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유가 급등·항공편 결항 속 ‘여름 휴가 잔혹사’…캐나다인들의 생존법

유가 급등·항공편 결항 속 ‘여름 휴가 잔혹사’…캐나다인들의 생존법

"국내 여행이나 스테이케이션 대안" 단거리 노선 결항 확률 높아…경유 시간 넉넉히 잡아야   유가 급등과 항공유 부족으로 여행객들이 여름 휴가 계획을 재고함에 따라, 캐나다 관광청은 현지 관광업계가 반사이익을 얻기를 기대하고 있다.  치솟는 연료비와 무더기 항공편 결항, 그리고 미주 노선 기피 현상까지 겹치면서 올해...

정부, “내년 유학생 비자발급 10% 줄인다”

정부, “내년 유학생 비자발급 10% 줄인다”

연방정부는 내년도 유학생 비자 발급건수를 10% 줄이고 외국인 노동자 관련 규제를 강화하기로 했다. 마크 밀러 캐나다 이민부 장관은 18일 기자회견을 통해...

연방정부, 30년 만기 모기지 대출 확대

연방정부, 30년 만기 모기지 대출 확대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연방 재무장관은 16일 일부 모기지 규정의 완화를 발표했다. 연방총선을 앞두고 저스틴 트루도 총리와 자유당 정부에 타격을 입힌 주요 정치적...

저소득자 소득의 40% 식료품비로 지출

저소득자 소득의 40% 식료품비로 지출

퀘스트아웃리치소사이어티의 조사에 따르면 BC주민의 일부가 소득의 상당 부분을 식료품 구매에 지출하고 있다. 푸드뱅크 사용자 역대 최고,식품 가격 급등, 기부...

BC북부지역에서 새로운 종 공룡 화석 발견

BC북부지역에서 새로운 종 공룡 화석 발견

BC주 북부 지역 산 정상에서 고생대의 공룡 화석이 발견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고생물학자들은 이번에 발견된 화석이 기존의 화석과는 다른 새로운 종으로,...

“탄소세 철회 최대 피해자는 저소득층”

“탄소세 철회 최대 피해자는 저소득층”

학계, 이비 수상 총선 앞두고 선심 정책 주장 BC주정부 지난 해 탄소세로 26억 달러 징수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연방정부의 정책이 변경될 경우, 현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