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월드컵 안내판 논란…“다운타운 이스트사이드 현실 지웠다”

월드컵 안내판 논란…“다운타운 이스트사이드 현실 지웠다”

관광객용 표지판에 DTES 명칭 빠져 “도시 미화냐, 현실 은폐냐” 비판 확산  2026 FIFA 월드컵을 앞두고 밴쿠버 시내에 설치된 관광 안내 표지판이 논란에 휩싸였다. 일부 시민과 지역 단체들은 시가 방문객들에게 긍정적인 도시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해 다운타운 이스트사이드(DTES)의 현실을 의도적으로 축소하거나...

주정부 물가상승 안정위해 6억 달러 지원

주정부 물가상승 안정위해 6억 달러 지원

존 호건 주수상은 7일, 최근 고물가 시대를 맞아 저소득층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6억 달러를 지원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10월부터 일회성 보조금 성격 년...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 96세로 서거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 96세로 서거

재위 기간 70년으로 영국 최장 집권 군주이자 영연방의 수장인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96세로 서거했다. 왕위 계승권자인 여왕의 큰아들 찰스 왕세자가 즉각...

주정부, 약사에게 약 처방권 부여 검토 중

주정부, 약사에게 약 처방권 부여 검토 중

포우리아 에슬라미는 UBC대학에서 약학 박사학위를 받은 지 9개월이 됐다. 현재 약 1백만 명의 BC 주민들이 가정의가 없는 상황이다. 에슬라미는 이와 같은...

세금 신고 미필 시, 벌금 폭탄 맞을 수 있어

세금 신고 미필 시, 벌금 폭탄 맞을 수 있어

버나비에 살고 있는 헬렌 워드 씨는 최근 정부로부터 빈집세 2만7천4백55달러의 벌과금 고지서를 납부 받고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녀는 이미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