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한인노인회 현충일 평화의 사도 앞 추념 밴쿠버한인노인회(회장 정택운)은 현충일을 맞아 6월6일 오전 11시 평화의 사도(버나비) 앞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추념식을 진행했다. 이지은 기자 Facebook Twitter Gmail 관련기사: 밴쿠버한인노인회 한인회관 청소 70 주년 현충일 추념식 거행 107주년 캐나다 현충일 헌화식 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