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의사 10명 중 1명 의료 현장 떠난다
"붕괴한 의료 시스템이 한계로 몰아" 밴쿠버에서 근무하는 응급의학과 전문의 케이틀린 스톡턴 박사는 소음으로 가득 찬 응급실 한복판에서 사생활도 보호받지 못한 채 방금 처음 만난 환자에게 암 진단을 내려야 했다. 복도에 멈춰 선 구급차 스트레처 위에서 뇌출혈 환자를 치료해야 했고, 대기실에서 8시간을 기다리다 치명적인...
B.C. 그린당, 신민당과 결별…협력 협정 전격 종료
그린당, 지지 철회… 소수정부 불안정성 커져 “약속 미이행” 강조… NDP와 협력 협정 파기 B.C. 그린당이...
밴쿠버, 43년 만에 처음 ‘눈 없는 겨울’ 오나
BC주, ‘2월의 여름’ 기록적 폭염 20도 육박… 곳곳서 역대 최고치 경신 BC주가 한겨울임에도 불구하고...
메트로 밴쿠버 주유 가격, 전국 평균보다 큰 폭 상승
리터당 4.1센트 올라 1달러47.8센트 기록 “계절적 요인 본격적으로 작용하기 시작” 가까운 시일 내에...
한국 LG에너지솔루션, 온타리오 배터리 공장 단독 소유
스텔란티스 지분 전량 매각 연방정부, 넥스트스타에 최대 100억 달러 지원 온타리오주 윈저에 건설 중인 대규모 배터리...
남 프레이저 동부 교통계획 주민 의견 수렴 시작
써리, 랭리씨티, 랭리타운쉽, 노스텔타, 화이트락 대상 신규, 확대 버스 노선, 주요 교통 서비스 개선에 중점 트랜스링크가 메트로 밴쿠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연방, 전기차 구매 보조금 신설…EV 의무제 폐지로 전략 전환
5년간 23억 달러 투입… 구매 보조금 2월 16일 시작 연방정부가 전기차(EV) 전환 정책의 방향을 의무 규제에서 시장 유인 중심으로 전환한다. 정부는 전기차...
미·캐나다 무역전쟁 장기화에 BC 중소기업들 수익성 악화
기업 38% 추가 비용 소비자 가격에 전가하지 않아… “버티고 있는 상황” 캐나다와 미국 간 무역전쟁이 1년째 이어지는 가운데, BC주 중소기업의 절반 가까이가 수익성...
불꽃놀이 부활…밴쿠버시, 행사에 200만 달러 투입 결정
“밴쿠버의 전통 되살리고 축제 재개 첫걸음” 일부 200만 달러 투입에 ‘민생 외면’ 논란도 올 여름 밴쿠버 잉글리시 베이의 밤하늘이 다시 불꽃으로 물들 전망이다....
써리-랭리 간 프레이저 하이웨이 구간 폐쇄
써리 프레이저 하이웨이를 이용하는 통근자와 주민들은 올 봄부터 큰 교통 지연에 대비해야 한다.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연장 공사의 일환으로 4월 1일부터...
단기임대 등록 5월 1일 시작 …수수료 $100~600
BC주 내 단기 임대 소유자는 5월 1일에 정부가 개설하는 등록소에 해당 부동산을 등록해야 한다. 소유자는 한 달 내에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또 단기임대...
주민 반대로 월드컵 훈련 장소 UBC로 이전
2026 북중미 월드컵 개최시 밴쿠버에서도 일부 게임이 진행된다. 이번 월드컵 경기는 캐나다, 미국 그리고 멕시코 등 3국이 공동 개최한다. 2026 북중미...
아들 결혼 축하금 50만 달러는 ‘대여금’이 아니라 ‘선물’
아브타르 싱 조할은 2009년 아들 결혼에 50만 달러를 결혼 축하금으로 주었다. 그런데 이 아들이 결혼생활 거의 10년이 된 2018년 말에 이혼을 하게...
다운타운 해안가에 플로팅 호텔 건설
밴쿠버 다운타운 캐나다플레이스 인근 워터프론트에 250개 규모의 객실 규모를 갖춘 물에 떠있는 플로팅 호텔이 건립이 검토되고 있다. 2027년 개장 목표,...
밴쿠버 공공기관 및 사업장 머스크 소유 X 계정 탈퇴
메트로밴쿠버에 소재한 많은 수의 소매상들이 미국에서 활동하는 사업가 엘론 머스크의 극우파적인 행동에 반감을 나타내고 머스크 소유인 소셜 미디어 X(전 트위터)...
개발업체 ‘더 높이’ ‘더 높이’… 스카이라인 고공행진
밴쿠버시가 지난 해 여름, 밴쿠버 다운타운을 비롯한 인근 지역 스카이라인을 상향 조정하기로 최종 결정함에 따라 향후 도심 건설업자들의 활발한 움직임이 예상되고...
“환자, 간호사 모두가 겁에 질렸다”…응급실서 흉기 난동
지난 14일 밤, 포트 무디시 소재 이글 릿지 병원 응급실에서 한 남성이 칼을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병원의 이 날 야간 당직 간호사였던 빅토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