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2명 살해한 전직 밴쿠버 경찰관, 낮 시간 가석방 승인
6개월 시험적 석방 데이팅 앱 금지·여성 교제 의무 보고 조건 올해 66세인 브록 그레이엄은 1993년 여자친구를 살해한 데 이어 3년 뒤 동거녀까지 살해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장기간 복역해왔다. 캐나다 가석방 심의위원회는 최근 그레이엄이 수감 기간 보여준 교화와 재활 성과를 인정해 6개월간 시험적으로 낮 시간...
1톤 넘는 ‘슈퍼 호박’…리치먼드 농부, 캐나다 신기록 달성
경진대회서 1위 차지, 1만 달러 상금 받아 “‘거대 호박’은 지역 자부심이자 축제의 상징” 리치몬드에 거주하는 전직 치과...
공공부문 파업 여파…정부 학자금 지원 끊겨 안절부절
전(前) 보호청소년, 생계 위해 클럽서 일하며 버텨 저소득층 학생, 장애인 지원 수혜자들 가장 큰 피해 BC주...
SFU 써리 의대, 입학 지원 접수 시작
50년 만에 서부 캐나다 첫 의과대학 신설 정원 48명, “내년 봄 예비 학생과의 면접”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14일,...
“재원은 아직”…급행버스 노선 설계는 진전 중
메트로밴쿠버의 통근자들에게 더 빠르고 신뢰할 수 있는 대중교통 수단으로 약속된 급행버스(RapidBus) 노선 사업이...
메트로 밴쿠버 주민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 ‘함께함’
“가족, 관계, 소속감이 밴쿠버인의 핵심 가치” ‘Valuegraphics’ 분석 결과, “결국 우리는 다 같다” 인도에서 3년 전 메트로 밴쿠버로 이주한 팔락...
BC 공항 2곳, 해커 공격에 ‘프로하마스 메시지’ 송출 소동
BC 주 켈로나와 빅토리아 공항이 해커의 사이버 공격을 받아 공항 내 방송 및 안내 화면에 하마스를 지지하는 메시지가 송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켈로나·빅토리아 공항...
팝스타와 총리의 만남…케이티 페리·트뤼도 열애설
“48시간만 빨랐어도”…케이티 페리 발언에 관심 집중 캐나다 총리 저스틴 트뤼도와 미국 팝스타 케이티 페리의 열애설이 공개된 뒤, 두 사람과 트뤼도의 전 부인 소피...
경찰, ‘25명 지명수배자’ 공개…“한 명은 밴쿠버에 은닉 중”
BOLO 프로그램 주도, 9일 밴쿠버서 기자회견 캐나다 경찰이 전국에서 가장 수배 중인 25명의 범죄자를 공개했다. 이 명단은 BOLO 프로그램(Be On the...
11년전 집 떠난 80대 남성, 가족 재산 분할 청구
지난 2012년, 48년간의 결혼생활을 함께 해 온 부인을 두고 갑자기 집을 나간 칠리왁시의 현재 88세인 한 남성이 부인에게 가족 재산 분할을 청구하고...
고급 전기자동차 소유가 “부의 상징”…테슬라 가장 인기
BC주에서 전기 자동차EV가 가장 많이 분포돼 있는 곳은 메트로 밴쿠버 지역이며, 이차종들의 거의 반 이상이 테슬라 인 것으로 나타났다. 키칠라노, 샤네시...
증오・인종차별…헬프라인 내년 봄 개통
주정부는 인종차별적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지원 전화 서비스를 시작한다. 또 지역사회 단체들에게 증오로 인한 폭력과 싸우도록 최대 1만 달러를 제공한다. 15일...
전국 33% 가구 재정적 어려움에 처해
캐나다통계청은 10월 노동시장 조사에서 지난 달 전국 33% 가구들이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발표했다. 캐나다통계청 10월 노동시장 조사 통계청은...
“냉장고 관리만 잘해도 식비 절약되요”
UBC대학교 행동과학 지아잉 쟈오 교수는 올바른 냉장고 사용을 통해서 낭비되는 음식물 쓰레기들을 줄여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한다. 올바른 냉장고 사용 통해...
겨울이지만…‘맨 땅’ 스키장, 눈 소식 감감
지질학자들에 의하면, 올 겨울 밴쿠버 지역 겨울 날씨가 엘 니노 El Niño현상으로 예년에 비해 포근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현재 메트로 밴쿠버 지역...
몸캠 피싱에 시달리던 12세 남아 자살
프린스 조지에서 12세의 칼슨 클레랜드가 몸캠 피싱sextortion에 시달리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지난 2012년에도 이와 유사한 사건이 발생돼 당시...
부모가 집 소유하면, 자녀도 자가 소유 확률 올라가
캐나다통계청의 새로운 조사에 의하면 부모가 집을 소유하면 자녀의 자가 소유 확률을 두 배로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통계청, 23세-33세 평균 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