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수천 명의 공공·민간 부문 직원들 원격 근무 종료
온주 정부 직원 주 5일 사무실 근무가 요구 알버타주 공공 서비스도 2월부터 복귀 매니토바주, BC주, 뉴브런즈윅주 등 유지 2026년 새해가 밝으면서 캐나다 전역에서 많은 직원들의 사무실 출근 규정에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온타리오주와 알버타주의 수만 명에 달하는 주정부 직원들이 곧 전면 출근을...
“은퇴하려면 170만 달러 필요”…밀레니얼은 “210만 달러”
BMO파이낸셜그룹의 연례 은퇴 조사에 따르면 캐나다인들은 은퇴하려면 평균 170만 달러가 필요할 것이라고 믿는 것으로...
주민 반대 불구 콘도 건설…주민들 ‘일조권 침해’ 반발
밴쿠버시는 최근 밴쿠버웨스트 던바Dunbar지역에 들어설 예정인 시니어층을 위한 6층의 한 콘도 건설을 승인했다. 그런데,...
“산 정상에 눈이 없다”…50년만에 최저치 기록
4월 현재 BC주의 산 정상의 적설량이 지난 50년 동안 최저치를 나타내고 있다. 아직 크게 우려할 단계는 아니지만, 이...
5월1일부터 잔디 제한 급수 시작
올 해 이상기후로 ‘절수 캠페인’ 절실 당국, ‘식수’ 공급 비상…빗물 활용 권고 번지 끝자리 수 짝수 주택 매주(토)...
‘봄 코로나’ 부스터 접종 개시…55세 이상 주민
코비드 감염 감소에 의료 종사자 마스크 착용 중단 BC 보건부는 봄 코로나-19 부스터 샷의 출시를 발표하고 특히 노인, 55세 이상 주민 및 장기요양원 거주자에게...
‘존엄한 죽음을 기리며’
조나단 프란시스 베넷이 지난 달 31일, 94세의 나이로 보웬 아일랜드에서 의료조력사망(MAID medical- assistance-in-dying)을 통해 사망했다....
주정부 인종차별 반대 위한 문화 지원
다양한 인종차별 반대 교육 및 예술 지향 코비드 팬데믹으로 증가된 인종차별 문제가 급증하면서 주정부는 인종차별에 대한 문제성을 인식하고 대처에 나섰다. 이로 인해...
저소득 노년층 임대비용 지원 강화…4천8백명 추가 혜택
BC주정부는 무주택 저소득 노년층을 대상으로 추가 임대 주택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는 SAFER(Shelter Aid for Elderly Renters)...
올해 독감시즌 도래… “접종 받으세요”
밴쿠버감염질병센터 브라이언 콘웨이박사는 올 가을에 독감백신을 서둘러 맞으라고 조언하는 전문가 중 한명이다. “걷지말고 뛰어가서 독감백신을...
캠프장 산불, 코비드로 ‘노쇼’ 증가…“예약제 변경해야”
올 여름 캠프장에는 예약된 사이트가 비어있는, 평년에 보기 힘든 광경을 볼 수 있었다. 이에 따라 예약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
[BC 주정부] K-12 확장 보건 및 안전 수칙
빅토리아 – 정부는 K-12 교육 보건 및 안전 지침을 업데이트하여, 유치원생부터 3 학년생까지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한다. 제니퍼 화이트사이드 교육부 장관은...
허드슨 베이 ‘오렌지 셔츠’ 행사에 원주민 분노
9월 30일은 기숙학교 원주민 희생자, 생존자와 그 가족을 기리는 ‘진실과 화해의 날’이다. 올 해 첫 국경일로 지정된 이날은 이전에는 ‘오렌지 셔츠의 날’로...
칠리왁, 호프, 미션, 애보츠포드 코비드 추가 제한 조치
주정부는 코비드-19 확진자가 높고 백신접종율은 낮은 프레이져 동부지역에 추가 방역수칙을 28일 발효했다. 칠리왁, 호프, 미션, 아가시, 해리슨,...
팬데믹 중 파티 장소로 사용된 콘도 압수 신청
주정부는 지난 1월과 3월 그리고 8월에 각각 주 내 방역 규정을 위반한 채로 집단 파티 장소로 사용됐던 밴쿠버 다운타운 소재 한 콘도의 펜트하우스를 압수...
스탠리 공원 코요테 사살 건 내사 착수
최근 스탠리 공원에 서식하는 코요테들에 대한 사살 및 트랩 설치 건을 놓고 관계 기관의 내사가 진행중이다. 공원을 찾는 주민들의 안전 보호를 위해 공원 측은...
온라인 상품 판매 급증…업주 직원 채용 봇물
대형의류 판매업체인 아리찌아(Aritzia)는 온라인 판매 호황을 통한 시즌 세일을 앞두고 메트로 밴쿠버 전 지역에 400여 명 이상의 직원 채용을 서두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