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리튼 40.5도 ‘펄펄’…BC주 전역 폭염·산불 연기 비상

리튼 40.5도 ‘펄펄’…BC주 전역 폭염·산불 연기 비상

환경청, 광범위한 폭염·대기질 경보 발령 캐시크릭 최고기온 신기록 경신 캐나다환경청이 기록적인 폭염과 산불 연기 확산으로 BC주 대부분 지역에 폭염 및 대기질 경보를 발령했다. 환경청에 따르면 7월 22일 정오 기준 프레이저 캐니언의 리튼(Lytton)은 섭씨 40.5도를 기록하며 주내 최고 기온을 나타냈다. 비록...

“브로드웨이 폐쇄, 상인들에 ‘치명타’”

브로드웨이 지하도 공사 장기화 주민·사업주 ‘최악의 상황’ 밴쿠버시 브로드웨이 지하도 구간 공사가 시작된 지 5년이 넘었지만, 공사는 여전히 제자리를 맴돌고 있다....

노 네임 ‘초 할인’ 매장 시범운영

노 네임 ‘초 할인’ 매장 시범운영

상품 75%가 $5미만 캐나다 최대 식품 유통회사 이며 수퍼 스토어의 운영사인 로블로(Loblaw )가 온타리오 주에 새로운 초 할인 식료품점을 열고 곧...

내 집 나무를 잘라 내다니…이웃집 고소

내 집 나무를 잘라 내다니…이웃집 고소

라이언스 베이에 살고 있는 한 주민이 옆집에 사는 이웃을 고소했다. 이 이웃이 이 주민의 허락 없이 집 입구에서 자라던 나무 가지들을 마구 잘라 버렸기...

9월부터 유학생 근로 주 24시간으로 단축

9월부터 유학생 근로 주 24시간으로 단축

유학생들이 학기 중 일주일에 24시간만 캠퍼스 밖에서 일을 할 수 있도록 허용된다. 지난 4월 발표된 이 새 규정은 이 달 시행된다. 유학생, “집세 등...

UBC 졸업반, 주택 임대료 상승에 졸업 위기

UBC 졸업반, 주택 임대료 상승에 졸업 위기

UBC 대학교 생의학공학 전공을 하고 있는 레이먼드 허브셔는 내년 2026년도 봄 졸업을 앞두고 있다. 그러나 밴쿠버의 주택 임대료가 날로 치솟고 있어 이로...

핸디다트 파업 돌입…장애 주민들 발 묶여

핸디다트 파업 돌입…장애 주민들 발 묶여

수 천여명에 달하는 장애인들은 평소 이들의 발 역할을 해 온 교통수단인 핸디다트HandyDART의 근로자 파업이 3일 진행되자 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