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리 시민 세계의 정상에 서다
캐나다 시크교도 최초 에베레스트 등정 성공 에베레스트산 정상에서 시기 들고 사진 촬영 지난 5월, 써리 주민 아자이팔 싱 달리왈 씨가 에베레스트산 등정에 성공하며 캐나다 시크교도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써리 시의회는 지난 6월 29일 달리왈 씨의 도전과 성취를 기리기 위해 공로장을 수여했다. 브렌다 록 써리...
공공요금 내년 2.5% 인상…가구당 897달러 부담
일부 대형 자본사업은 연기 또는 축소 5년간 3억6천만 달러 절감 계획 메트로 밴쿠버 주민들은 내년부터 수도, 하수,...
주정부, 역대 최대 아시아 임산물 무역사절단 파견
한국·일본 방문…미 관세 속 ‘시장 다변화 정부, ‘지속 가능한 산림산업’ 강조 BC주정부가 한국과 일본을 방문하는 역대...
BC 주정부–원주민 지도자 회동, ‘제10차 BC 내각–원주민 지도자 회의’
BC 주정부와 원주민 지도자들이 최근 법원의 코위찬(Cowichan) 부족 토지소유권 판결 이후 고조된 긴장 속에서 공식...
손흥민, 밴쿠버 상륙! 화이트캡스와 서부 준결승 격돌
11월 22일 BC 플레이스서 ‘손흥민 vs 뮐러’ 빅매치 성사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시선이 BC 플레이스로 향한다....
메트로 밴쿠버, 민간 학생 기숙사 개발 ‘확산 조짐’
메트로 밴쿠버 전역에서 대학 캠퍼스 외부에 민간 학생 전용 주택(off-campus student housing)을 짓기 위한 개발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작고,...
“벽에는 총탄 자국이 가득했다”…RCMP 순직 사건 재판 증언
당시 증언 “머리에 총을 맞은 상태로 맥박은 뛰지 않아” 2023년 코퀴틀람의 한 콘도에서 마약 수색 중 총격으로 사망한 릭 오브라이언(Rick O’Brien) 경관...
“이민 정책 전환…3년간 영주권자 동결·임시 체류자 축소”
영주권자 3년간 연 38만 명으로 유지 연방정부 “지속가능한 인구 관리”가 목표 연방정부가 향후 3년간 임시거주자(Temporary Residents) 수를 대폭...
버라드 인렛에 ‘첫 수영 데크’ 조성… 노스밴쿠버 해안 명소로
메트로밴쿠버에 새로운 수영 명소가 들어선다. 노스밴쿠버 시(City of North Vancouver)는 버라드 인렛 해안가에 지역 최초의 수영 데크(swimming...
밴쿠버 호텔 하루에 $600…단기임대법 시행 앞두고 가격 치솟아
밴쿠버 아일랜드 빅토리아 주민 렉수다 퍼부 씨는 그녀의 6월 결혼식에 참석할 하객과 가족들을 위한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모리셔스와 인도에서 온 수십 명의...
휠체어 장애인 거부한 ‘우버’에 3만5천달러 벌금형
휠체어를 이용하는 한 장애인 승객의 탑승을 거부한 우버에 법원은 3만5천 달러의 벌금형을 선고했다. 또 우버 측은 향후 장애인 승객을 일반 승객과 동일하게...
플로헬스앱 개인정보 누출…이용자100만명 ‘고소’
여성 고객들의 생리주기 등을 점검해 주는 플로헬스Flo Health 앱이 2016-2019년 사이 이 앱을 사용한 고객들의 개인 정보를 의도적으로 누출했다는...
“오지 말라는 것”…공원 주차장 이용료 징수에 주민들 불만
메트로 밴쿠버 지역 내 여러 공원들이 차량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주차장 이용료를 부과하기 시작해 주민들의 원성이 이어지고 있다. “시 정부의 자연접근 막는...
올해 적설량 턱없이 부족…“가뭄, 산불 사태” 우려
지난 1월과 최근의 적설량에도 불구하고 로워 메인랜드 지역에는 평년에 비해 적은 적설량 및 강수량으로 인해 다가오는 봄철과 여름에 가뭄과 산불 사태가 우려되고...
“장기간 일일 주행량 많다면 전기차가 유리”
하루 평균 64km 주행, 7년 정도 보유해야 경비 절약 UBC대학의 한 연구 기관 조사에 의하면, 주행 량이 많고, 차량을 장기간 보유할 계획이 있는...
국세청 사칭 ‘SIN 번호’ 사기 문자 돌아
세금시즌이 다가오면서 새로운 사기문자가 돌고 있다. 캐나다사기방지센터는 이 사기문자는 캐나다국세청CRA을 사칭해 SIN번호 등 개인의 이름과 다른 개인정보가...
BC주, 온타리오주 모기지 연체율 치솟아
새 소비자신용 자료에 따르면 모기지 상환액 증가의 압력으로 인해 가계재정에 균열이 시작되는 캐네디언들이 증가하고 있다. “고금리 압력에 균열시작, 파산신청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