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0만달러 펜트하우스 옆 ‘눈엣가시’…밴쿠버 폐주유소의 사연
초고가 주상복합 '밴쿠버 하우스' 바로 아래 방치 개발 지연 속 도심 흉물로 남아 밴쿠버 도심에서 가장 이색적이면서도 어색한 풍경 가운데 하나는 비치 애비뉴(Beach Ave.) 711번지에 자리한 폐주유소다. 이곳이 시민들의 시선을 끄는 이유는 단순히 버려진 시설이어서가 아니다. 건물 하부가 깎여 나간 듯한 독특한...
주정부, ‘세이퍼 서플라이’ 약물 프로그램 규제 강화
BC 주정부가 최근 세이퍼 서플라이(Safer Supply) 약물 제공 프로그램의 규정을 강화하며, 대부분의 등록자들이...
“불법 폭죽 판매·난사로 동네가 혼란” 전면 규제 논의
써리 시의회가 B.C. 주 전역에서 폭죽의 판매와 사용을 더욱 엄격하게 규제해 달라고 주정부에 요청하고 나섰다. 이는 최근...
로크 써리시장 “내년 재산세 18% 인상 불가피”
써리 시장 브렌다 로크가 시의 새로운 경찰 조직이 제출한 예산안이 승인될 경우, 내년 재산세가 18% 인상될 수 있다고...
12세 소년 사망 비극 후폭풍…난폭 운전 규제 강화 논의 시작
난폭 운전 처벌을 강화하는 법안에 대한 본격적인 논쟁이 시작됐다. 법안은 경찰이 면허 정지 권한을 더 쉽게 행사할 수...
‘스티브스턴 아파트 큰불…다친 사람 없지만 주민들 ‘망연자실’
“이제 어떻게 해야 하나…” 스티브스턴의 프레이저 플레이스 아파트(Fraser Place Apartments) 외벽이 시커멓게 그을린 채 서 있는 모습을 올려다보며,...
국민 절반, “가택 침입 범죄로부터 안전하지 않다”
최근 여론조사 기관 레거(LEGER)의 조사 결과, 캐나다 국민 절반 이상이 가택 침입범들로부터 충분히 보호받지 못하고 있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들은 범죄...
“번아웃 한계” DTES 소방서, 교대 수 첫 제한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사이드(DTES)에서 과도한 약물 과다복용(오버도스) 출동이 이어지며, 밴쿠버 소방·구조국이 해당 지역 소방서의 근무 교대 횟수에 제한을 두는...
써리 병원 ‘신생아 접촉 사건’…상의 벗고 아기 안은 여성 기소
써리 메모리얼 병원 신생아중환자실(NICU)에 침입해 생후 며칠 안 된 아기들을 상반신 탈의 상태로 안아 든 여성이 폭행(assault) 혐의로 기소됐다. 신생아들...
BC주 유적 건물, 캐나다유적지선발대회 최종 결선에 올라
밴쿠버 다운타운 소재 몽키앙 중국인 학교와 1938년에 지어진 퀄컴 비치에 위치한 한 오래된 랏지 건물이 올 해의 내셔날 트러스트 National Trust...
리치몬드 럭셔리 호텔, 매물로 나와…YVR 인근
베르산테 호텔 The Versante로 알려진 밴쿠버 국제공항 인근의 고급 럭셔리 호텔이 법원 매물 9천8백만 달러에 시장에 나왔다. 이 호텔의 총 객실 수는...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확장 공사에 ‘악시오나사’ 선정
주정부 “공사 요구사항을 가장 잘 충족할 수 있는 책임 건설사”로 판단 BC주의 현재 주요 공사 건설 업체 과거 발전소 공사비 증액으로 논란 야기 BC주정부는...
온라인 구매 추가 비용 부과에 소비자들 ‘피로감’ 쌓여
드립 가격 구매가의 25%까지 붙어 “소비자 유인해 추가 비용 징수 격” 씨네 플렉스 등 소비자들 집단 소송 영화관, 우편, 의류, 꽃 혹은 여행 티켓 등을...
밴쿠버 경찰국, “정부의 마약 안전 공급 정책 폐해 심각”
시중에 공급되고 있는 마약성 진통제 하이드로모르폰hydromorphone의 총량 중 약 반 정도가 처방에 의해 통용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같은 사실이...
50대 여성 곰이 아닌 이웃집 개에 물려 사망
지난 2021년 피트 메도우 블루베리 농장 인근에서 사망한 핑 구오(당시 54세) 가 곰에 물려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사실은 곰이 아니라 이웃집 개의...
룰루레몬, 캐나다 하계 올림픽 팀의 유니폼 선보여
7월 열리는 2024 파리 하계올림픽 공식 유니폼 디자인, 색상 등 독특하고 높은 실용성 평가받아 “캐나다의 예술과 건축 디자인 및 자연을 표현” 캐나다의...
아이폰 6, 7 사용자, 최대 $150 보상…자격, 청구 방법은?
아이폰iPHONE 6 와 7 모델을 현재 사용 중이거나 과거 사용했던 적격한 캐나다 소비자는 집단소송 합의 내용에 따라 최대 150달러까지 피해 보상을 받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