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월드컵 뜨거운 응원 열기, 경기 전부터 인파 인산인해
밴쿠버 전역 축구 열풍에 휩싸여 한국:남아공 오후6시 경기 캐나다:스위스 오후 1시 경기 밴쿠버 지역 전체가 월드컵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오늘 24일 열리는 스위스전에서 캐나다 대표팀과 한국과 남아공과의 경기를 응원하기 위해 팬들이 대거 몰려들면서, 노스 밴쿠버의 '시 쉽야드 커먼즈'에 마련된...
BC 공무원 노조 파업, 산림부까지 확산…2만5천 명 참여
임금 인상 폭 놓고 정부와 대립 “물가상승률 반영해야” 주장 브리티시컬럼비아주 공무원 노조(BCGEU)가 정부와의 임금...
두피와 입술 뜯겨도 포기 안 했다…전 복서, 그리즐리 곰과 맨주먹 사투 끝에 생존
BC 주 이스트 쿠트니 지역에서 한 남성이 그리즐리 곰의 공격을 받았지만, 맨주먹으로 맞서 싸워 극적으로 생존했다....
로저스·파이도 이용자라면 알아야 할 집단소송 소식
2021년 4월, 캐나다 전역에서 발생한 로저스(Rogers) 통신장애로 수많은 이용자들이 전화, 문자, 데이터 서비스를...
주정부, 중한 질병·부상자 무급휴가 추진
항암치료 등 장기 요양자 직장 복귀 보장 BC주정부가 중한 질병이나 부상으로 인해 일을 할 수 없는 근로자를 위해, 연간...
캐나다 소득격차 ‘사상 최고 수준’
캐나다의 소득 격차가 여전히 사상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이 새로 발표한 보고서에서 밝혔다. 이번 통계는 상위...
연방, 버나비 ‘브렌트우드 블록’ 개발에 7억6천만 달러 대출
버나비에 1,300가구 임대주택 건설 서부 최고층 타워 포함, 임대시장 숨통 연방정부가 7억6,300만 달러 규모의 대출을 통해 버나비에 약 1,300가구의 임대주택을...
이비 수상, 밴쿠버 공원위원회 법안 수정 수용
밴쿠버시 켄 심 시장에 의한 밴쿠버 공원위원회 축소 작업이 이비 수상에 의해 힘이 실리고 있다. 해당 법안은 시의회가 시민 투표를 통해 승인 받을 경우 공원위원회를...
‘따돌린 줄 알았다’…시속 187km 질주한 10대, 결국 덜미
써리 1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시속 187km로 질주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그는 단속 후 “경찰을 따돌린 줄 알았다”고 말해 경찰을 어이없게 만들었다. 벌금...
해질녘 나오는 쥐떼…주민 우려 높다
밴쿠버 다운타운 버라드 스카이트레인 역사에는 해가 떨어질 무렵이면, 쥐떼들이 출연하기 시작한다. 어둑한 시간이긴 하지만, 쥐떼들이 움직이는 모습을 육안으로...
정부, 사립 전문학교 2곳 사업인가 철회
코퀴틀람 ‘DC School of Esthetics’ 밴쿠버 ‘East West College’ 280개 사설 전문학교 내사 진행 중 밴쿠버 다운타운 랍슨...
새롭게 변신하는 ‘데비 빌리지’…차량제한, 보행도로 확장
밴쿠버 다운타운 편도 2차선의 데비 스트리트 Davie St.가 보행자 및 상가 전용 공간으로 변화될 전망이다. 현재 해당 거리에는 차량들이 운행되고 있고,...
이비 BC 주수상 주최 설날 잔치 열려
“남 배려하고 돕는 한 해 되길” 데이빗 이비 BC 주수상이 주최한 설날 잔치가2월 8일 오전 11시 리치몬드 소재의 식당에서 열렸다. 이 날 BC주정부의...
간판만 ‘쓰리프트 스토어’, 상품가격에 소비자 ‘화들짝’
중고 꽃병 ‘새 제품 값의 3배’…$3.00→$8.99로 둔갑 전문가 “의문스러운 가격책정 소비자 신뢰 날려버려” 토론토 밸류 빌리지 매장에서 물건들을...
키칠라노 유명 ‘엘로우 스쿨하우스’ 새 삶 터전 마련
110년간 밴쿠버 키칠라노에서 초등학교 건물로 사용돼 온 한 오래 된 건축물이 헐리지 않고, 그 모습을 스콰미쉬 지역에서 다시 잇게 됐다. 스콰미쉬 원주민...
노스밴 클리블랜드 댐 안전시설 업그레이드 시행
메트로 밴쿠버 지역 공원위원회는 노스 밴쿠버 클리블랜드 댐에 대한 안전 시설을 강화해 2026년에 해당 건축 공사를 완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0년 댐...
포근한 겨울 날씨에 스키시즌 종료…스키어들 ‘울상’
이번 겨울 로워 메인랜드 지역의 날씨는 그 어느 해보다도 따뜻하다. 잠깐 사상 최고의 혹한 기온을 나타내기도 했지만 이번 겨울에 이와 같은 온난화 현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