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리 시의회, 주상복합 초고층 빌딩 승인
38층 규모·373세대, 단지에 모스크 공존 모델 도입 대중교통 요충지 중심 재개발…교민 사회 압도적 지지 써리 시의 중심부인 월리 지역의 한 주택가 골목. 오랜 세월 동안 하얀 외벽과 뾰족한 지붕을 지닌 평범한 단독주택 건물은 이 지역 무슬림들의 성원 역할을 해왔다. 문 위에 적힌 아랍어 '마스지드 알 누르'는...
BC주 전문직 종사자 취업위해 절차 간소화
글 이지은 기자 국제 자격 평가 사무소(Office of Inter-national Credentials...
스티브스톤 유명 피쉬&칩스 스토어 개점40주년…PaJo’s
리치몬드 소재 스티브스톤 항구에 위치한 지역의 유명 먹거리 명소인 파조PaJo's 피쉬 앤드 칩스 가게가 이곳에 문을 연지...
주차장에 남긴 쪽지 한 장…법적 계약으로 인정돼
지난해 한 변호사가 주차장에서 옆에 주차된 차량 문을 ‘콕’하고 남긴 쪽지 한 장이 민사재판소에서 ‘법적 계약’으로...
공공기관 공무원 상급 층 연봉 1백만달러 넘어서
1992년도 유행하던 포크송에는 '내게 만약 1백만 달러가 있다면...'이라는 가사가 들어 있다. 당시만 해도 한 개인이...
한인신협, ‘S&P/TSX60 지수연동정기예금’ 출시
원금보장 및 캐나다 주식시장 대표기업의 주가 성과 반영 한인신협(전무.석광익)은 S&P/TSX60 지수연동 정기예금 상품을 6월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스콰미시 산불 확산… 비상사태 선포·대피 경보 확대
스콰미시 지자체는 10일(화) 정오, 전날 오후 발생한 Dryden Creek 산불이 급격히 확산됨에 따라 지역 비상사태를 선언했다. 해당 산불은 월요일 오후 처음...
밴쿠버 유명 아이콘 ‘나드워’ 운동화 출시…나이키와 런칭
‘나드워’ 유명 인사 급습 인터뷰로 명성 얻어 동영상 틱톡 8백만뷰, 유튜브 350만뷰 기록 나이키 ‘나드워 스니커스’ 로 올해 제조 판매 존 러스킨(56)은 현재...
“여름 아르바이트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 입니다”
쿨라이 씨, 대학시절 부주의로 손목 잘려 젊은 층 근로자의 안전 교육 적극 나서 매년 여름방학기간 7천명 부상당해 다르시 쿨라이는 1997년 20세의 대학생으로, 여름...
플라스틱 컵 사용료 25센트 징수로 수 백만 달러 걷어
밴쿠버시가 지난 1년간 커피 매장 등에서 사용하는 일회용 플라스틱 컵 사용료로 컵 당 25센트 추가 징수로 수 백만 달러의 관련 추가 소득이 발생한 것으로...
“정부 정책은 공권력 확대” 의사들 주정부에 반발
BC주 의사들은 최근 주정부가 발표한 관련 의료정책에 크게 반발하고 있다. 이들은 BC주정부의 보건 분야에 대한 간섭이 지나치다는 입장이다. 여기에는 주 내...
포트 무디 40대 여성 사망사건 경찰 단서도 못 잡아
포트 무디에 살고 있던 트리나 헌트(당시 48세)는 2년 전, 실종됐다가 몇 달 후 호프 지역에서 일부 사체로 발견됐다. 현재까지 이번 사건의 범인 검거가...
코퀴틀람 도서관서 동성애 지지 행사 열려
동성애를 지지하는 크리스 볼톤(연극배우)이 지난 주, 코퀴틀람 도서관에 코니 스머지라는 어린이 유명 프로그램의 캐릭터 모습으로 꾸미고 나타나 지역 주민들의...
캐나다 최고령 쉬지 할머니, 113세로 밴쿠버에서 별세
캐나다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쉬지 미네시바(113) 할머니가 밴쿠버 마운트 플레젠트 지역 자택에서 113세 8개월의 나이로 별세했다. 그녀의 외동딸인 교꼬...
BC주 주민들 ‘블루 먼데이’ 증상에 시달려
회계조사 전문기관인 MNP사가 최근 실시한 한 설문조사에서 많은 수의 BC주 주민들은 물가상승 및 금리인상 등으로 많은 부채를 떠안게 되면서 소비활동이 줄어...
숲에서 발굴된 ‘도시 유물’…80년전 호텔 밴쿠버의 ‘실버웨어’
UBC 대학교 인근의 퍼시픽 스프릿 공원 숲 속 땅 속에서 약 80여 년 전 호텔 밴쿠버Hotel Vancouver에서 사용됐던 것으로 추정되는 은제...
약사에게 질병 약 처방권 더 부여 한다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을 지나면서 많은 주민들은 왜 약사에게 약 처방과 관련된 더 많은 권한이 부여되지 않는지에 큰 의구심이 든 경험을 갖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