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도 여러 명 실려 와”…어린이 전동 킥보드 부상 급증
의료계·경찰 일제히 경고, 골절, 뇌진탕 등 부상 규정 위반 주행 늘지만 실태 파악은 미흡 써리 메모리얼 병원의 소아 응급실장인 나비드 데하니 박사는 최근 응급실에서 전동 킥보드(이스쿠터)를 타다 다친 아이를 치료하지 않고 지나간 날이 기억나지 않을 정도라고 밝혔다. 데하니 박사는 "특히 날씨가 따뜻한 날에는...
골프 카트에 부상당한 신부 피해보상 소송 제기
영국인 나타샤 퀸리 씨는 지난 해 8월 1일, 퍼리 크릭Furry Creek 골프장에서 결혼식을 올리던 중이었다. 이...
“우리도 같은 사람입니다”…노숙자들 고령화 심화
1천여명 거주할 곳 없어 길거리 배회...“생이 막막” 61-65세 연령층의 증가 가장 높아 로저 오크(71)는 낮이 되면...
밴쿠버 이스트 지역 ‘도심 밀집화’ 정책 확대
밴쿠버시는 밴쿠버 이스트 지역 렌프류 및 루퍼트 스트리트 스카이 트레인역 인근 지역을 상대로 도심 밀집화 정책을 더욱...
소형기 납치 소동에 밴쿠버공항 마비…조종사 검거
빅토리아서 경비행기 무단 이륙 납치 혐의 조종사 체포 YVR 39분간 착륙 중단 밴쿠버국제공항(YVR) 인근...
스탠리 공원 미니열차, 재정난으로 올 해 운행 중단
2019년 이후 운행 관리에 3백만 달러 지출 독특한 형식의 새 열차 운행 사업 방식 검토 첫 선을 보인지 65년이 된 스탠리 공원의 미니 열차가 재정난에...
써리시, 무허가 부속 주택 건설에 위반 통지 발급
써리 시 한 단독주택 지역의 소유주들이 두 개의 부속 유닛과 옥상 데크를 허가 없이 건설한 이유로 7번의 벌금을 부과 받았다. 2개 부속 유닛과 데크 허가없이 건설 총...
캐나다 군인 포함된 남성 4명 “정부 전복 시도” 혐의로 기소
RCMP는 캐나다군(CAF) 현역 병사 2명을 포함한 남성 4명을 반 정부 민병대 조직을 꾸리려 한 혐의로 기소했다고 9일 발표했다. 이들은 대규모 무기와 장비를...
사건 현장 감식관 처우 개선 요구…”열악한 업무 환경”
인명 사건 사고 현장 등지에서 사체를 수습하거나 사망 원인 등을 조사하는 현장 감식관들이 시간 당 32달러 이상의 임금 인상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들의 주 업무는 사고...
밴쿠버 항만 노조 재 파업 돌입…사 측 ”불법 파업” 간주
밴쿠버 항만 소속 롱쇼어맨 및 창고 근로자 노조의 파업 사태가 지난 주, 타결돼 사업주에게 희망의 소식이 안겨 졌었으나, 노조 측은 업주 측이 제시한 최종...
고온에 농장 노동자 ‘건강 위험’…“구체적 규정 없어”
고온건조한 여름 날씨가 이어지면서 폭염에 장시간 노출되는 농장 노동자의 건강 문제가 크게 우려되고 있다. 여름 고온 건조한 날씨에 밖에서 오랜 시간 일을 하고...
레벨스톡 산불 진화작업 중, 10 대 여성 소방관 순직
지난 13일, BC주 레벨스톡 지역에서 발생된 한 산불 현장에서 진화 작업을 하던 19세의 데빈 게일Devyn Gale 소방관이 사망해 안타까움을 전했다....
연방, RCMP 개혁 나선다…미국 FBI 역할 강조
연방정부가 전국적으로 RCMP 배치 및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전망이다. 각 주에 속한 중소 도시 지역을 대상으로 한 경찰 업무가 아닌 미국의 FBI와 같은...
올 여름 급수 이상무…“댐 저수량 충분”
메트로 밴쿠버의 가뭄이 이어지고 있지만, 아직 정부에 의한 제한 급수 조치는 강화되지 않은 채 예년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보통 5월 1일부터 10월...
‘일상탈출’…밴쿠버의 ‘강렬한 태양’을 즐기세요!
한 낮의 뜨거운 태양이 내리 쬐는 최고의 여름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곳곳에서는 강수량 부족으로 식수 확보를 걱정하기도 하고, 일부 지역은 오히려 폭우로...
성인 온라인 데이트 사기 극성
BC주 랭포드시에 사는 한 여성은 온라인 데이트 사이트에서 한 남성을 만나 교제하기 시작했다. 첫 몇 주간 온라인을 통해 이 남성과 장시간 대화를 나눴다....
직장인 올해 휴가 못낸다… “전면적 위기 수준”
업무 과로를 느끼면서도 휴가를 낼 여유가 없다? 이런 근로자는 당신 만이 아니다. 온라인 학습 플랫폼 ELVTR이 최근 시행한 조사는 놀라운 숫자의 캐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