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티캐나다, 캐나다워홀·유학생 위한 ‘정착 패키지’ 운영 확대
통신부터 금융·보험·생활 혜택까지 지원…정착 지원 서비스 확대 국내 알뜰폰(MVNO) 업계 최초로 해외에 진출한 프리티캐나다(FreeT Canada, www.freetca.com)가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참가자와 유학생을 위한 정착 지원 프로그램 '정착 패키지'를 확대 운영하며 생활 밀착형 서비스 강화에 나서고 있다....
키칠라노 수영장 예약제 도입…주민들 ‘혼란·불편’ 호소
밴쿠버 여름시즌의 대 명소인 키칠라노 옥외 수영장이 이번 여름 재 개장돼 운영되고 있다. 지난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시기...
“공식 급여는 시작에 불과”, 시장들 수당, 특혜 눈덩이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 속해 있는 많은 시 중에서 일부 시장 및 시위원들의 연봉이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들에 대한...
개발업자들 “개발 저해하는 규제”, 시 조닝안에 반발
22일 밴쿠버시 브로드웨이 및 캠비 스트리트 인근 도심 재개발 사업과 관련해 밴쿠버시에 의해 새로운 재구역화 작업이 논의될...
평생 시력 피해 입었지만 보상은 ‘0’… ICBC 무과실 제도에 발목
영구적 부상 맞지만 보상 규정상 적용 불가 나나이모에 거주하는 한 예술인이 교통사고로 평생 시력에 손상을 입었지만,...
‘공급 확대’로 주택난 해결?… 캐나다 정부 정책, 현실과 괴리
정부의 연간 50만 채 건설 공약, 실현 가능성에 의문 캐나다 정부가 주택난 해결을 위해 ‘연간 50만 채 주택 건설’이라는 대규모 공급 정책을 내세우고 있지만, 실현...
왜 이번 분기 GST 환급금이 줄었을까?
BC 주민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탄소세 리베이트' 폐지와 그 이면의 변화 2025년 7월, 정기적으로 GST/HST 크레딧을 받아오던 많은 BC 주민들이 이번 분기...
써리 도심 재개발로 기존 5천여 월세 주민들 앞길 막막
써리 시 주민들의 약 30% 정도 해당 시, 구체적인 목록 및 현안에 ‘묵묵부답’ 로버트 루이스(77)는 지난 10년간 써리시 웰리 지역 소재 리젠시매너Regency...
폴리에브 야당 총재, 이민자 유입 강력 제한 촉구
피에르 폴리에브 보수당 대표는 14일 기자회견에서 캐나다에 들어오는 신규 이민자 수에 대해 매우 강력한 상한선을 도입할 것을 촉구하는 한편, 이민에 대해 보다 엄격한...
개스타운 예전의 모습 되찾는다…시, 개발에 1천만 달러 지원
2일, 밴쿠버시 켄 심 시장과 새라 커비-융 시위원은 1천만 달러를 투입하는 향후 3년 간의 개스타운 개발 계획을 발표했다. 장기간 방치돼 왔던 개스타운의...
골든 리트리버 구조견 ‘샘’, 인명 구조 활동 10년만에 은퇴
지난 10년간 BC주 로워 메인랜드 지역에서부터 지역 곳곳을 돌며 인명 구조팀으로 활약해 온 골든 리트리버 구조견 샘(12)이 공익 근무를 마치고 은퇴한다....
에보츠포드 교도소에서 폭력사태 발생…죄수 4명 칼에 찔려
지난 달 27일 밤, 에보츠포드 마쯔키Matsqui 교도소(33000 King Rd, Abbotsford)에서 폭동이 발생해 수감중인 죄수 4 명이 칼에 찔려...
“일반 가정에서의 마리화나 재배 허용 재고해야”
일반 가정에서의 의료용 마리화나 재배가 허용되고 있는 가운데, 애보츠포드 에서만 최근 9개 가정이 직접 마리화나를 재배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늘어난 임대아파트 건설, 지속 가능할까?
주택 임대료 상승속도가 워낙 빨라 지난해의 임대전용 아파트 건설이 지난 30년간 최고였다는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의 발표를 믿기 힘들 정도이다. 수요급등...
항공 승객 권리 개선안 “보상을 기본으로”
연방정부는 항공편이 지연되거나 취소되는 등 운항차질 피해에 대해 항공사에게 더 많은 책임을 지우도록 항공승객 권리를 강화하는 개정안을 발의할 예정이다. 오마르...
정부, 개인병원 이용 시 추가비용 지불 행태에 제동
법원 “환자로부터 더 이상 추가 진료비 징수 못해” “주민 공공 의료 정책 시스템 보호” 정부 환영 개인병원 이용 시 추가 진료비를 지불하는 현행 제도에...
텐트촌 철거에도 폭력 및 화재 위험성 여전
최근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 지역 노숙자 텐트들의 대폭적인 철거 작업이 진행된 바 있다. 그러나 거리 폭력 및 화재 사건 발생의 위험성은 여전히 남아있어 주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