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비용 절감에 밀린 일자리”…이민자·장애인 근로자 62명 해고

“비용 절감에 밀린 일자리”…이민자·장애인 근로자 62명 해고

애보츠포드와 미션 소재 폐품 및 빈 병과 빈 깡통 수거 처리소가 재정 악화로 소속 근로자들을 대거 감원 조치할 것으로 전해지자 기존 관련 근로자들의 생계에 큰 위협이 제기되고 있다. 재활용품 분류 작업 민간기업으로 이관 애보츠포드, 미션 40% 비용 절감 강조 작업환경이 깨끗하지 못한 관계로 인해 꺼려지는 직종이지만,...

BC 산불 185건…35% 통제불능

BC 산불 185건…35% 통제불능

BC산불관리국은 4일 현재 BC 주 전역에 걸쳐 약 185건의 산불이 발생했으며 이중 35% 이상이 통제 불능이라고 밝혔다.  약 70%가 번개에 의해 발생...

콘도 거주인 층간 소음 윗집 고소

콘도 거주인 층간 소음 윗집 고소

버나비 콘도 19층 소유주인 양 추와 펠릭스 탄은 윗집에서 나는 소음때문에 잠을 잘 수 없어 윗집에 문자 메시지를 보내고 관리사무소에 이메일을 보내봤지만 아무...

완전접종 시민권, 영주권자 격리면제

완전접종 시민권, 영주권자 격리면제

7월 5일부터 코로나 백신접종을 모두 마친 시민권자와 영주권자는 격리절차 없이 입국이 허용된다고 연방정부가 21일 발표했다. 이 날 발표는 각 주정부가 1차...

화마에 휩싸인 리튼, 실종자 수색 중

화마에 휩싸인 리튼, 실종자 수색 중

불길이 마을을 덮친 후 행방을 알수 없는 리튼 주민들을 찾기 위한 수색이 계속되고 있다. 11일 저녁 시내 한복판에서 갑자기 불길이 치솟아 주민 1000여...

백신 완전접종 마치면 무엇이 안전할까?

백신 완전접종 마치면 무엇이 안전할까?

연방정부는 아직 코비드-19 접종을 모두 마친 주민들에 대한 지침을 발표하지 않고 있다. 테레사 탬 캐나다 최고보건의는 현재 이 점을 논의중이며 지침이 곧...

폭염으로 돌연사 급증

폭염으로 돌연사 급증

치명적인 폭염으로 돌연사 신고가 급증하고 있다. 지난 28일 아침부터 24시간 동안 밴쿠버 경찰은 31건의 돌연사 신고를 받았으며 그 중 29건은 날씨와...

1일부터 마스크 벗는다

1일부터 마스크 벗는다

7월 1일부터 대부분의 COVID-19 규제가 풀리면서 마스크를 쓰지 않고도 자유롭게 모여서 식사, 운동, 축제 참석 등 팬데믹 전의 일상으로 다시 돌아 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