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추락에 감전 위험까지…선 넘은 구리 절도, “시민 생명 위협한다”

추락에 감전 위험까지…선 넘은 구리 절도, “시민 생명 위협한다”

맨홀 뚜껑 열고 1.3km 구간 뜯어내 “추락·감전 등 치명적 위협” 써리에서 코끼리 한 마리 무게에 달하는 대규모 구리 케이블 도난 사건이 발생해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주영 전력공사인 BC하이드로는 이번 사건이 공공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범죄라고 규정하며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치밀하고 대담한...

19세 월마트 직원, 대형 오븐 안에서 숨진 채 발견

캐나다 월마트에서 일하던 10대 여직원이 대형 오븐 안에서 숨진 채 발견돼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 19일(현지시간) 노바스코샤주 핼리팩스 월마트 베이커리에서 일하던 A양(19)이 매장 안에 있는 대형 오븐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 오븐은 사람이 드나들 수 있는 대형 사이즈로 산업용이다. 특수 장비와 함께 사용하고 대부분 사고 방지를 위한 기능이 장착돼 있다.

메트로 밴쿠버, 공기오염도 이번 주에 개선

메트로 밴쿠버, 공기오염도 이번 주에 개선

지난 주말부터 시작된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악화된 공기 오염이 이번 주가 시작되면서 서서히 나아지고 있다. 인근 지역에서 발생되고 있는 산불 규모가 급격하게...

주정부 물가상승 안정위해 6억 달러 지원

주정부 물가상승 안정위해 6억 달러 지원

존 호건 주수상은 7일, 최근 고물가 시대를 맞아 저소득층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6억 달러를 지원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10월부터 일회성 보조금 성격 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