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 공공 부문 노조, 광산·교정 부문까지 파업 확대
BC 주의 공공 부문 노조들이 광산 부문과 교정 부문까지 파업을 확산시키며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전문직 노조인 PEA(Professional Employees Association)와 BCGEU(BC 일반직원노조)는 16일 기자회견을 열고, 광업 및 핵심 광물부 소속 공무원들이 이날부터 파업 대열에 합류했다고...
첫 내 집 마련 주택구매 인센티브, 결국 중단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는 생애 첫 주택 구매자 인센티브The First-Time Home Buyer Incentive...
젊어진 캐나다, 밀레니얼로 지배세대 교체
밀레니얼 세대가 가장 인구가 많은 지배적 세대가 되었다. 21일 캐나다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1981년부터 1996년 사이에...
소비자 울리는 ‘슈링크플레이션’
페퍼브룩스씨는 설거지 준비를 하면서 무언 가가 이상한 점을 알아차렸다. 새로 산 ‘던’ 플래티넘 주방세제 병에는 431mm...
“RRSP 활용 팁과 실수”…2024년 RRSP 2월 29일 오늘 마감
세금 시즌이 다가옴에 따라 캐나다 납세자들은 2023년 소득공제 혜택을 받으려면 은퇴직저축플랜RRSP를 2월 29일까지...
트루도 수상, BC주 주택건설 지원금 2 배 증액
20일, 밴쿠버를 방문한 트루도 연방수상은 BC주를 위한 주택 건설 지원금을 두 배로 증액해 20억 달러를 주택난을 겪고 있는 BC주의 중산층 주민들을 위한 임대 주택...
사고차 폐차에 3개월 소요…70% ICBC 처분에 불만
제이 샤프카는 지난 해 11월, 자신이 평소 운전하고 다니던 2021년식 포드 트랜짓 밴이 교통사고로 완전히 폐차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맞았다. 그는 사고 당시 피자를...
신민당, 10월 선거 앞두고 주택 구매력 향상에 최우선
예산발표에 앞서 20일 BC주정부는 봄 의회의 시작을 알리는 개원연설을 통해 앞으로 1년간의 정책 우선순위를 밝혔다. BC주는 주택난, 생활비 급등, 의료시설 부족,...
주정부, 서민층에 더 이상 세금 증액 없다
주정부는 지난 해 이미 42억 달러라는 예산 적자를 기록한 바 있으나, 현재 적자 예산액 규모가 더 늘어나고 있어 신민당 정부는 10월 총선을 앞두고 편치 않은 시간을...
트루도 ‘비상사태’ 선언…시위대 일부 해산
14일, 써리 미국 국경선 접경 지역이 연 3일째 코로나바이러스 방역규칙 의무화에 반대하는 시민들의 시위로 폐쇄됐다. 써리 경찰은 15번 하이웨이 국경선 접경...
팀 캐나다 기다리던 2번째 금메달…日에 역전
15일 중국 베이징 국립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베이징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팀 추월 에서 캐나다 여자 대표팀이 일본 대표팀을 누르고 금메달을...
연방, 시위대 진압에 ‘비상사태법’ 선언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14일 계속되는 백신접종 반대 시위를 막기위해 ‘비상사태’법’을 선언하겠다고 밝혔다. 트루도 총리는 “이제 공권력으로는 효과적인 진압이...
16일 자정부터 COVID-19 규제 완화
16일 자정부터 COVID-19 규제가 완화된다. 나이트 클럽과 바 등의 영업이 완화되며 결혼식과 장례식의 행사와 피로연도 전면 허용 된다. 또 극장,...
캐나다 입국절차 완화..음성검사서 제출치 않아도
2월 이후 캐나다로 입국하는 코로나 백신접종을 완료한 여행객은 입국 전 PCR 검사를 받을 필요가 없지만 최소 2회 이상 백신접종을 하지 않은 여행객은...
BC주 인구 5백만명 넘어서…국내 최고증가 기록
BC주의 총인구 수가 5백만명을 넘어서면서 캐나다 내 인구증가율 최고치를 기록했다. 그러나 BC주 인구 증가율이 주 내 각 지역별로 골고루 발생되지는 않았다....
식품 공급난 정말 심각한가?
최근 캐나다다의 국민적 관심은 하키, 메이플시럽, 팀호튼이 아닌 물가와 식품점에 향해 있다. 특히 주민들은 식품점이 진정 공급대란 위기에 있는지 알고...
캐나다 총 인구 2021년도 기준 3,700만명
캐나다통계청은 9일 2021년도 기준 캐나다 인구가 거의 3천7백만명 수준으로 성장했다고 발표했다. G7국가 중 가장 빠른 인구 성장률이다. 지난해 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