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51년엔 메트로 밴쿠버 주민 절반 이상 ‘아파트 거주’

2051년엔 메트로 밴쿠버 주민 절반 이상 ‘아파트 거주’

메트로 밴쿠버의 주거 형태가 향후 수십 년 안에 크게 바뀔 전망이다. 지역 정부의 새 보고서에 따르면, 오는 2051년에는 주민의 55%가 콘도나 아파트 등 다세대 주택에 거주하게 될 것으로 예상됐다. 반면 단독주택 거주자는 전체의 14%에 불과할 것으로 보인다. 단독주택 비중 14%로 감소 전망 현재(2024년...

ICBC, 차량 앞유리창 수리 비용 상승

2018년 이 후로 차량 앞유리창 수리를 요구하는 운전자들의 수가 늘어나고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이 후 물가가 상승되면서...

캠핑장 야영객 BC파크 상대 소 제기

온라인으로 캠핑장 예약을 자주 구매하는 BC주의 한 남성이 BC파크bc Park를 상대로 온라인 예약 절차가 진행되는 방식이 연방경쟁법 위반이라며 소송을 제기했다....

총34만 가구 ‘BC가족수당’ 7월 수령

유자격 가정 평균 445달러↑ 소득수준에 따라 최대 $3500 7월 중순부터 BC주의 수 천 가정이 더 두둑해진 주정부 지원금을 받게 된다. 24일 칠리왁에서 열린...

버나비 센트럴파크 출몰 블랙곰, 결국 사살

버나비 센트럴파크 출몰 블랙곰, 결국 사살

지난 주말 동안 버나비 센트럴파크에서 거위 새끼를 쫓고 덮쳤던 블랙곰이 자연보호국의 결정에 따라 결국 사살되었다. 주변 피치앤퍼트 골프장의 골퍼들은 불과 몇...

주민들, 4차 코로나 백신 접종 위해 미국행

주민들, 4차 코로나 백신 접종 위해 미국행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부스터 접종을 위해 BC주민들의 미국행이 이어지고 있다. BC주 일반 주민들을 위한 부스터 2차 접종이 이번 가을이 돼서야 시작되기...

차기 주수상 누가 될까?

차기 주수상 누가 될까?

존 호건 주수상(NDP)이 최근 신병을 이유로 수상직을 내려 놓았고, 3차 연임 선거전에 불출마 의사를 나타냄으로써 차기 BC주 수상직에 누가 오를 것인지에...

보건당국, 오미크론 3차 대유행 우려

보건당국, 오미크론 3차 대유행 우려

현재 BC주에 오미크론바이러스 3차 대유행이 시작됐다고 보건당국이 경고 메시지를 발표했다. 이번 오미크론바이러스 유행은 다음달 정점을 찍을것으로 보이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