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안내판 논란…“다운타운 이스트사이드 현실 지웠다”
관광객용 표지판에 DTES 명칭 빠져 “도시 미화냐, 현실 은폐냐” 비판 확산 2026 FIFA 월드컵을 앞두고 밴쿠버 시내에 설치된 관광 안내 표지판이 논란에 휩싸였다. 일부 시민과 지역 단체들은 시가 방문객들에게 긍정적인 도시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해 다운타운 이스트사이드(DTES)의 현실을 의도적으로 축소하거나...
메트로 지역 오래된 임대 아파트 투자 붐
2-3년전 보다 25-30% 정도 가격 낮아져 투자가 최근 주식 보다 부동산으로 전환 미국 관세 부과로 인한 주식시장...
제21대 대통령 선거 국외부재자 신고
4월 24일까지 접수 주밴쿠버총영사관(총영사 견종호)은 오는 4월 24일(목)까지 제21대 대통령 선거의 국외부재자 신고...
아마존 ‘캐나다 51번째 주’ 상품판매에 ‘내려라’ 서명 운동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캐나다를 51번째 주로 만들겠다는 발언을 상품화한 셔츠, 모자, 스티커 등의 다양한 제품이 아마존...
미국 땅 떠나는 ‘스노우 버드’…팜스프링스 “캐나다 사랑해요”
팜 스프링스 주민 전체 중 7%가 캐네디언 관세 전쟁 발발로 지역 경제 타격 하트 시장 “팜 스프링스가 아닌 트럼프 때문”...
몰래 녹취된 음성 기록, 이혼 법정에서 인정되나
한 여성이 남편과의 이혼을 앞두고 상담치료를 받던 중, 이 상담 과정 내용을 녹음했다. 그런데 남편이 이 녹음 내용을 자신들의 이혼 재판에서 증거 자료로 사용하기를...
“개정된 임대법 집주인에 유리”…세입자보호협회 정부 비난
임대 종료 고시 3개월로 단축 등 “렌탈 물량 많고 가격도 떨어져” 최근 주정부는 주택 소유주가 세입자를 상대로 주택 임대 종료 시기 고지 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저소득층 히트펌프 리베이트 프로그램 확대
향후 2년 8,300건 리베이트 제공 에너지 요금 최대 80%까지 절약 애드리안 딕스 BC에너지부 장관은 9일 저소득 및 중산층 가정과 임차인에게 청정 에너지 개조를...
60대 신분도용 사기 피해…예금 $2만8천 구좌서 사라져
2월 17일 릭 홀(66)은 자신의 은행계좌에 로그인 했을 때 평생 저축한 돈 거의 전부가 빠져나간 것을 발견했다. 그는 해킹 당했다고 직감했다. 우선 비밀번호가...
칠리왁 40대 남성, 동거녀 살해 혐의로 유죄 판결
3년 전에 발생한 총격에 의한 한 여성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한 남성이 유죄 판결을 받았다. 2019년 2월 26일, 칠리왁에 살던 크리스틴 덴햄(42)은...
주정부 물가상승 안정위해 6억 달러 지원
존 호건 주수상은 7일, 최근 고물가 시대를 맞아 저소득층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6억 달러를 지원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10월부터 일회성 보조금 성격 년...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 96세로 서거
재위 기간 70년으로 영국 최장 집권 군주이자 영연방의 수장인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96세로 서거했다. 왕위 계승권자인 여왕의 큰아들 찰스 왕세자가 즉각...
주정부, 약사에게 약 처방권 부여 검토 중
포우리아 에슬라미는 UBC대학에서 약학 박사학위를 받은 지 9개월이 됐다. 현재 약 1백만 명의 BC 주민들이 가정의가 없는 상황이다. 에슬라미는 이와 같은...
세금 신고 미필 시, 벌금 폭탄 맞을 수 있어
버나비에 살고 있는 헬렌 워드 씨는 최근 정부로부터 빈집세 2만7천4백55달러의 벌과금 고지서를 납부 받고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녀는 이미 이...
중은 또 다시 기준금리 올려 0.75%P 인상…3.25%P
캐나다중앙은행이 7일 기준금리를 75bp 인상하여 4년 연속으로 큰 폭으로 인상했다. 중앙은행은 또 향후 추가인상을 예고 했다. 이번 인상으로 기준금리는...
BC주 출산율 국내 최저..원인은 힘든 ‘내 집 마련’
BC주의 신생아 출생율이 국내 최저 수준으로 조사됐다. 출산율 하락 현상은 2000년대 초부터 일어나기 시작했으며, 2015년부터 그 하락세가 더욱 눈에...
대학생들, 렌트 룸 찾기는 “하늘의 별 따기”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 거주하는 대학생들은 적절한 거주 공간을 찾는 일이 그야말로 하늘의 별따기와 같다. 주택 렌트비 상승으로 이 들은 저렴한 가격의 거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