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주 신생아 절반, 외국 출생 엄마가 낳았다
지난해 BC주에서 태어난 아기 중 48.7%가 캐나다 외 출생 여성에게서 태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의 새 연구는 이민이 BC 주 인구 유지와 출생률을 지탱하는 데 핵심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민 없으면 출생보다 사망이 더 많았을 것” BC주 인구 유지, 이민 산모가 지탱… 48.7%...
캐나다 책 정부 보복관세에 서점들 ‘난감’
대부분의 캐나다 작가들이 쓴 책들은 미국에서 인쇄 출판되고 있다. 그런데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압박에 캐나다 정부가...
밴쿠버지역 베이 백화점 청산 절차 돌입
지난 25일부터 메트로 밴쿠버 지역 허드슨 베이 백화점 청산 세일이 시작됐다. 24일부터 청산 세일이 개시되는 줄 알고...
주정부, 4월 1일부터 소비자 탄소세 폐지
BC주정부는 소비자 탄소세를 완전히 폐지할 것이라고 25일 발표하고 각 주유소에 변화에 대비할 것을 촉구했다. 주정부는...
재고 쌓여가는 테슬라 중고차…가격도 하락세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 자동차들의 중고차 재고가 날로 늘어나고 있다. 지난 해 4/4분기에 비해 올 해 1/4분기 해당...
클락 등 BC 정치 거물들 총선 후보 공천서 낙마
마이크 드종과 애니타 후버맨도 거부당해 “현실 무시한 중앙당 입김 만 반영” 지적 BC주에서 이름이 잘 알려져 있는 정치 거목들이 연방 총선을 앞두고 연방 보수당 및...
은행 잔액 부족 수수료 $10로 제한
연방정부는 은행이 수표나 기타 사전 승인된 자동 지급액을 충당할 수 있을 만큼 계좌에 충분하지 않을 때 부과하는 자금불충분 수수료(NSF)를 제한한다. 지난주 통과된 추밀원칙령에 포함된 이 변경사항은 2026년 3월 12일부터 적용된다. 새 규정에 따라 개인예금 계좌의 경우 NSF는 10달러 이상 부과할 수 없으며, 영업일 기준 2일 이내에 두 개 이상의 NSF 수수료를 부과하는 것이 금지된다.
4월 28일 연방 조기 총선
카니 총리 “전례없는 도전, 격변의 시대” 예상대로 3월 23일 마크 카니 총리가 조기 연방총선 요청했고 총독의 승인을 받았다. 이로써 오는 4월 28일에 연방 총선을...
스탠리 공원에 희귀종 왜가리 25년째 둥지 틀어
밴쿠버 스탠리 공원에서 희귀종인 그레이트 블루 왜가리떼를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이 왜가리들은 2000년 초부터 스탠리 공원 등지에서 조금씩 모습을 보이기...
아시아 프라이드 치킨이 ‘대세’…KFC, 처치스에 도전장
지난해 메트로 밴쿠버에 필리핀 매운 프라이드 치킨 전문점인 졸리비Jollibee' 레스토랑 개점 등 지난 몇 년 동안 아시아 스타일의 프라이드 치킨이 시장에...
DNA로…17년전 매니토바 여성 살해범 검거
2007년에 발생된 매니토바주 한 여성 살인사건의 범인이 17년이 지나 DNA 첨단기법 및 경찰의 포기없는 수사로 밴쿠버에서 최근 체포됐다. 범인 케빈...
산불진화 소방인력 대폭 확충…지역주민 위주로 편성
지난해는 BC주에 기록적인 산불 피해가 발생된 한 해였다. 주 내 약 2만8천4백 스퀘어 킬로미터 구간의 면적이 산불 피해를 입었다. 정부는 향후의 산불 피해...
17세기 금세공인 모습담은 유명 건물 벽화 사라져
독일 레겐스부르크의 한 미술가가 1698년 제작한 판화에 세겨진 금세공업자들의 모습을 그래로 담고 있던 대형 벽화가 밴쿠버시 한 빌딩 벽면에 자리잡고...
해외 유학생 감축에 국내 대학 재정 ‘초비상’ 사태
정부는 국내로 유입되는 해외 유학생들의 수가 날로 증가되자, 이들의 수를 감축하겠다는 정책을 최근 발표했다. 해외 유학생이 늘어나면서 임대 아파트에 대한 가격...
이젠 병원에서도 인공지능AI 시대…방대한 자료 분석도 ‘척척’
인공지능AI 및 로봇들의 활약상을 밴쿠버 병원에서도 발견할 수 있다. 현재 밴쿠버 다운타운 세인트 폴 병원 내 미생물학 및 바이러스학 관련 실험실에서 AI가...
이 달 말 BC 하이드로 $100리베이트 신청 마감
1년 동안 에너지 사용량 10% 줄인 주민 대상 ‘Team Power Smart', BC하이드로 온라인 통해 신청 이 달 31일까지 1백 달러 전기-절약...
단속 칼 꺼낸 주정부, 일부 사립대학 폐쇄 검토
“어설픈 교육 베풀며 졸업장 장사한 셈” 연방정부의 유학생 감소 정책의 일환 주정부가 유학생 등 학생들에게 열악한 교육환경을 제공하는 사설대학 priv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