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내 ‘SOGI’ 예산 감축 논란 격화
보수당 "폐지 성과" vs 주정부 "가짜뉴스" 예산 끊긴 비영리단체 "SOGI 프로그램 폐지 아니다" BC주 교육 현장의 '성적 지향 및 성정체성(SOGI)' 교육 프로그램을 둘러싸고 예산 삭감 논란과 함께 정쟁이 격화되고 있다. BC 보수당의 케리 린 핀들레이 대표는 성명을 통해 "주정부가 보수당과 학부모들의 압박에...
전 육상 코치, 제자 성추행 혐의로 50년 만에 실형 선고
청소년 선수 3명 성추행, 법정 구속…징역 6년 77세에 유죄 확정, 법원 “장기간의 신뢰 악용” 캐나다 육상계의 한 전직...
메트로 밴쿠버 ‘빈 콘도’ 급증…“팔리지도, 살 사람도 없다”
메트로 밴쿠버의 신규 콘도 시장에 ‘빈집’이 쌓이고 있다. 투자자들은 떠났고, 실수요자들도 높은 가격과 좁은 평형에 등을...
캐나다포스트 노조 순환파업으로 전환…배달 시작
캐나다포스트 노조는 10일 우편물과 소포의 흐름을 재개하기 위해 순환 파업으로 전환한다고 발표했다. 순환 파업은 지난...
평균 임대료, 9월 기준 2,123달러…12개월 연속 하락
캐나다의 평균 임대료가 9월 기준 2,123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3.2%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2개월...
밥 레니 “BC 부동산 산업, 구조적 위기…전담 리더 필요”
‘콘도 킹(Condo King)’으로 불리는 밴쿠버 부동산 개발업자 밥 레니(Bob Rennie)가 BC주 개발 산업의 침체를 타개하기 위해 ‘부동산...
BC주 의회 개원…여야 모두 ‘내홍’ 속 불꽃 대결 예고
BC주 의회가 지난 7일부터 가을 회기를 시작했다. 이번 회기를 앞두고 신민당(NDP) 정부와 야당 모두 각종 내부 갈등과 정치적 도전에 직면해 있어, 의회가 “정치적...
이비 “석유 파이프라인 불가”…스미스 “비(非)캐나다적” 비판
BC–알버타, 송유관 두고 충돌 전문가 “이비 총리 손발 묶였다” 데이비드 이비(David Eby) 총리가 알버타주의 신규 석유 파이프라인 건설 계획에 반대 입장을...
트럼프 회담 후 카니 총리 “더 유리한 무역 합의 자신”
마크 카니(Mark Carney) 총리는 7일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진 직후, 현재 양국이 새로운 관세 협정 체결을 위한 실무 협상에...
버나비 마운틴 곤돌라 개발 안 첫 단계 ‘스타트’
트랜스링크는 메트로 밴쿠버 주민들에게 사이먼프레이져SFU 대학까지 연결하는 곤돌라 설치에 관한 여론조사에 참여해 줄 것을 요청했다. 11월 19일까지 주민...
주정부, 신규주택법 개정 관련 시에 권한 부여
라비 캘론 BC 주택부 장관은 사라진 중산층을 위한 주택 정책 개선책 마련과 관련해서 세간의 우려와는 달리, 주정부가 아닌 기존 시들이 관련 세금 징수를 통해...
에어 인디아에 보안 강화 요청…위협 예보 확산
최근 소셜 미디어 등지에서 캐나다로 출발되는 에어 인디아Air India 항공기에 대한 안전 관련 사고 발생 경고 소식이 전해지면서 캐나다 통과 에어 인디아사...
UBC학생 치어 숨지게 한 운전자에게 3년형 선고
두 명의 UBC 학생들을 치어 숨지게 한 오스트레일리아 출신 한 남성에게 징역 3년형 및 5년간 운전 금지형이 선고됐다. 이 남성의 신원은 팀...
교실에서 장갑, 외투 착용…학생들, 임시건물서 떨면서 수업
써리 소재 몇몇 학교들이 현재 학교 공간이 부족해 임시로 설치해 놓은 막사와 같은 교실에서 학생들을 상대로 수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 학생들 및 교사들은...
50대 아동 성범죄자 탈출에 이비 수상 분노
가택 집행 유예에 처해 있었던 50대 아동 성범죄자가 종적을 감추는 사건이 발생되자,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이 연방정부를 향해 강하게 비난하고 나섰다. 랜달...
흉측한 ‘낙서’ 대신에 ‘예술작품’…생동감 넘치는 벽화거리로 재탄생
밴쿠버시 스트래스코나 지역의 439 캠벨 애비뉴에 위치한 세인트 엘모 호텔(St. Elmo Hotel in Strathcona)의 사장은 평소 이 호텔 건물...
102억 편취해 캐나다 도주…시행사 대표 18년 만에 재판행
캐나다에서 신축 아파트 사업에 사용하겠다며 100억원이 넘는 돈을 챙겨 해외로 도주한 건설시행사 대표가 범행 18년 만에 국내로 송환돼 재판에 넘겨졌다. 정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