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메트로밴쿠버 노조, 중재안 수용…전면 파업은 종료

메트로밴쿠버 노조, 중재안 수용…전면 파업은 종료

노동관계위원회 중재 아래 협상 재개 노조 “최종 합의 전까지 제한적 쟁의 유지” 전면 파업에 돌입했던 메트로 밴쿠버 외부 현장직 노동자들이 노동관계위원회(LRB)의 중재안을 수용하고 협상 테이블로 복귀하기로 했다. 광역 밴쿠버 지역 행정청 직원 노동조합(GVRDEU)은 지난 15일 성명을 통해 노동관계위원회가 제안한...

스티브스톤 유명 피쉬&칩스 스토어 개점40주년…PaJo’s

리치몬드 소재 스티브스톤 항구에 위치한 지역의 유명 먹거리 명소인 파조PaJo’s 피쉬 앤드 칩스 가게가 이곳에 문을 연지 40년이 됐다. 오전 11시에 개점하는 이곳을 입장하기 위해 방문객들은 평소 아침 시간부터 줄을 선다. 인근 바다에서 잡은 대구와 연어를 비롯한 다양한 생선들로 만든 튀김 요리와 감자칩

주차장에 남긴 쪽지 한 장…법적 계약으로 인정돼

지난해 한 변호사가 주차장에서 옆에 주차된 차량 문을 ‘콕’하고 남긴 쪽지 한 장이 민사재판소에서 ‘법적 계약’으로 인정됐다. BC 민사분쟁조정재판소(Civil Resolution Tribunal)는 최근 한 사건에서, 주차장에 남긴 메모가 차량 수리비용을 지급하겠다는 ‘구속력 있는 계약’이었다고 판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