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비, 재산세 또 오른다…7월 1일부터 인상 확정
평균 주택 소유주 세금 약 35달러↑ 공항 추가요금도 6.50달러로 올라 메트로밴쿠버 대중교통 운영기관인 트랜스링크(TransLink) 이사회가 재산세 인상과 함께 오는 7월 1일부터 대중교통 요금 인상안을 승인했다. 트랜스링크 이사회는 25일 열린 분기 이사회에서 추가 재원 확보를 위해 재산세와...
평생 시력 피해 입었지만 보상은 ‘0’… ICBC 무과실 제도에 발목
영구적 부상 맞지만 보상 규정상 적용 불가 나나이모에 거주하는 한 예술인이 교통사고로 평생 시력에 손상을 입었지만,...
‘공급 확대’로 주택난 해결?… 캐나다 정부 정책, 현실과 괴리
정부의 연간 50만 채 건설 공약, 실현 가능성에 의문 캐나다 정부가 주택난 해결을 위해 ‘연간 50만 채 주택...
왜 이번 분기 GST 환급금이 줄었을까?
BC 주민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탄소세 리베이트' 폐지와 그 이면의 변화 2025년 7월, 정기적으로 GST/HST...
써리 도심 재개발로 기존 5천여 월세 주민들 앞길 막막
써리 시 주민들의 약 30% 정도 해당 시, 구체적인 목록 및 현안에 ‘묵묵부답’ 로버트 루이스(77)는 지난 10년간...
폴리에브 야당 총재, 이민자 유입 강력 제한 촉구
피에르 폴리에브 보수당 대표는 14일 기자회견에서 캐나다에 들어오는 신규 이민자 수에 대해 매우 강력한 상한선을 도입할 것을 촉구하는 한편, 이민에 대해 보다 엄격한...
BC 페리 중국 계약 정치권 ‘취소’ 논란
“중국 조선소 계약은 현실적 선택” “미 보호무역주의와 다를 바 없어” BC 페리가 신형 선박 4척을 중국 국영 조선소(CMI 웨이하이)에 건조 의뢰하면서 정치권...
메트로 타운 공공예술, LED 화면 분쟁으로 ‘먹통’
버나비 메트로타운 6377 맥케이 에비뉴McKay Ave.에 위치한 한 콘도의 1-3층 전면 외벽에 자리 잡고 있는 LED 아트 광고판이 전력 공급이 안 돼 작동이...
밴쿠버 최고층 커브 콘도 법정관리 직면
9천만 달러 은행 대출금 납부 못해 법원 이 달 말 최종 결정 버라드 ST.와 웨스트 펜더 교차점에 초고층 60층짜리 커브 CURV 콘도의 모델 하우스가 있다. 이...
아기 기저귀 갈아주는 장소 알림 ‘웹사이트’ 화제
미쉘 시카는 생후 7개월 된 아들과 함께 쇼핑을 나왔다가 아들의 기저귀를 갈아줄 마땅한 장소를 찾지 못해 곤경에 처한 바 있다. 한 델리샾을 방문했던 그녀는...
일부 고정 모기지 금리 하락…5% 미만 제공
일부 캐나다 대출 금융기관들은 캐나다중앙은행을 포함한 세계 중앙은행들이 2024년에 영향력 있는 금리인하를 단행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에 대출자들은 특정 유형...
학생 성폭행 혐의 전 UBC 교수 승소…명예훼손 재판 가능
작가이자, 전 UBC대학 교수를 지낸 바 있는 스티븐 겔로웨이가 항소심에서 승소해 자신의 훼손된 명예를 회복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 겔로웨이는...
CEBA 상환 코 앞, “식당 5곳 중 1곳 폐업”
연방정부가 캐나다긴급사업계정CEBA 프로그램의 대출금 상환 기한인 1월 18일을 재 연장하지 않으면 요식산업이 폐업 물결로 타격을 받을 수 있다고 업계 두...
“이제 가정에서도 셀프 자궁경부암 진단 가능”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10일 이 달 29일부터 여성들이 병원을 방문하지 않고도 스스로 집에서 간단한 검진기를 통해 자궁암 여부를 셀프 체크할 수 있게 된다고...
무너져 가는 베이…100년 명소 쇠퇴에 주민들 ‘한숨’
밴쿠버 다운타운 소재 베이 백화점 Hudson’s Bay Co.이 마치 정상 영업을 중단한 것처럼 보인다. 백화점 건물 내의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 등이...
“흑곰, 쿠거, 엘크 등 야생동물이 돌아온다”
메트로 밴쿠버 지역 내 여러 곳의 자연 야생지에서 많은 수의 동물들이 복귀되고 있는 것이 현장 디지털 카메라들에 의해 포착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여기에는...
이번 주말 한파 특보…메트로밴쿠버 영하 10도
올 겨울 들어서 처음으로 밴쿠버에 두 자리 수의 영하 기온이 기록되면서 동절기 한파가 몰아 닥친다. 메트로 밴쿠버 및 프레이져 밸리에는 11일 오후 늦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