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강풍에 발 묶인 네 남성…골든 이어즈 산서 4일 만에 극적 구조

강풍에 발 묶인 네 남성…골든 이어즈 산서 4일 만에 극적 구조

10일 하산 도중 강풍· 악천후 속 고립… 동계 등반 장비·비상식량이 생명선 역할   지난 13일, 골든 이어즈 주립공원 내 산 정상 인근에서 고립됐던 네 명의 남성이 구조대에 의해 3박 4일 만에 무사히 구조됐다. 구조당국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0일 해발 1,716m의 골든 이어즈 산 등반에 나섰다. 당일...

워크-인 클리닉 수 감소세

워크-인 클리닉(예약없이 방문하는 병원)의 수가 점차 줄어들고 있다.신민당 정부에 의한 가정의(family doctor)...

부동산 중개인, 인스타 광고 문구 곡해 받고 곤혹

부동산 중개인 이언 와트는 고객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고자 밴쿠버 다운타운에 자리잡고 있는 대형 광고판에 자신의 이름과 대사 한 마디를 실었다. 이 후 그는 세간의 관심을 얻게 되어 목표를 달성하기는 했지만, 반어법의 농담을 잘 알아듣지 못한 몇 명의 주민들로부터 오해에서 비롯된 반박성 욕설 세례를 받고 있다.

주정부 써리 견인업체에 몰수 소송 제기

경찰 수사를 통해 써리 한 자동차 견인 업체에서 다량의 차량 촉매 변환장치들이 발견돼 압수 조치됐다. 이 업체는 해당 차량 촉매 변환장치들을 합법적으로 구입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경찰은 이 장치들이 모두 도난 제품들인 것으로 확인했다. 경찰은 또 이 업체의 업주인 쟈스빈다르 싱의 집에서 현금 21만달러를 압수했다.

스탠리 공원 자전거 전용도로제 폐지

스탠리 공원 자전거 전용도로제 폐지

공원위원회 찬성6 , 반대 1로 안건 통과 5월까지 관련 자전거 전용 도로 시설 제거 자전거 이용 주민은 ‘불만’…주변 상가는 ‘웃음’ 현재 스탠리 공원 내에...

투기 및 빈집세 신고 마감…3월 31일

투기 및 빈집세 신고 마감…3월 31일

BC주의 투기 및 빈집세를 신고해야 할 시기가 다시 찾아왔다. 주정부는 주택공급이 크게 부족한 로워 메인랜드, 프레이져 벨리, 켈로나, 밴쿠버 아일랜드 남부...

은퇴하려면… “$1.7M” 필요하다

은퇴하려면… “$1.7M” 필요하다

조사 시작한 이래 가장 큰 금액 140만 달러에 비해 급격한 증가 53% 은퇴자금 얼마 필요한지 몰라 BMO은행 조사에 따르면 현재 캐나다인들은 은퇴자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