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5월 일자리 8.8만 개 깜짝 증가…‘고용 쇼크’ 없었다

5월 일자리 8.8만 개 깜짝 증가…‘고용 쇼크’ 없었다

경기 침체 우려 불식, 실업률 6.6% 기록 질적으로도 우수…'전업제' 중심의 고용 회복 올해 상반기 고용 부진으로 고심하던 캐나다 경제가 지난달 깜짝 ‘고용 훈풍’을 맞이하며 반등에 성공했다. 5일 발표된 캐나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5월 신규 취업자 수는 8만 8,000명 증가했다. 이는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을...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의 비극적 결말”

BC주 나나이모에 살고 있던 한 여행 유튜버 커플이 지난 주, BC주 내륙 캐슬로 지역에서 자동차 사고를 당해 숨졌다. 스테이시 투라우트와 메튜 요멘스는 구독자 수가 20만명이 넘는 인기 여행 커플 유튜버로서 토요타 월드 러너스Toyota World Runners라는 유튜버 이름으로 자동차를 타고 여행을 다녔다. 이 커플은 인스타그램에도 7만4천여명에 달하는 팔로워들을 보유하고 있다.

“메가스러스트 지진·쓰나미 잠재력”

캐나다와 미국 연구진이 B.C. 북부 해안 앞바다에서 두 판이 맞닿는 모습을 처음으로 고해상도 영상에 담았다. 이번 연구는 국제 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Science Advances)에 게재됐으며, 하이다 과이 남단에서 알래스카 남동부까지 이어지는 퀸샬럿(Queen Charlotte) 판 경계에 ‘유아기’ 단계의 섭입대가 형성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밴쿠버 호텔 ‘방’ 이 없다

밴쿠버 호텔 ‘방’ 이 없다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자취를 감추면서 밴쿠버 관광업계에 숨통이 다시 트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밴쿠버 호텔업계의 객실 부족 현상은 여전하다. 객실 수 크게...

산불 확산…옐로우나이프 전 주민 대피령

산불 확산…옐로우나이프 전 주민 대피령

도심 17km까지 접근, 16일부터 탈출 행렬 산불이 확산되는 가운데 노스웨스트준주에 비상령이 내려졌고 16일밤에는 모든 옐로우나이프 주민에게 대피를...

집주인 1/3 이상 ‘임대’ 꺼린다

집주인 1/3 이상 ‘임대’ 꺼린다

최근 설문조사기관 레거와 밴쿠버썬이 공동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94%가 “BC주의 주택 임대료가 심각한 문제이다”라는 데 동의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