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메트로 밴쿠버 임대료 하락세 지속
1베드 평균 2,061달러…전년 대비 245달러↓ 웨스트 밴쿠버, 여전히 지역 내 최고가 지역 메트로 밴쿠버 임대 시장에서 4개월 연속 하락세가 이어지며, 세입자들에게 다소 숨통이 트이고 있다. 부동산 플랫폼 ‘리브.렌트(liv.rent)’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3월 기준 1베드룸 아파트의 평균...
클락 등 BC 정치 거물들 총선 후보 공천서 낙마
마이크 드종과 애니타 후버맨도 거부당해 “현실 무시한 중앙당 입김 만 반영” 지적 BC주에서 이름이 잘 알려져 있는 정치...
은행 잔액 부족 수수료 $10로 제한
연방재무부 “저소득, 취약계층 보호” 주민34%, 1,580만불 NSF 수수료 지불 연방정부는 은행이 수표나 기타 사전...
4월 28일 연방 조기 총선
카니 총리 “전례없는 도전, 격변의 시대” 예상대로 3월 23일 마크 카니 총리가 조기 연방총선 요청했고 총독의 승인을...
스탠리 공원에 희귀종 왜가리 25년째 둥지 틀어
밴쿠버 스탠리 공원에서 희귀종인 그레이트 블루 왜가리떼를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이 왜가리들은 2000년 초부터...
싸이프러스 스키장서 한 남성 극적으로 구조
17일밤, 노스 밴쿠버 싸이프러스 스키장 구조팀에 조난 신고가 답지 됐다. 자신이 길을 잃는 사고를 당한 사실을 감지한 한 남성은 911이 아니라 스키장 구조팀에 직접...
미 상원위원, BC 보복 관세에 크루즈호 정박 중단 위협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캐나다 상대 관세 증액 경제 조치가 이행되기 시작하면서, BC주를 비롯해 각 주들이 미국에 보복 관세 부과로 맞서기 시작했다. 이에 최근...
미 이민국 밴쿠버 30대 여성 구금 후 캐나다로 추방
BC 주 30대 여성이 미국 이민 당국에 의해 거의 2주 간 구금되었다가 언론 보도가 나간 후 풀려나 밴쿠버로 돌아왔다. 알렉시스 이글스는 지난 15일 자정 딸 재스민...
미래 불투명해진 100년 베이백화점…“아쉬움에 탄식만”
지난 1백여년 이상 캐나다의 대표적인 백화점으로 서의 위치를 지켜온 허드슨 베이 백화점의 미래가 매우 불투명한 상황이다. 베이 측은 재정적 어려움을 극복하지 못하고...
캐나다인 목표 은퇴연령…61세
CIBC은행의 새 여론조사에 따르면 캐나다인들은 평균적으로 61세에 은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아직 은퇴하지 않은 사람들의 절반...
BC 내륙지역에서 17마리 죽은 야생마 발견돼
10일, BC주 내륙 칠코틴 지역의 한적한 들판에서 17마리의 야생마들이 죽은 채로 발견돼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경찰, 2주 전 총에 맞아 죽은 것으로 조사...
위슬러 오데인 미술관, 에밀리 카 대표작 구매…4월 전시
위슬러 소재 오데인 아트 박물관의 대표 마이클 오데인(85)이 BC주가 낳은 유명 화가인 고 에밀리 카의 그림 한 점을 구입해 일반에 전시할 예정이다. 제목...
주정부, 트랜스링크에 5억 달러 긴급 지원
BC주정부는 현재 재정난에 봉착한 트랜스링크에 약 5억 달러를 긴급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직격탄을 맞은 트랜스링크의 재정 상태가 아직...
올 봄 코로나 백신접종 하지 않는다
헨리박사 “백신접종 의무화가 요구되지 않아” 공무원의 백신 의무접종도 14일부터 해제 백신 미접종 주민들의 공공건물 출입도 허용 BC보건당국은 현재 주 내...
‘로데 하우스’ 빅토리아 시대상 보여주는 박물관…일반에 공개
구스타프 로데 씨는 1888년, 밴쿠버로 이주해 왔다. 그는 밴쿠버 도착과 동시에 제본업에 종사해 왔는데, 사업이 크게 번창하면서 1893년 밴쿠버 웨스트...
헤스팅즈 거리 텐트 화재에서 여성 사체 발견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 지역의 311 Main St. 에 자리잡고 있던 노숙자 텐트 중 한 텐트에서 12일 화재가 발생했다. 경찰은 화재가 난 텐트 안에서...
에어프라이어 2백만대 리콜
전자제품 제조사인 코소리(Cosori)가 미국, 캐나다, 멕시코에서 판매된 2백만개 이상의 에어프라이어의 리콜을 발표했다. 전선 연결부가 과열되어 화재 위험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