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만 개 일자리 감소…정규직 일자리 줄어
민간 부문 고용 둔화 전국에서 가장 큰 타격 2월 BC주에서 약 2만 개의 일자리가 감소하며 전국에서 가장 큰 타격을 받은 지역 중 하나로 나타났다. 특히 민간 부문을 중심으로 정규직 일자리가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캐나다 역시 지난 한 달 동안 수만 개의 일자리를 잃은 가운데 BC주가 고용 감소 규모가 큰 주...
랭리 지역 1번 하이웨이 교통 통제…“확장공사 일환”
랭리 지역 글로버 로드 고가도로 인근의 1번 고속도로에서 교통 통제가 이번 주 24일부터 시행된다. 정부는 1번 고속도로...
야당 BC주민 표심에 정권 운명 달려
연방 보수당의 삐에르 포일리에브르 당수와 연방 신민당의 쟈그밋 싱 당수가 각각 지난 주말 열린 시크교 연례 행사장을...
[Election 2025] 연방 총선 정당 별 정책 공약(2)
지난주에 이어 새로 보강된 각 당의 공약을 비교해 보았다./편집자주 ■관세 및 트럼프 대응 연방자유당 (마크...
정부, 화재 난 불법 마리화나 재배 랭리 주택 압수
지난 2월, 랭리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건물이 거의 전소됐다. 이 주택에서 불법 마약 등이 유통돼 온 것으로...
국경 면세점 ‘존폐 위기’…“차량 행렬 대폭 줄어”
미국과의 관세 전쟁이 촉발 되면서 육로로 미국을 방문하는 캐나다인의 수가 크게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국경 면세점들이 막대한 재정 손실을 입고 있다. 피스 아치 면세점...
산사태로 사망한 부부의 자녀와 이웃, 정부 상대로 소송
지난 해 12월 14일, 라이온스 베이에 위치한 한 주택이 산사태로 인해 이 집에 살고 있던 노부부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와 관련 사망한 이 부부의 자녀와 두...
“소방 드론, 미래 산불 진압에 큰 역할”
2023년, BC주 사상 최악의 산불 사태가 발생된 바 있다. 펨버튼 북부 지역에서 차로 한 시간 정도 떨어진 군스 레이크 인근 산지에 당시 큰 산불이 발생했다....
2032년 제리코 비치에 첫 고층 콘도 들어선다
오는 2032년에 밴쿠버시 제리코 비치 해안가에 첫 대규모의 고층 아파트 단지들이 들어설 전망이다. 약 1만3천여 가구들을 위한 이 거대한 주택 단지 건설 건은...
“곰 밨어요”…청년 곰의 독립 시기
요즘 주택가 인근 거리나 공원 등지에서 곰들을 자주 목격하게 된다. 곰 생태 전문가들은 여름은 청소년 곰teenager bear들이 부모 곰의 보호에서 벗어나...
골든 이어스 등반 중 실종된 16세 여학생, 이틀만에 구조
16세 여학생이 골든 이어즈 공원에서 실종된 지 이틀 만에 살아서 돌아왔다. 에스더 왕은 지난 달 27일, 메이플 릿지 메도우 지역 소재 골든 이어즈 공원에서...
5일 ‘식료품 리베이트’ 지급
연방정부의 "식료품 리베이트"가 7월 5일자로 지급됨에 따라 리베이트 자격이 되는 캐나다인들은 높은 식료품 지출에 어느 정도 도움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정부 “가정의 담당 등록제 더 확산시켜 나갈 터”
빅토리아시에 살고 있는 에밀리아 존스톤(31)은 가정의family doctor를 구하지 못 해 가정의 등록 신청 대기 명단에 현재 등재돼 있다. 여러 질환을...
“마지막 삶의 의지력 병원 측이 빼앗아”
짐 오닐과 가예 오닐에게는 딸 샘 오닐(34)이 있다. 샘은 지난 해 4월, 자궁암 4기 진단을 받고 병원에 입원 중이었다. 그녀는 올 해 4월, 질병으로...
잉글리쉬베이 불꽃놀이, ‘드론’으로 대체?…”의견수렴 중”
밴쿠버 잉글리쉬 베이에서 해마다 열리는 한 여름 밤의 불꽃놀이 행사는 지역 주민들에게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정평이 나 있다. 그러나 일부 동물 애호가 및...
랭리타운쉽 드라이브인 극장 ‘기사회생’…시 지원키로 결정
메트로 밴쿠버에 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랭리 타운쉽 소재 드리이브인 (야외 대형 영화관) 극장이 부지 임대료 상승 위기를 맞아 대중에 사라질 전망이었으나 다시...
포트 코퀴틀람 공공장소에서 마약 복용 금지
메트로 밴쿠버의 각 시 들은 주정부에 의한 마약 복용과 관련된 정부 규제 조치법이 조속히 마련될 수 있기를 적극 기대하고 있으며, 이 후 관련법을 적극 수용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