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미국 대신 캐나다 동부로 휴가? “비용 만만치 않다”

미국 대신 캐나다 동부로 휴가? “비용 만만치 않다”

지난해 9월, 온타리오주 킹스턴에 거주하는 변호사 나타샤 베이트먼 브레너씨와 남편은 3주간 캐나다 동부로 휴가를 떠나기로 결정했다. 브레너 씨는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PEI), 노바스코샤, 뉴브런즈윅 등에서 머무를 수 있는 다양한 선택지를 검토하며 약 6개월간 여행을 준비했다. 동남아 국가 여행의 3배 이상 비용 높아...

해외 전문 인력 취업 절차 간소화

엘리스 웡(40)은 홍콩 사회복지학 전공 석사학위 소유자다. 그러나 그녀는 BC주에 와서 관련 분야에서의 취업을 위해...

BC주 코로나 백신 1차 접종율 세계 최고

BC주 코로나 백신 1차 접종율 세계 최고

BC주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1차 성인 접종율이 세계 최고 기록을 나타내고 있다. 최근 옥스포드 대학교가 발표한 한 관련조사에서 14일 현재 캐나다 성인들의...

노스밴쿠버에서 군용 포탄 제거

노스밴쿠버에서 군용 포탄 제거

노스밴쿠버 RCMP는 16일 한 주택에서 군용 포탄이 발견됐다는 신고을 받고 곧 바로 주민의 안전을 위해 달라튼 고속도로의 한 구간을 폐쇄한 후 군폭발물...

팬데믹 규제완화로 관광업계 회복 가시화

팬데믹 규제완화로 관광업계 회복 가시화

BC주정부의 15일 팬데믹 규제 조치 완화 2단계 돌입으로 주 내 관광업계들의 회복세가 더욱 가시화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하지만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의...

BC주 COVID-19 주요 지표 계속 하락

BC주 COVID-19 주요 지표 계속 하락

COVID-19 감염자수, 활성 감염자수, 입원환자수, 검사회수, 신규감염수 및 중환자실 치료 환자수 등 COVID-19와 관련된 모든 지표가 계속 감소하고...

간호학 인기 불구 수용에 어려움 많아

간호학 인기 불구 수용에 어려움 많아

간호학 신청자가 증가하고 있지만, 이들을 가르칠 공간도 인력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BC주 간호학교들은 지난 1년 동안 UBC와 BCIT의 간호학과 지원자가...

BC주 15일 부터 2단계 제한 조치 해제

BC주 15일 부터 2단계 제한 조치 해제

완화 된 제한으로 인해 최대 50명까지의 실내 단체 모임, 어린이 놀이시설, BC 주 전역으로의 여행이 허용된다. 주정부는 여전히 필수적이지 않은 주 외부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