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트비, 전년 대비 4% 이상 하락…21개월 연속 하락
BC주·온주 낙폭 최대…대서양연안주 지역은 상승세 임대료 노스밴 (1위), 밴쿠버 (2위), 버나비 (6위), 코퀴틀람(7위) 지난달 주택 임대 호가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하락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6월 평균 임대료는 2,033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2025년 6월보다 4.3%...
“잿더미만 남았다” 밴쿠버 화재, 소상공인 삶의 터전 잃어
밴쿠버 이스트 헤이스팅스 스트리트(1736 East Hastings St.)에 위치한 한 건물이 28일 일요일 화재로...
트럼프 “해외 영화에 100% 관세”…주정부 “지금은 침착해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밖에서 제작된 모든 영화”에 대해 1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하면서, BC주정부가...
‘미스터리 금고’ 개봉…현금·은·암호화폐·9kg 마약 확인
밴쿠버 이스트사이드의 한 공원에서 발견된 ‘미스터리 금고’ 안에서 현금과 은, 가상화폐 지갑, 대량의 마약류가 확인돼...
“살고 싶다”…노스밴쿠버 등산객, 절벽에서 극적 구조
노스 밴쿠버의 인기 하이킹 코스인 그라우스 그라인드(Grouse Grind)에서 한 등산객이 절벽에 고립됐다가 극적으로...
웨스그룹, 밴쿠버 리버디스트릭트 콘도 개발 전격 취소
밴쿠버 대형 부동산 개발업체인 웨스그룹 프로퍼티(Wesgroup Properties)가 리버디스트릭트(River District)에 계획했던 대규모 주거 단지 개발...
BCGEU 파업 여파, 학자금 대출·보조금 지급 차질
BC주 공무원노조(BCGEU)의 파업이 학자금 대출 및 보조금 지급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파업 장기화…대학생 경제적 부담 가중 “생계 및 학업 생활...
프리티 캐나다(프리텔레콤), Thanksgiving 맞아 대대적인 프로모션과 eSIM 공식 런칭
한국 1위 알뜰폰 통신사 프리텔레콤의 해외 법인 프리티 캐나다(FreeT Canada)가 Thanksgiving 시즌을 맞아 가족과 나눔의 가치를 담은 초대형...
10대 아들, 아르바이트로 모은 돈으로 어머니에게 첫 집 선물
19세 청년 만딥 캉 군이 어머니를 위해 생애 첫 주택을 구입해 지역 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외동아들인 캉 군은 학업과 함께 파트타임으로 일하며 번 돈을...
사업장들 정부에 ‘SOS’ …기물파손, 절도 등 범죄행위 도 넘어
런던드럭, 세이브온푸드, 룰루레몬, 아리찌아 등 공공안전업체연합체 ‘SOS’: Save Our Streets결성 증가하고 있는 범죄, 폭력사태에 정부 조치...
밀레니얼 가족의 딜레마…가족 친화주택의 부족
몇 년간 밴쿠버에서 구매할 집을 찾아 다녔던 코디 라체서와 그의 파트너 줄리안 포바추크, 5세된 아들은 최근 켈로나에 3베드룸 타운하우스를 69만 9천 달러에...
“코스프레의 여왕”…운전자들 ‘바비인형’ 보며 환한 웃음
밴쿠버 여성 매일 아침 유명 인형 코스프레 “지친 일상에 새로운 흥미거리 전달하고 싶어” 밴쿠버시에 살고 있는 앤 브루인Anne Bruinn은 자신의 집 앞...
코비드 백신 예약 중…일부 약국, 워크-인 병원 접수 가능
10월 4일부터 BC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코비드-19 접종 예약 안내 초대장이 문자와 이메일로 발송되고 있다. 주민 50만 명 이상 코비드, 플루...
유독 많은 원뿔형 건물, 알고 보니 ‘노스쇼어 조망’ 살리기
제임스 쳉은 밴쿠버 다운타운의 62층의 샹그리-라 호텔 건물을 설계한 건축가이다. 그는 이 호텔을 디자인 할 때, 밴쿠버시 펄스 크릭 지역에서 노스 밴쿠버의...
중국 보다 최대 5배 비싼 북미 배송비…원인은 ‘만국우편연합’
압력솥의 부속품을 사려던 퀘벡주 셔브룩에 거주하는 닐 피트맨은 미국 웹사이트에서 구매할 때 배송비와 중국에서 발송될 때 배송비 차이를 믿을 수 없었다....
밴쿠버 노후 건물 거주민들, 보수공사 요구 시위 벌여
누수, 습기, 유해공기, 벌레 등으로 생활 곤란 크라시 개발그룹, “보수공사 진행” 말만 되풀이 24일, 이스트 밴쿠버의 한 낡은 건물에서 살고 있는 일부...
트랜스링크 2033년까지 47억 달러 적자 전망
지난 2020년부터 약 3년간의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인해 대대적인 재정 적자를 맞은 트랜스링크는 이 후, 그나마 주정부의 대폭적인 지원으로 근근이 사세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