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FV 주택시장] 집값 낮아졌지만…구매자들은 여전히 ‘관망세’
프레이저 밸리 집값 1년 새 7% 하락 거래량도 전년 대비 8.5% 감소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에서 가격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구매자들의 신중한 태도가 계속되면서 거래는 좀처럼 활기를 찾지 못하고 있다. 프레이저 밸리 부동산협회(FVREB)가 발표한 MLS®(부동산 다중등록서비스) 통계에 따르면, 2026년...
“그도 우리의 이웃입니다”…노숙인 폭행당해 입원
한 달째 자취 감추자 이웃들 “걱정돼 실종 신고까지” 밴쿠버 웨스트엔드 주민들은 최근 익숙한 얼굴 하나가 보이지 않자...
위니펙 여성, 온라인 뱅킹 사기 피해로 17만4천 달러 부채
매니토바주 위니펙의 한 여성이 온라인 뱅킹 사기 피해로 17만4,000달러가 넘는 부채를 떠안게 됐다며, 온라인 금융...
‘잃어버린 캐나다인’ 시민권 규정 개정안 시행
해외 출생 또는 해외 입양으로 인해 캐나다 시민권을 취득하지 못했던 이른바 ‘잃어버린 캐나다인(Lost...
주정부, 주택법 철회 요구에도 “입장 변화 없다”
메트로 밴쿠버 지역 시장들이 주정부의 주택 관련 입법에 대한 철회를 공식 요구했지만, B.C. 주정부는 정책을 수정하거나...
11월에도 부동산 가격·거래량 동반 하락
BC주 주택시장, 연중 하락세 지속 확인 시장 내년 초까지도 이어질 가능성 전망 BC주 부동산 시장이 11월에도 뚜렷한 하락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칠리왁 공원서 강풍에 쓰러진 나무에 여성 사망
아이들과 공원 산책 중 참변 경찰 “기상 악화 속 안전 유의” 칠리왁에서 강풍이 몰아치던 가운데 공원을 찾았던 20대 어머니가 쓰러진 나무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밴쿠버 시민 다수 “도시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
밴쿠버 주민 폴라 하바드(72)는 현 밴쿠버 시정부의 움직임이 탐탁치 않다. 그녀는 밴쿠버 시의 변화와 성장에는 동의하지만 현재의 속도가 지나치게 빠르다고 말한다....
눈 없는 12월…기록적 고온에 스키장 ‘개점휴업’
이례적 온난화로 밴쿠버 3대 스키장 개장 불투명 평년보다 11도 기온 높아, 기상청 이번 주말 눈 예보 12월 중순임에도 불구하고 이례적인 고온 현상이 이어지면서...
바콘 UBC 신임 총장, “UBC 미래 전망 매우 밝아”
바이오 테크 허브로 성장 중 생명과학 분야 지원 활동 증대 “전 세계 관련 연구원 몰려와” 피터 컬리스 교수 등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기간 중 중요 의학물질...
리치몬드 일식당 총기 살인사건 증거 충분…재판 속개
불법 도박과 얽힌 돈세탁 관련 사건 범인 리차드 리 일급살인 혐의 주어져 2020년 9월 18일, 리치몬드 만조(Manzo) 일식당에서 총기 사건이 발생돼 한...
RCMP 병력 공석 증가…전체 20% 차지
공석 9%-9.5%, 장/단기 휴가 13.5% 은퇴, 팬더믹 사태로 인력보충 어려워 BC주 소속 RCMP(연방경찰) 인력에 대한 공석량이 증가세를 맞고...
런던드럭, 영업 중단 후 재 개장…사이버 공격 ‘보험’ 필요성 높아져
79개 매장 중 절반이 1주일 이상 임시 폐점 임금, 피해보상 등 수 천만 달러 재정 피해 전문가 동종업종 등 관련 피해보상보험 조언 최근 대형 리테일 업체...
젊은 세대, “내 집 마련은 부모님과”…‘공동소유’ 증가
부모와 함께 살며 주택 ‘공동소유’ 가격상승으로 부모세대 도움 나서 자녀들 독립 못 한 채로 대가족 구성 최근 캐나다 통계청의 조사 결과, 1990년대에...
공공 장소에서의 마약 복용 이제는 ‘불법’
15개월만에 원 위치, 적발 시 압수 “범죄 보다는 주민 건강 문제와 직결” 이제 더 이상 BC주의 공공 장소에서는 마약 복용이 허용되지 않는다. 7일,...
밴쿠버 월드컵 개최 비용 두 배로 뛰어… $5억8천1백만
“경제 수익 수 십억 달러 개최 비용 상쇄” 연방정부 1억1천6백만 달러 지원 2026 북중미 FIFA 월드컵 밴쿠버 개최 비용이 당초 예상보다 두 배 이상...
ICBC, 운전자에게 110달러 환급 결정
ICBC는 올 봄 자동차 운전 보험 가입 주민들에게 흑자 재정으로 인한 리베이트 110달러를 환급할 예정이다. 이번 리베이트 건은 총 360만 건에 달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