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여성 2명 살해한 전직 밴쿠버 경찰관, 낮 시간 가석방 승인

여성 2명 살해한 전직 밴쿠버 경찰관, 낮 시간 가석방 승인

6개월 시험적 석방 데이팅 앱 금지·여성 교제 의무 보고 조건 올해 66세인 브록 그레이엄은 1993년 여자친구를 살해한 데 이어 3년 뒤 동거녀까지 살해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장기간 복역해왔다. 캐나다 가석방 심의위원회는 최근 그레이엄이 수감 기간 보여준 교화와 재활 성과를 인정해 6개월간 시험적으로 낮 시간...

써리 경찰, 협박범 5명 체포

써리시 경찰은 지난 6일, 최근 시내에서 발생된 여러 협박 사건들과 관련해 5명의 용의자들을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마침 이 날에도 두 건의 협박 관련 총기 사건이...

밴쿠버시, 직원 임금 삭감으로 구설수

밴쿠버시, 직원 임금 삭감으로 구설수

밴쿠버시 산하 캠페인 연구원으로 근무 중인 엘리샤 메시는 최근 밴쿠버시가 자신의 임금을 삭감한 것을 놓고 근심에 빠져 있다. 그녀는 밴쿠버시에서 가장 낮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