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월드컵 안내판 논란…“다운타운 이스트사이드 현실 지웠다”

월드컵 안내판 논란…“다운타운 이스트사이드 현실 지웠다”

관광객용 표지판에 DTES 명칭 빠져 “도시 미화냐, 현실 은폐냐” 비판 확산  2026 FIFA 월드컵을 앞두고 밴쿠버 시내에 설치된 관광 안내 표지판이 논란에 휩싸였다. 일부 시민과 지역 단체들은 시가 방문객들에게 긍정적인 도시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해 다운타운 이스트사이드(DTES)의 현실을 의도적으로 축소하거나...

캐나다 소득격차 ‘사상 최고 수준’

캐나다의 소득 격차가 여전히 사상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이 새로 발표한 보고서에서 밝혔다. 이번 통계는 상위...

급격히 증가하는 ‘황혼이혼’, 왜 문제인가?

급격히 증가하는 ‘황혼이혼’, 왜 문제인가?

캐나다 부부들은 황혼에 이혼을 시도할 가능성이 더 높으며, 한 연구조사에 따르면 황혼이혼은 남성보다 여성에게 더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2027년까지 임시 거주자 비율 축소

연방, 2027년까지 임시 거주자 비율 축소

마크 밀러 이민부 장관은 연방정부가 앞으로 3년 동안 캐나다 인구 중 임시 거주자의 비율을 축소할 계획이라고 21일 발표했다. 임시거주자는 국제학생, 외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