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미 플로리다서 실종 신고됐던 여성, 밴쿠버서 발견

미 플로리다서 실종 신고됐던 여성, 밴쿠버서 발견

밴쿠버 경찰 “키칠라노 인근에서 발견”  밴쿠버 경찰은 키칠라노 지역에서 실종된 50대 여성이 무사히 발견됐다고 22일 밤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51세 크리스틴 볼터는 전날 오후 7시 30분경, 웨스트 브로드웨이(블렌하임~워털루 구간) 인근에서 목격된 후 행방이 묘연했었다. 당시 그녀는 병원복과 베개커버로 만든...

써리 시티센터에 944명 규모의 대학 기숙사 건설

써리 시티센터에 약 1천여명의 학생들을 위한 기숙사 건물이 들어선다. 써리시는 이 건설 계획안을 확정했다. 전체 24층의 이 건물은 웨스턴 커뮤니티 칼리지 학생들을 위한 기숙사 건물이 될 예정이다. 학교 측은 특히 외국인 유학생에게 거주 혜택을 주기위해 건설을 계획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밴쿠버 국제공항 “해수면 높아져 위험”

기후 변화의 영향으로 말미암아 해수면이 높아지면서 밴쿠버 국제공항에 위험이 제기되고 있는 것으로 연방 상원 관련 보고서를 통해 알려졌다. 밴쿠버 국제공항은 리치몬드...

써리 구르 나낙 교주, 총상 입고 사망

써리 구르 나낙 교주, 총상 입고 사망

지난 18일 밤, 써리 7050 120st.에 위치한 한 사원에서 이 교단의 교주인 하디프 싱 니쟈르(45)가 총에 맞아 사망했다. 사망한 니쟈르는 구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