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알버타 “임시 거주자 보건 의료 수수료 1,900달러 부과안” 제기

알버타 “임시 거주자 보건 의료 수수료 1,900달러 부과안” 제기

스미스 주수상 “스스로 비용 부담 하는 게 옳아” 다니엘 스미스 알버타 주수상이 임시 거주자에게 공공 보건 의료 서비스 이용 대가로 1,900달러의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제기했다. 이 같은 수수료 액수는 10월 19일 실시되는 알버타 주민투표를 앞두고 나왔다. 이번 주민투표에는 특정 비영주권자에게 알버타주의 보건...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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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회복 조짐에 인플레이션 2%대 완화 전망…불확실성은 여전 캐나다 중앙은행은 15일 통화정책 회의를 열고 금리를 2.25%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