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위협 느꼈다”…스타벅스 흉기 살해 피고인 법정 증언
용의자, 사건 후 구급차를 부르고 경찰에 자수했다고 주장 밴쿠버의 한 스타벅스 야외 테라스에서 발생한 흉기 살해 사건과 관련해 기소된 남성이 당시 자신의 생명이 위협받고 있다고 느꼈다며 살해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인더딥 싱 고살은 지난 2월 26일 BC대법원에서 열린 재판에 피고인 신분으로 증언하며, 2023년...
주택 단기임대 신청자 업무 지연에 불안불안
주택 단기 임대 신청을 접수시키고 대기 중인 일부 주택 소유주들은 BC주정부의 관련 업무가 지연되자 불안감을 보이고 있다....
미-캐나다 상호관세 압박에 콘도 사전분양 침체
미국의 캐나다 상대관세 압박 정책이 메트로 밴쿠버의 콘도 사전분양 시장에도 암울한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다. 100가구...
밴쿠버-씨애틀 간 암트랙 열차 구간 운행 재개
밴쿠버와 미 워싱톤주 씨애틀 사이 캐스케이드 구간을 운행하는 미국 암트랙 열차 노선이 중단 1주일만에 1일 재개됐다. 미국...
웨스트코스트 모던 주택 395만 달러에 매물로 나와
1958년도 유명 건축 디자이너 론 톰 작품 “가족을 위한 편안한 쉼터 공간 맘껏 제공” 일본풍의 독특하고도 동양적인 품격...
주정부 탄소세 폐지…세수 손실 20억 달러
BC주정부가 예정대로 4월 1일 소비자 탄소세를 폐지되었다. 같은 날 연방 탄소세도 폐지되었다. BC소매탄소세는 폐지 발표 10일만에 빠른 법안통과 절차를 거쳐 현실화...
BC주 미국 상호관세 대상에서 제외…“최악의 사태 모면”
2일, 미국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에 의한 상호관세 적용 대상국 발표가 있었으나, 캐나다가 여기서 제외됐다. 이에 대해, BC주의회 의원 대표이자 주택부 장관인 레비...
정부 탄소세 해제로 전기차 지원금 축소 예상
18억 달러 수익 손실 마련 검토 중 히트펌프, 주택 개조도 동일하게 적용 1일, BC에너지부는 개스비에 포함돼 있었던 탄소세가 사라지면서 그동안 전기 자동차...
주민들 3월 미국 행 절반 감소….미 벨링햄 경제 위기
육로 지난해 21만대에서, 3월 12만대 이용 룬드 벨링햄 시장 “여행, 쇼핑 방문 크게 줄어” 애국심 호소에 주민 동조, 루니 약세도 한 몫 BC주에서 미국...
SRO의 화재 및 안전문제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어
*SRO(Single Room Occupancy):저소득층 주민을 위한 320 Sqft 미만의 작은 주거시설 밴쿠버 다운타운 등지에 위치해 있는 저소득층...
연례 퓨전 축제에서 러시아 문화공간시설 퇴출
올 해 써리시에서 개최되는 퓨젼 페스티벌에서 러시아측 주민들이 이번 문화행사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행사 주최 측은 밝혔다. 주민 반발 심해지자 러시아측...
나나이모-밴쿠버간 고속훼리 Hullo 오는 8월 운항 시작
밴쿠버 아일랜드 나나이모와 밴쿠버를 연결하는 새로운 고속훼리가 8월초에 일일 왕복 7회에 걸쳐 운항될 예정이다. 훌로Hullo라고 불리는 이 고속 훼리는...
여름방학 학교급식 중단에 취약계층 아동 영양 우려
BC주 20여 만명 이상의 초중고 학생들이 학기 중에 학교로부터 급식 지원을 받아 왔으나, 여름방학이 시작되면 급식이 중단되므로 이들에 대한 음식 영양 공급...
약사도 진단, 처방 한다…여드름, 대상포진 등 21개 질병
6월 29일부터 온라인 예약 시작 약사와 예약 후 방문 6월 1일부터 BC주 약사들이 가벼운 질병에 대해 진단하고 처방할 수 있게 됐다. 1차 진료의사...
자동차 절도 급증…지난해 보험손실 10억 달러 넘어
자동차 절도가 기승을 부리면서 보험금 지급액이 천문학적으로 늘어나는 등 피해가 '국가 위기' 급 수준으로 치닫고 있다. 보험 범죄 조사 전문 비영리 단체인...
ICBC, 주행거리 10,000 km미만 보험료 할인제 시행
운전을 적게하면 운전자 보험료도 할인받는 ICBC의 새 시범정책이 시행된다. 1일 ICBC는 거리기준 보험료 할인제도를 도입해 연간 주행거리가 10,000km...
BC주택 재산세 유예제도 안내
지난 2018년 처음 한인사회에 소개되었던 BC주택재산세 유예제도Property Tax Deferment Program가 다시 개정된 모습으로 소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