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희망을 노로 젓다…뇌종양 인식을 위한 5,000km 여정

희망을 노로 젓다…뇌종양 인식을 위한 5,000km 여정

대서양 횡단 도전 나선 밴쿠버 남성 뇌종양 재단 위해 25만 달러 모금 목표 밴쿠버에 거주하는 카일 윌스(33)가 뇌종양 인식 제고와 기금 마련을 위해 대서양 단독 횡단에 도전한다. 윌스는 올해 12월 12일, 아프리카 연안 카나리아 제도에서 출발해 카리브해 안티구아까지 약 5,000km를 노로 건너는 계획을 세웠다....

감사원, “CEBA 계약사에 문제, 무자격 회사에 지급”

캐나다 감사원은 연방정부의 팬데믹 중소기업 대출 프로그램 계약사에 대한 감독 부족으로 인한 문제들이 있었다는 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캐나다 비상비즈니스계정(CEBA)은 팬데믹이 한창일 때 공중 보건 조치로 인해 문을 닫거나 운영을 제한해야 하는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도입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연방정부의 지원을 받는 무이자 대출을 제공했다.

써리 시티센터에 944명 규모의 대학 기숙사 건설

써리 시티센터에 약 1천여명의 학생들을 위한 기숙사 건물이 들어선다. 써리시는 이 건설 계획안을 확정했다. 전체 24층의 이 건물은 웨스턴 커뮤니티 칼리지 학생들을 위한 기숙사 건물이 될 예정이다. 학교 측은 특히 외국인 유학생에게 거주 혜택을 주기위해 건설을 계획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밴쿠버시, 신규 경찰력 100명 증강 승인

밴쿠버시, 신규 경찰력 100명 증강 승인

밴쿠버시 경찰국은 내년 총 예산액으로 3억8천3백만달러를 책정했으며, 밴쿠버시가 이를 수용할 방침이다. 이는 전 년도에 비해 11.7%가 증가된 액수다....

코비드-19  증상자 자가격리 종료

코비드-19 증상자 자가격리 종료

BC주정부는 그동안 유효했던 코로나바이러스 증상자의 자가 격리제를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호흡기 질환 감염자들은 자가격리를 하고 외출을 자제해 줄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