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B.C. 구급대원 노조 “협상 결렬…파업 가능성”

B.C. 구급대원 노조 “협상 결렬…파업 가능성”

B.C.주 구급대원과 응급 콜 디스패처를 대표하는 노조가 주정부와의 단체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파업 가능성을 공식 경고했다. 만성 인력 부족·초과근무 의존 심화 “정부가 협상 진지하게 임해야…지역사회가 대가 치를 것” B.C. 구급대원 노조(Ambulance Paramedics of B.C.)는 4,500명...

금리 0.5% ‘빅 컷’ 인하 단행…3.75%p

캐나다 중앙은행은 23일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50bp의 금리인하를 단행했다. 이로써 기준금리는 4.25%에서 3.75%로 내렸다. 사전 조사에서 다수의 경제전문가와 학자들은 6월, 7월, 9월의 25bp 보다 더 큰 폭의 인하를 단행을 예상했었다. 캐나다중앙은행이 마지막으로 이 규모로 인하한 것은 2020년 3월 27일 이었다.

코비드·독감 백신접종 기록 경신…‘코로나 여전히 유행’

올해 호흡기 질환 시즌에 대한 예방접종 캠페인을 강화함에 따라 주민들이 기록적인 코비드-19 및 독감 예방접종을 받고 있다. BC보건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BC주 각 약국에서 10월 15일에만 약 8만2,000건의 백신이 접종됐다고 밝혔다. 독감 백신은 약 50,000회, 코비드-9 백신은 약 32,000회 접종하는 등 하루동안 신기록을 세웠다.

정부, 외국인 고용 더 조여…고임금 LMIA 최저임금 인상

최근 임시 외국인근로자의 고용을 어렵게 만들기 위해 다양하게 정책을 강화해 온 연방정부가 이번에는 고임금 부문의 외국인 근로자까지 제한하기 시작했다.
고용개발부는 고용주들이 캐나다 직원을 더 많이 고용하도록 장려하기 위해 고임금 흐름의 임시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기 위해 지급해야 하는 최저임금을 인상한다고 21일 발표했다.

외국인 근로자 가족에게도 취업 허가

외국인 근로자 가족에게도 취업 허가

연방정부는 한시적으로 캐나다를 방문해 일을 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해 그 가족들에게도 캐나다 국내 취업 기회를 허용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소식에 외국인...

에밀리카 국제학생 등록비 30% 인상

에밀리카 국제학생 등록비 30% 인상

에밀리가 예술디자인대학은 국제학생 신입생에 대한 등록금을 30% 인상할 계획이다. 이미 국내 학생보다 훨씬 높은 등록금을 내고 있고 치솟은 물가로 생활이 힘든...

주택 소유권 놓고 부모가 아들 상대로 소송

주택 소유권 놓고 부모가 아들 상대로 소송

리치몬드에 오랜 기간 살고 있는 한 노부부가 같이 살고 있는 아들 및 며느리를 상대로 이 주택 소유권을 놓고 소송을 제기해 세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