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리 경찰, 협박범 5명 체포
써리시 경찰은 지난 6일, 최근 시내에서 발생된 여러 협박 사건들과 관련해 5명의 용의자들을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마침 이 날에도 두 건의 협박 관련 총기 사건이 발생됐고, 또 다른 두 명이 이 날 사건들과 관련해 방화 혐의로 체포됐다. 이들과 기존의 협박 사건들 사이에 연관성이 있는지의 여부를 놓고 경찰의 수사가...
지하철 공사기간 길어지면서 가게 문닫고 빛 더미에
밴쿠버시 브로드웨이 상에 위치해 있는 시밋 베이커리점의 주인 코레이 유스 씨는 최근 가게 문을 닫기로 최종 결정을 내렸다....
캐나다국경서비스 ‘파업’ 소식에 관광업계 ‘당혹’
다음 달, 캐나다국경서비스Canada Border Services Agency의 캐나다-미국 국경선 검문소 소속 캐나다...
BC복권공사 컴퓨터 업데이트로 일부 매장 로또 못 팔아
BC복권공사BCLC가 최근 컴퓨터의 업데이트를 진행하면서 운영에 큰 혼선이 초래돼 일부 소매상 매장주들이 불편을 겪고...
웨스트 밴쿠버에 신 공원 만든다…스탠리 파크 2배 규모
웨스트 밴쿠버시와 BC공원재단BC Parks Foundation은 웨스트 밴쿠버에 현재의 스탠리 공원의 두 배 정도 크기...
웨스트젯 캘거리-인천 직항노선 취항식 개최
웨스트젯 캘거리-인천간 직항노선 취항식이 5월 17일 캘거리 국제공항에서 열렸다. 이 날 견종호 총영사는 기념사를 통해 직항노선 취항을 축하하면서, 이번 직항노선...
팬데믹 수당 CERB 비적격자 2만 7천명 자격 회복
캐나다국세청CRA이 당초 자격없이 팬데믹 수당(CERB)을 수령했다고 평가했던 사람들 중 2만여명에게 총 2억 4천 6백만 달러에 달하는 ‘수당 부채’ 상태를 취소하고...
벨카라 7개 유적 카티지 역사속으로…
포트 무디시 벨카라 지역 공원 내에 자리 잡고 있는 일곱 개의 지어진 지 1백 년 이상 된 유적 건물들이 곧 허물어질 운명에 처하게 됐다. 해당 부지 재개발해 공원 및...
리치몬드 야시장 확장 개발…호텔, 컨퍼런스 건물도 건축
해마다 여름철을 앞두고 리치몬드에 야시장Night market이 들어선다. 최근 이 행사가 여름 한 철이 아닌, 연중행사로 계속 이어지는 방안이 모색되고 있다....
써리농장 정부에 농지보호법 제정 촉구
써리 한 채소 농장 주인이 정부에 농지보호법 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 농장에서 재배되고 있는 감자, 당근, 양배추 및 각종 채소들이 BC주민들의 약 1/4...
UBC대학 앞에 마약 취급점 오픈에 ‘갑론을박’
UBC대학 학생들의 왕래가 잦은 UBC대학 앞 길에 마약 취급점이 개점되는 것을 놓고, 주민들간의 의견이 분분하다. 현재 이곳에는 학생들의 편의를 돕기위해...
종횡무진 ‘전기스쿠터’…“같이하기엔 두려워”
전기스쿠터 사용 주민들의 수가 늘어나면서 보행자들과의 거리 확보 전쟁이 치열한 것으로 알려졌다. 밴쿠버시 등 여러 자치시들이 전기스쿠터의 일반 보행로 및...
이번 주말부터 덥다…여름 시작!
올해 밴쿠버의 여름은 아직 오지 않고 있다. 밴쿠버 날씨는 요즘 지난해의 기록적인 폭염 사태와는 매우 대조적인 모습이다. 지난해 BC주에서는 6백여 명이...
킹스웨이 재건축 현장서 추억의 Wosk사 ‘고스트 사인’ 발견
밴쿠버시 킹스웨이와 프레이져st. 교차점의 한 오래된 2층 건물 재건축 현장에서 밴쿠버의 오래 전 유명 가전제품 판매업체였던 Wosk사의 ‘고스트...
“대중교통 수단 통한 공원 근접성 마련돼야”
BC주 내에 많은 공원들이 산재해 있지만, 대중교통 수단이 각 공원들에 미치지 못해 자동차를 이용하지 않고는 일반 주민들의 공원 방문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
“5년 후 모기지 월상환액 최대 30% 증가”
캐나다중앙은행(이하:중은)은 9일 발표한 금융체계평가서에서 급등한 주택가격 및 주택담보 대출이 국내경제의 주요 리스크라고 밝혔다. 특히 팬데믹동안 주택을...
실업률 5.1% 역대 최저…’완전고용’ 넘어서나?
캐나다 경제가 강한 고용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달에는 전용직(full time) 고용이 급등했고 3만9천8백개의 새 일자리가 추가되었다. 덕분에 실업률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