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분홍색으로 염색된 비둘기 발견… 동물 학대 논란 확산

분홍색으로 염색된 비둘기 발견… 동물 학대 논란 확산

행사용 방사 의혹 제기…동물보호단체 “새 건강에 심각한 위험” 약 2주 전 앨더그로브에 거주하는 메리 크룩 씨는 자신의 집 마당 모이통에서 날개 안쪽이 선명한 분홍색으로 물든 흰 비둘기 한 마리를 발견했다. 크룩 씨에 따르면 이 새는 날 수는 있었지만 한쪽 날개를 축 늘어뜨린 채 움직였고, 매우 배가 고픈 상태처럼...

남들과 다른 은퇴 증진 전략

남들과 다른 은퇴 증진 전략

캐나다에서 은퇴할 수 있는 표준 연령은 65세이지만 건강하고 장수를 기대한다면 연금 수령을 연기하는 것을 고려해 볼 수 있다. 빠르면 60세, 늦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