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달러, 3월 가파른 약세… 1달러당 1.40선 근접
안전자산 선호·금리 격차 확대 영향 캐나다 달러가 약세 흐름을 이어가며 외환시장에서 1달러당 1.40캐나다 달러선에 근접했다. 31일 외환시장에서 캐나다 달러는 전 거래일 대비 0.2% 하락한 1.3950캐나다 달러(미화 71.68센트)에 거래됐다. 장중 한때는 1.3966캐나다 달러까지 밀리며 지난해 12월 4일...
카니 수상 BC주에 러브콜…텃밭 공략에 나서
NDP 지지기반인 밴쿠버 아일랜드 방문 이비 주수상과 미 목재 관세 의견 나눠 연방 자유당Liberals의 마크 카니...
활기 잃은 다운타운…매장 ‘한산, 주민 발길도 감소’
인플레이션 영향…쇼핑, 외식 줄어 지난 해에 비해 7.8% 감소세 예전 보다 야간 방문객은 늘어나 밴쿠버 다운타운에 대한...
이민법 강화로 사업장 ‘위협’…북부지역 인력난 초 비상
프린스루퍼트 직원 50% 이상이 외국인 노동자 최근 비자 연장 거절로 비즈니스 운영에 차질 BC주 내 각계 각층에서 근무...
주택 단기임대 신청자 업무 지연에 불안불안
주택 단기 임대 신청을 접수시키고 대기 중인 일부 주택 소유주들은 BC주정부의 관련 업무가 지연되자 불안감을 보이고 있다....
미-캐나다 상호관세 압박에 콘도 사전분양 침체
미국의 캐나다 상대관세 압박 정책이 메트로 밴쿠버의 콘도 사전분양 시장에도 암울한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다. 100가구 미만의 소규모 콘도 건설 사전 분양 시장은 그나마...
밴쿠버-씨애틀 간 암트랙 열차 구간 운행 재개
밴쿠버와 미 워싱톤주 씨애틀 사이 캐스케이드 구간을 운행하는 미국 암트랙 열차 노선이 중단 1주일만에 1일 재개됐다. 미국 정부가 운영하는 암트랙은 지난 지난 달...
웨스트코스트 모던 주택 395만 달러에 매물로 나와
1958년, 밀튼 도덱 박사는 자신이 돌보는 한 환자를 통해 당시 유명 건축 디자이너인 론 톰을 소개받고, 멋진 주택을 건설하게 됐다. 서부 해안가를 배경으로 한 그의 주택의 가치는 당시 1만8천 달러였다. 도덱 박사 부부는 이 주택에서 평생을 살면서 세 자녀들을 양육했다. 도덱 박사의 가족들과 론 톰은 이 후 평생의 친구 관계를 유지해 왔다.
주정부 탄소세 폐지…세수 손실 20억 달러
BC주정부가 예정대로 4월 1일 소비자 탄소세를 폐지되었다. 같은 날 연방 탄소세도 폐지되었다. BC소매탄소세는 폐지 발표 10일만에 빠른 법안통과 절차를 거쳐 현실화...
4년내 임대주택난…공급부족 12만호 넘어서
RBC이코노믹스 경고 임대전용 아파트 건설 시급 4년동안 33만 2천호 더 지어야 임대주택 부족난이 몇 년사이에 급속히 악화될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갤러리 상습 도난범 경미한 처벌받고 다시 범행 나서
밴쿠버 화인 아트 갤러리를 운영하는 드로 데럴은 지난 해 12월, 갤러리 전시장 안에 놓여 있던 두 개의 조각상을 도난당한 바 있다. 이 조각상들의 시가는...
국세청, 취약계층 세금신고 자동접수 정책 시행
캐나다국세청CRA은 내년부터 국세청이 일부 취약계층의 세금을 자동신고해 주는 시범정책을 시작하기 위해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대다수 납세자의 세금이 자동...
한국 전자여행허가(K-ETA) 면제
캐나다 등 22개국..내년말까지 한국정부가 올해 내수 활성화를 위해 캐나다 일본 대만 등 22개국 외국인에 대해서는 전자여행허가제(K-ETA) 없이 입국할 수...
트랜스링크, 이민자 증가에 대중교통망 대책 마련 고심
3년후 연간 약 5만명의 신규 이민자 정착 프레이져 밸리 남부지역 교통망 확충 검토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된서리를 맞았던 공공교통 수단 이용율이 서서히...
1백만명 저소득층 연방 치과치료 혜택 받는다
연방정부 130억 달러 예산 편성 연 소득 9만 달러 미만 가정의 18세 미만 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 “치과병원 인력 모자를 전망” BC치과협회 데이비드...
이혼하면 애완동물 누가 키울까?…양육권 조정
주정부 가족법 개정해 이혼 시 애완동물 가족 구성원에 포함 경제적 능력 및 동물 양육과 관련된 부적절성 여부를 판단 앞으로 이혼할 때, 자녀와 마찬가지로...
경찰 고교생들 체포…베어 스프레이 압수
총기 소지 신고 받고 현장에 출동 “스프레이 공공의 안전 크게 위협” 밴쿠버시 일반 판매 중단 고려 중 지난 27일 저녁, 밴쿠버시에서 고교생들이 곰 퇴치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