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공자회 한국전 참전용사 묘소 찾아 추모…희생과 헌신 되새겨
BC주 전사자 36명 중 확인된 5명 참배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이우석)은 6월 29일 회관 모임과 오찬을 마친 뒤 밴쿠버 33가에 위치한 마운틴 뷰 묘원(Mountain View Cemetery)을 방문해 캐나다 한국전 참전용사 5명의 묘소를 참배했다. 이번 참배는 BC주 출신 한국전 전사자 36명의...
BC보수당 러스태드 대표, ‘부정 당원 모집’ 의혹에 리더십 위기
야당인 BC 보수당 존 러스태드(John Rustad) 대표가 지도부 신임투표를 앞두고 정치적 생존을 위협받고 있다....
씨버스 승객들, 밴쿠버 항구서 범고래 ‘깜짝 쇼’ 목격
밴쿠버 씨버스, 범고래와 뜻밖의 조우 승객들 “정말 멋졌다”…씨버스에서 본 범고래 쇼 밴쿠버 씨버스 승객들이 15일 아침...
흑자에서 적자로…BC 재정 전환 원인과 해법은?
BC주정부가 불과 3년 만에 수 십억 달러 흑자 전망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적자로 전환했다. 경제학자들은 최근 몇 년간...
리치먼드 라파지 시멘트 공장, 근로자 사망사고로 67만 달러 벌금
BC 주 리치먼드에 위치한 라파지 캐나다 시멘트 공장이 근로자 사망사고와 관련해 약 67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부동산 관리인, 불법 침입자에 고무탄 총격…추가 수감은 면해
1년 넘게 복역 후 5개월 반 사회봉사형 고무탄 장전한 산탄총으로 침입자 제압 BC 주 나나이모에서 불법 침입자를 고무탄으로 쏴 중상을 입힌 부동산 관리인이 추가로...
중앙은행, 기준금리 2.50%로 인하…경기 둔화 신호에 대응
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이 17일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낮춰 2.50%로 조정했다. 이는 지난 3월 이후 6개월 만의 추가 인하로, 최근 고용 시장 악화와 경기 둔화 우려가 겹치면서 단행된 조치다. 중앙은행은 성명에서 “노동시장 약화와 민간 투자 위축, 물가 압력 완화 등 복합적 위험 요인을…
BC 해안 일대, 이례적 더위…여러 지역서 일 최고기온 경신
화이트락 29도 기록, 1967년 세운 반세기 기록 깨 메트로밴쿠버는 연무, 대기질 경보는 없어 BC 해안 지역 여러 도시에서 늦여름 이례적 더위가 찾아오며 일일...
아동 포르노 자료 소지…BC 초등학교 교사, 교단 영구 퇴출
BC 주에서 한 초등학교 교사가 개인 전자기기에서 아동 포르노가 발견되면서 교단에서 영구 퇴출됐다. 경찰 기소는 없었지만 “심각한 직업윤리 위반” RCMP 압수수색에서...
“공원 등 공공장소에서 마약복용 불법”…주정부 강경 선회
일반상가 입구, 주택가, 레크레이션 센터 등 공공 건물의 6M 반경 내에서도 복용 금지 일부, 복용자의 ‘음지화’ 우려…반대시위 나서 지난 주, BC주의회는...
스콰미쉬 원주민, 가리발디산 명칭 변경 신청
'인치카이 Nch’ḵay̓' 산, '더러운 장소' 의미 가져 지역 화산재가 치카무스 강으로 흘러내려 가면서 주변 일대가 쓰레기장과 같이 변모되는 모습에......
메트로밴쿠버 홈리스 증가세…도심외곽지역까지 확대
최근 3년 사이에 델타 159%, 리치몬드 91%, 트라이시티 86%, 써리시 65%, 밴쿠버시 32%↑ 전체의 20%가 노년층, 다양한 계층 구성 그동안...
“남편은 나와 아이들에게 하늘로부터 내려진 선물”
릭 오브라이언(51) 경관 장례식 3일 거행 RCMP 소속 한 마리의 말이 그의 마지막 유품을 등에 싣고 홀로 걸어…수 천명 애도 지난 달 22일, 코퀴틀람...
경찰 범죄현장 압수수색 시 위험가중
전문가,출동 경찰관 필요한 중무장에 보유 미흡 최근 업무 중 사망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지난 달 22일, 메이플 릿지 RCMP 릭 오브라이언 경관이...
마약중독 환자에게 병원에서 또 마약 투약
17세 마약중독자 교통사고로 입원 마약 관련 약물 투여에 가족 반발 2년 전, 나나이모에 살던 맥스 맹구니(17)는 당시 마약 중독에 찌든 노숙자였다. 지난...
럭셔리 펜트하우스 소유주들, ‘빈집세’ 징수에 도전
40만 달러 빈집세 폭탄에 밴쿠버시 상대로 소송 제기 밴쿠버 다운타운 패러독스 호텔 & 럭셔리 콘도 Paradox Hotel Vancouver의...
“코로나바이러스 추가 접종에 적극 참여해야”
올 가을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추가 접종이 시작됐다. 그러나, 주민들의 백신 접종에 대한 관심과 참여율이 낮아지자 크게 우려하고 있다. 백신 접종 6개월 지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