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영향력 등록제’ 시행…일부 한인 단체도 적용 가능성
외국 정부 위임·합의 아래 정치·행정 영향력 행사 땐 등록 대상 단순 문화· 친목 활동은 제외 캐나다 정부가 시행하는 외국 영향력 등록제(Foreign Influence Transparency Registry)가 본격 도입되면서 재외 한인단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한인회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평통) 협의회,...
캐나다 여권 소지자, 17일부터 중국 무비자 입국
“올해 연말까지” 중국 외교부 “캐나다- 중국 간의 관계 개선” 캐나다 여권 소지자는 2월 17일부터 2026년 말까지...
“직원들 팁이 사라졌다?”
BC주 전역의 식당들이 팁 관리 및 직원 임금 지급을 위해 사용하던 제3자 결제 시스템에서 수천 달러에서 수백만 달러에...
식료품 가격, 2022년 이후 22% 급등…“연말 다시 상승”
캐나다 중앙은행에 따르면 2022년 이후 캐나다의 식료품 가격은 약 22% 상승해, 같은 기간 평균 13% 오른 다른...
토이 저러스 16일 이후 기프트 카드 사용 중단
채권자 보호 절차의 일환 토이 저러스 캐나다 기프트 카드를 보유한 소비자라면, 사용 가능 기한은 16일 오늘까지 이다. 이...
$67만 금융 사기 피해자, 기관의 경고 무시했다는 법정 판결 받아
암호화폐 거래소의 거듭된 경고를 무시하고 사기 일당에게 거액을 송금한 투자자가 결국 법원으로부터 "본인 책임"이라는 판결을 받았다. 법원은 '믿기 힘든 고수익' 뒤에는...
“우리 아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중상 12세 소녀 생사 기로
친구들을 구하려 도서관 문 잠그려다 부상 텀블러 리지 총격 사건으로 중상을 입은 12세 소녀가 위중한 상태로 치료를 받고 있는 가운데 가족의 간절한 호소가 이어지고...
산악인 도움으로 목숨 건졌다…행글라이더 추락 구조
의식 잃은 조종사에 접근해 회복도와 “대응 없었다면 생존 가능성 낮았을 것” 밴쿠버 아일랜드 마운트 프레보스트에서 행글라이더가 추락해 조종사가 의식을 잃은 채...
정부, 장애 아동 지원제도 개편…다운증후군 직접 지원금 도입
복합적 필요 아동에 신규 수당 지원 저소득 가정에 장애 보조금 신설 6,500달러 또는 17,000달러 지급 BC주정부가 장애 아동 지원 정책을 전면 개편한다. 복잡한...
빅토리아 대학, 국내 최초로 그룹섹스 연구 진행
캐나다에서는 최초로 그룹섹스에 대한 연구 프로젝트가 빅토리아 대학교에서 진행되고 있다. 누가 어떤 방식으로 또 무슨 이유로 그룹섹스에 대해 관심을 갖는지가...
밴쿠버에 5.4 규모 지진 발생
매트로 밴쿠버 ‘흔들’… 피해 보고 없어 21일 오후 1:30분경 규모 5.4의 지진이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선샤인 코스트를 강타하여 주택이 흔들리고 로어...
트럼프 금속관세 부과에 자동차 구매 서둘러야 하나
"올 해 자동차를 구매할 계획이라면 속도를 내는 것이 유리할 것” 이라고 온라인 자동차 거래 웹사이트 오토트레이더AutoTrader 부사장 바리스 아큐렉은...
써리 경찰, 묻지마 폭행 용의자 검거
써리 경찰청(SPS)은 지난주 써리에서 이유 없이 두 명의 행인이 폭행당한 사건이 발생한 지 약 1주일 만에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9일 오전...
“트럼프는 떠나라”…시민단체 반미 시위 잇따라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캐나다 수출품에 대한 관세 증액이 곧 발효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국내 각 주요 도시에서 반미 항쟁 주민 시위가 잇따르고 있다....
최저 임금 시간 당 $17.85로 인상
6월 1일부터 시간 당 $0.45 인상 생활 임금 27.05달러로 격차 커 BC주정부가 최저 임금인상을 발표하며, 이번 조치가 최저 임금 근로자들의 인플레이션...
주의회 개원… ‘미 관세’ 에 최대 초점
“현재 난국 주민과 함께 극복” 새 경제발전 위한 초석 필요 18일, 올 해 BC주 의회가 개원했다. 이 날, BC주 총독 웬디 코치아의 의회 정례 개원...
BC주 올해 첫 홍역환자 발생
동남 아시아를 여행한 로우어 메인랜드 지역에 거주하는 한 주민이 홍역에 걸린 사례가 확인되었다고 15일 BC보건당국이 밝혔다. 프레이저 보건국 및 밴쿠버코스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