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B.C. 응급실 3년간 2,400차례 가까이 임시 폐쇄

B.C. 응급실 3년간 2,400차례 가까이 임시 폐쇄

북부·내륙 지역 집중 의료진 "올해도 상황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에서 지난 3년간 병원 응급실(ER)이 의료 인력 부족 등의 이유로 임시 폐쇄된 사례가 2,400건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계는 현재의 인력난이 해소되지 않는 한 올해도 비슷한 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연방, 시민권 선서식 ‘버추얼 전환’ 검토

연방, 시민권 선서식 ‘버추얼 전환’ 검토

캐나다 이민부는 1,500명이 서명한 청원서가 접수됨에 따라 시민권 선서식을 온라인으로 전환하는 데 무게를 두고 있다고 밝혔다.​ 찬성과 반대청원 대립...

​​BC주, 독감・코비드 예방접종 시작

​​BC주, 독감・코비드 예방접종 시작

호흡기 질환 시즌을 맞아 접종 캠페인이 시작됐다. 이제 BC주 전역의 약국에서 독감과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맞을 수 있다. 코비드 입원률 51% 증가 9월...

밴쿠버 청년 이스라엘 남부지역에서 사망

밴쿠버 청년 이스라엘 남부지역에서 사망

남부 지역 음악회에서 하마스 공격 후 실종 부모 현장에 도착, 아들 찾았으나 결국 사망  이스라엘에서 개최되는 한 음악회에 참석차 이스라엘을 방문한 밴쿠버...

급등한 물가에  ‘물품 나눔’ 행사 인기

급등한 물가에 ‘물품 나눔’ 행사 인기

지난달 19일 이른 아침 뉴브런즈윅주의 한 학교 체육관의 문이 열렸고 안에는 학생, 학부형,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헌 옷, 배낭, 신발, 부츠, 그리고 책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