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튼 40.5도 ‘펄펄’…BC주 전역 폭염·산불 연기 비상
환경청, 광범위한 폭염·대기질 경보 발령 캐시크릭 최고기온 신기록 경신 캐나다환경청이 기록적인 폭염과 산불 연기 확산으로 BC주 대부분 지역에 폭염 및 대기질 경보를 발령했다. 환경청에 따르면 7월 22일 정오 기준 프레이저 캐니언의 리튼(Lytton)은 섭씨 40.5도를 기록하며 주내 최고 기온을 나타냈다. 비록...
캐나다 여성, 남성보다 오래 살지만 ‘아픈 시간’도 더 길다
여성, 평균 4.4년 더 오래 살아 수명은 늘었지만, 건강한 삶은 감소 캐나다 여성은 남성보다 평균 수명이 길지만,...
캐나다인5명 중 1명 비타민D 부족…당국 보완 나서
우유와 마가린에 첨가되는 비타민D 함량 기존보다 두 배 이상 확대하는 규정 시행 캐나다 국민 다섯 명 중 한 명이 비타민D...
링크드인 선정 캐나다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직업 15선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직업, AI·기술 분야 집중” 캐나다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직업 상당수가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임시 체류자 210만 명 체류 허가 만료
“자발적 귀국 기대는 현실과 괴리” 올해 캐나다에서 체류 허가가 이미 만료됐거나 만료를 앞둔 임시 체류자가 약 210만...
“커피 1달러 그대로” 맥도날드, 체감 물가 낮춘다
맥도날드 캐나다, 맥밸류 세트도 가격 1년 동결 “체감 물가 낮춘다”…가성비 경쟁 본격화 고물가 속에서 외식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맥도날드 캐나다가 소형 커피와...
의사조력사(MAID) 이행 병원 선정 놓고 법적 공방
BC주에서 시행 중인 의사조력사(MAID) 제도가 일부 종교계 병원들의 반대로 난관에 부딪히고 있다. 의사조력사를 지지하는 단체들은 환자의 기본권 보장을 위해 병원...
“침묵을 거부한 바이올리니스트…VSO, 성폭력 사건 NDA 관행 철회”
밴쿠버 심포니 오케스트라, 성폭력 피해자 ‘침묵 강요’ 규칙 변경 에스터 황은 Vancouver Symphony Orchestra(VSO) 소속 바이올리니스트다. 그는...
“브로드웨이 폐쇄, 상인들에 ‘치명타’”
브로드웨이 지하도 공사 장기화 주민·사업주 ‘최악의 상황’ 밴쿠버시 브로드웨이 지하도 구간 공사가 시작된 지 5년이 넘었지만, 공사는 여전히 제자리를 맴돌고 있다....
노 네임 ‘초 할인’ 매장 시범운영
상품 75%가 $5미만 캐나다 최대 식품 유통회사 이며 수퍼 스토어의 운영사인 로블로(Loblaw )가 온타리오 주에 새로운 초 할인 식료품점을 열고 곧...
내 집 나무를 잘라 내다니…이웃집 고소
라이언스 베이에 살고 있는 한 주민이 옆집에 사는 이웃을 고소했다. 이 이웃이 이 주민의 허락 없이 집 입구에서 자라던 나무 가지들을 마구 잘라 버렸기...
주정부, 재정, 시간 절감형 표준화 신규주택 모델 공개
4일, BC주 정부는 주택 소유주가 건설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신규 주택 표준화 모델B.C.'s Standardized Designs Catalogue...
“2026 밴쿠버 월드컵 포스터 공모전 ‘비윤리적’”…성토 나서
밴쿠버시는 2026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밴쿠버 개최 월드컵 경기 관련 포스터 제작을 위한 일반 공모전 행사에 들어갔다. 그러나 일부 지역 시각 전문...
9월부터 유학생 근로 주 24시간으로 단축
유학생들이 학기 중 일주일에 24시간만 캠퍼스 밖에서 일을 할 수 있도록 허용된다. 지난 4월 발표된 이 새 규정은 이 달 시행된다. 유학생, “집세 등...
대낮 다운타운에서 70대 노인, 칼에 찔려 사망
4일 오전, 밴쿠버 퀸 엘리자베스 극장 앞에서 70대 노인이 한 남성에 의해 칼에 찔려 사망했으며, 50대의 한 남성은 현장 인근에서 이 범인이 휘두른 칼에...
UBC 졸업반, 주택 임대료 상승에 졸업 위기
UBC 대학교 생의학공학 전공을 하고 있는 레이먼드 허브셔는 내년 2026년도 봄 졸업을 앞두고 있다. 그러나 밴쿠버의 주택 임대료가 날로 치솟고 있어 이로...
핸디다트 파업 돌입…장애 주민들 발 묶여
수 천여명에 달하는 장애인들은 평소 이들의 발 역할을 해 온 교통수단인 핸디다트HandyDART의 근로자 파업이 3일 진행되자 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