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지폐 신고 증가”…50·100달러 신고 잇따라
RCMP “현금 거래 시 확인 필요”, 시민주의 당부 BC주 여러 지역에서 위조 지폐가 급증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로워 메인랜드 지역 RCMP는 최근 BC주 내 위조지폐 사용 사례가 늘어나면서 시민들과 사업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하는 경고를 발표했다. 노스밴쿠버 RCMP의 폴 리스 경관은 “2026년 1월...
머스크 캐나다 시민권 ‘박탈’ 청원
“캐나다 주권 침해자”…23일까지 7,6000명 서명 미국의 캐나다를 향한 경제적 압력과 정치적 발언들로 인해...
“정부 오판 정책으로 리조트 사업 도산위기”
밴쿠버아일랜드 남쪽 숙Sooke 지역의 한 리조트 소유주는 연방정부의 외국인 대상 도심 리조트 구입 금지정책으로 일부 지역...
빅토리아 대학, 국내 최초로 그룹섹스 연구 진행
캐나다에서는 최초로 그룹섹스에 대한 연구 프로젝트가 빅토리아 대학교에서 진행되고 있다. 누가 어떤 방식으로 또 무슨 이유로...
밴쿠버에 5.4 규모 지진 발생
매트로 밴쿠버 ‘흔들’… 피해 보고 없어 21일 오후 1:30분경 규모 5.4의 지진이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선샤인...
트럼프 금속관세 부과에 자동차 구매 서둘러야 하나
"올 해 자동차를 구매할 계획이라면 속도를 내는 것이 유리할 것” 이라고 온라인 자동차 거래 웹사이트 오토트레이더AutoTrader 부사장 바리스 아큐렉은 말한다....
써리 경찰, 묻지마 폭행 용의자 검거
써리 경찰청(SPS)은 지난주 써리에서 이유 없이 두 명의 행인이 폭행당한 사건이 발생한 지 약 1주일 만에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9일 오전 11시...
“트럼프는 떠나라”…시민단체 반미 시위 잇따라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캐나다 수출품에 대한 관세 증액이 곧 발효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국내 각 주요 도시에서 반미 항쟁 주민 시위가 잇따르고 있다. “캐나다는 강한...
최저 임금 시간 당 $17.85로 인상
6월 1일부터 시간 당 $0.45 인상 생활 임금 27.05달러로 격차 커 BC주정부가 최저 임금인상을 발표하며, 이번 조치가 최저 임금 근로자들의 인플레이션 대비...
온타리오 여대생 4천8백만달러 6/49 로또에 당첨
18세 여대생이 생애 처음으로 산 복권이 1등에 당첨돼 화제다. 당첨 금액이 4800만 달러에 달한다. 캐나다 복권 역사상 역대 최연소 1등도 기록 구매한...
밴쿠버 캠퍼 ‘커뮤니티의 삶’…‘잠’은 캠퍼밴에서, ‘일’은 테슬러로
루카스 필립스는 잠은 캠퍼밴에서 자고, 낮에는 리스한 테슬러를 운전하고 다닌다. 그의 직업은 우버Uber 택시 운전사다. 그의 집은 밴쿠버시 스패니쉬 뱅크...
미술 강사, 여학생 성추행 혐의 무죄 판결 받아
메트로 밴쿠버에서 미술을 가르치고 있는 한 남성 강사가 한 여학생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지난 해 3월 기소됐으나, 법정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이 여학생이...
UBC대학 기숙사비 최대 8% 인상.. 5월부터
UBC대학교 기숙사비의 ‘팬데믹 동결’이 종료된다. 대학당국은 5월부터 기숙사비가 인상된다고 30일 발표했다. 기숙사 시설에 따라 인상폭은 3.5~8%가...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세요”…교통서비스 자금 조성에 차질
트랜스링크 소속 각 지역 시장들에게 교통정책 개선 관련 자금 모금이 현재 큰 숙제로 남겨져 있다. 향후 10년 간에 걸쳐 현재 진행되고 있는 공공교통 서비스...
도로 보수 공사비용 $4억7천만…지출 4배 이상 증가
2021년 11월, BC주 일부 지역에 대홍수가 발생되면서 관련 지역 도로 보수 공사비가 기존 공사 비용에 추가돼 지난 한 해 동안에만 그 추산 비용이...
전기자동차 리베이트 요청 건 절반으로 감소
지난해 하반기부터 BC주의 전기차 판매량이 감소세를 맞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기 자동차 구입을 위해 기다려야 하는 시간이 길어지고, 정부의 전기 자동차...
하원, ‘중국 탈출 위구르 난민 1만명 수용’ 만장일치 결의
하원은 1일 중국 정부의 탄압을 피해 해외로 탈출한 위구르인 1만명에 난민 지위를 부여해 수용할 것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하원은 이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