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원은 아직”…급행버스 노선 설계는 진전 중
메트로밴쿠버의 통근자들에게 더 빠르고 신뢰할 수 있는 대중교통 수단으로 약속된 급행버스(RapidBus) 노선 사업이 써리에서 설계 단계로 한 걸음 더 나아갔다. BC주정부·연방 지원 요청한 트랜스링크, 9개 노선 추진 써리 시의회는 지난주 트랜스링크(TransLink)의 사업 추진 계획에 공식 승인을 내렸다. 그러나...
UBC 신입생 노스밴쿠버 린 캐년서 추락사
온타리오주 출신 한 신입생(17)이 25일, 노스 밴쿠버 린 캐년 Lynn Canyon 계곡에서 실족해 사망했다. 사고를...
과일의 작은 스티커 라벨이 환경오염의 ‘주범’
마트나 상점 등에서 쉽게 구입하는 야채 및 과일의 표면에 작은 스티커 라벨이 붙여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각 산지 및...
“아이 맡길 곳이 없어요”… 맞벌이 부부 육아 어려움 호소
일인 당 일일 10달러 지원책 별 실효 없어 정부, “방과 후 학생 돌봄 시험정책 손질 중” 이제 곧 9월 신학기가...
공급증가 가격하락, 신차 구입할 때?
자동차 업계가 공급망 문제에서 벗어나면서 새 차 구매자들은 몇 년 만에 처음으로 좋은 거래를 찾을 수 있게 되었다. 뿐만...
토론토 ISIS테러 사전 적발…이민 경위 청문회 소집
ISIS 테러공격을 모의한 혐의로 토론토 남성 2명이 체포되었다. 체포에 대한 수사는 프랑스 제보로 시작됐다고 소식통이 전했다. 프랑스 당국은 용의자 중 최소 한 명을 인지하고 캐나다 정보국에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 후, 캐나다 보안 정보국은 자체 조사를 실시한 RCMP를 불러 7월 28일에 부자 관계인 두 남성을 체포했다.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완공1년 연기…비용도 $20억 상승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연장 공사에 대한 예산과 일정이 어긋났다는 소식에 주민들이 실망하고 있다. BC교통부에 따르면 16km 연장이 완료 시 랭리시에서 출발하는 여행객들은 약 20분 만에 써리 센터에 도착하고 밴쿠버 시내까지 약 1시간 안에 도착할 수 있다. 그러나 전 프로젝트 일정이 2029년으로 1년 더 연기됐다.
“하루 2끼만 먹어요”, ‘푸드 뱅크’ 의존 주민 증가
물가상승에 따른 식자재비 및 개스 값 등이 오르면서 서민들의 생활을 고달파지고 있다. 저소득층 주민들이 주로 이용해 온 푸드 뱅크에 예전에 비해 많은 수의 주민들이 몰리고 있다. 광역 밴쿠버 지역 가족부의 재정 지원 담당 국장인 머레이 베이커는 푸드 뱅크나 비영리 식재료 지원 단체 등을 찾는 주민 수가 지난 해 이 맘 때에 비해 현재 50%정도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캐나다 양대 철도 멈췄다…22일 파업 돌입
우려했던 캐나다 철도 운송 전면 중단이 결국 현실화되었다. 캐나다 양대 철도회사와 노조의 협상이 결렬됨에 따라 22일 전국 철도운송이 완전히 멈추었다. 수 개월에 걸친 치열한 협상 끝에 캐나다 내셔널(CN) 철도와 캐나다 퍼시픽 캔자스시티(CPKC)는 21일 자정 마감 전까지 노사가 합의에 이르지 못하자 9,300명의 엔지니어, 지휘자 및 야드 노동자들을 봉쇄했다.
ICBC 30대 시험관 교통사고 보상금 $220만 달러 받아
전 ICBC 운전면허 한 시험관에게 교통사고 피해 보상금으로 220만 달러 수령이라는 법정 판결이 내려졌다. 헤더 다이앤 보울(38)은 사고 당시, 운전면허...
밴쿠버 ‘Pen Shop’ 화려한 크리스마스 장식, 올해가 마지막
밴쿠버 다운타운에 자리잡고 있는 오랜 전통의 펜 판매장 'The Pen Shop'이 올 해를 마지막으로 그 자리를 옮길 예정이다. 이 매장이 이곳에 자리를...
외국인 근로자 가족에게도 취업 허가
연방정부는 한시적으로 캐나다를 방문해 일을 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해 그 가족들에게도 캐나다 국내 취업 기회를 허용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소식에 외국인...
에밀리카 국제학생 등록비 30% 인상
에밀리가 예술디자인대학은 국제학생 신입생에 대한 등록금을 30% 인상할 계획이다. 이미 국내 학생보다 훨씬 높은 등록금을 내고 있고 치솟은 물가로 생활이 힘든...
법원, 층간 소음문제 30만 달러 청구소송 기각
유아 딸을 둔 한 부부가 위층 소음이 너무 시끄러워 집을 팔아야 했다며 BC민사해결재판소에 낸 29만 9천 달러 배상 소송이 기각되었다. 구빈더와 수크지트...
밴쿠버 교육청, 고등학교에 경찰배치 재도입
밴쿠버교육청은 29일 12개 이상의 고등학교에 경찰 프로그램을 재도입하는 안을 통과시켰다. 9명의 위원중 5명이 밴쿠버 경찰청장 아담 팔머에게 9월까지...
주택 소유권 놓고 부모가 아들 상대로 소송
리치몬드에 오랜 기간 살고 있는 한 노부부가 같이 살고 있는 아들 및 며느리를 상대로 이 주택 소유권을 놓고 소송을 제기해 세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
BC주 외국의사 국내면허 완화…가정의 부족난 대책
BC주정부는가정 의료 위기 대응책의 일환으로, 외국에서 훈련을 받은 의사들에 대한 규제를 완화한다. 27일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과 아드리안 딕스 보건부 장관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