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FU 의대에 4천만 달러 쾌척…역대 최대 기부금 기록

SFU 의대에 4천만 달러 쾌척…역대 최대 기부금 기록

네이처스 패스 창업자 스티븐스 가족 기부 신설 의과대학 출범·의료인력 양성에 탄력  사이먼 프레이저대학교(SFU) 신설 의과대학이 학교 역사상 최대 규모의 기부금을 확보하며 본격적인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SFU는 유기농 식품기업 네이처스 패스(Nature’s Path) 공동 창업자인 어런 스티븐스와 라타나 스티븐스...

에어 캐나다 파업 종료

승무원 노조, 잠정 합의 19일 오후부터 단계적 정상화 에어 캐나다와 승무원 노조가 임시 합의에 도달해 파업이 종료됐다고...

CIRB, 에어 캐나다 파업 ‘불법’ 판결

18일 오전 캐나다 산업관계위원회(CIRB)는 에어 캐나다 승무원 노조의 파업을 "불법"이라고 결정하고 노조 지도자에게 회원들에게 업무 중단을 종료하고 직무 수행을...

써리 아파트 재개발 앞두고 갈등 고조

입주민· 주거 옹호 단체, 임대주택 세입자 퇴거에 반발 써리시에서 재개발이 예정된 아파트 단지를 둘러싸고 세입자 퇴거를 둘러싼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오스카...

밴쿠버 호텔 ‘방’ 이 없다

밴쿠버 호텔 ‘방’ 이 없다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자취를 감추면서 밴쿠버 관광업계에 숨통이 다시 트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밴쿠버 호텔업계의 객실 부족 현상은 여전하다. 객실 수 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