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전기차, 캐나다 본격 상륙…지난달에만 3,000대 입국
“대부분 중국에서 생산된 테슬라 차량” 5월 한 달 동안 2,900대가 넘는 중국산 전기 승용차가 캐나다에 도착했다. 캐나다 글로벌통상부의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5월은 마크 카니 총리가 1월 중국 방문 당시 관세율을 낮춰 수만 대의 중국산 차량 수입을 허용하기로 합의한 이후 실제로 전기차가 들어온 첫 달이다....
세대가 다르면 실수도 다르다…경험 따라 투자 성향도 제각각
베이비부머·X세대·밀레니얼·Z세대,투자에서 반복하는 착각들 세대적 배경이 투자 성과를 직접적으로 결정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미국 덕이 아니라, 캐네디언이기 때문에 번영한다”
카니 총리, 트럼프 발언에 정면 반박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는 미국 덕분에...
BC 보수당 당수 선발전, 전 자유당 인사들 대거 참여
“보수당 새 얼굴 누구?” 5파전 속 당내 혼전 양상 BC보수당 전 당수였던 존 러스태드의 사임으로 공석이 된 당수 자리를...
항소법원 “외국인 취득세 전액 부과 정당”
리치먼드 콘도 구입 커플, 7만 달러 추가 납부해야 리치먼드에서 주택을 구입한 한 커플이 외국인 취득세(Foreign...
“B.C.가 낳은 가장 핫한 남자”… 허드슨 윌리암스
하키 로맨스 드라마 ‘히티드 라이벌리’ 주연 허드슨 윌리암스 열풍 캐나다 ‘문화 아이콘’ 으로 자리 잡아 하키 로맨스 드라마 ‘Heated Rivalry(히티드...
캐나다인, 거주 지역 범죄에 불안감 커져
“10명 중 6명, 지난 5년간 범죄 증가 체감” 캐나다인들이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의 범죄 증가에 대해 점점 더 큰 불안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기관...
이례적 고온·강우로 스키장 잇따라 운영 중단
적설 부족에 안전 우려…관광·지역경제도 타격 최근 BC주 전역에 따뜻하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다수의 스키 리조트들이 운영을 제한하거나 일시 중단하고 있다. 예년보다...
패툴로·리버 브리지, 2월 초 일주일간 전면 통제
신규 리버뷰 브리지 연결 공사…출퇴근 혼잡 불가피 써리와 뉴웨스트민스터를 잇는 패툴로 브리지와 스탈라와섬 브리지(리버 브리지)가 2월 초 최소 일주일간 전면 폐쇄될...
마지막 2 개 남은 공중전화 밴쿠버서 사라진다
밴쿠버 아이반호 호텔 펍과 다운타운 이스트에 위치 노숙자 주로 이용, “가족, 친치, 병원과의 대화창구” 구호단체, “노숙자에게 전화는 생명선 대책 마련돼야”...
조립식 교실 속속 등장에, “날치기 정책” 학부모 불만
정부, 46억 달러 투입 261개 교실 마련 학부모, “정부의 교육 공간 지원금 빈약” 늘어나는 학생들의 입학 정원 수에 비해 학교 건물 공간...
2월, 차로 미국 오간 캐나다인 23% 감소…통계청
콜린 바이코프스키는 미국 트레이더 조에서 시장을 보고 타겟에서 아들 장난감을 사기 위해 한달에 두 번 캐나다 국경을 넘는 것이 일상이었지만 이를 한 달전부터...
멕시코 시날로아-써리 마약조직과 연계 드러나
멕시코의 최대 마약 밀매 및 테러단체인 시날로아 범죄 조직의 일원들이 써리 소재 마약 조직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2021년부터 불법마약 멕시코에서...
베이 백화점 파산 방지 보호 신청
캐나다의 대표적인 상품쇼핑 백화점인 허드슨 베이 백화점이 최후의 파산 상태를 막기 위해 안간힘을 벌이고 있다. 베이 백화점은 지난 주, 파산 보호 신청을 한...
캐나다 여권 30일 이내 발급, 아니면 환불
연방정부는 7일 캐나다인들이 영업일 기준 30일 이내에 받을 수 있도록 여권 발급 절차를 가속화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처리기간 넘으면 발행비 무료...여권...
전례없는 시기에 뛰어든 마크 카니의 ‘강한 캐나다’
전례없는 시대에 접어든 캐나다 여당은 마크 카니를 선택했다. 카니의 영입 시도는 오래전에도 있었다. 2012년 여름에 연방 자유당이 그에게 구애를 시도했지만...
개항 100년 맞는 밴쿠버 국제공항의 현재, 그리고 미래
2,600만명 승객 이용, 4스타 공항으로 성장 안면 인식기, 로봇카트 등 미래 공항 장비 추구 기후변화 대비해 제방 구축, 대홍수 시에도 운영 미 관세압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