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니 총리, 250억 달러 규모 ‘국부펀드’ 출범 선언

카니 총리, 250억 달러 규모 ‘국부펀드’ 출범 선언

“국가 핵심 사업 추진 재원…미래 세대 위한 부 창출 목적” 마크 카니 총리는 미래 세대를 위한 장기적 부 창출을 목표로, 약 250억 달러 규모의 초기 자본을 투입한 캐나다 최초의 국부펀드 설립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온라인 영상 메시지를 통해 공개됐다. ‘스트롱 캐나다 펀드(Strong Canada...

“버스 기사님께 꽃 한 송이를”

지난주 웨스트 밴쿠버 홀슈 베이에서 발생한 버스 사고로 4세 소년 레오나르도 마차도가 숨진 가운데, 그의 아버지가...

박경준 46대 한인회장 당선

사단법인 밴쿠버 한인회는 5월3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1시까지 앤블리센터(버나비)에서 제46대 한인회장 선거를 진행했다. 이 날 한인회 유권회원 245명 중 196명이 참석해 선거했다. 5월 20일까지 한인회비 30달러를 낸 회원들은 신분증 확인 후 용지를 받았고 투표소에서 투표했다.

찰스 3세 영국 국왕 캐나다 국빈 방문

48년만에 왕좌의 연설, "주권 국가의 정체성 강조" 영국 찰스 3세 국왕과 카밀라 왕비가 26일 오타와에 도착해 2일간의 국빈 방문 일정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최근...

저소득층 식료품비 리베이트, 7월 5일 지급

저소득층 식료품비 리베이트, 7월 5일 지급

인플레이션으로 장바구니 살림이 힘들어진 중저소득층을 위해 연방정부가 예산에 도입한 일회성 식료품비 리베이트가 지난 주 예산안이 통과했다. 1천1백만명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