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주정부, 미국 국민 대상 ‘반관세 광고’ 강행…11월 송출 예정

주정부, 미국 국민 대상 ‘반관세 광고’ 강행…11월 송출 예정

BC주 정부가 미국의 목재 관세 정책에 대응하기 위한 대미(對美) 홍보 광고 캠페인을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했다. 이비 총리 “미국 국민에게 직접 알릴 것” 목재 산업 생존 위기, “러시아보다 나쁜 대우 받아” 데이비드 이비 총리는 28일 기자회견에서 “미국 국민에게 직접 캐나다의 입장을 전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5년 후 모기지 월상환액 최대 30% 증가”

“5년 후 모기지 월상환액 최대 30% 증가”

캐나다중앙은행(이하:중은)은 9일 발표한 금융체계평가서에서 급등한 주택가격 및 주택담보 대출이 국내경제의 주요 리스크라고 밝혔다. 특히 팬데믹동안 주택을...

치솟는 여름휴가 경비쯤은…

치솟는 여름휴가 경비쯤은…

캐나다를 빠져나가는 비용이 지금처럼 비싼 적이 없지만 캐네디언들은 아랑곳하지 않는 듯하다. 여름 휴가철이 막 시작되었는데 지난 2년간 국내에 갇혀 여행에...

이민국, 임시거주자 영주권 취득 가속화

이민국, 임시거주자 영주권 취득 가속화

숀 프레이져 이민부 장관은 캐나다내의 임시 거주자들을 영주권자로 전환하는 절차의 속도를 더 가속화시킬 프로그램의 신설을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정부 새 프로그램...

국내외 탑승객 코로나 백신접종 의무화 해제

국내외 탑승객 코로나 백신접종 의무화 해제

연방정부는 캐나다에서 출발하는 국내 및 국외 항공기와 열차의 탑승객에 대한 코비드 백신접종 의무를 6월 20일자로 해제한다. 그러나 캐나다 입국요건과 마스크...

밴쿠버경찰청, 압수활동으로 수익 챙겨

밴쿠버경찰청, 압수활동으로 수익 챙겨

타 도시 경찰청에 비해 밴쿠버경찰청이 경찰의 압수활동으로 더 많은 수익을 챙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는 첨단 과학 및 기술 장비들, 여행 관련 상품들...

월세 상승에 30년 정든 타운 떠난다

월세 상승에 30년 정든 타운 떠난다

썬샤인코스트 지역 주민인 로리 프랫은 지난 30여년간 이 곳에서 살아왔다. 세 딸을 키우고, 직장에 다니면서 분주한 일상을 이어왔다. 부동산 중개인이기도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