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놓치면 안 되는 잇몸질환의 위험신호
암이 무서운 이유 중 하나는, 3기 또는 4기까지 진행되기 전까지 특별한 증상이 없거나, 일상적인 증상으로 여겨져 조기 발견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위암의 초기 증상은 단순한 소화불량이나 배탈로 오해되기 쉽고, 증상이 일시적으로 사라지기도 하여 수년간 방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환자가 "이상하다"고...
밴쿠버 여름은 한인문화축제가 책임진다
8월 3일 토 버나비 스완가드 스타디움에서더 풍성해진 공연과 먹거리… 한국문화체험까지 메트로 밴쿠버 최대의 여름 축제인 제...
캠핑의 필수… 핸드프레소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44 캠핑 시즌이 돌아왔다. 나는 아직 제대로 된 캠핑을 가보진 않았지만 주변...
밴쿠버필그림오스케스라와 정상의 성악가가 함께 한 마력의 무대가 온다
‘오페라 아리아 및 한국가곡의 밤’ 음악회밴쿠버한인문화협회 8월 1일 Massey Theatre 밴쿠버 한인문화협회(회장...
Pod Coffee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43 지난 화에서 캡슐 커피에 대해 알아보았는데 최근에 이렇게 편의성을 강조한...
시집 ‘괜찮다 울지마라 (부제: 이민•경계인의 독백)’
토마스 김 작가 캐나다 이민자의 애환 담긴 시집 출간 토마스 김(한국명 선우보) 작가가 캐나다 이민자의 애환이 담긴 시집 ‘괜찮다 울지마라(부제: 이민•경계인의...
매력적인 중저음이 들려주는 내 고향 추억 속으로
밴쿠버남성합창단 14회 정기공연 29일(토) 오후 7시 30분 Pacific Academy Chandos Auditorium에서 메트로 밴쿠버 남성합창단(Metro...
논란의 캡슐 커피?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42 커피 로스팅 회사를 설립하면서 궁극적인 목표가 있었다.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람들이 질 좋은 커피를 적절한 가격에...
자유성을 중시한다면 반자동 에스프레소 머신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41 우리 일상에서 예전에는 도구를 사용했다면 기술이 발전하면서 기계는 필수가 되어 버렸다. 자동차, 컴퓨터, 그리고 가장...

한국 방문시 관광 명소 광장시장 어때
각양각색의 시장 음식 맛볼 수 있어 코비드 팬데믹이 풀리면서 고국을 찾는 한인들이 많아지고 있다. 오랜만의 한국 방문으로 그리운 가족과 친척 그리고 친구를...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12
[커피 이야기] 12회 꽃이 피기 시작했다. 봄이 드디어 오긴 왔다 보다. 일광 절약 시간제도 시작되고 하루 최고 기온도 이제는 두 자리 숫자를 유지하는 기분...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11
[커피 이야기] 11회 저번 화에서 입춘이라고 입방정을 떨었더니 이번주에 바로 폭설이 내렸다. 역시 이래서 말조심을 해야 하는 것 같다. 그래도 기온이...

도예는 천천히 가는 길을 알려 줍니다
한국전통도자기 전수하는 클레이 포 유 캐나다 서부지역 도암 김정홍 도예가와 17명의 제자들의 모임 클레이 포 유(Clay for You)의 제 17회 정기...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10
[커피 이야기] 10회 봄에 문턱에 들어섰다. 아직 약간 이른 감이 있긴 하지만24절기의 시작인 입춘이 2월 4일이 이었다고 하니 봄에 들어서긴 했다....

밴쿠버 아트 갤러리 언론인협회 설명회 개최
한인 윤진미 작가의 About Time 전시회 3월 5일까지 밴쿠버 아트 갤러리 언론인협회(Vancouver Art Gallery Media...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9
[커피 이야기] 9회 밴쿠버에서 아이들을 키우며 겪는 일 중 흥미로운 것 하나는 비가 온다고 뭔가 취소가 되는 일은 별로 없다는 것이다. 큰아이가 축구를...

한인 윤진미 작가 Long Time So Long 전시회 열린다
한인 윤진미 작가의 롱타임 쏘 롱 전시회가 오는 2월 18일 부터 4월 30일까지 애버그린 아트 갤러리에서 열린다. 밴쿠버를 거점으로 활동중인 한국계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