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티캐나다, 캐나다워홀·유학생 위한 ‘정착 패키지’ 운영 확대
통신부터 금융·보험·생활 혜택까지 지원…정착 지원 서비스 확대 국내 알뜰폰(MVNO) 업계 최초로 해외에 진출한 프리티캐나다(FreeT Canada, www.freetca.com)가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참가자와 유학생을 위한 정착 지원 프로그램 '정착 패키지'를 확대 운영하며 생활 밀착형 서비스 강화에 나서고 있다....
연방, LNG 증산·몬트리올 항만 확장 ‘신속 승인’ 검토
연방정부는 몬트리올 항만 확장과 B.C.주의 액화천연가스(LNG) 생산량 두 배 확대 사업을 포함한 5개 프로젝트를 ‘주요...
BC 공공 부문 노조, 광산·교정 부문까지 파업 확대
BC 주의 공공 부문 노조들이 광산 부문과 교정 부문까지 파업을 확산시키며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전문직 노조인...
UBC 골프장서 대낮 총격… 검찰 “치밀하게 준비된 살인”
밴쿠버 UBC 인근 유니버시티 골프클럽 주차장에서 발생한 2022년 10월 총격 사건과 관련해 1급 살인 혐의 재판이...
카니 총리, 연방 주택기관 ‘빌드 캐나다 홈즈’ 출범
마크 카니 총리는 14일, 연방정부 산하의 새로운 주택 건설 전담 기관인 ‘빌드 캐나다 홈즈(Build Canada...
“RCMP 치안 비용 절반 부담”…B.C. 지자체, 발언권 요구
BC주 RCMP의 연봉을 시정부들이 거의 절반 정도를 감당하고 있는 가운데, RCMP 임금 수준이 날로 상승되고 있어 관련 시 정부 책임자들이 주정부 및 연방정부를...
시의원 “투기 억제 위해 빈집세 확대 필요”
폴스크릭 북동부 미 판매 주택, 빈집세 적용 대상 오를 듯 밴쿠버 시의회가 빈집세(vacancy tax) 적용 범위를 넓히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COPE 소속 션...
캐나다, 8월에 6만6천 개 일자리 잃어
캐나다 경제가 8월 한 달 동안 6만6,000개의 일자리를 잃으면서 실업률이 7.1%로 치솟았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시기(2020~2021년)를 제외하면...
이비 수상, 임시 외국인 노동자 제도 ‘폐지’ 촉구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이 캐나다 임시 외국인 노동자(Temporary Foreign Worker·TFW) 프로그램 폐지를 전격적으로 요구하며, 연방정부의 잘못된...
“연방정부 빈곤 대책 성적 낙제점”
빈곤 문제에 대한 정부의 대책과 해결 성적이 D+에 그치는 것으로 지적됐다. 방송에 따르면 비영리 구호·자선 기구인 캐나다푸드뱅크는 각급 정부의 빈곤 대책...
호슈베이 유명 ‘파티 하우스’ 화재로 소실
올초, 사진작가 마크 티스데일에 의해 일반에 알려져 소방당국 인재로 추정 조사나서…소유주 공원조성 거절 지난 주 21일 밤, 웨스트 밴쿠버 호슈 베이 인근의...
정부, 암환자에게 치료 여행 경비로 2천만달러 지원
BC주정부는 암 치료차 여행을 해야 하는 환자들에게 치료 여행 경비로 2천만달러를 지원할 계획이다. 딕스 장관 “많은 환자에게 혜택 돌아가” 병원 주변 환자,...
3천만 달러를 어떻게 마련 했을까?
지난 5월, 메트로 밴쿠버 지역 공원 관할청이 보웬 아일랜드 소재 일부 지역을 캠프 사이트 등 일반 공원으로 개발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이 후, 보웬 아일랜드...
주정부, 주택건설 5개년 계획 발표
BC주정부는 26일 주택 건설 5개년 계획안을 발표했다. 따라서 향후 5년 뒤에는 주 내 10개 시에 총 6만여 채의 신규주택이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정부, 인도여행 경보…시크교 지도자 피살 갈등 여파
연방정부는 25일 인도 여행 경보를 내렸다. 캐나다외교부는 이 날 해외 여행 정보 안내를 통해 최근 양국 관계 긴장을 들어 인도 여행 시 캐나다인에 대한...
‘백인끼리’ 자녀 모임 전단 광고에 아연실색
지난 주말 코퀴틀람시를 비롯한 트라이 시티(코퀴틀람, 포트무디, 포트 코퀴틀람) 에 일부 학부모들에 의해 진행된 'White-only (백인끼리)' 가능하다는...
릿지 메도우 경찰관 마약 밀매자 총에 맞아 순직
지난주 22일, 코퀴틀람 센터에서 릿지 메도우 소속 경찰관이 25세의 한 남성이 발사한 총에 맞아 현장에서 순직하는 사고가 발생됐다. 사망한 프레드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