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시 터널 재건축 비용 110억 달러설…사업비 폭증 논란
당초 예상치의 3배 규모 주장 제기 BC주정부 “예산 검토한 적 없다” 반박 BC주 최대 교통 인프라 사업 가운데 하나인 조지 매시 터널 재건축 프로젝트가 사업비 급증 논란에 휩싸였다. 일부 관계자들은 총사업비가 당초 예상치의 3배 수준인 110억 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주장했지만, 주정부는 이를 강하게 부인했다....
다운타운 이스트에 감시 카메라 추가 설치…경찰 “민생치안 우선”
밴쿠버시 경찰국은 지역 사회 범죄 발생율 감소를 위해 각 지역에 감시 카메라를 더 설치하기로 했다. 따라서 밴쿠버시 이스트...
음식 배달업체 ‘도어대시’ 고소…“허위 가격 홍보”
캐나다경쟁국이 음식 배달 플랫폼 도어대시DoorDash를 상대로 숨겨진 수수료 부과와 허위가격 표시 혐의로 소송을...
아마존 핏메도우에 축구장 9개 규모 물류센터 마련
온라인 소매 물류 배송 대형 업체인 아마존이 핏 메도우에 825,000 sqft , 축구장 9개 정도 면적의 대형 시설을...
육상 코치, 당시 10대 선수 성폭행 혐의 유죄 판결
1970년대 알버타주 에드몬톤에서 육상 코치가 당시 10대 청소년 선수 여러 명을 성폭행 한 혐의로 재판을 받았으며 지난...
노스밴쿠버 11세 아동 보트사고로 사망…해상 안전 우려
지난 주말 7일 오후 노스 밴쿠버 케이츠 파크에서 11세 아동이 숨지는 보트 사고가 발생한 후, 로워 메인랜드 에서 보트 이용 안전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신규 주택 GST 면제, 생애 첫 주택 구매자 큰 혜택
연방정부는 생애 첫 주택을 구입하려는 주민들이 신규 주택을 구매하고자 할 때 GST를 면제해 주는 것을 검토 중이다. 연방정부는 5일, 생애 첫 주택 구매 주민이 신규 주택을 구입하고자 할 때 최고 1백만달러까지의 주택 가격에 한해서 GST를 면제하는 법안을 의회에 상정했다. 이는 호 당 최고 5만 달러의 정부 지원이 된다.
BC페리, 중국에 4개 페리 구매 계약…정부 부정적 입장 표명
BC 페리가 자사 운영 페리 수 부족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중국의 한 선박업체를 상대로 4개의 페리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전했다. 이에 대해 BC교통부는 현재...
BC아시아 무역 사절단, ‘새로운 기회의 장’ 마련
글 이지은 기자 BC 주 아시아 무역 사절단은 이번 10 일간의 경제 순방을 통해 핵심 광물, 청정 에너지부터 임업 및 농산물, 그리고 이를 운송할 수 있는 항만에...
12살 소년에게 경찰 수갑 채워…어머니 ‘분노’
12세 소년이 BC어린이 병원에서 경찰에 의해 수갑이 채워지자 소년의 어머니가 분노하고 나섰다. 이 소년은 자폐증을 앓고 있다. 소년의 모친 미아 브라운은...
부모와의 작별 담은 사진전…세계적인 호응 불러
고향 방문하고 떠날 때 마다 찍어서 남긴 사진 71점 폴리곤 갤러리, 4월2일까지 전시 작별 아쉬워하는 부모님의 슬픔에 잠긴 모습은 사진을 감상하는 이들의...
밴쿠버에도 5만년 만에 ‘초록빛 혜성’ 출현
이번 주에 지구에서 육안으로 식별이 가능한 5만년 만의 녹색 혜성이 출현한다. H.R. 우주센터에서 근무하는 말리 리콕 연구원에게 녹색 혜성과 관련된 내용을...
국내대학 연구팀 “공기 오염이 뇌기능에 영향” 입증
UBC대학과 UVic빅토리아 대학교의 연구팀은 공기 오염이 인간의 뇌기능에 영향을 미친다는 최종 연구 결론이 내렸다. 인간의 사고와 행동에 악 영향을 미칠 수...
밴쿠버시, 일회용 컵 연간 소비량 8천2백만개 처리 놓고 부심
밴쿠버시는 지난 1년간 일회용 컵 사용시 컵 당 25센트를 추가로 징수해 왔다. 그러나 최근 밴쿠버시 ABC 정부는 이를 더 이상 시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혹시 빠지지 않았나?”…생활비 보조금 수령 살펴 보세요
1월중 85% 주민 생활 보조금 받아 성인 최대 1인 당 $164, 아동 $41, 전기세는 고지서에 $100 반영 BC가족혜택 지원금도 1월, 2월, 3월...
BC주 렌트비 전국 1위…2베드룸 2천달러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가 발표한 연간자료에 따르면 2022년에도 BC주는 계속해서 전국에서 주택 임대료가 가장 비싼 주의 자리를 지켰다. 2위 토론토...
“작은 눈덩이라도 건들면 위험”…스키어 주의 당부
스키장들이 위치한 산 정상 인근의 쌓인 눈들로 인해 스키어들과 관련된 안전 사고가 빈발 되고 있다. 밴쿠버 아일랜드 밀 베이 지역에 거주하는 켄 윌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