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비 상승 여파로 상점 절도 급증
2014년과 비교시 66% 폭등 상점 평균 손실액 363달러 생활비가 치솟으면서 캐나다 소상공인 상당수가 범죄 증가를 직접 체감하고 있다. 캐나다 독립비즈니스연맹(CFIB)의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지난 1년간 지역사회 내 범죄가 감소했다고 답한 소상공인은 단 2%에 불과한 반면, 50%는 범죄가 증가했다고...
세관 출고 지연에 영세 전문수입점 운영 난항
컨테이너 3대 당 1대꼴로 검역 조치에 묶여 4-6주 동안 검역, 영세업자 제 때 물건 못 팔아 비명 캐나다 국경 검역소...
여름 앞두고 BC훼리 운영 난항…“선박 낡고, 제반시설 낙후”
37대 모든 페리 풀 가동 예정 보수로 운항 중지 시 ‘대 혼란’ 이번 주 빅토리아 데이 연휴를 앞두고 BC훼리 운영에...
4월 최고 렌트비 모두 메트로 밴쿠버 도시 차지
노스밴쿠버, 밴쿠버, 코퀴틀람, 버나비 순 원베드룸 평균 $2,680, 투베드룸 $3,563 놀라운 소식이 아닐 수도...
메트로 밴쿠버 구급차 출동 지연 속출…수요 2배 이상 증가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구급차 출동 시간이 계속적으로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018년과 2024년 사이 구급차...
전 써리 시청 직원, 250만 달러 공금 횡령
전 써리 시청 직원이 지난 7년동안 250만 달러의 공금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조사를 받고 있다. 이 직원은 2017년부터 2024년까지 7년간 250만 달러 이상의...
6년만에 열린 재판에서 무죄 판결…사망한 목사 가족 좌절
2019년 5월2일 BC주와 미국 워싱톤주 피스 아치 국경선 인접 지역에서 발생된 한 차량 충돌 사고로 포트 무디 소재 한 교회의 톰 쳉 목사가 현장에서 자신이 타고...
카니 ‘위기 내각’ 출범…“중대 전환점에 맞춘 특별 팀”
마크 카니 총리가 총선에서 승리한 지 약 2주만에 13일 미국과의 '무역 전쟁' 대응에 초점을 맞춘 개각을 단행했다. 카니 총리는 이 날 28명의 장관과 10명의...
알버타주 분리 움직임, 멈출까…계속 달릴까?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캐나다의 미국의 51번째 주가 되어야 한다는 발언이 대다수 캐나다인의 감정을 거슬리고 있는 가운데 자원이 풍부한 알버타주가 독립 움직임을...
알버타 산불 확산…원유·가스 생산 중단 잇따라
알버타주를 중심으로 산불이 확산하면서 원유 기업들이 잇따라 원유와 가스 생산을 중단하고 있다. 지난 5일부터 알버타주에 100건이 넘는 산불이 발생해 이날까지...
버나비 브렌트우드레인 볼링장 사라진다
노른자 땅 콘도개발사에 매각 켈틱개발 9천4백만 달러에 매입 버나비의 유명 볼링장 브렌트우드레인이 오랫동안 지켜온 로히드하이웨이 근방 4.3에어커의 노른자...
탈옥한 살인범 알칼릴 현상금 10만달러로 낮아져
캐나다 최고의 현상금이 붙어 있던 살인 탈옥수 라비 알칼릴의 현상금이 25만달러에서 10만 달러로 하향 조정됐다. 이로써 알칼릴은 국내 두번째로 높은 현상금...
증권위, 1천3백만 달러 가상화폐 사기 사건 적발
BC증권위원회는 밴쿠버 아일랜드 나나이모에 본사를 두고 운영하고 있던 한 암호화폐사가 최근 가상화폐를 통한 온라인 고객들을 상대로 사기를 벌여 수백만 달러...
연방 공무원 노조 파업 종료…3일 직장 복귀
연방정부의 재정, 행정 등을 관리하는 캐나다트레저리보드(TB) 소속 연방공무원의 교섭단체 PSAC는 5월 2일 TB의 최종 오퍼를 수락해 12만여명의 공무원이...
중국에서 도착한 국제우편상자서 고양이 발견
중국에서부터 BC주로 도착한 한 우편 상자에서 고양이 한 마리가 발견됐다. 이 고양이는 현재 SPCA의 보호 하에 있다. 이 고양이는 4월 초, 리치몬드 국제...
개스타운 예전의 모습 되찾는다…시, 개발에 1천만 달러 지원
2일, 밴쿠버시 켄 심 시장과 새라 커비-융 시위원은 1천만 달러를 투입하는 향후 3년 간의 개스타운 개발 계획을 발표했다. 장기간 방치돼 왔던 개스타운의...
골든 리트리버 구조견 ‘샘’, 인명 구조 활동 10년만에 은퇴
지난 10년간 BC주 로워 메인랜드 지역에서부터 지역 곳곳을 돌며 인명 구조팀으로 활약해 온 골든 리트리버 구조견 샘(12)이 공익 근무를 마치고 은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