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생활비 상승 여파로 상점 절도 급증

생활비 상승 여파로 상점 절도 급증

2014년과 비교시 66% 폭등 상점  평균 손실액 363달러  생활비가 치솟으면서 캐나다 소상공인 상당수가 범죄 증가를 직접 체감하고 있다. 캐나다 독립비즈니스연맹(CFIB)의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지난 1년간 지역사회 내 범죄가 감소했다고 답한 소상공인은 단 2%에 불과한 반면, 50%는 범죄가 증가했다고...

버나비 브렌트우드레인 볼링장 사라진다

버나비 브렌트우드레인 볼링장 사라진다

노른자 땅 콘도개발사에 매각 켈틱개발 9천4백만 달러에 매입 버나비의 유명 볼링장 브렌트우드레인이 오랫동안 지켜온 로히드하이웨이 근방 4.3에어커의 노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