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형 화재에 삶의 터전 잃은 이재민들… 불안한 내일

대형 화재에 삶의 터전 잃은 이재민들… 불안한 내일

뉴웨스트민스터 아파트 전소 이민 서류·생계 모두 잃고 막막한 현실 지난 10일 뉴웨스트민스터 4가 905번지에 위치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건물 내부가 대부분 소실되면서 수십 명의 주민이 하루아침에 보금자리를 잃었다. 이주민인 네뵤 게타훈 씨는 화재 발생 사흘 뒤인 13일, 캐나다 체류 자격을 증명하는...

3만 돌파 TSX, 캐나다 경제의 자신감 증명

“미국보다 더 강하다” 금리 인하·원자재 랠리가 만든 ‘캐나다식 강세장’ 캐나다 증시가 3만 포인트를 돌파하며 역사적인 강세장을 열었다. 경기 둔화 우려와 미· 캐...

50대 아동 성범죄자 탈출에 이비 수상 분노

50대 아동 성범죄자 탈출에 이비 수상 분노

가택 집행 유예에 처해 있었던 50대 아동 성범죄자가 종적을 감추는 사건이 발생되자,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이 연방정부를 향해 강하게 비난하고 나섰다. 랜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