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FBI가 소탕한 인도계 조직범죄…“캐나다는 왜 기소 못 하나”
전직 장관, 경찰들 성토나서 미국의 대대적인 수사로 적발된 인도계 '비슈노이(Bishnoi)' 갱단 소속 마약 밀매범 3명이 BC법원에 출두한 가운데, 전직 경찰관 출신 정치인들이 "왜 캐나다 사법당국은 이들을 단 한 명도 기소하지 못했느냐"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미 FBI 로스앤젤레스 지부가 주도한...
2025 진실과 화해의 날, 메트로 밴쿠버 곳곳서 기념 행사
9월 30일, 원주민 기숙학교의 아픈 역사 기억하고 화해 다짐 올해 ‘진실과 화해의 날(Truth and...
노스쇼어·하우사운드 강우 경보 발령
최대 60mm 비… 도로 침수·시야 제한 우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은 메트로밴쿠버 노스쇼어와...
캐나다포스트 구조조정 발표에 전국 우편노조 총파업
정부 “적자 하루 1천만 달러…구조조정 불가피” 노조 “서비스·고용 파괴” 반발 연방정부가 캐나다포스트의 가정별 문앞...
“간호사·의사 포함…미 의료 인력 대거 BC 합류”
“미국 의료 인력 140명, BC 취업 확정” “보건부, 의료 인력 부족 해소에 전환점” BC 주정부가 미국에서 대규모...
BC, 캐나다 유일 인구 감소 주…“비정상적 현상”
새로 발표된 캐나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BC주는 올 2분기(4~6월) 동안 캐나다에서 유일하게 인구가 감소한 주로 나타났다. 전국적으로 인구 증가세가 크게...
써리시, 또 다시 수백만 달러 사기 피해 드러나
위조 이메일에 속아 210만 달러 손실 온타리오 변호사 신탁계좌로 세탁 써리 시가 다중 사기 사건의 또 다른 피해자였던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온타리오 변호사...
베일리 장관, 지자체에 긴축 경고…“새 지원 여력 없다”
BC주 재무장관 브렌다 베일리(Brenda Bailey)는 23일 빅토리아에서 열린 BC주 지방자치단체 연합(UBCM) 총회에서 지방 정치인들에게 “새로운 재정 지원...
“핏 메도우스 아동 의류점, 방화 시도 피해”
핏메도우스(Pitt Meadows)에 위치한 아동 위탁 판매점 ‘잭 앤 질스(Jak and Jills)’가 지난 19일 밤 방화 시도의 표적이 된 것으로 드러났다....
코퀴틀람 코압 주택 3백여 가구 ‘퇴거’ 요청
코퀴틀람시 2830 파카드 애비뉴Packard ave.에 소재한 지은 지 41년 된 코압하우징co-op housing 주택 거주민들에게 퇴거 명령이 떨어질...
퀘백 타 주 학생 대학등록금 두배로 인상
이번 가을 신학기부터…BC주 학생들 입학 주저 르골 주수상 “영어 사용자 줄이기 위한 정책” 신학기 BC주 대학교, 대학원 신입생 수 늘어날 듯 도슨...
밴쿠버 지역 교사들,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놓고 교육 입장 난처
교내 이스라엘계 유대인 학생과 팔레스타인계 학생들 혼란 학생들 이해하면서 도움 주려고 노력해야 계속 이어지고 있는 이스라엘과 하마스와의 전쟁을 놓고, 밴쿠버...
교통안전 캠페인 광고 ‘황당’…경찰, ”비난 의도 없어”
리치몬드 RCMP경찰이 최근 소셜 미디어 등에 올리기 시작한 교통안전캠페인 광고가 소셜 미디어 유저들을 분노케 하고 있어 파장을 낳고 있다. RCMP경찰은...
메시 터널 확장공사 진척…2025년 완공 예정
2021년 BC주 교통부의 랍 플레밍 장관은 메시 터널에 대한 확장 공사가 속개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현재 이 공사의 진척을 위해 세 개의 건설업주들이...
“매일 혼잡한 호텔에 있는 기분”…다운타운 주민들 불만 폭발
에어비앤비 등 단기 체류객들이 이용하는 콘도 주민들, 불편 호소 아침마다 로비에는 관광객으로 북새통 에어비앤비 Airbnbs를 통한 단기 체류객들이 대거...
임신한 아내를 살해한 남성에 진행 유예 선고돼
임신한 아내를 살해한 남성에 진행 유예 선고돼 써리시 한 학교의 전직 교사 아내 살인사건 복역 기간 동안 모범적 훈련 갱생… 성인 된 딸에게 좋은 부친 되고파...
“절도, 폭력에 지쳐”…런던드럭 등 일부 소매점 폐업 고려
절도와 폭력사건으로 인한 손실이 지속되자 BC주 최대 소매체인점 중 하나인 런던드럭이 아예 일부 매장을 폐쇄할 것을 고려 중이다. 런던드럭은 수 백만 달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