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주 3일 재택근무 보장하라”…연방 공무원 청원 1만9천 명 돌파

“주 3일 재택근무 보장하라”…연방 공무원 청원 1만9천 명 돌파

출근 확대 방침에 반발 확산…“하이브리드 근무, 법적 권리로 보장해야” 연방정부의 사무실 출근 확대 방침에 반발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연방 규제 대상 노동자들에게 최소 주 3일의 재택근무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는 연방 의회 청원에 1만9,000명 이상이 서명하며 정치권과 노동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청원은...

이민 둔화로 캐나다 임금 상승 예상

캐나다컨퍼런스보드(Conference Board of Canada)는 향 후 몇 년간 인구 증가 속도가 둔화됨에 따라 임금 인상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

SIM 스왑 사기 비트코인 53만 달러 손실

판사가 BC주에 거주하는 여성이 심SIM카드 스왑 사기 사건으로 53만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잃었다는 주장에 대해 법정 외에서 해결하도록 명령했다. 레린 밴더보쉬는 지난 2023년 자신이 속한 모바일 회사와 퀘벡에 있는 모바일 키오스크 회사에 대해 소송을 제기했다. 사기범이 기술자로 가장해 키오스크 직원의 신뢰를 얻은 후, 로저스의 고객기록에 접근해 발생한 사건이었다.

BC 주민들 미국에서 지출 크게 줄였다

미 워싱턴주 방문객 5개월 연속 감소 밴 시티 크레딧 유니언에 따르면, BC주민들이 이제 미국에서 돈을 지출하는 습관을 바꾸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밴 시티는 자사...

“바닥 드러낸 공원 모든 연못 물 채워야”

“바닥 드러낸 공원 모든 연못 물 채워야”

밴쿠버시 공원위원회는 지속적인 가뭄으로 시내 곳곳에 바닥을 드러낸 공원 연못에 물 채우기 작업을 고려 중이다. 그러나 해당 작업을 위해서는 만만치 않은 비용이...

오늘 메트로 밴쿠버에서도 ‘오로라’ 본다

오늘 메트로 밴쿠버에서도 ‘오로라’ 본다

그린랜드나 지구 북반구에서나 관측이 가능했던 오로라가 이번 주 BC주 남부 지역에서도 육안으로 보일 전망이다. 심지어는 미국 북부지역에서도 이 오로라가 보일...

다가오는 폭염!  병원 시스템 붕괴 우려

다가오는 폭염! 병원 시스템 붕괴 우려

2021년 여름, 기록적인 폭염이 기승을 부리자, 주 내 많은 수의 병원들이 환자들을 위한 CT 촬영이나 MRI 등을 이행하지 못해 큰 불편을 초래했다....

청소년이 청소년에게 ‘성교육’ 강의

청소년이 청소년에게 ‘성교육’ 강의

메디 베이커(17)는 밴쿠버시 에릭 햄버 고등학교를 지난 달에 졸업했다. 그녀는 이 학교 학생 및 교사들을 대상으로 성교육 강사로 활동 중이다. 그녀는...

직장 스트레스 가장 높은 직종은?

직장 스트레스 가장 높은 직종은?

의료, 사회복지 분야 근로자가 27%로 가장 높아 캐나다인들이 코로나 이후의 삶으로 전환함에 따라 많은 근로자들은 직장 스트레스에 대처하고 개인적인 시간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