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가계 식품비 부담 확대…주민들 ‘채식 위주 식단’으로 전환

가계 식품비 부담 확대…주민들 ‘채식 위주 식단’으로 전환

‘가성비 소비’ 식생활에 반영 “식품 상승 멈추지 않을 것” 국내 가계의 식품비 지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소비자들의 식단 선택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델하우즈 대학 산하 식품농업 분석연구소(AFAL)에 따르면, 캐나다인의 81%가 지난 1년 동안 가장 큰 지출 증가 항목으로 식품을 꼽았다. 연구소는 2026년...

캐나다 국내여행, 이젠 사치인가?

이번 여름, 미국 관세전쟁 이후 캐나다인들 사이에서 해외여행 대신 국내 여행을 선택하려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하지만 여행 비용이 만만치 않아...

‘빅 원 Big One’ 시간 문제입니다

‘빅 원 Big One’ 시간 문제입니다

지난 2월에 발생된 리히터 규모 7.6도 정도의 큰 지진 Big One 사태가 머지 않아 밴쿠버에도 상륙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경고가 이어지고 있다. U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