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퀴틀람 산사태…주민 헬기 대피·수천 가구 정전
코퀴틀람 북부 지역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도로가 통제되고 수천 가구가 정전되는 등 피해가 이어졌다. 5천 가구 정전…일부 지역 복구 지연 추가 강우 예보…접근 자제 요청 시에 따르면 목요일 오전 5시 35분께 파이프라인 로드 일대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주택 1채가 영향을 받은 것으로 추정되며, 주민들은 모두 안전하게...
“버스 기사님께 꽃 한 송이를”
지난주 웨스트 밴쿠버 홀슈 베이에서 발생한 버스 사고로 4세 소년 레오나르도 마차도가 숨진 가운데, 그의 아버지가...
브로드웨이 지하철역 2027년 가을 개통
BC주 정부는 2일 밴쿠버 브로드웨이 지하철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을 공개하며 해당 노선이 2027년 가을 개통될 예정이라고...
캐나다포스트, 노조의 중재 요청 거부
노사 갈등 장기화 우려 캐나다포스트가 노조의 구속력 있는 중재 요청을 공식적으로 거부하면서 노사 갈등이 더욱 격화되고...
“펑” 소리와 함께 순식간에 불길…클로버데일 주택과 EV 화재
서리 클로버데일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전기 SUV와 함께 집 전체가 불길에 휩싸였다. 화재는 월요일 밤 9시 직전,...
박경준 46대 한인회장 당선
사단법인 밴쿠버 한인회는 5월3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1시까지 앤블리센터(버나비)에서 제46대 한인회장 선거를 진행했다. 이 날 한인회 유권회원 245명 중 196명이 참석해 선거했다. 5월 20일까지 한인회비 30달러를 낸 회원들은 신분증 확인 후 용지를 받았고 투표소에서 투표했다.
140만 명 카드결제 연체…경제 불확실성에 사용도 감소
청년층 카드 연체율 21.7% 증가 평균 부채 2만1,859달러로 상승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신용카드 결제를 연체하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찰스 3세 영국 국왕 캐나다 국빈 방문
48년만에 왕좌의 연설, "주권 국가의 정체성 강조" 영국 찰스 3세 국왕과 카밀라 왕비가 26일 오타와에 도착해 2일간의 국빈 방문 일정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최근...
산사태 위험 주택 평가액 단 $2 책정…책임은 누구?
2021년 폭우로 인해 산사태 위험에 처한 주택 소유자들에게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다. 그러나 지금까지 정부는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 2021년 11월,...
랭리, ‘뉴욕’ ‘시카고’로 변신…헐리우드 역할
랭리 외곽 지역에 미국의 뉴욕시 및 시카고 등의 시대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거리 배경이 만들어지고 있어 지나는 주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미 뉴욕의 유명...
내 돈 노리는 ‘문자사기’ 1위 수법은…‘은행 사칭’
예금을 노리는 문자사기 피하는 방법 최근 미연방거래위원회FTC가 발표한 신고 빈도가 가장 높은 문자 사기 유형은 은행 사칭 문자이다. 2022년 은행사칭...
비영주권자 통계보다 1백만명 더 많다…“주택난 심화”
CIBC캐피털마켓의 새 보고서에 따르면 정부는 캐나다에 거주하는 비영주권(NPR)자의 수를 약 1백만 명 적게 집계하고 있으며, 이는 심각한 캐나다의...
이웃집 삼나무 울타리 자른 여성에게 15만 달러 벌금형
사다리 타고 올라가 삼나무 울타리 베어 법원, 피해 보상에 정신적 위로금 판시 법원은 이웃집의 나무 울타리를 베어버린 써리시 거주 한 주민에게 15만 달러의...
올 해 기록적인 산불 거의 종료
총 2만2천 스퀘어 킬로미터 면적에 산불 발생 현재 주 내 약 411곳에서 아직 산불 남아 있어 지방, 극심한 가뭄에 시달려 경보수치 4, 5단계 돌입...
전국서 가장 무례한 도시, ‘코퀴틀람 2위’, ‘써리 4위’
트라이시티 시청 직원 친절도 역시 최하위 코퀴틀람시와 써리시가 무례함(Rudest City)에 있어서 전국 평균을 훌쩍 넘는 점수를 받았다....
10년만에 스탠리 공원 6배 면적 ‘녹지’ 사라져
지난 10여 년 동안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서는 스탠리 공원의 약 6배 정도되는 크기의 자연 녹지 면적이 사라진 것으로 드러났다. 여기에는 삼림지, 벌판,...
개학은 했지만…정교사 부족으로 학사일정 난항
초중고생들이 일제히 신학기를 맞았다. 그러나 정식 자격을 갖춘 교사 인력부족으로 각 학교들의 학사 일정에 난항이 예상되고 있다. 일부 학교들은 모자르는 교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