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의무판매제도 완화 예고…“현 목표 현실적이지 않다”
판매량 감소로 당초 목표치 달성 실현 불가 딕스 장관 “주정부 지원금 더 이상 없을 것” BC주정부가 추진 중인 전기차(ZEV·Zero-Emission Vehicle) 의무판매 규정을 조정할 방침을 밝혔다. 이는 전기차 판매 비율이 예상보다 크게 떨어진 상황에서 기존 목표 달성이 불가능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카니 총리, 트럼프에게 “캐나다는 매물이 아니다” 일축
미국 백악관서 6일 트럼프 대통령과 첫 대면 마크 카니 총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6일 첫 정상회담에서...
캐나다우편 협상재개, 또 ‘파업’?…오는 22일이 분수령
지난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수백만 개의 소포가 쌓이고 파업에 들어갔던 캐나다포스트(Canada Post)가 다시금 노조와...
BC주 911 응급 전화 시스템 ‘골든 타임’ 놓쳐
응급직원과의 긴 전화 대화로 대처 못해 “스터코 위해 바로 앰뷸런스 출동 했어야” 미국의 한 심장 전문의는 BC주의 911...
보수당, 외곽지역 출장 의사의 정부 지원 속개 요구
BC주 보수당의 샤론 하트웰 의원은 현 BC주 신민당 정부의 늑장 의료 정책을 지적했다. 의료진들이 서비스가 부족한 외곽...
미 트럼프 관세, BC주 영화산업 위협
미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위협이 캐나다의 영화 산업에도 영향을 미칠까 우려되고 있다. 미국이 외국 제작 영화에 100%의 세금을 징수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캐나다 영화...
분양가보다 낮은 감정가…구매자들 ‘잔금 부담’ 가중
메트로밴쿠버에서 2022-2023년 사이에 분양 계약된 콘도 상당수가 현재 분양가보다 낮은 감정가를 받고 있어 구매자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가격 하락폭...
“봄철 건조한 날씨 탓”…BC 산불 급증
최근 며칠 사이 BC 지역에서 산불 발생 건수가 두 배 가까이 증가했지만, BC 산불청은 이 같은 현상이 해마다 반복되는 ‘봄철 건조기(spring dip)’...
국경 너머 텅 빈 도로…BC 주민들 워싱턴 방문 ‘반토막’
올해 들어 BC 주민들의 워싱턴주 방문이 급감하고 있다. BC 교통부와 워싱턴주 교통국에 따르면, 지난 4월 워싱턴주로 넘어간 승용차는 10만 대 미만으로, 2024년...
대학 마약 사태 응급약 ‘나록손’ 비치 놓고 고심
최근 밴쿠버 아일랜드 빅토리아 대학교에서 한 학생이 마약 과다 복용으로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자, 대학교 교내 학생 마약 복용 상태에 대한 사회적 심각성이...
해커 런던드럭에 2천5백만 달러 요구…“까다로운 상황”
인터넷 한 안전 전문가는 최근 국제 온라인 해커들로부터 자사 정보 해킹을 당한 런던드럭에 이들 해커들이 2천 5백만 달러를 요구했다고 전했다. “요구 받아드릴...
포코 돼지농장 살인마 픽톤, 재소자로부터 폭행당해 중상
캐나다 희대의 연쇄 살인마 포트 코퀴틀람 돼지 농장의 로버트 윌리암 픽튼(74)이 복역 중이던 퀘백주 한 교도소에서 한 재소자로부터 신체 공격을 받아 현재...
버스, 스카이트레인 러시아워에 ‘꽉 차’…이용객 불편 커져
인구 수 2배 증가로 이용객 늘어 연방 교통 지원금 2026년에 가능 “공공교통 시스템 정책 마련 절실” 메트로 밴쿠버 대중교통 시스템을 담당하고 있는...
“2주안에 20만 달러가 필요합니다”
지난 60여년 이상 지역 주민들의 여가 및 취미 활동에 큰 장소를 마련해 온 와이즈 클럽Wise Club 건물이 곧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다. 이 건물은...
그랜빌 아일랜드 해수면 상승으로 상가 업주 ‘전전긍긍’
기후변화로 수 십년내 잠길 전망 CMHC 사업주와 대책 논의 밴쿠버의 명소 그랜빌 아일랜드가 향후 바다 속으로 가라 앉게 될까? 이 곳에서 오랜 기간 사업장을...
리치몬드 무허가 침구사, 불법 의료 행위로 고소 당해
리치몬드시 한 남성이 2016년, 무허가로 불법 침구사 활동을 해 온 혐의를 받고 45일 간의 의료 행위 정지 처분 및 벌칙금 처벌을 받은 바 있다. 그러나...
해외출생 자녀에게 시민권 허용 법안 상정
연방하원은 시민권에 대한 새 법안을 23일 상정했다. 이 법안은 캐나다 국민이 국외에서 태어난 자녀에게 시민권을 물려줄 수 있도록 허용해 캐나다 시민권자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