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기료 향후 2년간 매년 3.75% 인상…4월1일부터

전기료 향후 2년간 매년 3.75% 인상…4월1일부터

수력 시스템 확장 필요에 따라 인상 야당, 전기 요금 투명성 설명 필요   전기료가 인상된다. 정부에 따르면 BC하이드로 사용자들은 올해와 내년 요금 인상이 진행되어 월 100 달러를 내는 평균 가계요금에 월 3.75달러가 추가된다. BC에너지부 아드리안 딕스 장관은 17일 BC유틸리티위원회에 올해와 내년...

주택부족 주범이 ‘이민자’?

정부의 대책없는 ‘이민확대’ 주목해야 메트로밴쿠버와 캐나다 전국의 주택위기에 대한 논쟁은 과대 이민이 이 문제를 초래했다는...

대마초 젤리 먹은 어린이 5명 병원으로 이송

대마초 젤리 먹은 어린이 5명 병원으로 이송

빅토리아 경찰은 모두 10살 미만인 어린이 5명이 THC 구미젤리를 먹고 병원으로 이송된 것과 관련 부모들에게 대마초 제품을안전하게 보관할 것을 당부했다. ...

써리 교회 화재 방화 추정…건물 전소

써리 교회 화재 방화 추정…건물 전소

19일 새벽, 써리 월리 지역에 위치한 세인트 죠지 콥틱 정교회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 사건이 발생돼 경찰이 범인 검거에 나섰다. 이 교회 교인들은 사건...

대마초 가정 배달 합법화

대마초 가정 배달 합법화

팬데믹으로 음식점의 배달서비스가 활성화되기 시작하면서 주민들은 보통 스킵더디쉬(Skip the Dishes) 음식 배달서비스 제도에 익숙해져 있다. 이제는...

백신 접종율 둔화로 변이바이러스 확산 우려

백신 접종율 둔화로 변이바이러스 확산 우려

전염병 전문가들은 최근 코로나 백신 1차 접종율이 둔화되기 시작하자,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확산의 우려를 나타냈다. 코로나바이러스 활동이 둔화되자, 주...

트루도 “국내 백신여권은 주정부 재량”

트루도 “국내 백신여권은 주정부 재량”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정부가 국제적으로 인정되는 백신 인증서를 만들기 위해서 주정부들과 논의중이지만 국내의 인증관련 결정은 주정부가 내린다다고 13일...

BC 산불: 올리버, 오소유스 주민 대피명령

BC 산불: 올리버, 오소유스 주민 대피명령

현재 은카밉 크릭 산불은 오소유스에서 북쪽으로 약 6킬로미터 떨어진 오소유스 원주민 부족 소유지에서 타고 있으며, BC 산불 서비스에 따르면, 통제 불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