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응급실 의사 10명 중 1명 의료 현장 떠난다

응급실 의사 10명 중 1명 의료 현장 떠난다

 "붕괴한 의료 시스템이 한계로 몰아" 밴쿠버에서 근무하는 응급의학과 전문의 케이틀린 스톡턴 박사는 소음으로 가득 찬 응급실 한복판에서 사생활도 보호받지 못한 채 방금 처음 만난 환자에게 암 진단을 내려야 했다. 복도에 멈춰 선 구급차 스트레처 위에서 뇌출혈 환자를 치료해야 했고, 대기실에서 8시간을 기다리다 치명적인...

써리-랭리 간 프레이저 하이웨이 구간 폐쇄

써리-랭리 간 프레이저 하이웨이 구간 폐쇄

써리 프레이저 하이웨이를 이용하는 통근자와 주민들은 올 봄부터 큰 교통 지연에 대비해야 한다.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연장 공사의 일환으로 4월 1일부터...

주민 반대로 월드컵 훈련 장소 UBC로 이전

주민 반대로 월드컵 훈련 장소 UBC로 이전

2026 북중미 월드컵 개최시 밴쿠버에서도 일부 게임이 진행된다. 이번 월드컵 경기는 캐나다, 미국 그리고 멕시코 등 3국이 공동 개최한다. 2026 북중미...

다운타운 해안가에 플로팅 호텔 건설

다운타운 해안가에 플로팅 호텔 건설

밴쿠버 다운타운 캐나다플레이스 인근 워터프론트에 250개 규모의 객실 규모를 갖춘 물에 떠있는 플로팅 호텔이 건립이 검토되고 있다. 2027년 개장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