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금 지급 임박…누가 얼마나 받나
OAS·새 식료품·필수품 지원금 순차 지급 연령·소득·거주지 따라 수령액 달라져 자격 요건을 충족한 캐나다인들에게 연방정부의 각종 지원금 지급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노령보장연금(OAS)을 비롯해 새롭게 도입된 식료품·필수품 지원금(CGEB)까지 포함되면서 수혜 대상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연방정부와 캐나다...
1번 하이웨이 전복사고…66세 트럭 운전자 음주 혐의
현재 혈액 검사 등 추가 수사 진행 중 애보츠포드 경찰은 지난 29일 밤 1번 하이웨이에서 발생한 대형트럭 전복사고를 조사...
칠리왁 중고매장에서 발견된 ‘특별한 보물’
로마 시대 유물 가능성…SFU에 기증 중세 유물 추정 반지·메달 등 13점 칠리왁의 한 중고매장에서 고대 로마 혹은 중세...
캐나다 우체국 파업…알아야 할 사항
전국 파업… 우편· 소포 배달 전면 중단 정부 개혁안 반발로 촉발 캐나다 전역에서 우편 서비스가 사실상 마비되는 초유의...
2025 진실과 화해의 날, 메트로 밴쿠버 곳곳서 기념 행사
9월 30일, 원주민 기숙학교의 아픈 역사 기억하고 화해 다짐 올해 ‘진실과 화해의 날(Truth and...
노스쇼어·하우사운드 강우 경보 발령
최대 60mm 비… 도로 침수·시야 제한 우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은 메트로밴쿠버 노스쇼어와 스쿼미시까지 이어지는 하우사운드 지역에 강우 경보를...
캐나다포스트 구조조정 발표에 전국 우편노조 총파업
정부 “적자 하루 1천만 달러…구조조정 불가피” 노조 “서비스·고용 파괴” 반발 연방정부가 캐나다포스트의 가정별 문앞 배달(door-to-door delivery)을...
“간호사·의사 포함…미 의료 인력 대거 BC 합류”
“미국 의료 인력 140명, BC 취업 확정” “보건부, 의료 인력 부족 해소에 전환점” BC 주정부가 미국에서 대규모 의료 인력을 성공적으로 유치했다. 조시 오스본...
BC, 캐나다 유일 인구 감소 주…“비정상적 현상”
새로 발표된 캐나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BC주는 올 2분기(4~6월) 동안 캐나다에서 유일하게 인구가 감소한 주로 나타났다. 전국적으로 인구 증가세가 크게...
‘장기입원 어린이 환자’ 성탄절 집에서 보낸다
BC어린이 병원B.C. Children’s Hospital이 특별 소아과 병동 프로그램을 운영해 병원에 장기간 입원해 있던 일부 어린이들이 연말연시를 집에서...
키칠라노 수영장 분 당 500 리터 누수…보수공사 시급
1931년에 지어진 밴쿠버 키칠라노 수영장Kitsilano pool이 평균 1분에 약 5백리터의 물이 누수 되고 있어 보수 공사가 시급해 지고 있다. 즉 시간...
계절성 ‘삼중 호흡기질환’ 경고…“기침하면 외출금지”
호흡기 질환 계절을 맞아 BC주 전역에서 코비드-19를 포함하여 다양한 바이러스 및 박테리아 감염이 다시 발생하고 있다. 주정부는 모임이 많은 연말연시가...
“픽튼 포코 농장 증거 보존돼야”…시민단체, 수사 종료에 반발
2007년, 캐나다 역사상 희대의 연쇄 살인사건 범인이 경찰에 체포됐다. 그의 이름은 로버트(윌리) 픽튼이며, 그는 당시 포트 코퀴틀람 한 돼지 농장을 운영해...
사업장 안전보장 빌미 삼아 금품 요구 범죄 확산
로워 메인랜드 소규모 사업주들에게 사업장의 안전을 보장한다는 조건을 빌미로 삼아 이들에게 금품을 요구하는 범죄활동이 늘어나고 있다. 전화, 메일로 48시간...
밴쿠버 집 모양 트리 장식 ‘대박’ 터뜨려
밴쿠버에서 장식 디자이너로 활동해 온 론다 노왁은 올 성탄절을 앞두고 대박을 치고 말았다. 그녀는 그동안 vanchristmas.com이라는 온라인 사이트를...
UBC 4명의 여학생, 대서양 횡단 도전에 나서
UBC브리티시콜럼비아 대학교 재학생 4 명의 여성이 노를 저어 약 5,000 km의 대서양 논스톱 횡단을 시작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세간에 화제가 되고 있다....
칠리왁 RV캠프 거주민 엄동설한에 길거리 내몰려
찰리왁 소재 한 RV 캠프에서 RV를 이용해 거주해 왔던 수 십 여 명의 주민들이 자리를 옮겨야 할 형편에 처하게 됐다. 이들 중에는 직업이 있는 일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