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하이드로, 전기차 충전망 3배 확충…2035년까지 3,500개 설치
7억 달러 투자해 충전 포트 2,500개 이상 추가 주요 고속도로· 지역사회 중심 구축 BC하이드로가 오는 2035년까지 공공 전기차 충전 포트를 2,500개 이상 추가 설치해 현재 충전 네트워크 규모를 약 3배로 확대한다. BC 교통부에 따르면 이번 확충 사업에는 총 7억 달러가 투입되며, 사업이 완료되면...
밴쿠버시 야간 행사 대거 취소…주최 측 “과도한 단속” 반발
밴쿠버시에서 예정됐던 각종 문화·예술 야간 행사들이 주민 안전 위협을 이유로 경찰에 의해 잇따라 취소되면서, 행사 주최...
화재 발생 주택서 갱단원 총상 사체 발견
지난 12일, 써리의 한 주택 화재 현장에서 갱단 조직원으로 알려진 남성이 총상을 입은 채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이번...
사이프레스 스키 리조트서 체어리프트 사고, 10대 사망
메이플리지에 거주하는 18세 청소년이 사이프레스 스키 리조트에서 체어리프트에서 추락한 뒤 숨졌다고 경찰이 밝혔다....
집값 아닌 임대료 내렸다…BC주 정책 vs 이민축소 효과 논쟁
BC주 정부가 최근 수년간 아파트 임대료 하락을 주정부 정책의 성과로 평가하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연방정부의 이민...
한인신협, 코퀴틀람 새 본점서 1월 19일 공식 출발
한인사회의 소통·금융 창구 넘어 ‘사랑방’ 역할까지 공간 확장으로 서비스 강화 한인신협(전무 석광익)이 1월 19일, 본점을 코퀴틀람으로 이전(기존 코퀴틀람 지점...
강풍에 발 묶인 네 남성…골든 이어즈 산서 4일 만에 극적 구조
10일 하산 도중 강풍· 악천후 속 고립… 동계 등반 장비·비상식량이 생명선 역할 지난 13일, 골든 이어즈 주립공원 내 산 정상 인근에서 고립됐던 네...
새해, 수천 명의 공공·민간 부문 직원들 원격 근무 종료
온주 정부 직원 주 5일 사무실 근무가 요구 알버타주 공공 서비스도 2월부터 복귀 매니토바주, BC주, 뉴브런즈윅주 등 유지 2026년 새해가 밝으면서...
미국 여행 발길, 10개월째 뚝
전년 동기 대비 13.5% 감소환율, 국경 통과 절차, 정치·사회적 요인 등 원인 지난 1년간 캐나다인의 미국 방문이 육로와 항공편 모두에서 큰 폭으로 줄어든 것으로...
브렌트우드몰 인근 이웃들, 재개발 사업 놓고 의견 양분
‘공원보호 해야’ 재개발 사업 반대 “다수 의견 아냐…지역발전 환영” 현재 주정부는 도심으로 유입되고 있는 많은 수의 인구 집중화 현상 타개를 위해...
정부, 마약중독자 대상 치료· 보호 강화키로
메이플 릿지 알루에트 교정센터 곧 오픈 400개 이상의 침상 지역병원 내 설치 젊은층 환자의 전문적인 의료 치료 강화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마약중독자 및...
저소득자 소득의 40% 식료품비로 지출
퀘스트아웃리치소사이어티의 조사에 따르면 BC주민의 일부가 소득의 상당 부분을 식료품 구매에 지출하고 있다. 푸드뱅크 사용자 역대 최고,식품 가격 급등, 기부...
최악 사태로 치닫는 써리 응급실…치료 대기만 3일
주정부의 당초 입장과는 달리, 써리 메모리얼 병원 응급실 상황이 전혀 개선되고 있지 않고 있는 가운데, BC주 총선을 앞둔 현 시점에서 신민당NDP 정부는...
BC북부지역에서 새로운 종 공룡 화석 발견
BC주 북부 지역 산 정상에서 고생대의 공룡 화석이 발견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고생물학자들은 이번에 발견된 화석이 기존의 화석과는 다른 새로운 종으로,...
“탄소세 철회 최대 피해자는 저소득층”
학계, 이비 수상 총선 앞두고 선심 정책 주장 BC주정부 지난 해 탄소세로 26억 달러 징수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연방정부의 정책이 변경될 경우, 현재의...
경찰, 잇단 묻지마 폭행에 임시 주민안전 신고센터 설치
사건 신고 접수와 안전 관련 자료 배포 주민들 “보여 주기식 행정…마땅치 않아” 최근 밴쿠버시 등지에서 빈발 되고 있는 정신질환자들의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한...
”새 백신은 나중에…”, 기존 코비드 백신 계속 접종
BC보건부, 변종 신규 백신 가을 지나 접종 약협 “새 백신 각 주 동일하게 접종 진행해야” 온주, 알버타, 사스콰치완, 퀘백 이 달 시행 BC주정부는 기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