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든 케일리, 노스밴쿠버-캐필라노 연방 보궐선거 승리
“선거 결과는 부당한 미 관세 폭탄에 강력히 대응하라는 국민의 뜻” 오랜 기간 자유당 정당 당직자로 일해 온 브레이든 케일리가 노스밴쿠버-캐필라노 연방 보궐선거에서 승리할 것으로 확실시되며, 31일 자유당에 세 번째 승리를 안겨주었다. 노스 밴쿠버의 이 지역구는 자유당의 텃밭으로 꼽히는 텃밭으로, 지난해 전 내각...
[4월 FV 주택시장]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 ‘안정 신호’…거래 증가·가격 회복 기대감
기준가격 증가, 4월 0.1% 상승 899,200달러 프레이저 밸리 지역 주택시장이 봄 성수기를 맞아 거래 회복 조짐을...
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집단 감염… 3명 사망·캐나다인 4명 탑승
네덜란드 선적 탐사 크루즈선 MV Hondius에서 발생 대서양을 항해 중인 크루즈선에서 희귀 감염병인 한타바이러스 집단...
오니그룹, 밴쿠버 허드슨베이 플래그십 매장 인수
거래 금액 비공개…재개발까지 최소 2년 전망 “복합개발 가능성…핵심 입지 가치 매우 높아” 밴쿠버 다운타운 핵심 상권인...
가계 식품비 부담 확대…주민들 ‘채식 위주 식단’으로 전환
‘가성비 소비’ 식생활에 반영 “식품 상승 멈추지 않을 것” 국내 가계의 식품비 지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소비자들의...
다운타운 서 묻지마 폭행…한인 커플 “안전 위협 느껴”
28일 새벽 귀가도중 30대 치한에게 봉변당해 한인 남성 치아가 부러지는 부상 입어 밴쿠버 웨스트엔드에서 새벽 시간대 젊은 커플이 이유 없이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카니 총리, “미국과의 설익은 관세 합의는 종이 쪼가리일 뿐”
"서두르지 않겠다" 정면 돌파 의지 실익 없는 소규모 딜 거부 마크 카니 총리는 미국과의 관세 면제 협상과 관련하여, 실익이 없는 소규모 합의를 서둘러 맺을 의사가...
간호사 노조, 협상 결렬로 파업 찬반투표 돌입…의료 대란 우려
중재 불발에 5월 초 투표 실시 이비 수상 " 스트레스 이해, 대화 지속해야" BC 간호사 노조(BCNU)가 정부와의 단체협약 협상이 결렬됐다고 선언하며 5월 초 파업...
드론이 쏘고, 산이 무너진다… 위슬러 ‘눈사태 유도 기술’ 진화
'알타 X' 드론 눈사태 유발용 폭약 투하 캐나다 스키 리조트 역사상 최초의 사례 위슬러 산 정상에서 눈사태 위험을 줄이기 위한 새로운 기술이 시험되고 있다. 드론을...
프리티캐나다, ‘블랙프리티위크’ 개최…워홀·유학생 대상 대규모 혜택 제공
캐나다에서 생활하는 한인 워킹홀리데이 참가자와 유학생들 사이에서 높은 선호도를 얻고 있는 프리티캐나다가 오는 11월 30일까지 블랙프리티위크(Black...
주정부, 향후 10년 경제전략 ‘룩 웨스트(Look West)’ 발표
BC주 정부가 향후 10년간의 경제성장을 이끌 ‘룩 웨스트(Look West)’ 전략을 17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전략은 2천억 달러 규모의 민간 투자...
“전국 판매 길 열렸다” BC 주도 무역장벽 완화
BC주 고용부 라비 칼론 장관은 20일 캐나다 전역의 모든 주·준주와 함께 대부분의 상품을 연내 자유롭게 주간 이동할 수 있게 하는...
자동차 절도 피해 10억 달러…가장 많이 노린 차량은 RAV4
에퀴테(Équité) 협회는 18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지난 한 해 가장 많이 도난 된 차량은 도요타 RAV4로, 2,000대 이상이 도난 신고됐다고 밝혔다....
써리시, 남부지역에 코스트코 승인…지원주택 계획은 철회
써리 시의회가 사우스 써리 그랜뷰 하이츠 지역에 새로운 코스트코(Costco) 매장을 짓는 계획을 최종 승인했다. 그러나 같은 지역에 추진되던...
BC주 생계임금, 최저임금보다 10달러 높아
“메트로 인구 3분의 1, 삶 유지도 벅차” 두 자녀 키우는 부부 월평균 $3,343 필요 밴쿠버 근로자 최저 생계비 마련에 급급 메트로 밴쿠버와 BC주...
밴쿠버서 ‘역사적 가치’ UFO 컬렉션 경매…소장품 첫 공개
소장품들 22일 온라인 경매에 나와 보관중인 1947년 UFO 잔해물 주목 진실이 어딘 가에 존재한다면, 그 흔적은 지금 밴쿠버의 한 창고에 있을지도 모른다....
캐나다 빵 가격담합 보상, 다음 달 12일까지 신청
포장빵 구매자, 50달러 이상 받을 수 있어 “개인 용도로 구매했다면 모두 신청 가능” 캐나다 전역을 뒤흔든 빵 가격 담합 사건과 관련해, 최대 5억 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