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몬드 초등 육상대회 ‘성 중립’ 개편 논란…학부모 반발
"스포츠 흥미 떨어뜨리고 여학생 참여 위축시킬 것" 교육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의견은 엇갈려 리치몬드 교육청이 초등학교 육상 경기를 성 중립 방식으로 개편하고 시상 리본 제도를 폐지하면서 일부 학부모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교육청은 지난해 일부 학교에서 시범 운영을 실시한 뒤, 올해부터 모든 초등학교 체육 행사에...
웨스그룹, 밴쿠버 리버디스트릭트 콘도 개발 전격 취소
밴쿠버 대형 부동산 개발업체인 웨스그룹 프로퍼티(Wesgroup Properties)가 리버디스트릭트(River...
BCGEU 파업 여파, 학자금 대출·보조금 지급 차질
BC주 공무원노조(BCGEU)의 파업이 학자금 대출 및 보조금 지급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파업 장기화…대학생...
프리티 캐나다(프리텔레콤), Thanksgiving 맞아 대대적인 프로모션과 eSIM 공식 런칭
한국 1위 알뜰폰 통신사 프리텔레콤의 해외 법인 프리티 캐나다(FreeT Canada)가 Thanksgiving 시즌을...
10대 아들, 아르바이트로 모은 돈으로 어머니에게 첫 집 선물
19세 청년 만딥 캉 군이 어머니를 위해 생애 첫 주택을 구입해 지역 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외동아들인 캉...
1번 하이웨이 전복사고…66세 트럭 운전자 음주 혐의
현재 혈액 검사 등 추가 수사 진행 중 애보츠포드 경찰은 지난 29일 밤 1번 하이웨이에서 발생한 대형트럭 전복사고를 조사 중이다. 사고는 오후 8시경 확콤...
칠리왁 중고매장에서 발견된 ‘특별한 보물’
로마 시대 유물 가능성…SFU에 기증 중세 유물 추정 반지·메달 등 13점 칠리왁의 한 중고매장에서 고대 로마 혹은 중세 시대로 추정되는 반지와 메달이 발견돼 학계의...
캐나다 우체국 파업…알아야 할 사항
전국 파업… 우편· 소포 배달 전면 중단 정부 개혁안 반발로 촉발 캐나다 전역에서 우편 서비스가 사실상 마비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지난 25일 오후 캐나다...
2025 진실과 화해의 날, 메트로 밴쿠버 곳곳서 기념 행사
9월 30일, 원주민 기숙학교의 아픈 역사 기억하고 화해 다짐 올해 ‘진실과 화해의 날(Truth and Reconciliation Day)’은 9월 30일 화요일로,...
“관료주의 악몽”…리노베이션 비용 1백만 달러로 치솟아
샌드라 보트넨은 밴쿠버시 다운타운 Strathcona 지역의 320 Union St.에 위치한 오래된 주택을 2016년에 구입해 리노베이션을 시작했다....
트랜스링크, 출퇴근 시간대 버스운행 늘리고, 객차도 확대
메트로 밴쿠버 교통 시스템을 총괄 운영하고 있는 트랜스링크는 나날이 늘어나고 있는 대중교통 이용 인구 수에 맞춰 버스 운행량을 늘릴 계획이다. 60개 노선에...
한국 국립전통예술중학교 아리랑예술단 캐나다 공연 성료
한국 국립전통예술중학교 공연팀 캐나다와 미국 공연 진행 한국 국립전통예술중학교(교장 왕기철) 30여명의 학생들로 구성된 아리랑예술단이 5월 6일 오후 12시...
“홈 오너, 중개인 명의 사기 예방해야”
모기지 대출을 모두 갚은 지 몇 년이 지나서 은행으로부터 대출금을 상환하라는 독촉장을 받는다면 충격을 받을 것이다. 집에 다른 모기지를 받지 않았을 뿐만...
의협 ‘양도소득세 인상안’ 에 반발…재고 촉구 성명
지난 주 연방정부가 발표한 예산안에서 가장 반향을 일으킨 것은 부유층과 기업들에게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양도 소득세율의 인상이다. “노후 저축에...
밴쿠버 전기차 시장, “중고 EV 넘쳐나”…구매 전 고려사항
중고 EV 구매 전 고려사항 알아보기 팬데믹 기간동안 신차 생산을 가로막았던 공급망 댐이 마치 붕괴된 것처럼 현재 자동차 시장은 전기차EV를 포함한 중고차로...
“숙련공 부족이 소비자 지갑 턴다”
경제학자와 전문직 단체들은 숙련공 부족이 생활비 상승을 더 악화시키고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식기 세척기가 고장날 때 문제를 진단하기 위해 기술자가 방문하는...
정부, ‘주택 우선순위’ 20커뮤니티 추가
BC 주정부가 향 후 5년간 주택목표를 설정하기 위한 우선 커뮤니티로 20개 시와 타운을 추가 지정했다. 24일 발표에서 주정부는 BC주의 고성장, 고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