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만 금융 사기 피해자, 기관의 경고 무시했다는 법정 판결 받아
암호화폐 거래소의 거듭된 경고를 무시하고 사기 일당에게 거액을 송금한 투자자가 결국 법원으로부터 "본인 책임"이라는 판결을 받았다. 법원은 '믿기 힘든 고수익' 뒤에는 반드시 함정이 있다는 점을 명시하며 투자자의 주의 의무를 강조했다. "일확천금 유혹에 눈멀어" 주택담보대출까지 받아 송금 거래소의 4차례 경고 현지...
이비 수상 “주정부 물품조달 계약 국내기업 우선”
4일 캐나다 상품에 대한 25% 미국 정부의 관세가 발표되자 데이비드 이비 BC주수상은 이 날 기자 회견을 갖고 다양한...
올 해 썸머타임 9일 시작…건강한 적응법은?
올 해 썸머타임(일광절약 시간제DST)가 9일 현지시각 오전 2시부터 시작된다. 잠을 잘 수 있는 시간이 한 시간 줄고 낮...
현대자동차 페인트 벗겨짐 현상에 소비자 ‘당혹’
아르만도 투시는 약 7년 전부터 자동차 페인트에서 작은 칩을 발견하기 시작했다. 그는 2016년에 신형 흰색 현대 쏘나타...
미 “캐나다 예정대로 4일부터 관세”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4일부터 (예정대로) 멕시코와 캐나다에 관세가 부과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관세율에...
지역 온라인 신문 3사 폐간…인쇄 중단에도 재정난
글레이셔 미디어는 메트로 밴쿠버 커뮤니티의 3개 신문사의 온라인 (웹사이트) 폐간을 발표했다. 소식이 발표되자 커뮤니티 뉴스를 잃게 된 뉴 웨스트민스터 패트릭 존스톤 시장은 그 영향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온라인 게시물에 따르면 버나비 나우와 뉴 웨스트민스터 레코드는 늦어도 4월 21일까지, 트라이시티 뉴스는 5월 21일까지 운영 후 폐간될 예정이다.
밴쿠버시, 무주택자 지원주택 건립 다른 시와 부담 나눠야
다음 주, 밴쿠버시 의정에서 시내 도심 중심부 소재 무주택 주민들을 위한 대규모 지원 주택 단지가 추가 건설 건이 검토될 예정이다. 현재 정부의 주택난 해결을 위한...
예일타운에 초고층 호텔 및 콘도 빌딩 건설
밴쿠버 예일타운에 노니 프로퍼티 그룹Nonni Property Group에 의해 30층짜리 건물이 들어설 예정이다. 노니 그룹은 최근 건축 허가 신청서를 밴쿠버시에...
메트로 밴쿠버, 7개 프로그램 지원 중단
메트로 밴쿠버 관할청은 기존 운영 프로그램들 중 7개 정책을 예산을 이유로 폐지 검토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통해 관할청은 약 2천2백만 달러의 지출을 절약할 수...
에보츠포드 교도소에서 폭력사태 발생…죄수 4명 칼에 찔려
지난 달 27일 밤, 에보츠포드 마쯔키Matsqui 교도소(33000 King Rd, Abbotsford)에서 폭동이 발생해 수감중인 죄수 4 명이 칼에 찔려...
“일반 가정에서의 마리화나 재배 허용 재고해야”
일반 가정에서의 의료용 마리화나 재배가 허용되고 있는 가운데, 애보츠포드 에서만 최근 9개 가정이 직접 마리화나를 재배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늘어난 임대아파트 건설, 지속 가능할까?
주택 임대료 상승속도가 워낙 빨라 지난해의 임대전용 아파트 건설이 지난 30년간 최고였다는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의 발표를 믿기 힘들 정도이다. 수요급등...
항공 승객 권리 개선안 “보상을 기본으로”
연방정부는 항공편이 지연되거나 취소되는 등 운항차질 피해에 대해 항공사에게 더 많은 책임을 지우도록 항공승객 권리를 강화하는 개정안을 발의할 예정이다. 오마르...
정부, 개인병원 이용 시 추가비용 지불 행태에 제동
법원 “환자로부터 더 이상 추가 진료비 징수 못해” “주민 공공 의료 정책 시스템 보호” 정부 환영 개인병원 이용 시 추가 진료비를 지불하는 현행 제도에...
텐트촌 철거에도 폭력 및 화재 위험성 여전
최근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 지역 노숙자 텐트들의 대폭적인 철거 작업이 진행된 바 있다. 그러나 거리 폭력 및 화재 사건 발생의 위험성은 여전히 남아있어 주민...
“세입자에게 1년치 월세 지급하라”…협회 명령에 집주인 ‘반발’
리치몬드에 살고 있는 자이 용 츄 씨는 주택세입자협회가 결정한 벌금 4만9천2백달러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집주인인 츄는 자신의 부친을 자신이 소유한 주택에...
BC연합당, 상점 기물 파손 단속 강화 법안 상정
밴쿠버 차이나타운에서 전기 스쿠터 판매점을 운영하고 있는 브래들리 스펜스와 그의 사업 동료는 지난 2년 동안 사업장 기물 파손 피해 복구를 위해 5만달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