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신 캐나다 동부로 휴가? “비용 만만치 않다”
지난해 9월, 온타리오주 킹스턴에 거주하는 변호사 나타샤 베이트먼 브레너씨와 남편은 3주간 캐나다 동부로 휴가를 떠나기로 결정했다. 브레너 씨는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PEI), 노바스코샤, 뉴브런즈윅 등에서 머무를 수 있는 다양한 선택지를 검토하며 약 6개월간 여행을 준비했다. 동남아 국가 여행의 3배 이상 비용 높아...
해외 전문 인력 취업 절차 간소화
엘리스 웡(40)은 홍콩 사회복지학 전공 석사학위 소유자다. 그러나 그녀는 BC주에 와서 관련 분야에서의 취업을 위해...
‘과거의 유령’…왜 아직도 기차 신호판이 남아 있을까?
밴쿠버 웨스트 알부투스 Arbutus st. 거리 일부 구간에는 과거에 기차가 달리던 철로를 발견할 수 있다. 이미 기차...
코퀴틀람 코압 주택 3백여 가구 ‘퇴거’ 요청
코퀴틀람시 2830 파카드 애비뉴Packard ave.에 소재한 지은 지 41년 된 코압하우징co-op housing 주택...
퀘백 타 주 학생 대학등록금 두배로 인상
이번 가을 신학기부터…BC주 학생들 입학 주저 르골 주수상 “영어 사용자 줄이기 위한 정책” 신학기 BC주 대학교,...
밴쿠버 지역 교사들,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놓고 교육 입장 난처
교내 이스라엘계 유대인 학생과 팔레스타인계 학생들 혼란 학생들 이해하면서 도움 주려고 노력해야 계속 이어지고 있는 이스라엘과 하마스와의 전쟁을 놓고, 밴쿠버 지역 학교...
교통안전 캠페인 광고 ‘황당’…경찰, ”비난 의도 없어”
리치몬드 RCMP경찰이 최근 소셜 미디어 등에 올리기 시작한 교통안전캠페인 광고가 소셜 미디어 유저들을 분노케 하고 있어 파장을 낳고 있다. RCMP경찰은 도로 교통...
메시 터널 확장공사 진척…2025년 완공 예정
2021년 BC주 교통부의 랍 플레밍 장관은 메시 터널에 대한 확장 공사가 속개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현재 이 공사의 진척을 위해 세 개의 건설업주들이 팽팽한...
“매일 혼잡한 호텔에 있는 기분”…다운타운 주민들 불만 폭발
에어비앤비 등 단기 체류객들이 이용하는 콘도 주민들, 불편 호소 아침마다 로비에는 관광객으로 북새통 에어비앤비 Airbnbs를 통한 단기 체류객들이 대거 왕래하는 관련...
BC주 코로나 백신 1차 접종율 세계 최고
BC주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1차 성인 접종율이 세계 최고 기록을 나타내고 있다. 최근 옥스포드 대학교가 발표한 한 관련조사에서 14일 현재 캐나다 성인들의...
노스밴쿠버에서 군용 포탄 제거
노스밴쿠버 RCMP는 16일 한 주택에서 군용 포탄이 발견됐다는 신고을 받고 곧 바로 주민의 안전을 위해 달라튼 고속도로의 한 구간을 폐쇄한 후 군폭발물...
존 호건 등 서부지역 주수상, 미 국경 조기 재개방 요구
서부지역 주수상들이 연방정부에 캐나다와 미국간 국경선 통과 금지 조치에 대한 조속한 해제를 요구하고 나섰다. 그러나 이 들은 그 시기와 방법 등에 대해서는...
팬데믹 규제완화로 관광업계 회복 가시화
BC주정부의 15일 팬데믹 규제 조치 완화 2단계 돌입으로 주 내 관광업계들의 회복세가 더욱 가시화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하지만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의...
사업체 규제 풀리자 이번엔 구인난으로 ‘비상’
15일 BC주정부의 팬데믹 이후의 정상회복을 위한 2단계 조치가 발효되면서 주 내 각 지역 음식점들을 비롯한 많은 수의 사업장들이 필요한 직원 채용에 어려움을...
BC주 COVID-19 주요 지표 계속 하락
COVID-19 감염자수, 활성 감염자수, 입원환자수, 검사회수, 신규감염수 및 중환자실 치료 환자수 등 COVID-19와 관련된 모든 지표가 계속 감소하고...
간호학 인기 불구 수용에 어려움 많아
간호학 신청자가 증가하고 있지만, 이들을 가르칠 공간도 인력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BC주 간호학교들은 지난 1년 동안 UBC와 BCIT의 간호학과 지원자가...
BC주 15일 부터 2단계 제한 조치 해제
완화 된 제한으로 인해 최대 50명까지의 실내 단체 모임, 어린이 놀이시설, BC 주 전역으로의 여행이 허용된다. 주정부는 여전히 필수적이지 않은 주 외부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