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 응급실 3년간 2,400차례 가까이 임시 폐쇄
북부·내륙 지역 집중 의료진 "올해도 상황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에서 지난 3년간 병원 응급실(ER)이 의료 인력 부족 등의 이유로 임시 폐쇄된 사례가 2,400건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계는 현재의 인력난이 해소되지 않는 한 올해도 비슷한 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메트로 밴쿠버 인구 증가 전망, 예상보다 둔화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인구는 여전히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증가 속도는 이전 전망보다 느려졌으며 불확실성도 커졌다고...
BC 노조 파업 확산…주류·대마 매장까지 영업 중단
브리티시컬럼비아주 공공부문 노조(BCGEU)가 파업 대상을 주류·대마 판매 매장과 본사, 주요 업무 현장으로까지 넓혔다....
BC주, 간호사 개업의 양성 정원 65석 추가 확대
UBC·UNBC·빅토리아 대학서 정원 증원... 총 165석으로 확대 주정부가 간호사 개업의(Nurse...
스탠리 파크, 새 버스 노선 도입 결정
밴쿠버 공원 및 레크리에이션 위원회(Vancouver Park Board)가 스탠리 파크 내 새로운 버스 노선 도입을...
76세 시장의 은퇴 선언: “이제는 물러날 때”
리치몬드 브로디 시장 25년 임기 마무리 “25년의 리더십”, 변호사에서 8선 시장까지 리치몬드 시를 20년 넘게 이끌어온 말콤 브로디(Malcolm Brodie)...
아파트, 콘도 재활용 쓰레기 수거 분리율 저조
재활용률 34%…단독주택 절반 수준 메트로 밴쿠버, 콘도 재활용 대책 강화 메트로 밴쿠버가 단독주택과 다세대 주택 간 재활용률 격차를 줄이기 위해 대책 마련에 나섰다....
밴쿠버 시 체육·레크리에이션 시설 대다수 ‘낡고 위험’
밴쿠버시 대부분의 커뮤니티 체육· 레크리에이션 시설이 심각한 노후화 상태에 있으며, 2050년까지 업그레이드 목표를 달성하기에는 계획과 예산 모두 턱없이 부족하다는...
빵 가격 담합 스캔들…최대 5억 달러 집단 소송
2001~2021년 사이 포장 빵 구매 소비자, 보상 자격 가능 소비자 어떻게 보상을 받을 수 있나? 2001년에서 2021년 사이에 캐나다에서 포장된...
연방, 시민권 선서식 ‘버추얼 전환’ 검토
캐나다 이민부는 1,500명이 서명한 청원서가 접수됨에 따라 시민권 선서식을 온라인으로 전환하는 데 무게를 두고 있다고 밝혔다. 찬성과 반대청원 대립...
연방정부 향후 3년간 BC주 의료관련 12억 달러 지원
BC주 정부는 향후 3년 간에 걸쳐 연방정부로부터 12억 달러의 의료 지원금을 받게 된다. 이를 통해 BC주의 고질적인 의료 관련 문제점들인 간호사 인력...
정부, 해외여행 캐네디언에 외교부 등록 촉구
멜라닌 졸리 외무부 장관은 10일 이스라엘과 하마스 충돌이 악화되고 있는 텔아이브에 체류중인 캐나다인들을 며칠 내에 항공기로 탈출 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BC주, 독감・코비드 예방접종 시작
호흡기 질환 시즌을 맞아 접종 캠페인이 시작됐다. 이제 BC주 전역의 약국에서 독감과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맞을 수 있다. 코비드 입원률 51% 증가 9월...
밴쿠버 청년 이스라엘 남부지역에서 사망
남부 지역 음악회에서 하마스 공격 후 실종 부모 현장에 도착, 아들 찾았으나 결국 사망 이스라엘에서 개최되는 한 음악회에 참석차 이스라엘을 방문한 밴쿠버...
주차장도 사고 판다…위슬러서 19만5천달러에 매매
마치 주택 매매를 연상케 하는 듯이, 차와 사람들의 왕래가 빈번한 상가 자리 등지에 자리잡고 있는 주차공간이 고가에 매매되고 있다. 위슬러 및 블랙홈 스키장...
밴쿠버 해안가 ‘파인애플 익스프레스’ 시즌 돌입
기상청, 계절성 폭풍 시기, 강풍과 비 몰아쳐 가을부터 다음 해 봄까지 우기, 피해규모 커 지난주부터 BC주의 일부 해안가에 폭풍 경계령 Pineapple...
급등한 물가에 ‘물품 나눔’ 행사 인기
지난달 19일 이른 아침 뉴브런즈윅주의 한 학교 체육관의 문이 열렸고 안에는 학생, 학부형,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헌 옷, 배낭, 신발, 부츠, 그리고 책들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