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버나비 타운홈 개발사업도 채권자 보호 신청…5900만 달러 채무

버나비 타운홈 개발사업도 채권자 보호 신청…5900만 달러 채무

130세대 ‘문라이트 소나타’ 공사 중단 위기 법원, 2790만 달러 긴급 자금 지원 승인 버나비에서 추진 중인 130세대 규모 타운홈 개발 프로젝트가 심각한 자금난에 빠지면서 채권자 보호 절차에 들어갔다. 최근 메트로 밴쿠버 지역 부동산 개발 사업들이 잇따라 재정 위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실수요자 중심의...

밴쿠버 아일랜드 캠프장 산불 300명 대피

밴쿠버 아일랜드 포트 알버니 인근 차이나 크릭 캠프장과 마리나 에서 11일 저녁 발생한 ‘마운트 언더우드’ 산불로 최대 300명이 긴급 대피했다. 불은 50헥타르에서 시작해 불과 3 시간 만에 630헥타르로 급속 확산됐다. BC 산불청은 화재가 격렬한 양상을 보인다며, 포트 알버니와 뱀필드를 잇는 뱀필드 메인 로드를 폐쇄했다.

포트 무디서 열차-차량 충돌…운전자 중상

포트 무디에서 열차와 차량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웨스트 코스트 익스프레스 일부 열차 운행이 12일 아침 중단됐다. 건널목 신호 무시하다 열차와 충돌 사고는 오전...

산불 확산…옐로우나이프 전 주민 대피령

산불 확산…옐로우나이프 전 주민 대피령

도심 17km까지 접근, 16일부터 탈출 행렬 산불이 확산되는 가운데 노스웨스트준주에 비상령이 내려졌고 16일밤에는 모든 옐로우나이프 주민에게 대피를...

집주인 1/3 이상 ‘임대’ 꺼린다

집주인 1/3 이상 ‘임대’ 꺼린다

최근 설문조사기관 레거와 밴쿠버썬이 공동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94%가 “BC주의 주택 임대료가 심각한 문제이다”라는 데 동의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UBC, 라쿤의 도시생활 조사 착수

UBC, 라쿤의 도시생활 조사 착수

일명 ‘허접 팬다 trash panda’로 불리우는 라쿤(너구리)에 대한 주민들의 첫 인상은 그리 좋지 않다. 종종 주택가의 뒷마당 등에서 흔히 보게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