전, 올 해 17.5%의 대폭적인 재산세 인상을 발표한 바 있다. BC주에서는 써리시를 비롯해 밴쿠버시의 재산세 인상율이 전년도에 비해 가장 높아졌다. 사진=ARLEN REDEKOP 써리시는 2 주 전, 올 해 17.5%의 대폭적인 재산세 인상을 발표한 바 있다. BC주에서는 써리시를 비롯해 밴쿠버시의 재산세 인상율이 전년도에 비해 가장 높아졌다. 로크 써리 시장, 시민들의 강력 반발로 한발 후퇴 올해 17.5% 재산세 인상 발표 후 ‘후폭풍’ 맞아...
2023-03-09 01:03:56
유명 누드 잡지 플레이보이지의 바니걸로 등장한 최초의 캐나다 여성은 밴쿠버 출신의 파멜라 고든이다. 그녀는 1962년 3월호 플레이보이지에 첫 선을 보였으며, 당시 임신한 상태의 10대 소녀였다. 사진=VANCOUVER SUN 유명 누드 잡지 플레이보이지의 바니걸로 등장한 최초의 캐나다 여성은 밴쿠버 출신의 파멜라 고든이다. 그녀는 1962년 3월호 플레이보이지에 첫 선을 보였으며, 당시 임신한 상태의 10대 소녀였다. 밴쿠버 출신, 향년79세 1962년 3월, 캐나다 최초...
2023-03-09 01:03:48
BC주 역사상 최대의 돈세탁 사건이 최근 발생하면서 캐나다국세청CRA의 관련 세금 추징금도 동반 증가될 것으로 보인다. BC주 역사상 최대의 돈세탁 사건이 최근 발생하면서 캐나다국세청CRA의 관련 세금 추징금도 동반 증가될 것으로 보인다. 수 백만 달러의 세금 환수 및 벌금 수확 총 1천60만 달러의 세금 추징 과세령 3 명의 주민과 한 사업체가 불법 현금 세탁 혐의로 수사를 받고 거액의 세금 납부 및 벌금형을 받게 됐기 때문이다. CRA는 이들과 사업체에 총 1천60만...
2023-03-08 14:03:35
현재 All Nations Stamp and Coin이라는 수집상을 운영하고 있는 브라이언 그랜트 더프 씨는 최근 당시 BC주의 금광을 캐러 온 온타리오주 거주 한 남성이 소지했던 허름한 오랜 가죽 일기장을 매매가 2만 5천달러에 내놓았다. 사진=JOHN MACKIE 1858년 3월 26일자 미국 워싱톤주 신문에 BC주의 프레이져 강과 톰슨 강 인근에서 금이 발견됐다는 보도가 실렸다. 이 소식이 퍼진지 몇 달도 채 되지 않아 미 캘리포니아주에서만 약 3만여 명이 BC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