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BC 경제 먹구름…지난 1년간 일자리 2만9,600개 증발

BC 경제 먹구름…지난 1년간 일자리 2만9,600개 증발

중소기업 신뢰지수 하락세 지속 월드컵 특수 기대 속 고용시장은 ‘빨간불’ 2026 FIFA 월드컵 개최에 따른 경제 효과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BC주의 전반적인 기업 환경과 고용시장은 오히려 악화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의 최신 고용 통계에 따르면 BC주는 지난 5월 한 달 동안...

“버스 기사님께 꽃 한 송이를”

지난주 웨스트 밴쿠버 홀슈 베이에서 발생한 버스 사고로 4세 소년 레오나르도 마차도가 숨진 가운데, 그의 아버지가...

브로드웨이 지하철역 2027년 가을 개통

BC주 정부는 2일 밴쿠버 브로드웨이 지하철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을 공개하며 해당 노선이 2027년 가을 개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날 발표에서 관계자들은 완공 후...

캐나다포스트, 노조의 중재 요청 거부

노사 갈등 장기화 우려 캐나다포스트가 노조의 구속력 있는 중재 요청을 공식적으로 거부하면서 노사 갈등이 더욱 격화되고 있다. 캐나다우편노조(CUPW)는 30일 발표한...

박경준 46대 한인회장 당선

사단법인 밴쿠버 한인회는 5월3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1시까지 앤블리센터(버나비)에서 제46대 한인회장 선거를 진행했다. 이 날 한인회 유권회원 245명 중 196명이 참석해 선거했다. 5월 20일까지 한인회비 30달러를 낸 회원들은 신분증 확인 후 용지를 받았고 투표소에서 투표했다.

이비 수상, ‘그룹 홈’ 운영 중단 계획 언급

이비 수상, ‘그룹 홈’ 운영 중단 계획 언급

이비 수상은 BC주 원주민 어린이 보육 시스템으로 운영돼 왔던 그룹 홈 제도를 중단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일부에서는 이비 수상의 계획이 진행된다 할지라도...

어린이 독감환자 급증에 의사들 발벗고나서

어린이 독감환자 급증에 의사들 발벗고나서

어린이 독감 및 호흡기 질환 환자들이 계속적으로 급증 되자, BC어린이 병원 소속 의사들 및 의료진들이 개인 클리닉 등을 추가 공간으로 지원하는 등 협력하고...

연말연시 ‘한파’ 매 년 더 강력해 진다

연말연시 ‘한파’ 매 년 더 강력해 진다

올해와 같은 연말연시 할리데이 시즌 겨울 한파가 향후 매 년 더 한 층 강력해 질 것으로 BC하이드로가 전망했다. 한파와 강풍으로 전력공급 피해 주민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