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LNG 증산·몬트리올 항만 확장 ‘신속 승인’ 검토
연방정부는 몬트리올 항만 확장과 B.C.주의 액화천연가스(LNG) 생산량 두 배 확대 사업을 포함한 5개 프로젝트를 ‘주요 프로젝트 사무소(Major Projects Office)’를 통해 신속 승인 대상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12일 발표했다. 카니 총리 “국가적 이익에 부합하는 실현 가능한 프로젝트” 강조 마크 카니...
“셀폰비 1천 달러 갚아라”…미 가입자에게 어느날 ‘날벼락’
경찰, “신원도용 사건 빈발” 신고 중 체납고지서 받기도 포트 코퀴틀람에 거주하는 류오밍 쟝은 이용하지도 않은 통신료 체납...
안과 전문의, 환자 치료비 감축 요구에 반대 소송
BC주 안과 망막 전문의들은 협회 및 정부의 환자 치료비 감축 요구에 반발하면서, 기존 치료를 더 이상 유지해 나갈 수...
간호사 당 환자 비율 개선 전망…“1-4명 수준”
간호 의료 인력난으로 인해 그동안 간호사당 환자 비율이 최악의 상황이지만, 곧 악순환의 정점을 찍고, 조금씩 개선될 것으로...
최저 임금 6월부터 $17.40로 인상
6월 1일부터 BC주의 최저임금 근로자의 시급이 현 16.75달러에서 17.40달러로 65센트 인상된다. 이번 인상률...
첫 내 집 마련 주택구매 인센티브, 결국 중단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는 생애 첫 주택 구매자 인센티브The First-Time Home Buyer Incentive (FTHBI)를 중단한다. CMHC 웹사이트에...
젊어진 캐나다, 밀레니얼로 지배세대 교체
밀레니얼 세대가 가장 인구가 많은 지배적 세대가 되었다. 21일 캐나다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1981년부터 1996년 사이에 태어난 밀레니얼 세대는 2023년 7월...
소비자 울리는 ‘슈링크플레이션’
페퍼브룩스씨는 설거지 준비를 하면서 무언 가가 이상한 점을 알아차렸다. 새로 산 ‘던’ 플래티넘 주방세제 병에는 431mm 용량이 적혀 있었는데, 그녀가 이전에 구매해...
“RRSP 활용 팁과 실수”…2024년 RRSP 2월 29일 오늘 마감
세금 시즌이 다가옴에 따라 캐나다 납세자들은 2023년 소득공제 혜택을 받으려면 은퇴직저축플랜RRSP를 2월 29일까지 기여해야 한다. RBC 웰스메니지먼트 재무 계획...
더 받고 싶다면 지금 직장을 옮겨라
캐나다 고용시장 지금 왜 이직이 유리할까? 만약 당신의 급여가 얼마동안 의미있는 상승을 보지 못했다면 지금이 새로운 일자리를 찾을 때 일지도 모른다. 팬데믹...
UBC 캠퍼스 벌목에 반대 목소리 높아
UBC대학 밴쿠버 캠퍼스의 일부 개발 계획에 따라 교내에 심겨진 100년 이상 오래된 고목들에 대한 벌목 작업이 요청되고 있으나, 이에 반대하는 수 천 여명에...
코비드 치료용 비강용 스프레이 BC주서 개발
BC주의 한 생명과학 분야 업체가 치료용 코로나바이러스 비강용 스프레이를 개발해 전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밴쿠버 소재 사노타이즈(SaNOtize)사는...
새 최저임금…6월 1일부터 인상 예정
BC공정임금위원회는 현재 물가인상률에 맞춘 최저임금 결정에 사용될 방법을 찾고 있다. 지난 주 주정부는 최저임금이 물가인상률과 연동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팀 캐나다 기다리던 금맥 터졌다
이번주 3개 금메달 승전고 올려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팀 추월 15일 중국 베이징 국립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베이징동계올림픽 스피드...
ICBC, 5월부터 자동차 보험 온라인 갱신 가능
앞으로 온라인으로도 자동차 보험을 갱신할 수 있게 된다. 14일 마이크 판워스 ICBC 장관은 5월 1일 만료되는 보험 가입자부터 컴퓨터, 테블렛, 휴대전화로...
75년전 형제 살인사건, 피해자 신원 확인돼
데렉 댈톤은 이 달 27일이면 82세가 되며, 그의 동생인 데이비드 댈톤은 올 해 6월 24일이면 81세가 된다. 그러나 이들이 사망한 지 75년이 됐다....
경찰 마약 밀매 범 3명 체포
BC주 역사상 최대의 조직폭력 단체와 관련된 마약 불법 유통 사건이 발생했다. 이와 관련해 3명의 용의자가 경찰에 체포됐다. 이 들은 캘거리지역 조폭 크라이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