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금값 폭등에 주민들 ‘현금화’ 열풍…밴쿠버 금매입점 문전성시

금값 폭등에 주민들 ‘현금화’ 열풍…밴쿠버 금매입점 문전성시

19세기 ‘골드러시’는 역사 속 이야기지만, 최근 BC주에서는 또 다른 ‘금의 열풍’ 이 불고 있다. 사상 최고치 근접한 금값, 사상 최고치 불안한 경기 속 ‘안전자산’ 재조명 국제 금값이 급등하자, 집에 보관해둔 금반지· 금목걸이· 금화 등을 현금으로 바꾸려는 주민들이 몰리며 지역 금 매입점들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플래그 폴링’ 비자 서비스 제한

정부가 캐나다 비국적자인 임시 거주자가 캐나다 국경에서 받는 이민 서비스 ‘플래그 폴링' 을 제한하기 시작했다. 플래그...

화이트락 부두 보수 공사에 웬 도네이션?

화이트 락 부두는 많은 메트로 밴쿠버 주민들로부터 사랑받는 휴식 공간이다. 주말 혹은 주중 저녁 시간에 카페나 레스토랑을 방문한 주민들은 지인 및 가족과 화이트 락...

밴쿠버 첫 원숭이 수두 사례 발견

밴쿠버 첫 원숭이 수두 사례 발견

지난 6일 BC질병통제센터(BCCDC)는 밴쿠버에서 BC주의 첫번째 원숭이 수두 사례가 발견되었고 국립미생물연구소의 검사결과를 대기중 이라고 밝혔다....

올해 폭염 사태 대비 경계령(HARS) 마련돼야

올해 폭염 사태 대비 경계령(HARS) 마련돼야

지난해 6월말, BC주에 닥친 폭염으로 수 백 여 명의 주민들이 목숨을 잃은 바 있다. 전문가들은 지난 해와 같은 사태 방지를 위한 대비책이 속히 마련돼야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