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카페 체인 ‘던킨’, 캐나다 재진출…수백 개 매장 오픈 예정
2018년 매장 폐쇄한 이후 8년 만의 행보 미국 유명 카페 체인인 '던킨'이 캐나다 시장에 다시 돌아온다. 지난 2018년 캐나다 내 매장을 모두 폐쇄한 이후 약 8년 만의 행보다. 12일 캐나다의 대형 외식업체 '푸드타스틱'은 던킨의 모기업인 '인스파이어 브랜즈'와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하고, 던킨 브랜드를...
애완 고양이도 산책 나선다 …‘키티 워킹 트렌드’ 인기
애완 고양이를 키우는 주민들도 이제는 애완견과 같이 고양이를 데리고 산책 길을 나서고 있다. 그동안 애완 고양이는...
연방정부, 캐나다 데이 맞아 중산층 세금 감면 시행
연방정부가 최저 소득세율을 인하하는 세금 감면 정책을 캐나다 데이(7월1일)에 시행하면서, 대다수 국민이 소폭의 세금 절감...
캐나다 해외송금 쉬워졌지만, 여전히 복잡해
빅토리아 주민 딕 뉴슨이 스코샤 은행을 통해 프랑스에 사는 친구에게 1,000유로를 송금하려 했을 때, 그는 이렇게 까지...
‘디지털 폭력’에 76년형…10대 죽음 부른 온라인 협박
써리 14세 소년이 온라인 협박을 당한 뒤 자살한 안타까운 사건과 관련해 나이지리아인이 76년형을 선고받았다. 14세 소년...
FIFA 월드컵 밴쿠버 개최비 또 증가…최대 6억2,400만 달러
정부, 관광 효과 10억 달러 예상 반대 여론 “경제 효과 부풀려져” BC주정부는 내년 열리는 2026 FIFA 월드컵의 밴쿠버 개최에 드는 비용이 5억3,200만...
대형 부동산 개발사 웨스그룹 직원 해고…‘건설업 침체 신호’
BC주 부동산 시장이 침체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BC주 주요 개발사 중 하나가 직원을 해고할 수밖에 없다고 발표했다. 인력 감축을 발표한 유명 빅 개발사, 웨스그룹 Wesgroup Properties은 현재 상황을 ‘공급 비용 위기’ 라면서 비용 상승, 콘도 판매 정체와 경제적 불확실성을 그 이유로 들었다.
앤모어 뉴 빌리지 개발 사업 중단…사업주, 개발계획 철회
개발업체 아이코나 프로퍼티스(Icona Properties)가 제출한 메트로 밴쿠버 지역 앤모어(Anmore)의 인구를 세 배로 늘릴 대규모 주택 개발 계획이...
캠룹스·칠리왁에서 홍역 확진… BC페리서 노출
BC 주에서 홍역 확진 사례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최근 인터리어 헬스 보건 당국은 올 해 첫 캠룹스 지역 확진 사례를 발표했다. 인터리어 헬스 보건국 의료 책임자 사나즈 바세기 박사는 감염 경로가 명확하지 않아 캠룹스 주민들의 감염 여부 파악이 어렵다고 했다. 공공의 위험도는 낮지만, 예방 접종을 받지 않은 주민들은 반드시 접종할 것을 권고했다.
“사망 보상법 시정되어야 ”…1846년에 제정
타라 스트룹의 막내 딸 메들린(23)은 4년 전, 교통 사고로 사망했다. 당시 사고로 메들린의 남자 친구인 헤이든 투르코트(22)도 같이 목숨을 잃었다....
경찰, 여름철 음주 운전 일제 단속…델타시 53건 적발
메트로 밴쿠버 지역 경찰은 여름철 음주 운전 단속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봄부터 음주 운전자의 수가 차츰 증가되면서 하계 단속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됐다....
리틀 이탈리아 샌 마르코스 보석점 개점 50년 축하
밴쿠버시 샌 마르코스 보석점San Marco Jewellers이 개점 된 지 50년을 맞이했다. 이 가게는 매일 오전 10시에 문을 연다. 현재 이 가게는...
저소득층에 8천대 에어컨 설치…일부 ”늑장 이행”
2년 전, 밴쿠버는 폭염으로 619명이 사망하는 치욕적인 기록을 남겼다. 이들은 대부분 독거 노인들로, 냉방시설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아파트에서 거주하던...
배터리 관련 화재 급증…경찰, 주민 경계령
전기 자전거 및 전기 스쿠터 등에 장착된 배터리 관련 화재 사건이 빈발 되고 있어 경찰이 주민 경계령을 내렸다. 밴쿠버 경찰은 최근 연간 50여 건이 넘는...
1년, 3년 고정모기지 가장 인기 높다
10년만에 가장 높은 대출금리 시대에 살게 된 대출자들과 예비 주택구매자들은 여러 대출기관의 금리를 비교하며 가장 낮은 금리로 대출하는 데 집중하고...
주민 절반 ‘생계유지’에 스트레스
비영리 여론조사기관 앵거스 리드의 최근 조사에서 BC주 주민의 과반수 이상이 고질적인 인플레이션과 고금리 때문에 먹고 사는 문제에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
텔러스, 신용카드 결제 수수료 1.5% 부과 계획 취소
텔러스는 신용카드를 사용해 청구서를 지불하는 고객에게 수수료를 추가 부과하기로 한 결정을 취소했다. 협의기간 고객들 반대의견 제시, CRTC “소비자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