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손흥민, 밴쿠버 상륙! 화이트캡스와 서부 준결승 격돌

손흥민, 밴쿠버 상륙! 화이트캡스와 서부 준결승 격돌

11월 22일 BC 플레이스서 ‘손흥민 vs 뮐러’ 빅매치 성사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시선이 BC 플레이스로 향한다. 손흥민이 이끄는 LAFC가 토마스 뮐러가 합류한 밴쿠버 화이트캡스 FC와 맞붙는 MLS컵 서부 콘퍼런스 준결승전이 11월 22일(토) 열린다. 킥오프 시간은 추후 확정될 예정이다. 이번 경기에 대한...

캐나다 PCT, BC주-미국 횡단 국경 폐쇄

등산객, 지정 국경 통해 입국해야, 미 국경 압력 여파? 캐나다 국경서비스(CBSA)는 태평양 크레스트 트레일(PCT)을 횡단해 들어오는 사람들의 캐나다 입국을...

미 관세 부과 30일동안 유예…3일 오전 트루도 트럼프와 통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4일부터 캐나다에 관세를 25% 부과키로 하면서 캐나다 전역에서 캐나다산을 구매하자는 ‘애국 소비’ 분위기가 휩쓸고 있다. 2일 파이낸셜타임스(FT)는 캐나다 전역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부과가 분노를 일으키는 동시에 애국 캠페인으로 이어지면서 새로운 경제 민족주의의 물결이 일고 있다고 했다.

“연방정부 빈곤 대책 성적 낙제점”

“연방정부 빈곤 대책 성적 낙제점”

빈곤 문제에 대한 정부의 대책과 해결 성적이 D+에 그치는 것으로 지적됐다. 방송에 따르면 비영리 구호·자선 기구인 캐나다푸드뱅크는 각급 정부의 빈곤 대책...

호슈베이 유명 ‘파티 하우스’ 화재로 소실

호슈베이 유명 ‘파티 하우스’ 화재로 소실

올초, 사진작가 마크 티스데일에 의해 일반에 알려져 소방당국 인재로 추정 조사나서…소유주 공원조성 거절  지난 주 21일 밤, 웨스트 밴쿠버 호슈 베이 인근의...

3천만 달러를 어떻게 마련 했을까?

3천만 달러를 어떻게 마련 했을까?

지난 5월, 메트로 밴쿠버 지역 공원 관할청이 보웬 아일랜드 소재 일부 지역을 캠프 사이트 등 일반 공원으로 개발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이 후, 보웬 아일랜드...

주정부, 주택건설 5개년 계획 발표

주정부, 주택건설 5개년 계획 발표

BC주정부는 26일 주택 건설 5개년 계획안을 발표했다. 따라서 향후 5년 뒤에는 주 내 10개 시에 총 6만여 채의 신규주택이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