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일자리 1만 8천 개 증발…실업률 6.9%로 ‘6개월 만에 최고치’
올해 들어서만 11만 개 일자리 사라져 '고용의 질'도 악화, BC주 실업률 6.8% 청년층 취업난 가속, "100곳 지원해도 감감무소식" 캐나다 노동시장의 한파가 가시지 않고 있다. 미국발 관세 폭탄과 무역 불확실성이라는 악재 속에 캐나다의 4월 실업률이 6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치솟았다. 8일...
미 관세 부과 30일동안 유예…3일 오전 트루도 트럼프와 통화
캐나다 전역으로 번지는 '애국소비' 미국 제품 '보이콧' 운동 강행 일부 주 '미국산 주류 퇴출' 강력 대응 내수...
써리-랭리 간 프레이저 하이웨이 구간 폐쇄
써리 프레이저 하이웨이를 이용하는 통근자와 주민들은 올 봄부터 큰 교통 지연에 대비해야 한다.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연장...
단기임대 등록 5월 1일 시작 …수수료 $100~600
BC주 내 단기 임대 소유자는 5월 1일에 정부가 개설하는 등록소에 해당 부동산을 등록해야 한다. 소유자는 한 달 내에...
주민 반대로 월드컵 훈련 장소 UBC로 이전
2026 북중미 월드컵 개최시 밴쿠버에서도 일부 게임이 진행된다. 이번 월드컵 경기는 캐나다, 미국 그리고 멕시코 등...
아들 결혼 축하금 50만 달러는 ‘대여금’이 아니라 ‘선물’
아브타르 싱 조할은 2009년 아들 결혼에 50만 달러를 결혼 축하금으로 주었다. 그런데 이 아들이 결혼생활 거의 10년이 된 2018년 말에 이혼을 하게 됐다. 이혼을 하면서 아들 부부는 재산 분할을 하게 됐고, 그동안 살았던 노스 밴쿠버 집을 매매 시장에 내 놓게 됐다. 이렇게 되자 부친 조할은 자신이 아들에게 준 50만 달러는 아들 부부가 집을 살 때 빌려준 것이지, 결혼 축하선물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다운타운 해안가에 플로팅 호텔 건설
밴쿠버 다운타운 캐나다플레이스 인근 워터프론트에 250개 규모의 객실 규모를 갖춘 물에 떠있는 플로팅 호텔이 건립이 검토되고 있다. 2027년 개장 목표, 250개...
밴쿠버 공공기관 및 사업장 머스크 소유 X 계정 탈퇴
메트로밴쿠버에 소재한 많은 수의 소매상들이 미국에서 활동하는 사업가 엘론 머스크의 극우파적인 행동에 반감을 나타내고 머스크 소유인 소셜 미디어 X(전 트위터) 계정...
개발업체 ‘더 높이’ ‘더 높이’… 스카이라인 고공행진
밴쿠버시가 지난 해 여름, 밴쿠버 다운타운을 비롯한 인근 지역 스카이라인을 상향 조정하기로 최종 결정함에 따라 향후 도심 건설업자들의 활발한 움직임이 예상되고 있다....
BC주 남성 백신 후유증 정부 보상 첫 대상에 선정
BC주 한 남성이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후유증을 호소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로부터 보상금을 받게 됐다. 로스 위맨은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관련 후유증 캐나다 정부...
포코 소녀 온라인 성폭행 자살 재판 거행
지난 2012년, 포트 코퀴틀람에 거주하는 아맨다 토드(15)는 온라인을 통해 알게된 네달란드 출신의 한 남성으로부터 온라인 성폭행을 당한 뒤 자살했다. 이...
공영방송에 종사하는 아시안계 비율 낮다
밴쿠버 아시안 영화제 팀이 주최한 한 관련 조사결과, BC주 공영방송사에 종사하거나 출연하는 아시안계 총 수가 전체의 4%에도 못미치는 것으로 드러났다....
크레딧유니온(신용조합) 모기지 대출 인기 높아
모기지 대출을 위해서 크레딧유니온(신용조합)을 고려하는 주택 구매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보험금융웹사이트(Ratesdot.ca)가 조사한 이 결과는 고정모기지...
밴쿠버항 여전히 정상운영에 ‘차질’
지난해 하반기, 밴쿠버항 인근 폭풍우 사태로 인해 전세계로 향하는 밴쿠버항의 선박 콘테이너들이 현재까지 정상적인 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다. 특히 아시아를...
1일부터 최저임금 인상…시간 당 $15.65
6월 1일자로 BC주의 최저임금이 시간 당 15달러 20센트에서 15달러 65센트로 인상되었다. BC주의 최저임금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자리를 지키고 있다....
BC페리 주노선 주류판매 확대
BC페리가 메트로밴쿠버와 밴쿠버아일랜드를 오가는 노선 중 3개 주요노선에서 주류 음료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2019년 런칭, 시범판매...
공항 외국인 입국 제한조치 한달 더 연장
현재 외국인들이 캐나다 공항을 통해 입국하려면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접종을 완료했다는 증명서를 비롯해서 공항에서의 무작위 바이러스 감염 여부 테스트 및 기내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