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하이드로, 전기차 충전망 3배 확충…2035년까지 3,500개 설치
7억 달러 투자해 충전 포트 2,500개 이상 추가 주요 고속도로· 지역사회 중심 구축 BC하이드로가 오는 2035년까지 공공 전기차 충전 포트를 2,500개 이상 추가 설치해 현재 충전 네트워크 규모를 약 3배로 확대한다. BC 교통부에 따르면 이번 확충 사업에는 총 7억 달러가 투입되며, 사업이 완료되면...
“번아웃 한계” DTES 소방서, 교대 수 첫 제한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사이드(DTES)에서 과도한 약물 과다복용(오버도스) 출동이 이어지며, 밴쿠버 소방·구조국이 해당...
써리 병원 ‘신생아 접촉 사건’…상의 벗고 아기 안은 여성 기소
써리 메모리얼 병원 신생아중환자실(NICU)에 침입해 생후 며칠 안 된 아기들을 상반신 탈의 상태로 안아 든 여성이...
주정부, 대학 재정난 속 ‘고등교육 지속 가능성 검토’ 착수
BC주 전역의 대학·컬리지에서 직원 감축·학과 축소가 이어지는 가운데, 주정부가 고등교육 기관들의 재정 지속 가능성을...
월드컵 행사 앞둔 PNE 앰피시어터, 비용 초과로 또 예산 증액
건설비 1억 8,300만 달러로 ‘폭증’ 당초 예산의 3배, $4,600만 추가 승인 밴쿠버 PNE(퍼시픽 내셔널...
포트무디 ‘13시간 고문’ 강도 사건…홍콩인 7년형 선고
지난 2024년 포트무디 한 가정집을 침입해 13시간 동안 폭행·고문·성폭력을 가하며 약 220만 달러 상당의 암호화폐를 탈취한 강도 사건과 관련해, 홍콩 국적의...
그리즐리 곰 벨라쿨라 학생 공격…당국, 추적에 총력
벨라쿨라강(Bella Coola River) 인근에서 초등학생들과 교사를 공격한 그리즐리 곰 무리를 상대로 당국이 수색을 강화하고 있다. BC공원관리서비스는 현재 추가...
오타와–알버타 파이프라인 합의…BC주, “내용도 못 받았다”
연방정부와 알버타주가 BC 북부 해안으로 향하는 신규 파이프라인 건설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사실상 체결한 가운데, BC 주정부는 여전히 문서 사본조차 전달받지...
BC 동남부, 주택 가격 하락 속 ‘강한 인구 증가
신규 이민자 유입 확대 BC주 동남부 지역의 여러 도시들이 최근 주택 가격 하락과 함께 강한 인구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신규 이민자들이 레벨스톡(Revelstoke)...
룰루레몬, 캐나다 하계 올림픽 팀의 유니폼 선보여
7월 열리는 2024 파리 하계올림픽 공식 유니폼 디자인, 색상 등 독특하고 높은 실용성 평가받아 “캐나다의 예술과 건축 디자인 및 자연을 표현” 캐나다의...
아이폰 6, 7 사용자, 최대 $150 보상…자격, 청구 방법은?
아이폰iPHONE 6 와 7 모델을 현재 사용 중이거나 과거 사용했던 적격한 캐나다 소비자는 집단소송 합의 내용에 따라 최대 150달러까지 피해 보상을 받을...
“대학 졸업했지만…”, 사회초년생 취업난
칼튼 대학교에서 공학 물리학 학위를 받고 졸업한 지 거의 1년이 지난 지금도 수리야 나레샨은 취업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오타와에 사는 나레샨은 지난해...
“은퇴하려면 170만 달러 필요”…밀레니얼은 “210만 달러”
BMO파이낸셜그룹의 연례 은퇴 조사에 따르면 캐나다인들은 은퇴하려면 평균 170만 달러가 필요할 것이라고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작년 보고서와 동일한...
주민 반대 불구 콘도 건설…주민들 ‘일조권 침해’ 반발
밴쿠버시는 최근 밴쿠버웨스트 던바Dunbar지역에 들어설 예정인 시니어층을 위한 6층의 한 콘도 건설을 승인했다. 그런데, 이미 인근 지역에 살고 있는...
“산 정상에 눈이 없다”…50년만에 최저치 기록
4월 현재 BC주의 산 정상의 적설량이 지난 50년 동안 최저치를 나타내고 있다. 아직 크게 우려할 단계는 아니지만, 이 같은 추세라면 이번 봄과 여름을...
5월1일부터 잔디 제한 급수 시작
올 해 이상기후로 ‘절수 캠페인’ 절실 당국, ‘식수’ 공급 비상…빗물 활용 권고 번지 끝자리 수 짝수 주택 매주(토) 오전 6시-9시 번지 끝자리 수 홀수...
‘봄 코로나’ 부스터 접종 개시…55세 이상 주민
코비드 감염 감소에 의료 종사자 마스크 착용 중단 BC 보건부는 봄 코로나-19 부스터 샷의 출시를 발표하고 특히 노인, 55세 이상 주민 및 장기요양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