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세무 조언 과신 경고…오류·벌금·국세청 조사 위험”
“챗GPT 조언 맹신, 수십만 달러 손실로 이어질 수도” 캐나다의 기업과 개인 납세자들이 장부 관리와 세무 상담을 위해 챗GPT와 같은 범용 인공지능(AI) 도구를 점점 더 많이 활용하고 있는 가운데, 금융 전문가들은 이 같은 흐름이 비용 부담이 큰 실수와 잘못된 확신, 나아가 캐나다 국세청(CRA)과의 마찰로 이어질...
스콰미시 산불 확산… 비상사태 선포·대피 경보 확대
스콰미시 지자체는 10일(화) 정오, 전날 오후 발생한 Dryden Creek 산불이 급격히 확산됨에 따라 지역 비상사태를...
밴쿠버 유명 아이콘 ‘나드워’ 운동화 출시…나이키와 런칭
‘나드워’ 유명 인사 급습 인터뷰로 명성 얻어 동영상 틱톡 8백만뷰, 유튜브 350만뷰 기록 나이키 ‘나드워 스니커스’ 로...
“여름 아르바이트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 입니다”
쿨라이 씨, 대학시절 부주의로 손목 잘려 젊은 층 근로자의 안전 교육 적극 나서 매년 여름방학기간 7천명 부상당해 다르시...
써리 주택가 총격은 ‘협박성’ 추정…타 주 사건과 유사
2주 전, 써리시 파노라마 릿지 지역의 한 주택이 외부로부터 두 발의 총격을 받았다. 경찰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범인이...
밴쿠버 웨스트 헤리테이지 4개 주택 한꺼번에 매물로 나와
밴쿠버시 웨스트 10가에 위치한 마운트 플레전트 지역의 4채 가옥들이 한 주인에 의해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 매매가는 1천 380만 달러다. 밴쿠버시 166 W....
허드슨 베이 시대의 폐막…덩그러니 빈 건물만 남아
캐나다 최대 유명 백화점으로서 주민들에게 지난 오랜 기간동안 친숙하게 알려져 왔던 밴쿠버 다운타운 허드슨 베이 매장이 138년이라는 긴 세월을 마감하고 지난 6월...
“트럼프 관세 및 합병 위협 함께 맞섭시다”
미 벨링햄, 밴쿠버 주민들에게 ‘러브레터’ 전달 “200년간 쌓은 우의로 존경심 갖는 역사 이루자” 방문 차량 수 지난 해 비해 10만대 이상 줄어 벨링햄 지역 상권...
응급실 대기시간 ‘최악’…평균 4시간 13분
2019 년 3 시간에에서 더 길어져 의사, 간호사 인력 부족이 원인 이글릿지 응급실 10시간 푯말 파문 지난 5년간의 국내 각 주 간의 응급실 대기 시간 비교에서...
주정부, 임대차법 변경 안 발표…‘부당퇴거 방지’가 목적
BC주정부가 주거 임대차법 변경안을 2일 발표했다. 발표문은 임대인과 임차인을 보호하기 위해서 ‘주거임대차법(RTA)’ 와 ‘조립주택단지...
밴쿠버벚꽃축제 개막… 4만3천여그루 벚꽃 ‘활짝’
매 년 봄이 되면 메트로 밴쿠버에는 몇 주 동안 벚꽃 잔치가 이어진다. 밴쿠버시 웨스트 1st 거리와 블렌하임 거리 교차 지점에 살고 있는 린다 풀의 집...
‘우려’가 ‘현실’로…건축 공사장 소음, 쓰레기로 주민들 고통
매일 대형 트럭 운행 소리 귀가 멍멍 일일 13시간, 주말 8시간 공사장 풀가동 코퀴틀람시 겉모양 행정에 주민들 한숨 코퀴틀람 한 주택가에 살고 있는 한...
전기절약 환급 실시…가정 1백달러, 사업장 4백달러
BC주민들은 이제 탄소세, 맥주 및 주류세 그리고 페리 요금 인상 등을 맞게 됐다. 한편, 주민들은 4월 1일부터 전기 사용량 절약을 통해 일부 환급금을 내년...
“가짜 PayBC웹사이트 속지 마세요”…스캠 경고
외관상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동일 정부, 교통위반, 벌금 결제 문자로 안보내 BC주정부의 웹사이트 ‘페이비씨(PayBC)’와 동일한 가짜 웹사이트 사기에...
인구 40,769,890명…1957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
127만1872명 추가 3.2% 증가율 기록 2023년 인구증가 알버타주 가장 높아 캐나다 인구가 4천만 명에 도달한 지 9개월 만에 또 새로운 문턱을...
타 주 이주한 한 15세 소년, 의료 관리 소홀로 사망
신체적 혹은 환경적으로 위험에 처해 있는 미성년자에 대한 개인신상 기록 정보가 캐나다 각 주 간에 공유되도록 돼 있으나, 관계 당국의 관리 소홀로 인해 한...
주민들 밴쿠버 생활 접고 알버타로 이주… “높은 렌트비가 원인”
그칠 줄 모르던 BC주의 주택 임대시장 열기가 조금 수그러들고 있다. 이유는 치솟는 주택 임대비(렌트비)에 지친 많은 주민들이 BC주를 떠나 타 주로 이주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