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미국·캐나다 셀러 대상 3.5% 할증료
17일부터 "물류, 에너지 비용 상승” 아마존이 유가 상승에 따른 운영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미국과 캐나다 지역 판매자들을 대상으로 유류 할증료를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아마존 대변인은 4월 17일부터 미국 및 캐나다 판매자들에게 3.5%의 유류 할증료를 부과할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이번 조치는 아마존의 물류 대행...
“골프에 관세는 없다”…포인트로버츠cc 캐네디언에 인기
일일 이용객 99%가 캐나다인, “역대 최고” ‘캐나다 속의 미국’…보복 대상에서 제외 청원 18일, BC주와 근접해 있는...
밴쿠버시 공공시설 주차장 추가 유료화 결정
밴쿠버시는 커뮤니티 센터 등과 같은 공공 시설의 주차장 사용을 유료화할 예정이다. 14일, 밴쿠버 공원위원회는 이같은...
주정부 이민자 수용 대폭 축소…올해 신규 신청 1,100건 불과
보건 의료 인력 우선… 민간 기업은 뒷전? 신청자 타 주로 이주, 난민신청 가능성 커져 인구 성장 '일시 중단'…이민정책...
“연휴 전에 주유 하세요”…사상 최저 $1.42까지 하락
주중보다 주말에 가격 더 떨어져 주말 오후 6시 지나서가 최적 타임 향 후 2주 현재의 낮은 유가 지속 이번 주 들어서부터...
러스테드 당수, 주 의원 연봉 인상 검토 요청
임금 인상 3년째 동결…“적절한 수입 있어야” 주 의원 12만 달러, 이비 수상 22만7천 달러 BC보수당Conservatives의 존 러스테드 당수는 주 의원들의...
메트로 지역 오래된 임대 아파트 투자 붐
2-3년전 보다 25-30% 정도 가격 낮아져 투자가 최근 주식 보다 부동산으로 전환 미국 관세 부과로 인한 주식시장 하락세와 여러 관련 경제 불확성에도 불구하고,...
제21대 대통령 선거 국외부재자 신고
4월 24일까지 접수 주밴쿠버총영사관(총영사 견종호)은 오는 4월 24일(목)까지 제21대 대통령 선거의 국외부재자 신고 접수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제21대...
아마존 ‘캐나다 51번째 주’ 상품판매에 ‘내려라’ 서명 운동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캐나다를 51번째 주로 만들겠다는 발언을 상품화한 셔츠, 모자, 스티커 등의 다양한 제품이 아마존 온라인 진열대에 올라오자 이에 화난 캐네디언들이...
팬데믹 이 후 식당 ‘팁 문화’, 쟁점으로 부각
서비스 업종에 대한 ‘팁’ 크게 확산…20% 이르러 일부 식당 힘든 고객에게 오히려 팁을 돌려줘 팬더믹 이 후 팁을 받지 않았던 업종들까지 가세 전문가 “일반...
그로서리 매장서 ‘BC와인’ 판매 허용 눈앞
밴쿠버시의 일반 그로서리 매장에서 BC주에서 생산된 와인을 주민들이 곧 구입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클라센 의원 “곧 밴쿠버시 일반매장서 와인 구입...
밴쿠버 경찰청장 작년 급여 50만 달러
밴쿠버경찰청VPD 웹사이트에 지난 주 올라온 공개자료에 따르면 작년 경찰청장의 소득은 거의 50만 달러에 가까웠다. 작년 연봉 30만달러 이상 국장만 3명...
주정부, 간호사 수에 맞춰 환자 수 배치 이행
중환자 한 명당 한명의 전담 간호사 배치 간호 인력 복귀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 3년간 $7억5천만 수천명 간호인력 충원 BC주정부는 간호사 인력에 맞춰 환자...
밴쿠버시 다운타운 이스트 텐트촌 철거 단행
4일 철거된 텐트 수 만 약 80여 개 미관 훼손, 주민 안전 위협…업주 환영 의사 “노숙자 대부분 다시 돌아올 것” 우려 도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 지역의...
챗GPT 조사 착수 …‘개인정보 침해’ 여부 들여다본다
AI가 사생활에 미치는 영향 최우선 고려 이탈리아 31일 챗GPT 사용 잠정 금지 캐나다가 인공지능(AI) 챗봇 '챗GPT'의 개인정보 침해 여부를 두고...
버스에서 흉기 휘두른 ‘테러 혐의 용의자’ 법정 출두
경찰, “범인 카왐 이슬람 원리주의자(IS)로 이번 사건이 이슬람 테러와 관련 있어” 지난 1일, 써리 버스 정류장에서 칼부림 지난 주말, 써리 한 버스...
써리시, 재산세 12.5%로 하향 조정
써리시는 당초 발표했던 대폭적인 올해 재산세 인상율17.5%를 12.5%로 하향 조정시키는 선에서 이를 최종 마무리 지을 전망이다. 써리시는 최근 시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