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간호사 노조, 압도적 찬성으로 파업 가결

간호사 노조, 압도적 찬성으로 파업 가결

역 대급 98.2% 압도적인 찬성률 기록 노조 “간호사들의 깊은 좌절감 반영” 임금, 복리후생,  근무 환경 개선 요구  BC 간호사 노조(BCNU)는 약 5만 5,000명의 조합원이 필요시 단체 행동에 나설 준비가 되었다고 발표했다. 노조는 지난달 주 정부와의 협상이 결렬됨에 따라 나흘간 실시된 찬반 투표 결과를...

보윈 마 장관 노스밴 사무실에 폭발물 터져…기폭장치 발견

사회간접자본부 보윈 마 장관의 노스 밴쿠버 소재 사무실에 지난 달 27일 새벽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무실 건물 입구에 한 폭발 장치가 설치돼 있었다. 마 장관은 이 날 오후, 미디어를 통해 자신과 가족 그리고 사무실 직원들 모두 안전하다고 전했다.

연방정부, 캐나다 데이 맞아 중산층 세금 감면 시행

연방정부가 최저 소득세율을 인하하는 세금 감면 정책을 캐나다 데이(7월1일)에 시행하면서, 대다수 국민이 소폭의 세금 절감 혜택을 받게 됐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그 효과에 대해서는 의문도 제기되고 있다. 개인소득세 최저 세율을 15%에서 14%로 낮추는 조치는 일부 국민에게 즉각적인 세금 경감 효과를 줄 것으로…

포트 코퀴틀람 공공장소에서 마약 복용 금지

포트 코퀴틀람 공공장소에서 마약 복용 금지

메트로 밴쿠버의 각 시 들은 주정부에 의한 마약 복용과 관련된 정부 규제 조치법이 조속히 마련될 수 있기를 적극 기대하고 있으며, 이 후 관련법을 적극 수용할...

주정부 지방, 외곽지역 교통조사 착수

주정부 지방, 외곽지역 교통조사 착수

BC주정부는 밴쿠버 아일랜드를 포함 여러 도심 외곽 지역들에 대한 공공 교통 개선을 위한 장기 전략 구상에 나섰다. 주정부는 우선 250만 달러를 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