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 총리, 잠수함 탈락한 한국 달래기 나서
"한국은 여전히 강력한 파트너, 다른 무기 도입 협력 가능성"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 중인 마크 카니 총리가 수조 원대 해군 잠수함 사업에서 한국을 배제한 직후, 한국 측의 실망감을 달래고 외교적 파장을 최소화하기 위한 막후 수습에 나섰다. 앞서 연방정부는 총 12척 규모의 차세대 잠수함 건조 사업 최종 후보로 독일의...
캐나다 임시 외국인 근로자 제도, 무엇이 문제인가?
캐나다 정치권에서 드물게 의견이 모아지는 사안이 있다. 바로 임시 외국인 근로자 제도(Temporary Foreign...
메트로 밴쿠버, 모든 주택·사업장에 수도 계량기 설치 추진
기후 변화· 인구 증가 대응 물 사용량 전면 계량화 검토 메트로 밴쿠버가 물 절약과 누수 감지를 위해 모든 주택과 사업장에...
“우후죽순 전자담배 매장, 청소년 안전은 누가 지키나”
메트로 밴쿠버 곳곳에서 전자담배 매장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음식점, 의류 매장 옆이나 맞은편 커피숍 옆에 전자담배...
스카이트레인 확장에도 교통비 상승…생활비 위기 악화 우려
“차 두 대 없는 삶 가능해야” 교통비 절감이 곧 생활비 안정 메트로 밴쿠버 생활비 위기 해법은 ‘교통’에 달렸다 메트로...
BC 리커스토어 25곳 파업 돌입
공무원 노조, 파업 확산… “정부 수입 타격 불가피” BC 주류판매소 직원 600여 명이 24일(수) 오전부터 집단 파업에 돌입했다. 이번 조치는 이틀 전 BC 주...
“총격 대비했다”…경관, 살인 용의자 추격 당시 증언
2022년 10월, 살인 사건 용의자들이 탄 차량과 충돌한 뒤 현장을 제압했던 RCMP 경관이 법정에서 당시 긴박했던 상황을 증언했다. “차에서 나와, 손...
메트로 밴쿠버 인구 증가 전망, 예상보다 둔화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인구는 여전히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증가 속도는 이전 전망보다 느려졌으며 불확실성도 커졌다고 메트로밴쿠버가 12일 발표한 최신 업데이트에서...
BC 노조 파업 확산…주류·대마 매장까지 영업 중단
브리티시컬럼비아주 공공부문 노조(BCGEU)가 파업 대상을 주류·대마 판매 매장과 본사, 주요 업무 현장으로까지 넓혔다. 노조는 22일(월) 아침 이번 확대를 공식 발표하며, 현재 주 전역 36개 사업장에서 1만 명 이상이 파업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28곳에는 실제로 피켓라인이 설치돼 있으며, 나머지 사업장은 초과근무 금지 조치가 적용된다.
‘빅 원 Big One’ 시간 문제입니다
지난 2월에 발생된 리히터 규모 7.6도 정도의 큰 지진 Big One 사태가 머지 않아 밴쿠버에도 상륙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경고가 이어지고 있다. UBC...
비싼 도시 ‘엑소더스’, 타 주에서 새 삶 급증
코로나 19 팬데믹 이후 주민들이 생활비가 더 저렴한 지역을 찾아 떠나 다른 주로의 이동이 급증했다. 캐나다 전역의 지역사회를 재편하는 강력한 힘으로 부상...
캐나다대학, 해외유학생에게 베팅…지난해 $220억 수익 올려
캐나다는 지난 10 여 년간 국제 유학생들을 상대로 수 백억 달러 이상의 경제적인 부를 벌어들여온 것으로 집계됐다. 해외 유학생들이 2022년 캐나다 경제에...
BC이혼법정 위장결혼 의심…‘캐나다영주권, 중국 외환법 악용 의혹’
론그렌 허와 잉 지(애나) 쉔의 부부는 이민컨설턴트에 의해 소개를 받았고 부부는 2년 후 아내이 제기한 이혼소송으로 BC이혼법정에 섰다. 결혼 전에 남편은...
포트 코퀴틀람 초등학교 미심쩍은 화재로 전소돼
14일, 포트 코퀴틀람시 소재 헤이즐 트렘베쓰 초등학교Hazel Trembath Elementary School 에서 화재가 발생해 학교 건물이 전소됐다. 이...
캐네디언 재정 압박감 최고치…절반이 매일 돈 걱정
일련의 재정적 도전들이 축적되면서 경제적인 압박을 느끼는 캐나다인들이 증가하고 있다. 고소득자 25%도 재정 스트레스 마루가 지속적으로 조사중인 ‘가구...
연방, 시민권 선서식 ‘버추얼 전환’ 검토
캐나다 이민부는 1,500명이 서명한 청원서가 접수됨에 따라 시민권 선서식을 온라인으로 전환하는 데 무게를 두고 있다고 밝혔다. 찬성과 반대청원 대립...
연방정부 향후 3년간 BC주 의료관련 12억 달러 지원
BC주 정부는 향후 3년 간에 걸쳐 연방정부로부터 12억 달러의 의료 지원금을 받게 된다. 이를 통해 BC주의 고질적인 의료 관련 문제점들인 간호사 인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