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카드로 2천여 물품 ‘싹쓸이’…110만 달러 부정사용 혐의 피소
텔러스 “5년간 법인카드로 109만 달러 넘게 결제” 일부 물품 온라인서 되팔아 수익 챙겼다는 의혹도 캐나다 통신대기업 텔러스(Telus)에서 최근 해고된 전직 간부가 회사 신용카드로 100만 달러가 넘는 물품을 구매하고, 이 가운데 일부를 온라인에서 되팔아 개인적인 이익을 챙겼다는 의혹으로 거액의 민사소송에...
[LeeJung회계컬럼] 세금신고, 종이로 하면 벌금? 달라진 CRA 전자신고 의무
캐나다에서 세금 신고를 한다고 하면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전자신고를 하든 우편으로 보내든 기한 안에만 신고하면 되는 것...
일회성 정산금 ‘특수’에 웃은 정부…“구조적 적자 해결엔 역부족”
지난 회계연도 재정적자 30억 달러 줄어 담배 회사와의 소송 합의금 26억달러 유입 야권, 납세자 “적자 사태해결 못해”...
써머랜드 산불 화염 피한 피난길…터전 잃은 주민들 애타는 기다림
8일 대형 산불로 156㎢를 잿더미로 만들어 주민 2만 여 명 긴급대피…“산불 예측 못해” 산불은 현재 통제 불능 상태로...
국세청 계정 해킹 피해자 보상금 신청 개시…총 $870만 달러 규모
‘크리덴셜 스터핑’ 해킹 피해자 대상, 최대 $5,000 보상 과거 연방 국세청(CRA) 및 정부 온라인 계정 해킹...
명의 도용 대출·신용카드 발급 차단 법안 추진…소비자 보호 강화
2027년부터 무료 '신용 동결' 제도 시행 6일 검찰총장 니키 샤르마는 주민들의 신용 정보를 보호하고 명의 도용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비즈니스 실무 및 소비자...
사기범에게 사흘 만에 40만 달러 털려…은행 보안 구멍 논란
“고객 진화하는 사기 수법과 AI 위협에 무방비” 밴쿠버에 거주하는 한 은퇴 여성이 보이스피싱(피싱) 사기로 불과 사흘 만에 예금 40만 달러를 모두 털리는 사건이...
홀로 늦은 밤 ‘외로운 시간’, 청소년들은 누구에 의지하나?
최근 심야와 새벽 시간대 정신적 고통과 외로움을 호소하며 도움을 요청하는 청소년들이 급증하고 있다. 캐나다의 대표적 청소년 상담 기관인 '키즈 헬프 폰(Kids...
노스밴쿠버, 최저임금 근로자 소득의 95%가 월세로…전국 최악
캐나다의 높은 임대료로 인해 최저임금 근로자들이 월세를 감당하기 위해 한 달 근무시간 대부분을 써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업체 주카사 리얼티(Zoocasa...
밴쿠버·리치먼드·델타, 수돗물 일시적 혼탁 현상 예상
7월 6일 밴쿠버, 리치먼드, 델타 주민들은 수도꼭지를 틀었을 때 수돗물이 일시적으로 뿌옇게 보일 수 있지만, 수질에는 이상이 없어 안심하고 마셔도 된다고...
사유의 정원 산책 순서도
도서출판 북위 49가 펴낸 예주 민완기 산문집『사유의 정원을 거닐다』 의 출판 기념회를 진행하였다. 글은 혼자 쓰는 것 같지만, 함께 살아온 사람들이 있기에...
연방정부, 매시 터널 교체에 30억 달러 지원
연방정부가 B.C,주와 새로운 협약을 체결하고 매시 터널(Massey Tunnel) 교체 사업에 최대 30억 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는 주 전역의...
제39회 캐나다 한인상 수상자 확정…4개 부문 9명 선정
최금란 전한인회장과 박혜정 포트무디 교향악단장 수상 캐나다 한인사회의 발전과 봉사에 헌신해 온 인물들이 올해 수상자로 6월 30일 선정됐다. 특히 밴쿠버...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평화통일 100만 인터뷰 체육대회 및 야유회 실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협의회장 신태용)은 6월 29일 오후12부터 오후 4시까지 평화통일 100만 인터뷰 체육대회 및 야유회를 진행했다....
유공자회 한국전 참전용사 묘소 찾아 추모…희생과 헌신 되새겨
BC주 전사자 36명 중 확인된 5명 참배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이우석)은 6월 29일 회관 모임과 오찬을 마친 뒤 밴쿠버 33가에 위치한...
리치먼드 앞바다 낚싯배 침몰…4명 구조·6명 사실상 사망
구조작업 종료 후 수습 전환 “구명조끼만 착용했어도 더 살릴 수 있었다” 리치먼드 앞바다에서 전세낚싯배가 침몰해 탑승자 10명 가운데 4명이 구조되고 6명은...
B.C. 간호사 파업 초읽기…잠정 합의안 부결
임금 인상·인력 부족 놓고 노사 갈등 “단기 인력에는 수백만 달러…정규 간호사는 외면” 브리티시컬럼비아주 간호사들이 이번 주 파업에 돌입할 가능성이 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