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밴쿠버시, 콜 하버 ‘수상 호텔’ 승인…해안 스카이라인 변화 예고

밴쿠버시, 콜 하버 ‘수상 호텔’ 승인…해안 스카이라인 변화 예고

저탄소 선박형 호텔 250개 객실 제공 대형 부유식 선착장, 카페, 스파시설 포함 밴쿠버시가 콜 하버에 250실 규모의 ‘수상 호텔’ 건설을 최종 승인하며 도심 해안선에 큰 변화가 예고됐다. 해당 프로젝트는 핀란드 기업 썬본 그룹(Sunborn Group)이 제안한 것으로, 14일 저녁 시의회 표결을 통해 통과됐다....

베이 백화점 파산 방지 보호 신청

캐나다의 대표적인 상품쇼핑 백화점인 허드슨 베이 백화점이 최후의 파산 상태를 막기 위해 안간힘을 벌이고 있다. 베이...

개항 100년 맞는 밴쿠버 국제공항의 현재, 그리고 미래

2020년 봄,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사태가 발생되면서 밴쿠버 국제공항 이용객들의 수가 크게 급감됐으나, 지난 해 드디어 팬데믹 발생 전의 수치로 거의 회복됐다. 공항 이용객들의 수가 다시 증가되면서 항공기 탑승객들의 대기 시간 지연 및 여러 불편 사항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공항 측은 승객들의 편의를 돕기 위해 여러 첨단 기법들과 장비들을 갖출 계획이다.

커피 가격 올라도 ‘커피 사랑’ 최고

커피 가격 올라도 ‘커피 사랑’ 최고

물가상승으로 주민들의 호주머니가 가벼워지고 있는 요즈음, 커피값도 여기서 예외는 아니다. 캐나다 통계청이 조사한 소비자 물가 지수 비교에서 커피값의 상승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