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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안전한 도시’ 1위 코펜하겐, 2위 토론토

2021-08-30 12:43:38

영국의 경제 분석기관인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이 23일 발간한 ‘안전한 도시 지수 2021′ 보고서에 따르면 코펜하겐은 100점 만점에 82.4점을 얻어 1위에, 이어 토론토가 82.2점으로 근소한 차이로 2위를 차지했다.

서울은 100점 만점에 73.8점을 받아 25위에 올랐다.이 순위에서 서울은 2015년 24위로 데뷔해 2017년 14위, 2019년 8위 등 수직 상승하다가 올해 크게 하락 반전했다. EIU는 60개 도시를 대상으로 디지털, 보건, 기반시설, 개인, 환경 등 5개 안전 부문을 평가해 순위를 매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