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인구, 사상 최대 감소…임시 체류자 급감 영향
캐나다가 통계 작성 이래 가장 큰 폭의 인구 감소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감소는 유학생과 임시 외국인 노동자 등 비영주권자(non-permanent residents)의 급감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됐다. 유학생·임시 노동자 감소 영향 분기 기준 역대 두 번째 인구 감소 캐나다 통계청은 17일 발표한 자료에서,...
경찰, 잇단 묻지마 폭행에 임시 주민안전 신고센터 설치
사건 신고 접수와 안전 관련 자료 배포 주민들 “보여 주기식 행정…마땅치 않아” 최근 밴쿠버시 등지에서 빈발 되고 있는...
”새 백신은 나중에…”, 기존 코비드 백신 계속 접종
BC보건부, 변종 신규 백신 가을 지나 접종 약협 “새 백신 각 주 동일하게 접종 진행해야” 온주, 알버타, 사스콰치완,...
BC페리, 여름 성수기 정상 운행 실패
6, 7월동안 총 128건 출항 취소 잦은 고장에 비상 페리 수 부족 보수 제대로 받지 못하고 현장 투입 퀸 오브 뉴...
2050년 완공, ‘그린웨이’ 건설 프로젝트 순조
리~라이온스 베이의 864km 구간 자전거 및 도보 길 현재 58% 완공 “자연경관을 그대로 따라가는 길” 랭리에서...
밴쿠버 시내 29곳에 전기 스쿠터 이용소 설치
밴쿠버시는 시내 29 곳에 전기 스쿠터 이용소를 설치, 주민들의 편의를 돕기로 했다. 전기 스쿠터 이용 시설은 이미 전 세계 수 백 여 곳에서 시행되고 있으며, 로워 메인랜드 지역에서는 리치몬드시와 코퀴틀람시가 이미 시행 중이며, 켈로나 지역에서도 전기 스쿠터 서비스를 볼 수 있다.
결혼식장 덮친 운전자 불구속, 유가족들 “이해할 수 없어”
2022년 8월 20일, 웨스트 밴쿠버 한 주택 뒷마당에서는 결혼식 피로연이 진행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이웃의 한 차량이 식장을 덮치는 바람에 피로연에 참석 중이던 두 여성이 차량에 치여 사망했다. 사망자들 중 한 명의 신원은 애니 콩(67)이다. 같이 현장에 있던 콩의 남편 리옹 킹은 부인이 자신의 팔에 기댄 채로 그대로…
‘송골매가 펜트 하우스의 주인’…주민들 둥지 설치
송골매falcon가 빅토리아 한 콘도 건물 옥상에 둥지를 틀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빅토리아 송히스 Songhees 지역 소재 프로멘토리 콘도 거주민들이 송골매 가족을 위해 건물 옥상 한 켠에 나무로 된 작은 둥지를 만들어 설치해 놓았다. 조류 생태 전문가인 후레더 웰터는 송골매 가족이 이 둥지를 터전으로 삼아…
학교 운동장에 애완견 ‘출입금지’…애견 주민들 ‘불만폭발’
밴쿠버 시 일부 학교 운동장에 애완견의 출입이 금지되자, 애완견 소유 주민들이 불만을 드러내고 있다. 9일 저녁, 밴쿠버시 그랜뷰-우드랜드 지역의 브리타니아 커뮤니티 센터에는 이 문제를 놓고, 시 관계자 및 주민 40여 명이 모여 관련 안건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그 밖에 20여명의 주민들도 온라인을 통한 화상 회의에 참석했다.
UBC 연구팀, 달에서의 유기체 방사능 반응 연구나서
“유기체들은 과연 우주 방사능에 어떻게 반응할까” UBC 약학대학 소속 한 연구팀이 빵을 만들 때 사용하는 이스트를 미국 달 연구 탐사팀 로켓에 실어...
엘리자베스 여왕 즉위 70주년 기념 우표…‘가치 폭등’
캐나다포스트가 2월 영국의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즉위 70주년을 기념해 발행한 우표가 여왕 사망을 계기로 가격이 폭등세다. 여왕의 장례식은 19일 거행됐다....
룰루레몬 칩 윌슨 창업자, 공원환경보호에 1억 달러 ‘퀘척’
BC주를 대표하는 의류업체인 룰루레몬의 창업자 칩 윌슨이 BC주의 공원환경 보호를 위해 1억 달러를 기부했다. 밴쿠버가 낳은 억만장자인 윌슨의 이번 기부에...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서거 기념식 열려
BC주의 주도인 빅토리아에서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서거를 기념하는 행사가 19일 진행됐다. BC주정부는 19일을 여왕 서거와 관련해 임시 공휴일로...
유명 랩 가수 불참에 PNE 행사장 아수라장
18일 밤, 밴쿠버시 PNE 행사장에 마련된 야외극장에서 때 아닌 집단 난동 사건이 일어나 경찰이 대규모 출동하는 큰 혼란 사태가 발생됐다. 이 날 행사 끝...
WCE 통근기차 서비스 확대 촉구
메트로밴쿠버 시장들과 일부 정치인들이 미션과 밴쿠버 다운타운을 오가는 웨스트코스트익스프레스(WCE) 노선 확대를 촉구하는 목소리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이들은...
선관위, 후보자들 비영어권 이름 사용 자제 요청
BC주 각 지역 시 총선을 앞두고 선거관리위원회 측은 법원에 해당 후보자들이 비영어권 이름 사용을 자제하도록 요청했다. 10월 15일에 치뤄질 예정인...
“학생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학교 책임 없다”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을 접종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어린 자녀들이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됐던 학부모들이 학교 측을 비난하는 것을 놓고, BC 보건부 의료 책임관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