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Metro 주택시장] 주택시장 회복세 제동…콘도 부문이 발목 잡아
5월 주택거래량 평년 대비 26.6% 급감 메트로 밴쿠버 주택시장이 아파트와 콘도미니엄 부문의 거래 둔화 영향으로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지 못한 채 보합 국면을 이어가고 있다. 광역 밴쿠버 부동산협회(Greater Vancouver REALTORS®, GVR)가 발표한 5월 주택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메트로 밴쿠버...
오크리지 파크 몰, 이번 봄 개장 계획에 주민들 의구심
수 년간 대형 공사 진행 “완공 일정 불투명” 지적 수 십억 달러 규모의 대형 재개발 프로젝트로 추진돼 온 밴쿠버 오크리지...
모기지 재갱신 앞둔 가정들 ‘이자 폭탄’ 현실로
금리 급등·거래 침체 속 주택시장 불안 확산 해당 가정 월 모기지 상환액 $1,000 이상 증가 BC주 로워 메인랜드...
식당들, 잇단 폐점 속 사업 모델 재편 모색
인플레이션·고비용·학생 감소 겹쳐 업계 압박 UBC 캠퍼스 식당들, 학생 감소 직격탄 식당 산업이 인플레이션과 비용 상승...
카니 총리, 다보스서 “글로벌 질서 재편” 연설
무역 관계 다변화·중견국 연대 필요성 강조 “옛 국제질서는 돌아오지 않는다” 마크 카니 총리가 20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주춤했던 금·은 가격, 그린란드 관세 위협에 사상 최고치 경신
미·유럽 무역전쟁 우려 확산 안전자산 수요 급증 최근 조정 국면을 보이던 금과 은 가격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인수 추진과 이에 따른 관세 위협 여파로...
BC주 ‘하루 10달러 보육 프로그램’ 위기
보육시설들 “임금 삭감 강요되면 탈퇴 불가피” 경고 BC주정부가 추진해 온 ‘하루 10달러 보육(10-a-day daycare)’ 프로그램이 새로운 운영 지침을 둘러싼...
캐나다 보건부, 첫 GLP-1 경구제 승인
노보 노디스크 ‘리벨서스’, 심혈관 위험 감소 용도로 허가 국내에서 GLP-1 계열 당뇨 치료제가 처음으로 알약 형태로 승인됐다. 캐나다 보건부(Health...
중국산 전기차, 캐나다 시장 진입 초읽기
관세 100%→6% 인하…“더 저렴한 EV 시대 열린다” 정부가 중국산 전기차(EV)에 대한 시장 문을 본격적으로 열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연방정부는...
도심 콘도 가격으로 ‘작은 섬’의 주인 되 볼까?
BC주 걸프 아일랜드 인근의 한 작은 섬이 69만5천 달러에 시장에 나와 있다. 지난 해 4월, 시장에 처음 나올 당시에는 84만5천 달러였으나, 매매가...
加-美 마침내 무역전쟁 시작, 加 보복관세 부과
트루도, “트럼프의 멍청한 선택” 등 강경 발언 “미국이 걸어온 경제전쟁, 대항해 싸우겠다” 4일 캐나다인들은 캐나다 역사상 겪어 보지 못한 뉴스에 잠을...
“학생들 중독성 물질 단속 어려워”…‘전자담배’ 가 1위
새로운 설문조사에 따르면 캐나다 전국의 학교들이 학생들의 교내 담배, 전자담배, 마리화나와 같은 ‘중독성 물질’ 사용의 단속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이비 수상 “주정부 물품조달 계약 국내기업 우선”
4일 캐나다 상품에 대한 25% 미국 정부의 관세가 발표되자 데이비드 이비 BC주수상은 이 날 기자 회견을 갖고 다양한 대응책을 발표했다. 미 주류 매장...
올 해 썸머타임 9일 시작…건강한 적응법은?
올 해 썸머타임(일광절약 시간제DST)가 9일 현지시각 오전 2시부터 시작된다. 잠을 잘 수 있는 시간이 한 시간 줄고 낮 시간은 한 시간 길어진다. 모든...
현대자동차 페인트 벗겨짐 현상에 소비자 ‘당혹’
아르만도 투시는 약 7년 전부터 자동차 페인트에서 작은 칩을 발견하기 시작했다. 그는 2016년에 신형 흰색 현대 쏘나타 2.0T를 구입했는데 약 3년 전...
미 “캐나다 예정대로 4일부터 관세”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4일부터 (예정대로) 멕시코와 캐나다에 관세가 부과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관세율에 대해선 “정확히 얼마일지는 대통령과...
지역 온라인 신문 3사 폐간…인쇄 중단에도 재정난
버나비 나우, 트라이시티뉴스, 뉴웨스트민스터 레코드 글레이셔 미디어 “직원, 독자, 지역언론에 매우 슬픈 날” 일상의 기록이 사라지고, 우리 도시의 역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