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밴쿠버 시의원, 월드컵 보안에 ICE 요원 배치 금지 촉구

“美 ICE 요원 투입 금지해야”…인권 침해 우려 프라이 의원 ‘훈련되지 않은 폭력 조직’에 비유 올여름 밴쿠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스포츠 축제인 월드컵의 보안 업무를 두고, 미국 이민세관집행국(ICE) 요원의 참여를 금지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어 파장이 예상된다. 밴쿠버 시의회 피트 프라이 의원과 션 오어 의원은...

워크-인 클리닉 수 감소세

워크-인 클리닉(예약없이 방문하는 병원)의 수가 점차 줄어들고 있다.신민당 정부에 의한 가정의(family doctor)...

부동산 중개인, 인스타 광고 문구 곡해 받고 곤혹

부동산 중개인 이언 와트는 고객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고자 밴쿠버 다운타운에 자리잡고 있는 대형 광고판에 자신의 이름과 대사 한 마디를 실었다. 이 후 그는 세간의 관심을 얻게 되어 목표를 달성하기는 했지만, 반어법의 농담을 잘 알아듣지 못한 몇 명의 주민들로부터 오해에서 비롯된 반박성 욕설 세례를 받고 있다.

주정부 써리 견인업체에 몰수 소송 제기

경찰 수사를 통해 써리 한 자동차 견인 업체에서 다량의 차량 촉매 변환장치들이 발견돼 압수 조치됐다. 이 업체는 해당 차량 촉매 변환장치들을 합법적으로 구입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경찰은 이 장치들이 모두 도난 제품들인 것으로 확인했다. 경찰은 또 이 업체의 업주인 쟈스빈다르 싱의 집에서 현금 21만달러를 압수했다.

연말 소포 배송 기본비 평균 40%이상 올라

연말 소포 배송 기본비 평균 40%이상 올라

올해에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우편배송 할 때 더 높은 값을 내야한다. 오른 연료비 때문에 캐나다포스트와 주요 배달회사들이 소포에 유류 할증료를 인상했고 이에...

주정부, 빈집세 징수 지역 확대

주정부, 빈집세 징수 지역 확대

BC주정부는 내년 1월부터 빈집세 징수 지역을 주 내 여러 곳으로 더 확대 실시할 방침이다. 추가로 확대되는 지역에는 스콰미쉬, 라이온스 베이, 던컨, 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