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 마련 포기했다”…무주택자 절반 관망
향후 1년 내 주택 구입 계획 없다는 응답 50% 넘어 주택 가격 부담이 최대 걸림돌로 지목 치솟는 집값과 생활비 부담 속에 무주택자들의 내 집 마련 꿈이 점점 멀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 금융 플랫폼 너드월렛(NerdWallet)이 캐나다인 1,5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현재 주택을 소유하지...
산불 연기로 짙은 스모그, 주말까지 이어질 듯
수요일 아침 창밖에 뿌연 연기를 본 주민들이라면, 당분간 이 풍경에 익숙해져야 할 전망이다. 메트로밴쿠버·프레이저밸리...
2026년 임대료 인상 상한선 2.3%…올해보다 낮아져
내년도 2026년 1월 1일부터 BC 주의 집주인들은 임대료를 최대 2.3%까지만 인상할 수 있게 된다. 이는...
TFSA에서의 ‘과도한 거래’, CRA는 어떻게 판단할까
TFSA는 투자 수익에 세금이 부과되지 않는 대표적인 절세 계좌로 자리 잡아 왔다. 그런데 최근 들어 CRA는 TFSA...
버나비 골칫거리 부지, ‘뉴 빌리지’로 변신 예고
과거 드라이빙 레인지 자리, 대규모 개발 추진 버나비시 켄싱톤과 스펄링 애비뉴 사이 구간 버나비 북동부 헤이스팅스 st....
2010 올림픽 작품 ‘가르드-땅’, 수리비만 받고 보수 안 해
밴쿠버시는 온타리오주 한 남성을 상대로 25만2천달러의 보상 소송을 제기하고 나섰다. 2010년도 밴쿠버 동계 올림픽 당시 밴쿠버시가 한 예술가의 작품 전시를 한 바...
미 국경, 전자기기 검색 사상 최대치…한인 주의 필요
미국 세관국경보호청(CBP)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2분기(4~6월) 전자기기 검색 건수는 14,899건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캐나다인들, 미국 부동산 정리 움직임 본격화”
미 보유 주택, 절반 이상 캐나다인 매각 계획 트럼프 행정부와의 경제 및 정치 갈등이 원인 매각 자산 캐나다에 재투자하는 방안 고려 캐나다인들의 미국 부동산 보유...
“가상 AI 조교 ‘키아’, SFU대학 강의실 데뷔”
“인간 교수와 가상 AI 조교의 협업” AI 원리와 잠재력, 윤리적 쟁점에 중점 키아 ‘표현력 있는 가상 조력자’ 활약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교(SFU)가...
‘킨스 팜 마켓’, 개장 40주년 맞아…24개점으로 성장
메트로 밴쿠버에 신선한 과일 및 야채 판매를 담당해 온 킨스 팜 마켓Kin's Farm Market이 올 해로 개장 40주년을 맞았다. 60세 넘은 렝 대표,...
차이나타운 야외 페스티벌서 ‘묻지마’ 칼부림 발생
용의자 블레어 이반 도널리 주민 3명에게 칼부림 인명피해 없어… 정신병동 수감중 휴가 나와 범행 지난 주말인 10일(일), 밴쿠버 차이나타운 한 야외 페스티발...
병원 내 마스크 착용 만지작…코로나 감염률 늘어나
이 달 들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율이 다시 늘어나고 있다. 지난 달 초, 주 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건 수는 133건이었으나, 지난 달 말에는 447건으로 크게...
랭리, ‘뉴욕’ ‘시카고’로 변신…헐리우드 역할
랭리 외곽 지역에 미국의 뉴욕시 및 시카고 등의 시대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거리 배경이 만들어지고 있어 지나는 주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미 뉴욕의 유명...
내 돈 노리는 ‘문자사기’ 1위 수법은…‘은행 사칭’
예금을 노리는 문자사기 피하는 방법 최근 미연방거래위원회FTC가 발표한 신고 빈도가 가장 높은 문자 사기 유형은 은행 사칭 문자이다. 2022년 은행사칭...
비영주권자 통계보다 1백만명 더 많다…“주택난 심화”
CIBC캐피털마켓의 새 보고서에 따르면 정부는 캐나다에 거주하는 비영주권(NPR)자의 수를 약 1백만 명 적게 집계하고 있으며, 이는 심각한 캐나다의...
이웃집 삼나무 울타리 자른 여성에게 15만 달러 벌금형
사다리 타고 올라가 삼나무 울타리 베어 법원, 피해 보상에 정신적 위로금 판시 법원은 이웃집의 나무 울타리를 베어버린 써리시 거주 한 주민에게 15만 달러의...
올 해 기록적인 산불 거의 종료
총 2만2천 스퀘어 킬로미터 면적에 산불 발생 현재 주 내 약 411곳에서 아직 산불 남아 있어 지방, 극심한 가뭄에 시달려 경보수치 4, 5단계 돌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