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텀블러리지 총격] 비극 이후, 충격에 잠긴 마을…침묵 속 애도 이어져

[텀블러리지 총격] 비극 이후, 충격에 잠긴 마을…침묵 속 애도 이어져

“그저 슬프다”…주민들 말 잇지 못해 작은 마을, 더 크게 다가온 비극 북동부 소도시 텀블러 리지로 들어가는 길은 여전히 평온하다. 눈 덮인 산과 광산에 둘러싸인 마을은 조용했고, 차량도 거의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그 고요함은 전날인 10일  벌어진 총격 참사의 충격을 더욱 짙게 드러내고 있었다. 경찰에 따르면...

스카이트레인 탑승 시 데빗카드 사용 도입

스카이트레인 탑승 시 데빗카드 사용 도입

메트로 밴쿠버 지역 교통국은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이전의 시기로 대중교통 수단 이용 주민 수를 끌어 올리기 위해 스카이트레인 이용 주민들이 데빗카드로도...

9세 남아 “학교에서 성폭행 당해” 주장

9세 남아 “학교에서 성폭행 당해” 주장

9살 난 아들이 학교 운동장에서 다른 5명의 남학생들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며 부모가 프레이져벨리 미션공립교육청(MPSD)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학부형,...

써리 주택에서 일가족 3명 숨진 채 발견

써리 주택에서 일가족 3명 숨진 채 발견

지난 9일 정오 경, 써리시 112 애비뉴 상의 15600 블럭에 소재한 한 주택에서 일가족으로 보이는 성인 3명의 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이웃...

주정부, 외국인 간호사 인력 수급 박차

주정부, 외국인 간호사 인력 수급 박차

BC주정부는 간호 인력 부족 타개를 위해 외국 출신의 간호사들을 적극적으로 수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기시간 4-9개월로 단축, 비용 $3700도 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