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뿐인 캐나다행”…미국인 이주 급감, 캐나다인 미국행 급증
기회의 땅 찾아 떠나는 캐나다인, 고소득자·은퇴층 '미국행'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선 이후 “미국을 떠나 캐나다로 이주하겠다”는 미국인들의 발언이 이어졌지만, 실제 통계는 이와 정반대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미국인의 캐나다 영주권 취득은 크게 감소한 반면, 더 나은 경제적 기회와...
올해 스키장 함박눈이 ‘펑펑’…적설량 최고
스키 시즌이 돌아왔다. 올 겨울에는 이미 주 내 많은 스키장들에 지난 해와는 달리 스키어들을 위한 적절한 양의 눈이 쌓여...
BC신민당 새 내각 발표…23명 각부 장관 임명
이비 수상 “실질적 변화 있는 일 해 달라” 정국 방향 “우선 순위 문제해결에 집중” BC주 선거에서 재선된...
아마존 배송 항공기 밴쿠버 공항서 착륙 경로 이탈…지연 사태 빚어
19일 오전 1시 45분 경, 밴쿠버 국제공항에 착륙을 준비 중이던 아마존사의 배송 항공기가 기기 결함으로 인해 강제...
밴쿠버시 지진 대비책 마련에 나섰다
밴쿠버시가 지진 대비책 마련에 나섰다. 그동안 말로만 밴쿠버 지역 지진 발생 위험에 대해 언급이 있어 왔지만, 이번에는...
“써리 단독주택 멕시코 마약 카르텔과 연관”
최근 발생된 마약 밀매 사건 범인 검거와 관련해서 써리 한 개인주택이 이 사건에 연루돼 있는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드러났다. 이 주택은 써리시 77th 애비뉴 상에...
갭·올드 네이비, ‘세일 가격 속임수’ 혐의로 집단소송 직면
미국의 대형 의류 브랜드 갭(Gap)과 올드 네이비(Old Navy)가 온라인에서 상품을 정가로 거의 판매하지 않으면서도 기간 한정 대폭 할인을 제공한다고 소비자를...
밴쿠버 지진 대비에 매우 취약…강진 시 ‘상당한’ 피해
최근 보고서를 통해 밴쿠버 지역이 지진 대비에 매우 취약하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6,100개 빌딩 손상 및1,350명 이상 인명피해 예상 오래된 목조,...
경찰, 마약 및 총기 밀반입 가담 범인 3명 체포
멕시코 범죄조직 시날로아 카르텔과 연관 총기류 23정, 수 천개 총알, 다량의 마약 수거 연방경찰RCMP은 13일, 대량의 마약 및 총기 등의 불법 밀반입 활동에...
[BC주정부] 정무차관의 아시아 문화유산의 달 기념사
빅토리아 - 라치나 싱 반인종주의 시책 담당 정무차관(Parliamentary Secretary for Anti Racism Initiatives)이 ‘아시아...
BC주 한 남성, 한 달 째 중국 상하이 록다운으로 갇혀
BC 빅토리아 출신의 한 남성이 현재 중국 상하이 코로나바이러스 록다운으로 한 달 째 자신의 아파트에 갇혀 있는 신세가 됐다. 중국 정부는 상하이 지역...
여권 갱신 줄서기 전쟁…주민들 당혹감
스탠리 콱은 지난 22일, 분실된 여권 재발급을 위해 리치몬드 여권 사무실을 방문했다. 그러나 업무를 보기 위해 건물 밖에서 장장 세 시간 반을 서서 기다려야...
워크-인 클리닉 대기 시간 국내 최장
BC주 환자들의 워크-인 클리닉 대기 시간이 타 주에 비해서 가장 긴 평균 한 시간으로 최근의 한 조사 결과에서 나타났다. 타 주 에 비해 가장 긴 평균 한...
”치과 무상 진료 보다 의사, 간호인력 보강이 우선”
존 호건 주수상은 주민 의료시스템 개선을 위해 연방정부의 조속한 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주 내 9만여 명에 이르는 많은 수의 주민들에게...
화재 난 윈터스 호텔 해체작업 중 사체 2구 발견
밴쿠버 개스타운 소재 윈터스 호텔에서 화재가 발생된 후, 이 호텔 건물에 대한 해체 작업이 진행됐다. 경찰은 건물 잔해에서 사체 두 구가 발견됐다고 발표했다....
다섯 명의 일가족 경비행기 타고 세계일주에 나서
3명의 자녀를 둔 한 부부가 어린이 자선단체 활동을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해 소형 경비행기를 타고 전 세계를 향해 출발할 계획이다. GA8 에어밴을 타고 이...
트랜스링크, 유해가스 제로방출 버스 운영에 전력
로워 메인랜드 지역 교통정책을 담당하고 있는 트랜스링크는 향 후 10년 내에 유해 개스 제로 방출 버스 운영을 정책 일순위로 놓고 그 활동에 박차를 가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