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FV 주택시장] 집값 내렸지만…구매자들은 여전히 ‘관망’
주택 가격, 2022년 정점보다 26% 하락 거래 소폭 늘었지만 매수 심리 회복 더뎌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에서 가격 부담이 크게 완화됐지만 구매자들은 여전히 신중한 태도를 이어가고 있다. 6월 주택 가격은 2022년 최고점보다 26% 낮은 수준을 기록했고 거래량은 전달보다 소폭 증가했지만, 시장 전반에서는 관망세가...
써리 또 다시 총격 사건…환전소 총격 피해
범인들 1백만 달러 갈취 협박 뒤 발생 “비즈니스 안전 없다”, 상인·시민 불안 남아시아계 사업장 겨냥 갈취 범죄 잇따라...
전기차 보조금 없이 의무만? BC 제로에미션법 흔들리나
주민들 전기차 의무 판매 정책에 불만 증가 인센티브 부족 속 EV 판매 둔화…반대 여론 확산 BC주의 전기차 보급 확대...
도로를 무대로 삼는 예술가…GPS에 지도 그리기 맹활약
제나인 스트롱은 밴쿠버 아일랜드에서 살고 있는 UBC 출신의 운동 선수다. 그녀에게는 특이한 취미가 있다....
핏메도우 시, 주정부 주택 건설 할당 목표에 반발
주정부, 10개 추가 지역에 4만 채 건설 계획 통보 “지역특성, 기반시설 여건을 고려치 않은 일방 목표” BC주정부가...
부모 사망 시 신용카드 빚, 자녀가 갚아야 하나?
사람이 세상을 떠난 뒤 그가 남긴 빚은 어떻게 될까? 재정 칼럼니스트 크리스토퍼 리우가 캐나다에서 법적 처리 방식과 가족이 대비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했다....
밴쿠버 코스트코 푸드코트 단속 강화
가족 단위로 외식을 하거나 이동 중 간단히 식사를 해결하려는 사람들에게 저렴한 한 끼를 찾는 일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맥도날드에서 4 명이 식사를 하려면 약...
“화이트락, 써리에 다시 합쳐야”
게리 퓨어왈은 지난 8년동안 화이트 락시 자신의 개인 부지에 주택을 지을 계획을 갖고 있지만 시가 허가를 내주지 않아 현재까지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있다. 다른 두...
“비용 절감에 밀린 일자리”…이민자·장애인 근로자 62명 해고
애보츠포드와 미션 소재 폐품 및 빈 병과 빈 깡통 수거 처리소가 재정 악화로 소속 근로자들을 대거 감원 조치할 것으로 전해지자 기존 관련 근로자들의 생계에 큰 위협이...
7개월 된 반려견, 산책 중 다른 개에 물려 사망
주인 공격당한 사건 생각할 때 마다 슬픔 차올라 피해자 밴쿠버동물협회측 일년째 “정황 파악 중” 지야 졩 박사는 16개월 전, 밴쿠버 스트래스코나 공원 산책...
핏메도우 강가의 버려진 ‘폐선박’…자연환경 크게 ‘훼손’
핏 메도우 알루엣 강Alouette River 유역은 매우 평온하고 아름다운 전경을 자랑한다. 주민들은 자전거를 타거나 산책을 하며 이곳에서 한껏 자유 시간을...
키칠라노 마지막 해안가 커티지 주택 사라진다
밴쿠버 키칠라노 해안가에 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작은 한 주택이 곧 그 자취를 감출 전망이다. 1925년에 지어진 건 면적 650 SQFT인 이 주택은 지난...
올 여름 YVR 이용객 7백만명 추산
밴쿠버국제공항YVR은 27일 바쁜 여름 성수기에 대비해 여행자들이 공항을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 장치를 비롯한 새 조치를 도입했다고 발표했다....
밴쿠버, 토론토 새 세입자 월 $500 더 낸다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의 보고서에 따르면 기존 세입자와 새 세입자의 사이의 임대료 격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지속적인 인구증가로 격차 우려 2030년까지...
내집마련 하려면 연소득 23만달러 벌어야
메트로밴쿠버의 부동산 가격이 계속 치솟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거주자들은 이제 부동산을 사기위해 추가로 8,850달러의 수입이 필요하다....
주정부 초강수, 써리시에 ‘경찰’ 전환 고수 명령
19일 BC주정부는 써리 시의회의 RCMP 복귀 계획에도 불구하고 써리시에 경찰제도SPS로의 전환을 계속을 명령했다. “RCMP체제로 돌아가면 ‘경찰위기’...
암호화폐 투자자 대상 주택강도 사건 연이어 발생
델타 및 리치몬드 에 주택 침입 강도 사건이 최근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 이들 주택들의 공통점은 해당 주택 소유주들이 암호화폐 투자자들이라는 점이다. 경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