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BC 대표 과일 사과의 위기…워싱턴산에 밀리고 기후재해까지

BC 대표 과일 사과의 위기…워싱턴산에 밀리고 기후재해까지

지난해 수확량은 수개월 전 모두 소진 올해 사과는 앞으로 2주가량 지나야 본격 출하 BC주의 대표적인 농산물인 사과가 정작 현지 식료품점에서는 좀처럼 눈에 띄지 않고 있다. 캐나다산 농산물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지만, BC산 사과 공급 자체가 크게 줄어든 데다 올해 수확물도 아직 본격적으로 시장에 나오지 않았기...

메트로 밴쿠버 유가 다시 급등

유류세 감면 효과 일주일 만에 상쇄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휘발유 가격이 유류세 감면 조치에도 불구하고 다시 급등하며 정책 효과가 단기간에 상쇄된 것으로 나타났다. 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