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캐나다인5명 중 1명 비타민D 부족…당국 보완 나서

우유와 마가린에 첨가되는 비타민D 함량 기존보다 두 배 이상 확대하는 규정 시행 캐나다 국민 다섯 명 중 한 명이 비타민D 부족 상태에 놓인 것으로 나타나면서, 연방 보건당국이 식품을 통한 영양 보완에 나섰다. 캐나다 보건부는 우유와 마가린에 첨가되는 비타민D 함량을 기존보다 두 배 이상 확대하는 규정을 시행했으며,...

주정부, 알버타주 팬데믹 돕기 의향 밝혀

주정부, 알버타주 팬데믹 돕기 의향 밝혀

존 호건 주수상은 현재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확산으로 곤경에 처해 있는 알버타주를 도울 의향을 비추었다. 그러나 이로 인해 BC주의 병원...

헬스 앤젤스 살해한 범인들 종신형 선고

헬스 앤젤스 살해한 범인들 종신형 선고

써리 한 드라이브-스루 매장에서 2년 전 두 명의 알버타주 남성들이 써리 지역 유명 헬스 앤젤스 단원 한 명에 총을 쏴 살해했다. 이들에게는 20년간...

RCMP 24% 임금 인상…시 예산확보에 난항

RCMP 24% 임금 인상…시 예산확보에 난항

각 시 들은 최근 인상된 BC주 소속 RCMP들에 대한 내년도 임금 24% 인상 조치로 인해 예산 확보의 난항에 부딪히게 됐다. 이번 RCMP 임금 인상...

밴쿠버 주택 퇴거율 국내 최고 수준

메트로 밴쿠버의 주택 강제 퇴거율이 국내 최고치를 달리고 있다. 이는 토론토나 몬트리올 보다 높은 수치로 UBC대학의 한 관련 조사에서 드러났다.   5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