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추락에 감전 위험까지…선 넘은 구리 절도, “시민 생명 위협한다”

추락에 감전 위험까지…선 넘은 구리 절도, “시민 생명 위협한다”

맨홀 뚜껑 열고 1.3km 구간 뜯어내 “추락·감전 등 치명적 위협” 써리에서 코끼리 한 마리 무게에 달하는 대규모 구리 케이블 도난 사건이 발생해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주영 전력공사인 BC하이드로는 이번 사건이 공공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범죄라고 규정하며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치밀하고 대담한...

벤더마 VENDERMA, 밴쿠버에서 글로벌 진출 시동

한국 프리미엄 에스테틱 화장품 브랜드 벤더마VENDERMA가 차세대 피부 재생 원료로 주목받는 엑소좀(Exosome) 을 앞세워 캐나다 시장 공략에 나섰다. 벤더마VENDERMA는 올 해 2월 밴쿠버에 지사를 설립하고, 현지 에스테틱 숍과 뷰티 클리닉을 대상으로 안티 에이징 라인 ‘엑소리주바 엑소좀 라인’ 과 홍조· 진정· 트러블 개선에 특화된 ‘레드카밍 엑소좀 라인’ 을 런칭했다.

밴쿠버 민주연합 탄핵의결 촉구대회 열려

글 편집팀 밴쿠버 민주연합은 12월 12일 오후 6시 써리에서 내란혐의 국헌문란, 탄핵의결 촉구대회를 열었다. 이 날 성명서를 통해 내란혐의 계엄발동 국헌을...

주민들, 주택가 화장터 건립 반대 나서

주민들, 주택가 화장터 건립 반대 나서

써리시 타인헤드 지역 주민들은 주택가 인근에 장례식장과 화장터가 건설되는 것에 강력 발발하고 나섰다. 해당 지역에 대규모 주택단지가 들어설 것으로 알려지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