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밴쿠버 노사 협상 마지막 날…결렬 시 전면 무기한 파업 예고
메트로 밴쿠버 현장 근로자들이 지역정부와의 마지막 중재 협상이 새 단체협약 체결로 이어지지 않을 경우 13일(화) 오전부터 전면 무기한 파업에 돌입하겠다고 경고했다. 노조 "핵심 쟁점 진전 없어" 메트로 "필수 서비스는 정상 운영" 광역밴쿠버지역직원노조(GVRDEU)의 제시 메데이로스 위원장은 13일(월) 이 BC...
BCGEU 파업 여파, 학자금 대출·보조금 지급 차질
BC주 공무원노조(BCGEU)의 파업이 학자금 대출 및 보조금 지급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파업 장기화…대학생...
프리티 캐나다(프리텔레콤), Thanksgiving 맞아 대대적인 프로모션과 eSIM 공식 런칭
한국 1위 알뜰폰 통신사 프리텔레콤의 해외 법인 프리티 캐나다(FreeT Canada)가 Thanksgiving 시즌을...
10대 아들, 아르바이트로 모은 돈으로 어머니에게 첫 집 선물
19세 청년 만딥 캉 군이 어머니를 위해 생애 첫 주택을 구입해 지역 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외동아들인 캉...
1번 하이웨이 전복사고…66세 트럭 운전자 음주 혐의
현재 혈액 검사 등 추가 수사 진행 중 애보츠포드 경찰은 지난 29일 밤 1번 하이웨이에서 발생한 대형트럭 전복사고를 조사...
칠리왁 중고매장에서 발견된 ‘특별한 보물’
로마 시대 유물 가능성…SFU에 기증 중세 유물 추정 반지·메달 등 13점 칠리왁의 한 중고매장에서 고대 로마 혹은 중세 시대로 추정되는 반지와 메달이 발견돼 학계의...
캐나다 우체국 파업…알아야 할 사항
전국 파업… 우편· 소포 배달 전면 중단 정부 개혁안 반발로 촉발 캐나다 전역에서 우편 서비스가 사실상 마비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지난 25일 오후 캐나다...
2025 진실과 화해의 날, 메트로 밴쿠버 곳곳서 기념 행사
9월 30일, 원주민 기숙학교의 아픈 역사 기억하고 화해 다짐 올해 ‘진실과 화해의 날(Truth and Reconciliation Day)’은 9월 30일 화요일로,...
노스쇼어·하우사운드 강우 경보 발령
최대 60mm 비… 도로 침수·시야 제한 우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은 메트로밴쿠버 노스쇼어와 스쿼미시까지 이어지는 하우사운드 지역에 강우 경보를...
중국 보다 최대 5배 비싼 북미 배송비…원인은 ‘만국우편연합’
압력솥의 부속품을 사려던 퀘벡주 셔브룩에 거주하는 닐 피트맨은 미국 웹사이트에서 구매할 때 배송비와 중국에서 발송될 때 배송비 차이를 믿을 수 없었다....
밴쿠버 노후 건물 거주민들, 보수공사 요구 시위 벌여
누수, 습기, 유해공기, 벌레 등으로 생활 곤란 크라시 개발그룹, “보수공사 진행” 말만 되풀이 24일, 이스트 밴쿠버의 한 낡은 건물에서 살고 있는 일부...
트랜스링크 2033년까지 47억 달러 적자 전망
지난 2020년부터 약 3년간의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인해 대대적인 재정 적자를 맞은 트랜스링크는 이 후, 그나마 주정부의 대폭적인 지원으로 근근이 사세를...
주수상들 트루도에 공동서한 제출…“CEBA 상환 연장” 요청
캐나다 주수상들이 스몰 비지니스와 비영리 단체에 대해 이자 탕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코비드긴급대출금(CEBA)의 상환기간을 1년 더 연장해 줄 것을 요청하는...
해외 전문 인력 취업 절차 간소화
엘리스 웡(40)은 홍콩 사회복지학 전공 석사학위 소유자다. 그러나 그녀는 BC주에 와서 관련 분야에서의 취업을 위해 14개월이라는 기간 동안 쉽지 않은...
‘과거의 유령’…왜 아직도 기차 신호판이 남아 있을까?
밴쿠버 웨스트 알부투스 Arbutus st. 거리 일부 구간에는 과거에 기차가 달리던 철로를 발견할 수 있다. 이미 기차 운행이 멈춰진 지 몇 년이 흘렀지만,...
코퀴틀람 코압 주택 3백여 가구 ‘퇴거’ 요청
코퀴틀람시 2830 파카드 애비뉴Packard ave.에 소재한 지은 지 41년 된 코압하우징co-op housing 주택 거주민들에게 퇴거 명령이 떨어질...
퀘백 타 주 학생 대학등록금 두배로 인상
이번 가을 신학기부터…BC주 학생들 입학 주저 르골 주수상 “영어 사용자 줄이기 위한 정책” 신학기 BC주 대학교, 대학원 신입생 수 늘어날 듯 도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