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메트로 밴쿠버 노사 협상 마지막 날…결렬 시 전면 무기한 파업 예고

메트로 밴쿠버 노사 협상 마지막 날…결렬 시 전면 무기한 파업 예고

메트로 밴쿠버 현장 근로자들이 지역정부와의 마지막 중재 협상이 새 단체협약 체결로 이어지지 않을 경우 13일(화) 오전부터 전면 무기한 파업에 돌입하겠다고 경고했다. 노조 "핵심 쟁점 진전 없어" 메트로 "필수 서비스는 정상 운영" 광역밴쿠버지역직원노조(GVRDEU)의 제시 메데이로스 위원장은 13일(월) 이 BC...

연방, 2027년까지 임시 거주자 비율 축소

연방, 2027년까지 임시 거주자 비율 축소

마크 밀러 이민부 장관은 연방정부가 앞으로 3년 동안 캐나다 인구 중 임시 거주자의 비율을 축소할 계획이라고 21일 발표했다. 임시거주자는 국제학생, 외국인...

시각 장애인 횡단보도서 교통사고 당해

시각 장애인 횡단보도서 교통사고 당해

모슬렘 라슐리는 지난 달, 써리 한 횡잔보도를 건너다 지나가는 차에 치이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시각 장애인인 그는 청력도 정상이 아니다. 해당 교차로에 청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