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신협, 어려운 금융환경 속 회복세…자산·예금 증가 ‘반등’
코퀴틀람 본점 이전·지속 성장 기반 강화 12 크레딧 유니온과 연합형 협력모델에 참여 한인신협 (전무 석광익)이 고금리와 경기 둔화 등 지난 2년동안의 어려운 금융 환경 속에서도 회복과 성장의 기반을 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인신협은 4월 16일 오후 6시...
140만 명 카드결제 연체…경제 불확실성에 사용도 감소
청년층 카드 연체율 21.7% 증가 평균 부채 2만1,859달러로 상승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신용카드 결제를...
찰스 3세 영국 국왕 캐나다 국빈 방문
48년만에 왕좌의 연설, "주권 국가의 정체성 강조" 영국 찰스 3세 국왕과 카밀라 왕비가 26일 오타와에 도착해 2일간의...
산사태 위험 주택 평가액 단 $2 책정…책임은 누구?
2021년 폭우로 인해 산사태 위험에 처한 주택 소유자들에게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다. 그러나 지금까지 정부는 아무런 조치를...
주택가에 새벽에 총성…이웃 주민들 불안에 떨어
지난 25일 아침, 써리 한 주택가에 몇 발의 총성이 들렸다. 주민들은 일요일의 적막한 새벽 시간 대에 갑자기 총성이...
스탠리 공원 로스트 라군 녹조류 심각…“예전보다 빨라”
보통 7월 말이나 8월이 되어서야 나타나는 스탠리 공원의 로스트 라군에 이미 녹조류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이 같은 녹조류 현상으로 호수의 수질 상태는 더욱 악화될...
6월 1일부터 최저임금 $17.85…전국에서 최고
6월1일부터 최저 임금이 시간 당 2.6% 인상한다. 정부의 이번 조치는 물가 상승률에 발맞춘 대응으로 최저임금이 시간 당 현행 17.40달러에서 17.85달러로...
캐나다포스트, 노조에 ‘최종 제안’ 제시…장기화 조짐
노조 “협박 성 제안” 반발 캐나다포스트가 28일 캐나다우편노동자노조(CUPW)에 최종 제안을 제시하며, 전국적으로 시행중인 초과근무 거부 조치 종료와 파업을 막기...
트랜스링크 버스, 홀슈베이서 보행자 덮쳐… 4세 남아 숨지고 어머니 중태
웨스트밴쿠버 홀슈베이 페리 터미널 앞에서 트랜스링크 시내버스가 인도로 돌진해 보행자들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4세 남자아이가 숨지고, 어머니는 중태에...
암환자 치료 위한 미국 이송 정책 “실효 없어”
BC주 각 지역 병원 응급실 만원 사태 등, 최근 주 내 의료 서비스 미흡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자, 보건부는 암환자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치료를 위해...
저소득층 식료품비 리베이트, 7월 5일 지급
인플레이션으로 장바구니 살림이 힘들어진 중저소득층을 위해 연방정부가 예산에 도입한 일회성 식료품비 리베이트가 지난 주 예산안이 통과했다. 1천1백만명 대상,...
2년전 폭염 참사 잊은 주정부 “에어컨 설치 아직 검토 중”
지난 2021년 여름, BC주에서는 여름 폭염으로 인해 약 6백여 명의 취약 층 주민들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지어진 지 오래된 낡은 건물에는...
“응급실 치료 지연으로 사망한 환자 없다”
써리 메모리얼 병원의 응급실 환자 누적 및 의료진 부족이 지적되고 있는 가운데, 프레이져 보건국은 써리 메모리얼 병원의 응급실 치료 지연으로 인한 사망 환자는...
30대 보조교사 포르노사이트 활동…코퀴틀람교육청과 ‘대립’
UBC대학의 한 노동 전문가는 고용주가 고용인을 상대로 회사의 이름이 손상될 경우 고용인의 소셜미디어 활동에 제한을 가할 수 있다고 말한다. 생계위해 사이트...
두 딸 입양한 부모, “기다린 보람 느낍니다”
밴쿠버시에 살고 있는 테리 호건과 폴라 호건은 40대에 두 명의 쌍둥이 딸을 입양했다. 현재 12살이 된 로지와 빅토리아는 입양 당시 두 살이었다. 입양을...
아티라 애봇 대표 사임…“여론 공분 커져 부담 느낀 듯”
저소득층 여성들의 주거 공간을 마련해 왔던 비영리 단체 아티라Atira대표 제니스 애봇이 최근 세간에 물의를 일으킨 것과 관련해 대표직에서 사임한다고 밝혔다....
써리 플릿우드 스카이트레인 연장에 기대와 우려 교차
스카이트레인 건설에 대한 써리 플릿우드 지역 주민의 기대감에는 낙관론과 우려가 섞여 있다. 주민들 ”대대적인 변화 예상” 프레이져하이웨이 16KM를 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