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서 ‘역사적 가치’ UFO 컬렉션 경매…소장품 첫 공개
소장품들 22일 온라인 경매에 나와 보관중인 1947년 UFO 잔해물 주목 진실이 어딘 가에 존재한다면, 그 흔적은 지금 밴쿠버의 한 창고에 있을지도 모른다. UFO(미확인 비행 물체) 관련 여러 소장품들이 온라인 한 경매장에 이 달 22일 오전 7시부터 나올 예정이다. 밴쿠버 이스트에 위치한 다이렉트...
바콘 UBC 신임 총장, “UBC 미래 전망 매우 밝아”
바이오 테크 허브로 성장 중 생명과학 분야 지원 활동 증대 “전 세계 관련 연구원 몰려와” 피터 컬리스 교수 등...
리치몬드 일식당 총기 살인사건 증거 충분…재판 속개
불법 도박과 얽힌 돈세탁 관련 사건 범인 리차드 리 일급살인 혐의 주어져 2020년 9월 18일, 리치몬드...
RCMP 병력 공석 증가…전체 20% 차지
공석 9%-9.5%, 장/단기 휴가 13.5% 은퇴, 팬더믹 사태로 인력보충 어려워 BC주 소속 RCMP(연방경찰)...
런던드럭, 영업 중단 후 재 개장…사이버 공격 ‘보험’ 필요성 높아져
79개 매장 중 절반이 1주일 이상 임시 폐점 임금, 피해보상 등 수 천만 달러 재정 피해 전문가 동종업종 등 관련...
젊은 세대, “내 집 마련은 부모님과”…‘공동소유’ 증가
부모와 함께 살며 주택 ‘공동소유’ 가격상승으로 부모세대 도움 나서 자녀들 독립 못 한 채로 대가족 구성 최근 캐나다 통계청의 조사 결과, 1990년대에 태어난...
공공 장소에서의 마약 복용 이제는 ‘불법’
15개월만에 원 위치, 적발 시 압수 “범죄 보다는 주민 건강 문제와 직결” 이제 더 이상 BC주의 공공 장소에서는 마약 복용이 허용되지 않는다. 7일, 정부는 공공...
밴쿠버 월드컵 개최 비용 두 배로 뛰어… $5억8천1백만
“경제 수익 수 십억 달러 개최 비용 상쇄” 연방정부 1억1천6백만 달러 지원 2026 북중미 FIFA 월드컵 밴쿠버 개최 비용이 당초 예상보다 두 배 이상 뛰어오를...
ICBC, 운전자에게 110달러 환급 결정
ICBC는 올 봄 자동차 운전 보험 가입 주민들에게 흑자 재정으로 인한 리베이트 110달러를 환급할 예정이다. 이번 리베이트 건은 총 360만 건에 달하며, 자동차...
1800년 후반 오래된 사적 소장품 경매 시장에 나와
마이크 와그너는 역사학 교수가 아니다. 그러나 그는 밴쿠버 및 BC주의 1800년대 후반 및 1900년대 초의 역사에 매우 능통하다. 그는 낡은 맥주 공장에...
최저임금 $15.65로 인상
6월 1일부터 최저임금이 시간 당 $15.20에서 $15.65로 인상된다. 이에 따라 BC주의 최저임금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랐다. 해리 베인스...
[OPINION] 금리 상승가도, 고정모기지 전환 시점?
캐나다중앙은행은 2018년 이후 처음으로 지난주 기준금리를 인상했다. 물가 인상을 억제하고 주택시장을 진정시키기 위한 조치였다. 금리가 상승할 때 마다...
다운타운 허드슨 베이 백화점 건물 새롭게 바뀐다
다운타운 그랜빌과 죠지아 스트리트 교차점에 위치한 허드슨 베이 백화점(HBC) 건물이 약 7억 달러의 공사비를 들여 2024년부터 증축될 예정이다. 베이...
BC주 개스값 왜 러시아 영향받나?
금주 전국 개스비 가격은 역대 수준을 기록했고, BC주의 개스가격도 지난 주말부터 리터 당 $2.10센트를 넘어 치솟았다. 2014년 이후 최고치 이다....
프레이져벨리 익스프레스 버스 노선 연장
BC 트랜짓이 칠리왁과 애보츠포드 주민의 대중교통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서 익스프레스 버스노선을 확장한다. 3월 27일부터 익스프레스 버스는 칠리왁 다운타운에서...
개스 값 상승에 전기차 관심 크게 증가
개스값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가운데, 주민들의 전기차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코퀴틀람에 위치한 기아자동차 판매장의 제니퍼 웬델 매니저는 지난 한...
마스크 착용 의무화 해제
BC 최고 보건의 보니 핸리 박사는 10일 기자회견을 갖고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철회하는 코비드-19 수칙완화를 발표했다. BC주정부는 11일 자정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