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680만달러 펜트하우스 옆 ‘눈엣가시’…밴쿠버 폐주유소의 사연

680만달러 펜트하우스 옆 ‘눈엣가시’…밴쿠버 폐주유소의 사연

초고가 주상복합 '밴쿠버 하우스' 바로 아래 방치 개발 지연 속 도심 흉물로 남아  밴쿠버 도심에서 가장 이색적이면서도 어색한 풍경 가운데 하나는 비치 애비뉴(Beach Ave.) 711번지에 자리한 폐주유소다. 이곳이 시민들의 시선을 끄는 이유는 단순히 버려진 시설이어서가 아니다. 건물 하부가 깎여 나간 듯한 독특한...

캐나다 소득격차 ‘사상 최고 수준’

캐나다의 소득 격차가 여전히 사상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이 새로 발표한 보고서에서 밝혔다. 이번 통계는 상위...

주정부 배달업 종사자들 보호 나선다

주정부 배달업 종사자들 보호 나선다

팬데믹 이후 급성장한 차량 호출과 배달 서비스공정한 보호법 절실 앱을 기반으로 하는 차량 호출 및 음식 배달 종사자들을 위한 기본적 고용 기준법이 신설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