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알러지 시즌 조기 시작…꽃가루 농도 급증

알러지 시즌 조기 시작…꽃가루 농도 급증

알더·시더 꽃가루 증가…알레르기 환자 주의 최근 몇 주 동안 재채기와 기침, 목이 간지러운 증상을 겪고 있다면 혼자가 아닐 가능성이 크다. 에어로바이올로지 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로워 메인랜드와 밴쿠버 아일랜드 지역의 알러지 시즌이 평년보다 일찍 시작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소는 꽃가루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9월부터 유학생 근로 주 24시간으로 단축

9월부터 유학생 근로 주 24시간으로 단축

유학생들이 학기 중 일주일에 24시간만 캠퍼스 밖에서 일을 할 수 있도록 허용된다. 지난 4월 발표된 이 새 규정은 이 달 시행된다. 유학생, “집세 등...

UBC 졸업반, 주택 임대료 상승에 졸업 위기

UBC 졸업반, 주택 임대료 상승에 졸업 위기

UBC 대학교 생의학공학 전공을 하고 있는 레이먼드 허브셔는 내년 2026년도 봄 졸업을 앞두고 있다. 그러나 밴쿠버의 주택 임대료가 날로 치솟고 있어 이로...

핸디다트 파업 돌입…장애 주민들 발 묶여

핸디다트 파업 돌입…장애 주민들 발 묶여

수 천여명에 달하는 장애인들은 평소 이들의 발 역할을 해 온 교통수단인 핸디다트HandyDART의 근로자 파업이 3일 진행되자 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