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적설량 ‘이례적 양극화’…메트로 밴쿠버 최저·내륙 일부 최고

적설량 ‘이례적 양극화’…메트로 밴쿠버 최저·내륙 일부 최고

인구 밀집 지역, 낮은 적설량 따뜻한 기온과 '대기의 강'이 원인 BC주 전역에서 적설량이 지역별로 극단적인 격차를 보이며 ‘매우 이례적인’ 양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메트로 밴쿠버를 포함한 남부 및 해안 지역은 수십 년 만의 최저 수준을 기록한 반면, 일부 내륙 지역은 역대 최고치에 근접해 뚜렷한 대조를 이루고...

야당 BC주민 표심에 정권 운명 달려

연방 보수당의 삐에르 포일리에브르 당수와 연방 신민당의 쟈그밋 싱 당수가 각각 지난 주말 열린 시크교 연례 행사장을 방문했다. 이 달 28일에 있을 연방 총선을 앞두고...

지역이기주의 ‘님비’에 맞서 새 입법 마련

지역이기주의 ‘님비’에 맞서 새 입법 마련

밴쿠버시는 밴쿠버 키칠라노 지역에 저소득층 주민을 위한 고층 아파트 건설을 계획 중이다. 그러나, 이 지역 주민들은 해당 건물이 들어서는 것에 강력 반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