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써리  SFU 신설 의과대학, 첫 신입생 48명 맞이하며 첫 발

써리 SFU 신설 의과대학, 첫 신입생 48명 맞이하며 첫 발

2035년까지 정원 120명으로 확대 예정 써리에 위치한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교(SFU)의 '스티븐스 패밀리 의과대학'이 5일, 48명의 첫 입학생을 맞이하며 공식 개교했다. 이는 서부 캐나다 지역에서 약 60년 만에 신설된 의과대학이자, BC주 내에서는 두 번째 다. 이번 신설 의과대학은 여름 학기를 포함해 연중...

“이 바지 때문에 죽을 뻔했다”

 자라 '죽음의 바지' 유행…넘어져 골절상 입는 소비자 속출 통이 넓은 '와이드 팬츠'가 전 세계적인 유행을 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이 바지를 입고 넘어지는 사고...

써리 시의회, 주상복합 초고층 빌딩 승인

써리 시의회, 주상복합 초고층 빌딩 승인

38층 규모·373세대,  단지에 모스크 공존 모델 도입 대중교통 요충지 중심 재개발…교민 사회 압도적 지지  써리 시의 중심부인 월리 지역의 한 주택가...

지원금 지급 임박…누가 얼마나 받나

지원금 지급 임박…누가 얼마나 받나

OAS·새 식료품·필수품 지원금 순차 지급 연령·소득·거주지 따라 수령액 달라져  자격 요건을 충족한 캐나다인들에게 연방정부의 각종 지원금 지급이 본격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