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00군데 냈는데 면접도 못 봐”… 청년 ‘최악의 취업난’

“100군데 냈는데 면접도 못 봐”… 청년 ‘최악의 취업난’

여름 대목 앞두고도 얼어붙은 고용 시장  "경력직이 알바 자리까지 꿰차" "사라진 여름 일자리, 장기적 손실 우려"   캐나다 청년들이 생애 첫 직장을 구하는 관문이 그 어느 때보다 험난해지고 있다. 고등학생부터 대학생에 이르기까지, 일자리를 찾는 젊은 층이 '잔인한 여름'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15세에서...

항공 승객 권리 개선안 “보상을 기본으로”

항공 승객 권리 개선안 “보상을 기본으로”

연방정부는 항공편이 지연되거나 취소되는 등 운항차질 피해에 대해 항공사에게 더 많은 책임을 지우도록 항공승객 권리를 강화하는 개정안을 발의할 예정이다. 오마르...

텐트촌 철거에도 폭력 및 화재 위험성 여전

텐트촌 철거에도 폭력 및 화재 위험성 여전

최근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 지역 노숙자 텐트들의 대폭적인 철거 작업이 진행된 바 있다. 그러나 거리 폭력 및 화재 사건 발생의 위험성은 여전히 남아있어 주민...

2천만달러 들여 싸이언스 월드 보수키로

2천만달러 들여 싸이언스 월드 보수키로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25일, 2천만 달러를 들여 밴쿠버 싸이언스 월드 건물의 지붕 보수 공사 작업을 지원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BC주 내 관광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