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새해, 수천 명의 공공·민간 부문 직원들 원격 근무 종료

새해, 수천 명의 공공·민간 부문 직원들 원격 근무 종료

온주 정부 직원 주 5일 사무실 근무가 요구  알버타주 공공 서비스도 2월부터  복귀 매니토바주, BC주, 뉴브런즈윅주 등 유지   2026년 새해가 밝으면서 캐나다 전역에서 많은 직원들의 사무실 출근 규정에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온타리오주와 알버타주의 수만 명에 달하는 주정부 직원들이 곧 전면 출근을...

동계시즌 일부 고속도로서 ‘윈터 타이어’ 의무

BC주의 다수의 고속도로에서 모든 차량은 10월 1일부터 겨울용 타이어 또는 체인을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이 규정은 매년 10월 1일부터 시행되며 눈이 많이 내리는 지역의 산악지역 도로 통과 및 농촌지역 도로와 같은 일부 고속도로를 포함한 선별된 고속도로는 내년3월 31일 또는 4월 30일까지 지속된다.

싱글맘, 인터넷 정부 보조금 지원 난관에 부딪혀

리치몬드에 거주하면서 두 자녀를 홀로 키우는 저소득층 케이시 홉우드 씨는 지난 몇 년 동안 연방정부의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월 20달러를 지불하고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해 왔다. 그러나 최근 그녀가 살고 있는 아파트에 텔러스의 새 인터넷 서비스망이 설치되면서 그녀는 인터넷 사용료 폭탄 고지서를 받고 아연실색하고 말았다.

국경 코비드 규제 10월 1일 모두 해제

국경 코비드 규제 10월 1일 모두 해제

26일 연방정부는 국경의 코로나 19 조치를 10월 1일부터 일제히 해제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캐나다 입국 여행객들은 더 이상 백신접종 증거를 제시할 필요가...

BC주 어포더블 하우징 ‘최악’

BC주 어포더블 하우징 ‘최악’

BC주의 주택위기의 심각성은 익히 알려졌다. 젊은 전문직 종사자, 저소득 세입자, 길에서 죽음을 맞이할 것을 두려워하는 텐트촌 사람들까지 전 계층에 영향을...

코로나바이러스, BC주 출산율에 영향 미쳐

코로나바이러스, BC주 출산율에 영향 미쳐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발생된 지 이제 만 3년이 다 돼 가고 있다. 최근 한 관련 조사에서, 팬데믹 발생 후 9개월 만에 태어난 메트로 밴쿠버 지역 신생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