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영향력 등록제’ 시행…일부 한인 단체도 적용 가능성
외국 정부 위임·합의 아래 정치·행정 영향력 행사 땐 등록 대상 단순 문화· 친목 활동은 제외 캐나다 정부가 시행하는 외국 영향력 등록제(Foreign Influence Transparency Registry)가 본격 도입되면서 재외 한인단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한인회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평통) 협의회,...
팬데믹에 구입한 콘도, 이제는 ‘현금 출혈’에 시달리는 소유자들
금리 인상과 생활비 상승으로 곤혹 자산 매각해야 하는 상황까지 고려 밴쿠버와 토론토 등 국내 주요 도시에서...
1월 연간 물가상승률 2.3%로 소폭 하락…개스 가격 하락 영향
식료품 물가 상승세 소폭 둔화 주거비· 휴대전화 요금 상승세 둔화 캐나다의 연간 물가상승률이 1월 들어 2.3%로 소폭...
소비자 파산 2.3% 증가…금융위기 이후 최고치
BC주 10.6% 로 급증 “한계에 다다른 가계 예산” 캐나다 연방 파산감독국(OSB)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캐나다 여권 소지자, 17일부터 중국 무비자 입국
“올해 연말까지” 중국 외교부 “캐나다- 중국 간의 관계 개선” 캐나다 여권 소지자는 2월 17일부터 2026년 말까지...
“직원들 팁이 사라졌다?”
BC주 전역의 식당들이 팁 관리 및 직원 임금 지급을 위해 사용하던 제3자 결제 시스템에서 수천 달러에서 수백만 달러에 이르는 자금이 사라졌다고 신고해 파문이 일고...
식료품 가격, 2022년 이후 22% 급등…“연말 다시 상승”
캐나다 중앙은행에 따르면 2022년 이후 캐나다의 식료품 가격은 약 22% 상승해, 같은 기간 평균 13% 오른 다른 소비재보다 훨씬 빠르게 오르고 있다. 가축 사육...
토이 저러스 16일 이후 기프트 카드 사용 중단
채권자 보호 절차의 일환 토이 저러스 캐나다 기프트 카드를 보유한 소비자라면, 사용 가능 기한은 16일 오늘까지 이다. 이 장난감 유통업체는 16일 이후 기프 트카드...
$67만 금융 사기 피해자, 기관의 경고 무시했다는 법정 판결 받아
암호화폐 거래소의 거듭된 경고를 무시하고 사기 일당에게 거액을 송금한 투자자가 결국 법원으로부터 "본인 책임"이라는 판결을 받았다. 법원은 '믿기 힘든 고수익' 뒤에는...
BC 주 인종차별금지위원회 구성으로 인종 차별 철폐 시작
글 이지은 기자 BC주는 다민족 이민자들을 위한 정부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이용하기 쉽게 제도적 장벽을 제거한다. 니키 샤르마(Niki Sharma) 법무부...
‘선샤인 코스트 지진’ 얼마나 컷 나?
지난 21일 오후 1시 30분경, BC주 선샤인 코스트 지역에서 리히터 규모 4.7-5.4의 지진이 발생됐다. 이 날, 인적이 매우 드문 테트라 히드론...
ICBC 신규정책 개인신상 정보 노출 우려
BC주 일부 물리치료사들은 ICBC의 새로운 정책으로 인해 보험 가입 주민들의 신상 정보가 쉽게 노출될 수 있을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환자 치료비 청구...
미 관세 폭탄에 문화· 예술단체 ‘된서리’
올해 축제 행사 정부 지원금 급감 예상 단체 주정부에 지속적인 재정지원 요청 BC주 24개의 예술 및 문화 단체장들이 주정부에 활동 지원금 증액을 요청했다....
델타 응급실 주말 밤 연속 폐쇄…의료진 부족
12만명 주민들 ‘패닉’… 주정부 무대책에 ‘한숨’ 지난 주말인 22일과 23일 델타 병원 응급실이 밤새 문을 닫아 12만 명에 달하는 지역 주민들이...
머스크 캐나다 시민권 ‘박탈’ 청원
“캐나다 주권 침해자”…23일까지 7,6000명 서명 미국의 캐나다를 향한 경제적 압력과 정치적 발언들로 인해 캐나다-미국 압력이 고조되는 가운데 트럼프...
“정부 오판 정책으로 리조트 사업 도산위기”
밴쿠버아일랜드 남쪽 숙Sooke 지역의 한 리조트 소유주는 연방정부의 외국인 대상 도심 리조트 구입 금지정책으로 일부 지역 관련 사업장이 큰 타격을 받고...
빅토리아 대학, 국내 최초로 그룹섹스 연구 진행
캐나다에서는 최초로 그룹섹스에 대한 연구 프로젝트가 빅토리아 대학교에서 진행되고 있다. 누가 어떤 방식으로 또 무슨 이유로 그룹섹스에 대해 관심을 갖는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