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메트로 밴쿠버 노사 협상 마지막 날…결렬 시 전면 무기한 파업 예고

메트로 밴쿠버 노사 협상 마지막 날…결렬 시 전면 무기한 파업 예고

메트로 밴쿠버 현장 근로자들이 지역정부와의 마지막 중재 협상이 새 단체협약 체결로 이어지지 않을 경우 13일(화) 오전부터 전면 무기한 파업에 돌입하겠다고 경고했다. 노조 "핵심 쟁점 진전 없어" 메트로 "필수 서비스는 정상 운영" 광역밴쿠버지역직원노조(GVRDEU)의 제시 메데이로스 위원장은 13일(월) 이 BC...

캐나다 우체국 파업…알아야 할 사항

전국 파업… 우편· 소포 배달 전면 중단 정부 개혁안 반발로 촉발 캐나다 전역에서 우편 서비스가 사실상 마비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지난 25일 오후 캐나다...

노스쇼어·하우사운드 강우 경보 발령

최대 60mm 비… 도로 침수·시야 제한 우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은 메트로밴쿠버 노스쇼어와 스쿼미시까지 이어지는 하우사운드 지역에 강우 경보를...

트랜스링크 2033년까지 47억 달러 적자 전망

트랜스링크 2033년까지 47억 달러 적자 전망

지난 2020년부터 약 3년간의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인해 대대적인 재정 적자를 맞은 트랜스링크는 이 후, 그나마 주정부의 대폭적인 지원으로 근근이 사세를...

해외 전문 인력 취업 절차 간소화

해외 전문 인력 취업 절차 간소화

엘리스 웡(40)은 홍콩 사회복지학 전공 석사학위 소유자다. 그러나 그녀는 BC주에 와서 관련 분야에서의 취업을 위해 14개월이라는 기간 동안 쉽지 않은...

퀘백 타 주 학생 대학등록금 두배로 인상

퀘백 타 주 학생 대학등록금 두배로 인상

이번 가을 신학기부터…BC주 학생들 입학 주저  르골 주수상 “영어 사용자 줄이기 위한 정책”  신학기 BC주 대학교, 대학원 신입생 수 늘어날 듯 도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