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니 총리 취임 1년, 외교 ‘합격점’ 민생은 ‘글쎄’…지지율 58%

카니 총리 취임 1년, 외교 ‘합격점’ 민생은 ‘글쎄’…지지율 58%

민생 및 주거 정책에 ‘혹평’ 외교 및 국방 분야는 '긍정적' 앵거스 리드 연구소의 최신 여론조사 결과, 캐나다 국민들은 마크 카니 정부의 지난 1년 외교 성적에는 합격점을 주면서도, 민생 물가 문제 해결에 대해서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를 내놓았다. 이번 조사는 2025년 4월 28일 총선 승리 이후 카니...

미국 여행 발길, 10개월째 뚝

전년 동기 대비 13.5% 감소환율, 국경 통과 절차, 정치·사회적 요인 등 원인 지난 1년간 캐나다인의 미국 방문이...

임시 체류자 210만 명 체류 허가 만료

“자발적 귀국 기대는 현실과 괴리” 올해 캐나다에서 체류 허가가 이미 만료됐거나 만료를 앞둔 임시 체류자가 약 210만 명에 달하는 가운데, 이들이 모두 자발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