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넷 650·뉴스 1130 전격 폐쇄…지역 방송계 ‘충격’
전문가 "지역뉴스 사라지는 것은 결코 좋은 징조 아냐" 밴쿠버 라디오 방송의 대표 채널로 자리해 온 '스포츠넷 650(Sportsnet 650)'과 '뉴스 1130(News 1130)'이 전격 폐쇄됐다. 로저스 스포츠 미디어는 지난 7일 두 방송국의 운영을 종료한다고 발표하고 방송 송출을 중단했다. 스포츠넷 650은...
10대 아들, 아르바이트로 모은 돈으로 어머니에게 첫 집 선물
19세 청년 만딥 캉 군이 어머니를 위해 생애 첫 주택을 구입해 지역 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외동아들인 캉...
1번 하이웨이 전복사고…66세 트럭 운전자 음주 혐의
현재 혈액 검사 등 추가 수사 진행 중 애보츠포드 경찰은 지난 29일 밤 1번 하이웨이에서 발생한 대형트럭 전복사고를 조사...
칠리왁 중고매장에서 발견된 ‘특별한 보물’
로마 시대 유물 가능성…SFU에 기증 중세 유물 추정 반지·메달 등 13점 칠리왁의 한 중고매장에서 고대 로마 혹은 중세...
캐나다 우체국 파업…알아야 할 사항
전국 파업… 우편· 소포 배달 전면 중단 정부 개혁안 반발로 촉발 캐나다 전역에서 우편 서비스가 사실상 마비되는 초유의...
2025 진실과 화해의 날, 메트로 밴쿠버 곳곳서 기념 행사
9월 30일, 원주민 기숙학교의 아픈 역사 기억하고 화해 다짐 올해 ‘진실과 화해의 날(Truth and Reconciliation Day)’은 9월 30일 화요일로,...
노스쇼어·하우사운드 강우 경보 발령
최대 60mm 비… 도로 침수·시야 제한 우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은 메트로밴쿠버 노스쇼어와 스쿼미시까지 이어지는 하우사운드 지역에 강우 경보를...
캐나다포스트 구조조정 발표에 전국 우편노조 총파업
정부 “적자 하루 1천만 달러…구조조정 불가피” 노조 “서비스·고용 파괴” 반발 연방정부가 캐나다포스트의 가정별 문앞 배달(door-to-door delivery)을...
“간호사·의사 포함…미 의료 인력 대거 BC 합류”
“미국 의료 인력 140명, BC 취업 확정” “보건부, 의료 인력 부족 해소에 전환점” BC 주정부가 미국에서 대규모 의료 인력을 성공적으로 유치했다. 조시 오스본...
코비드 백신 예약 중…일부 약국, 워크-인 병원 접수 가능
10월 4일부터 BC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코비드-19 접종 예약 안내 초대장이 문자와 이메일로 발송되고 있다. 주민 50만 명 이상 코비드, 플루...
유독 많은 원뿔형 건물, 알고 보니 ‘노스쇼어 조망’ 살리기
제임스 쳉은 밴쿠버 다운타운의 62층의 샹그리-라 호텔 건물을 설계한 건축가이다. 그는 이 호텔을 디자인 할 때, 밴쿠버시 펄스 크릭 지역에서 노스 밴쿠버의...
중국 보다 최대 5배 비싼 북미 배송비…원인은 ‘만국우편연합’
압력솥의 부속품을 사려던 퀘벡주 셔브룩에 거주하는 닐 피트맨은 미국 웹사이트에서 구매할 때 배송비와 중국에서 발송될 때 배송비 차이를 믿을 수 없었다....
밴쿠버 노후 건물 거주민들, 보수공사 요구 시위 벌여
누수, 습기, 유해공기, 벌레 등으로 생활 곤란 크라시 개발그룹, “보수공사 진행” 말만 되풀이 24일, 이스트 밴쿠버의 한 낡은 건물에서 살고 있는 일부...
트랜스링크 2033년까지 47억 달러 적자 전망
지난 2020년부터 약 3년간의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인해 대대적인 재정 적자를 맞은 트랜스링크는 이 후, 그나마 주정부의 대폭적인 지원으로 근근이 사세를...
주수상들 트루도에 공동서한 제출…“CEBA 상환 연장” 요청
캐나다 주수상들이 스몰 비지니스와 비영리 단체에 대해 이자 탕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코비드긴급대출금(CEBA)의 상환기간을 1년 더 연장해 줄 것을 요청하는...
해외 전문 인력 취업 절차 간소화
엘리스 웡(40)은 홍콩 사회복지학 전공 석사학위 소유자다. 그러나 그녀는 BC주에 와서 관련 분야에서의 취업을 위해 14개월이라는 기간 동안 쉽지 않은...
‘과거의 유령’…왜 아직도 기차 신호판이 남아 있을까?
밴쿠버 웨스트 알부투스 Arbutus st. 거리 일부 구간에는 과거에 기차가 달리던 철로를 발견할 수 있다. 이미 기차 운행이 멈춰진 지 몇 년이 흘렀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