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구 감소세 지속…출생보다 사망 많았다

인구 감소세 지속…출생보다 사망 많았다

1분기 5만5천 명 감소, 이민 둔화·자연감소 겹쳐 캐나다 인구가 올해 1분기 약 5만5천 명 감소하며 최근 이어진 인구 성장세에 제동이 걸렸다. 이민자 유입 감소와 함께 출생아 수보다 사망자 수가 많아지는 자연감소 현상이 겹친 결과로 분석된다. 캐나다 통계청이 17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캐나다 총인구는...

코비드-19  증상자 자가격리 종료

코비드-19 증상자 자가격리 종료

BC주정부는 그동안 유효했던 코로나바이러스 증상자의 자가 격리제를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호흡기 질환 감염자들은 자가격리를 하고 외출을 자제해 줄 것을...

커피값 , 한 해 동안 무려 20% 상승

커피값 , 한 해 동안 무려 20% 상승

물가상승으로 주민들의 호주머니가 가벼워지고 있는 요즈음, 커피값도 여기서 예외는 아니다. 캐나다 통계청이 조사한 소비자 물가 지수 비교에서 커피값의 상승율이...

호흡기 질환자 증가…”마스크 착용 도움”

호흡기 질환자 증가…”마스크 착용 도움”

BC보건부 보니 헨리 박사는 최근 기온이 급강하 하면서 호흡기 질환 환자 수가 늘어나자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마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