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밴쿠버, 월드컵 첫 경기 성공 개최…5만 관중 몰려도 큰 사고 없었다

밴쿠버, 월드컵 첫 경기 성공 개최…5만 관중 몰려도 큰 사고 없었다

대중교통 이용객 동계올림픽 이후 최고치 경찰 “축제 분위기 속 질서 유지 모범적” 밴쿠버가 2026 FIFA 월드컵 첫 경기를 성공적으로 치러내며 세계 축구 축제의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지난 13일 BC 플레이스에서 열린 호주와 튀르키예 경기에는 5만2,497명의 관중이 입장해 공식 매진을 기록했다. 경기 전후로...

30대 여교사, 학생 성착취 및 유인 혐의로 기소

밴쿠버 아일랜드 사니치 경찰은 광역 빅토리아 교육청 소속 36세 교사가 학생 들과의 성적 접촉 혐의에 대한 수사 끝에 다수의 혐의로 기소했다.
경찰에 따르면, 2024년 초 사니치 경찰서 특별수사과(SIS)는 한 여성 교사가 학생들과 성적 접촉을 가졌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연방정부 가을예산 인플레이션 대응책에 중점

연방정부 가을예산 인플레이션 대응책에 중점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부총리 겸 연방재무부 장관이 지난주 발표한 가을예산 업데이트에는 물가상승 대응책의 일환으로 6년에 걸친 저소득층과 학생층 지원예산 306억...

펄스크릭 해안가 낡은 보트들 치운다

펄스크릭 해안가 낡은 보트들 치운다

연방교통부는 밴쿠버 펄스크릭 해안가에 방치돼 있는 11개의 낡은 선박에 대해 압수 및 파기 명령을 내렸다. 이 들 해당 선박들은 장기간 이곳에 방치돼 있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