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모양’ 22층 오피스 타워 제안…워터프런트역 인근 개발
레고 블록 쌓은 듯한 독특한 설계 도심 고밀 개발·문화유산 보존 쟁점 밴쿠버 다운타운 워터프런트역 인근 주차장 부지에 나무 모양을 닮은 22층 오피스 타워 건립 계획이 제안되면서 도심 재개발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이번 개발안은 층마다 일부가 돌출되는 형태로 설계돼 레고 블록을 쌓은 나무처럼 보이는 독특한 구조가...
활기 잃은 다운타운…매장 ‘한산, 주민 발길도 감소’
인플레이션 영향…쇼핑, 외식 줄어 지난 해에 비해 7.8% 감소세 예전 보다 야간 방문객은 늘어나 밴쿠버 다운타운에 대한...
이민법 강화로 사업장 ‘위협’…북부지역 인력난 초 비상
프린스루퍼트 직원 50% 이상이 외국인 노동자 최근 비자 연장 거절로 비즈니스 운영에 차질 BC주 내 각계 각층에서 근무...
주택 단기임대 신청자 업무 지연에 불안불안
주택 단기 임대 신청을 접수시키고 대기 중인 일부 주택 소유주들은 BC주정부의 관련 업무가 지연되자 불안감을 보이고 있다....
미-캐나다 상호관세 압박에 콘도 사전분양 침체
미국의 캐나다 상대관세 압박 정책이 메트로 밴쿠버의 콘도 사전분양 시장에도 암울한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다. 100가구...
밴쿠버-씨애틀 간 암트랙 열차 구간 운행 재개
밴쿠버와 미 워싱톤주 씨애틀 사이 캐스케이드 구간을 운행하는 미국 암트랙 열차 노선이 중단 1주일만에 1일 재개됐다. 미국 정부가 운영하는 암트랙은 지난 지난 달...
웨스트코스트 모던 주택 395만 달러에 매물로 나와
1958년, 밀튼 도덱 박사는 자신이 돌보는 한 환자를 통해 당시 유명 건축 디자이너인 론 톰을 소개받고, 멋진 주택을 건설하게 됐다. 서부 해안가를 배경으로 한 그의 주택의 가치는 당시 1만8천 달러였다. 도덱 박사 부부는 이 주택에서 평생을 살면서 세 자녀들을 양육했다. 도덱 박사의 가족들과 론 톰은 이 후 평생의 친구 관계를 유지해 왔다.
주정부 탄소세 폐지…세수 손실 20억 달러
BC주정부가 예정대로 4월 1일 소비자 탄소세를 폐지되었다. 같은 날 연방 탄소세도 폐지되었다. BC소매탄소세는 폐지 발표 10일만에 빠른 법안통과 절차를 거쳐 현실화...
BC주 미국 상호관세 대상에서 제외…“최악의 사태 모면”
2일, 미국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에 의한 상호관세 적용 대상국 발표가 있었으나, 캐나다가 여기서 제외됐다. 이에 대해, BC주의회 의원 대표이자 주택부 장관인 레비...
메이플 릿지 콘도 화재 발생…수백명 대피
지난 9일 밤, 메이플 릿지 다운타운 저층 콘도 단지에서 화재가 발생돼 수 백 여 주민들의 집이 소실됐다. 현장을 지켜본 주민들은 화마의 규모가 매우 거세 밤...
브로드웨이 랜드마크 세탁소 스카이트레인 연장으로 이전
밴쿠버 브로드웨이에서 55년간 플레처스 세탁소 운영 1968년 개점해 큰 가게 간판으로 밴쿠버 지역에서 유명 밴쿠버 웨스트지역 브로드웨이와...
SRO의 화재 및 안전문제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어
*SRO(Single Room Occupancy):저소득층 주민을 위한 320 Sqft 미만의 작은 주거시설 밴쿠버 다운타운 등지에 위치해 있는 저소득층...
연례 퓨전 축제에서 러시아 문화공간시설 퇴출
올 해 써리시에서 개최되는 퓨젼 페스티벌에서 러시아측 주민들이 이번 문화행사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행사 주최 측은 밝혔다. 주민 반발 심해지자 러시아측...
나나이모-밴쿠버간 고속훼리 Hullo 오는 8월 운항 시작
밴쿠버 아일랜드 나나이모와 밴쿠버를 연결하는 새로운 고속훼리가 8월초에 일일 왕복 7회에 걸쳐 운항될 예정이다. 훌로Hullo라고 불리는 이 고속 훼리는...
여름방학 학교급식 중단에 취약계층 아동 영양 우려
BC주 20여 만명 이상의 초중고 학생들이 학기 중에 학교로부터 급식 지원을 받아 왔으나, 여름방학이 시작되면 급식이 중단되므로 이들에 대한 음식 영양 공급...
약사도 진단, 처방 한다…여드름, 대상포진 등 21개 질병
6월 29일부터 온라인 예약 시작 약사와 예약 후 방문 6월 1일부터 BC주 약사들이 가벼운 질병에 대해 진단하고 처방할 수 있게 됐다. 1차 진료의사...
자동차 절도 급증…지난해 보험손실 10억 달러 넘어
자동차 절도가 기승을 부리면서 보험금 지급액이 천문학적으로 늘어나는 등 피해가 '국가 위기' 급 수준으로 치닫고 있다. 보험 범죄 조사 전문 비영리 단체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