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FV 주택시장] 집값 내렸지만…구매자들은 여전히 ‘관망’
주택 가격, 2022년 정점보다 26% 하락 거래 소폭 늘었지만 매수 심리 회복 더뎌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에서 가격 부담이 크게 완화됐지만 구매자들은 여전히 신중한 태도를 이어가고 있다. 6월 주택 가격은 2022년 최고점보다 26% 낮은 수준을 기록했고 거래량은 전달보다 소폭 증가했지만, 시장 전반에서는 관망세가...
스탠리 파크, 새 버스 노선 도입 결정
밴쿠버 공원 및 레크리에이션 위원회(Vancouver Park Board)가 스탠리 파크 내 새로운 버스 노선 도입을...
76세 시장의 은퇴 선언: “이제는 물러날 때”
리치몬드 브로디 시장 25년 임기 마무리 “25년의 리더십”, 변호사에서 8선 시장까지 리치몬드 시를 20년 넘게 이끌어온...
아파트, 콘도 재활용 쓰레기 수거 분리율 저조
재활용률 34%…단독주택 절반 수준 메트로 밴쿠버, 콘도 재활용 대책 강화 메트로 밴쿠버가 단독주택과 다세대 주택 간...
밴쿠버 시 체육·레크리에이션 시설 대다수 ‘낡고 위험’
밴쿠버시 대부분의 커뮤니티 체육· 레크리에이션 시설이 심각한 노후화 상태에 있으며, 2050년까지 업그레이드 목표를...
빵 가격 담합 스캔들…최대 5억 달러 집단 소송
2001~2021년 사이 포장 빵 구매 소비자, 보상 자격 가능 소비자 어떻게 보상을 받을 수 있나? 2001년에서 2021년 사이에 캐나다에서 포장된...
써리 시, 협박 사건 해결 위해 25만 달러 현상금 내걸어
써리 지역에서 잇따르고 있는 협박 사건과 총격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체포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고 밝혔다. 협박 44건·총격 27건…시민 불안 고조 경찰, “범인...
BC보수당 러스태드 대표, ‘부정 당원 모집’ 의혹에 리더십 위기
야당인 BC 보수당 존 러스태드(John Rustad) 대표가 지도부 신임투표를 앞두고 정치적 생존을 위협받고 있다. 켈로나 지역에서 당원 모집 과정에 부정 의혹이...
씨버스 승객들, 밴쿠버 항구서 범고래 ‘깜짝 쇼’ 목격
밴쿠버 씨버스, 범고래와 뜻밖의 조우 승객들 “정말 멋졌다”…씨버스에서 본 범고래 쇼 밴쿠버 씨버스 승객들이 15일 아침 예상치 못한 야생 동물 쇼를 즐겼다....
BC주, 독감・코비드 예방접종 시작
호흡기 질환 시즌을 맞아 접종 캠페인이 시작됐다. 이제 BC주 전역의 약국에서 독감과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맞을 수 있다. 코비드 입원률 51% 증가 9월...
밴쿠버 청년 이스라엘 남부지역에서 사망
남부 지역 음악회에서 하마스 공격 후 실종 부모 현장에 도착, 아들 찾았으나 결국 사망 이스라엘에서 개최되는 한 음악회에 참석차 이스라엘을 방문한 밴쿠버...
주차장도 사고 판다…위슬러서 19만5천달러에 매매
마치 주택 매매를 연상케 하는 듯이, 차와 사람들의 왕래가 빈번한 상가 자리 등지에 자리잡고 있는 주차공간이 고가에 매매되고 있다. 위슬러 및 블랙홈 스키장...
밴쿠버 해안가 ‘파인애플 익스프레스’ 시즌 돌입
기상청, 계절성 폭풍 시기, 강풍과 비 몰아쳐 가을부터 다음 해 봄까지 우기, 피해규모 커 지난주부터 BC주의 일부 해안가에 폭풍 경계령 Pineapple...
급등한 물가에 ‘물품 나눔’ 행사 인기
지난달 19일 이른 아침 뉴브런즈윅주의 한 학교 체육관의 문이 열렸고 안에는 학생, 학부형,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헌 옷, 배낭, 신발, 부츠, 그리고 책들로...
추수감사절 맞아 가스펠 유니온, 어려운 이웃과 사랑 실천
다 같이 모여 따뜻한 저녁 한 끼 나눠 힘든 경기 불구 좋은 자리 마련해 감사 2천 파운드 터키, 800 파운드 감자와 야채, 크랜베리, 그레비 소스, 호박...
“공원 등 공공장소에서 마약복용 불법”…주정부 강경 선회
일반상가 입구, 주택가, 레크레이션 센터 등 공공 건물의 6M 반경 내에서도 복용 금지 일부, 복용자의 ‘음지화’ 우려…반대시위 나서 지난 주, BC주의회는...
스콰미쉬 원주민, 가리발디산 명칭 변경 신청
'인치카이 Nch’ḵay̓' 산, '더러운 장소' 의미 가져 지역 화산재가 치카무스 강으로 흘러내려 가면서 주변 일대가 쓰레기장과 같이 변모되는 모습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