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흉기 살해 사건 재판…목격자 “베이핑 문제로 다툼”
“격렬한 몸싸움 있었다” 밴쿠버 다운타운 스타벅스에서 발생한 치명적인 흉기 사건과 관련한 2급 살인 혐의 재판이 시작됐다. 사건은 지난 2023년 3월 26일 오후 5시 30분경, 그랜빌 스트리트와 펜더 스트리트 인근의 한 스타벅스 야외 테라스에서 발생했다. 유아 근처에서의 전자담배 사용 문제로 언쟁이 벌어졌고,...
메트로 밴쿠버, 7개 프로그램 지원 중단
메트로 밴쿠버 관할청은 기존 운영 프로그램들 중 7개 정책을 예산을 이유로 폐지 검토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통해...
수영장 놀이 시설 긴급 점검 필요…어린이 등 3명 부상
프레이져 벨리 지역을 포함해 BC주 내 옥외 및 실내 수영장에 비치돼 있는 미끄럼틀 등의 놀이 시설에 대한 안전 긴급...
이민법 개정으로 병원 근무 외국인 500명 실직 위기
BC병원근로자협회(HEU)는 연방정부의 이민법 개정으로 올 해 안에 BC주 병원에서 일하는 근로자의 약 5백명 정도가...
BC 주 인종차별금지위원회 구성으로 인종 차별 철폐 시작
글 이지은 기자 BC주는 다민족 이민자들을 위한 정부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이용하기 쉽게 제도적 장벽을 제거한다. 니키...
‘선샤인 코스트 지진’ 얼마나 컷 나?
지난 21일 오후 1시 30분경, BC주 선샤인 코스트 지역에서 리히터 규모 4.7-5.4의 지진이 발생됐다. 이 날, 인적이 매우 드문 테트라 히드론 주립공원에서 초기 지진이 감지됐다. 캐나다 천연자원부에 따르면 이번 지진의 공식 규모는 4.7 로 끝났다. 리히터 규모 4.5 이상일 경우 큰 지진으로 분류된다.
ICBC 신규정책 개인신상 정보 노출 우려
BC주 일부 물리치료사들은 ICBC의 새로운 정책으로 인해 보험 가입 주민들의 신상 정보가 쉽게 노출될 수 있을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환자 치료비 청구 ICBC에...
미 관세 폭탄에 문화· 예술단체 ‘된서리’
올해 축제 행사 정부 지원금 급감 예상 단체 주정부에 지속적인 재정지원 요청 BC주 24개의 예술 및 문화 단체장들이 주정부에 활동 지원금 증액을 요청했다. BC관광부...
델타 응급실 주말 밤 연속 폐쇄…의료진 부족
12만명 주민들 ‘패닉’… 주정부 무대책에 ‘한숨’ 지난 주말인 22일과 23일 델타 병원 응급실이 밤새 문을 닫아 12만 명에 달하는 지역 주민들이 두려움으로 주말을...
BC연합당, 상점 기물 파손 단속 강화 법안 상정
밴쿠버 차이나타운에서 전기 스쿠터 판매점을 운영하고 있는 브래들리 스펜스와 그의 사업 동료는 지난 2년 동안 사업장 기물 파손 피해 복구를 위해 5만달러를...
PNE 지붕 달린 1만명 수용 최첨단 원형 야외극장 건설
총 길이 105M로 세계 야외극장 중 가장 길어 6천5백만 달러 예산…내년 착공 2026년 완공 예술 및 음악 애호가의 차기 선호 지역으로 물망 밴쿠버...
‘비트코인’ 채굴에 많은 전력 소비…5만5천가구 소비량과 맞먹어
BC하이드로에 비트코인 채굴과 관련된 전력 소비량에 대해 소비자들의 문의 전화가 폭주하고 있다. 비트코인 채굴을 위해 많은 양의 전력이 요구되고 있는...
2천만달러 들여 싸이언스 월드 보수키로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25일, 2천만 달러를 들여 밴쿠버 싸이언스 월드 건물의 지붕 보수 공사 작업을 지원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BC주 내 관광사업...
이번 주말 첫 더위 예보…이상기후로 봄 늦게 찾아와
지난 주까지 BC주의 봄 기온은 예년에 비해 낮은 편이었다. 그러나 캐나다기상청은 이번 주 중반부터는 오히려 예년보다 높은 기온의 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자녀없이 산다”… 젊은세대 딩크(DINK)족 대열 합류
많은 수의 캐나다 젊은이들이 경제 및 사회적인 이유를 들어 DINK(Double Income No Kids)족 대열에 합류하고 있다. DINK족이란 결혼...
결혼식에 85억…중국계 캐나다인 배우와 결혼한 카지노 재벌 딸 누구길래
마카오 카지노 재벌의 딸 라우린다 호와 중국 배우 숀 도우의 결혼식에 든 비용이 85억원으로 알려졌다. 카지노 재벌 故(고) 스탠리 호의 딸 라우린다 호와...
[BC주 새 주택정책안] ‘중산층 실종’…“주택난 해결에 총력”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이달 초(3일) BC주의 주택난 해소를 위한 주요 정책계획을 발표했다. 단독주택 부지에 다세대 허용, 2차 스윗 합법화, 단기임대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