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임대료, 9월 기준 2,123달러…12개월 연속 하락
캐나다의 평균 임대료가 9월 기준 2,123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3.2%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2개월 연속 하락세로, 전국적인 임대료 조정 국면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연간 3.2% 감소…밴쿠버· 토론토, 4년 만에 최저 수준 렌털스닷씨에이(Rentals.ca)와...
캐나다 데이 연휴 버나비 골프장 싸움, 경찰 출동
지난 캐나다 데이 연휴 주말 버나비 리버웨이 골프장에서 골퍼들 간의 싸움이 일어났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RCMP이 출동하는...
사귀던 여성 나체 사진 공개 협박, 법원 5천 달러 벌금형
한 남성이 한 여성을 상대로 소셜 미디어에 이 여성의 나체 사진을 일부 공개했다. 법원은 이 남성이 이 여성의 명예를...
“테니스장 찾기 힘들어요”, 주민 스포츠 시설 부족 심화
노스 밴쿠버에 살고 있는 테드 데비키 씨는 아들과 함께 아침마다 테니스장을 찾기 바쁘다. 테니스를 치는 인구층이 늘어나면서...
ICBC, 차량 앞유리창 수리 비용 상승
2018년 이 후로 차량 앞유리창 수리를 요구하는 운전자들의 수가 늘어나고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이 후 물가가 상승되면서...
잉글리쉬 베이 심야 경찰 안전 강화에 주민들 ‘눈살’
밤 10시가 되면 잉글리쉬 베이 등의 밴쿠버 해변에 경찰 안전 요원들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심야 시간 대 주민 안전을 위해 음주 및 마약 복용 등을 단속하기...
“한 창 더울 때인데…” 업주들 한 숨 깊어져
예년에 비해 여름 답지 않은 선선한 기온이 지속되면서 지역 레스토랑 업주들은 요즘 노심초사이다. 평소 이 맘 때면 대부분의 레스토랑 옥외 패티오는 더운 여름철을 맞아...
캠핑장 야영객 BC파크 상대 소 제기
온라인으로 캠핑장 예약을 자주 구매하는 BC주의 한 남성이 BC파크bc Park를 상대로 온라인 예약 절차가 진행되는 방식이 연방경쟁법 위반이라며 소송을 제기했다....
총34만 가구 ‘BC가족수당’ 7월 수령
유자격 가정 평균 445달러↑ 소득수준에 따라 최대 $3500 7월 중순부터 BC주의 수 천 가정이 더 두둑해진 주정부 지원금을 받게 된다. 24일 칠리왁에서 열린...
BCGEU 파업으로 주류 재고량 ‘비상’
BC일반근로자협회 노조들의 집단 파업이 지난 주에 이어 이번 주로 이어지면서 주 내 주점 및 소매 주류 판매상들의 재고량에 비상이 걸렸다. 이 같은 현상은...
다운타운이스트 지역 원룸호텔(SRO)서 화재 잇따라
이번 주 들어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 지역에서 화재가 잇따라 발생했다. 화재신고를 받고 현장에 많은 수의 소방 차량이 도착됐고, 수 십여 명의 소방대원들은...
“신민당 당수 선발 올해 어렵다”…양자대결로 경선실시
존 호건 주수상의 뒤를 이어 올해 BC신민당(NDP)의 새 당수가 최종 연말경 결정될 예정이었으나, 예상 외로 몇 개월이 더 소요될 전망이다. BC신민당은 전...
즐거운 ‘여름휴가’…비행기표 싸게 사는 방법은?
여름 여행 성수기를 보내고 있는 요즈음, 어떻게 하면 가장 값싼 항공기 티켓을 구입할 수 있는지에 많은 관심이 쏠린다. 팬데믹 이 후 많은 중소 항공사 사업...
새 변화의 파도에 마주친 ‘보웬 아일랜드’
메트로 밴쿠버 관할청은 최근 보웬 아일랜드0(BOWEN ISLAND) 남서부지역의 대규모 부지에 공원 및 캠핑장 시설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이달 초 발표했다....
“PNE에 새로운 명물 도넛츠 가게 오픈”
지난 주말부터 두 주 동안에 걸쳐 밴쿠버의 유명 연례 행사인 PNE(Pacific National Exibition) 행사가 펼쳐지고 있다. 매년 여름 이 맘...
어라이브캔앱, 반대 목소리 불구 계속한다
캐나다 입국자가 의무적으로 챙겨야 하는 온라인 앱 ‘얼라이브캔(ArriveCAN)’이 도입된 지 한 참 되었다. 일각에서는 반대의 목소리가 계속되고 있지만...
변질되고 있는 팁(tip) 문화
미용사에게 팁(tip)을 하는 것은 관행이다. 그렇다면 잔디를 깎는 사람이나 자동차 수리공에게도 팁을 주어야 하나? 이 전에는 팁문화가 없던 업계에서까지 팁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