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니 총리, 잠수함 탈락한 한국 달래기 나서

카니 총리, 잠수함 탈락한 한국 달래기 나서

"한국은 여전히 강력한 파트너, 다른 무기 도입 협력 가능성"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 중인 마크 카니 총리가 수조 원대 해군 잠수함 사업에서 한국을 배제한 직후, 한국 측의 실망감을 달래고 외교적 파장을 최소화하기 위한 막후 수습에 나섰다. 앞서 연방정부는 총 12척 규모의 차세대 잠수함 건조 사업 최종 후보로 독일의...

BC 리커스토어 25곳 파업 돌입

공무원 노조, 파업 확산… “정부 수입 타격 불가피” BC 주류판매소 직원 600여 명이 24일(수) 오전부터 집단 파업에 돌입했다. 이번 조치는 이틀 전 BC 주...

BC 노조 파업 확산…주류·대마 매장까지 영업 중단

브리티시컬럼비아주 공공부문 노조(BCGEU)가 파업 대상을 주류·대마 판매 매장과 본사, 주요 업무 현장으로까지 넓혔다. 노조는 22일(월) 아침 이번 확대를 공식 발표하며, 현재 주 전역 36개 사업장에서 1만 명 이상이 파업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28곳에는 실제로 피켓라인이 설치돼 있으며, 나머지 사업장은 초과근무 금지 조치가 적용된다.

‘빅 원 Big One’ 시간 문제입니다

‘빅 원 Big One’ 시간 문제입니다

지난 2월에 발생된 리히터 규모 7.6도 정도의 큰 지진 Big One 사태가 머지 않아 밴쿠버에도 상륙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경고가 이어지고 있다. UBC...

연방, 시민권 선서식 ‘버추얼 전환’ 검토

연방, 시민권 선서식 ‘버추얼 전환’ 검토

캐나다 이민부는 1,500명이 서명한 청원서가 접수됨에 따라 시민권 선서식을 온라인으로 전환하는 데 무게를 두고 있다고 밝혔다.​ 찬성과 반대청원 대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