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하고 치열하다”…카니 총리 막바지 관세 협상
장관급 최종 회담 이어 향후 48시간 내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통화 예상 마크 카니 총리는 이번 주 발효 예정인 새로운 대미 관세를 피하기 위한 막바지 협상이 "민감하고 치열하다"고 밝히며, 상호 합의 가능한 타결을 위해 향후 48시간 이내에 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와 직접 통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카니...
[체질컬럼] 알러지로 잠을 잘 수가 없어요!
3월이면 봄이다. 지금, 지난 겨울 덜 내린 비가 시샘이라도 하듯이 엄청 뿌려대고 있지만, 조만간 밴쿠버 겨울의 차갑고...
ICBC 판정 뒤집혀…재판소 “좌회전 사고 여성 책임 없다”
ICBC관련 정책 변경 입장 밝혀 향후 사고 책임 기준에 변화 예상 ICBC가 좌회전 교차로 사고 책임을 잘못 판단한...
AI 확산 속 시험 공정성 논란…“부정행위 의심 기준 불명확”
학생과 교육기관 간 갈등 우려 전문가 “매우 큰 회색지대” 형성 인공지능(AI)의 발전이 교육 전반에 영향을 미치면서...
스콰미시 원주민 주도 주택 타워 곧 개장…신청 하루 350건 급증
하루 평균 350건 이상의 입주 신청 완공 시 6,000가구 규모 임대주택 밴쿠버 버라드 브리지 남단 스콰미시 영토에...
주택 공급 확대 정책에 먹구름…건설·부동산 고용 감소
BC주 경제 전망 비관론 대두 2월만 2만200개 일자리 사라져 BC 주정부의 주택 공급 확대 정책이 현실적인 제약에 직면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주택...
‘팁 피로감’ 최고조…주민 67% “팁 문화 폐지 원해”
단순한 비용 부담을 넘어 '사회적 압박' 수준 도달 팁 액수를 선택해야 하는 ‘죄책감 마케팅’ 소비자 압박 캐나다에서 이른바 ‘팁 피로감(tip fatigue)’이...
밴쿠버 해변 안전 요원 축소…예산 절감에 5곳 배치 중단
생명보호단체 ‘공공 안전에 위협’ 우려 재산세 동결 위해 운영예산 절감 여파 밴쿠버시가 예산 절감을 이유로 올봄과 여름 일부 해변에서 안전 요원(라이프가드) 배치를...
월드컵 열기 밴쿠버로…대형 팬 페스티벌 개최
“티켓 없어도 즐긴다”, PNE서 월드컵 경기 생중계 6월 11일 개막, 28일간 무료 공연· 중계 행사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밴쿠버에서 대형...
FIFA 월드컵 밴쿠버 개최비 또 증가…최대 6억2,400만 달러
정부, 관광 효과 10억 달러 예상 반대 여론 “경제 효과 부풀려져” BC주정부는 내년 열리는 2026 FIFA 월드컵의 밴쿠버 개최에 드는 비용이...
대형 부동산 개발사 웨스그룹 직원 해고…‘건설업 침체 신호’
비용 상승, 판매 정체, 경제 불확실성이 이유 지난 달 레니 마케팅에 이어 직원 감축 단행 BC주 부동산 시장이 침체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BC주 주요...
앤모어 뉴 빌리지 개발 사업 중단…사업주, 개발계획 철회
개발업체 아이코나 프로퍼티스(Icona Properties)가 제출한 메트로 밴쿠버 지역 앤모어(Anmore)의 인구를 세 배로 늘릴 대규모 주택 개발 계획이...
캠룹스·칠리왁에서 홍역 확진… BC페리서 노출
BC주내 확진자 총 49명 발열, 기침, 콧물, 충혈 증상 BC 주에서 홍역 확진 사례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최근 인터리어 헬스 보건 당국은 올 해 첫...
밴쿠버 세입자들, “생활비 압박에도 내 집 마련 꿈 유지”
50%가 소득 30% 이상 임대료 세입자 임대하던 집 구매하기도 메트로 밴쿠버의 임차인들은 생활비 부담에 시달리고 있지만, 여전히 언젠가는 주택을 구입하겠다는...
밴쿠버 아트 갤러리, 재정난으로 1/3직원 감원
팬더믹 이후 관람객 수 회복되지 않아 지난 해 285만 달러 재정 적자 기록 예술품에 대한 정부 및 일반 지원 감소 밴쿠버시 다운타운에 위치해 있는 밴쿠버...
메트로 밴쿠버의 “숨겨진 보석을 찾아라”
교통, 인프라 투자, 인구 증가 지역 타 지역보다 저렴한 가격대의 주택 활기찬 상권 및 이웃들로 성장성 높아 캐나다 부동산 회사 중 하나인 르멕스Re/Max...
밴쿠버시 재정 악화로 주민 서비스 감축 우려
밴쿠버시의 누적되는 재정 악화로 주민 서비스 분야에 감축이 우려되고 있다. 밴쿠버시 담당국 매니저인 폴 모크리는 지난 19일 이메일을 통해 밴쿠버시 내 관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