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트럼프, USMCA 갱신 거부 시사…북미 무역 먹구름”

“트럼프, USMCA 갱신 거부 시사…북미 무역 먹구름”

자유무역협정 재검토 앞두고 탈퇴 가능성 시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와 멕시코를 상대로 또다시 무역 압박에 나섰다. 북미 자유무역 체제의 근간인 미국·캐나다·멕시코 협정(USMCA)의 재검토를 앞두고 협정 갱신 의사가 없다고 밝히면서 향후 북미 무역 질서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주정부, 4월 1일부터 소비자 탄소세 폐지

BC주정부는 소비자 탄소세를 완전히 폐지할 것이라고 25일 발표하고 각 주유소에 변화에 대비할 것을 촉구했다. 주정부는 오는 31일 취소 법안을 의회에 상정하고 4월...

재고 쌓여가는 테슬라 중고차…가격도 하락세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 자동차들의 중고차 재고가 날로 늘어나고 있다. 지난 해 4/4분기에 비해 올 해 1/4분기 해당 차량의 재고 증가율은 37%에 이르고 있다. 이 에 판매가도 동반 하락세를 맞으면서 같은 기간 12% 정도 떨어졌다. 이 같은 추세는 일론 머스크가 지난 미국 대선에서 공화당의 도날드 트럼프 후보를 공개적으로 지지하면서 서서히 감지되기 시작했다.

은행 잔액 부족 수수료 $10로 제한

연방정부는 은행이 수표나 기타 사전 승인된 자동 지급액을 충당할 수 있을 만큼 계좌에 충분하지 않을 때 부과하는 자금불충분 수수료(NSF)를 제한한다. 지난주 통과된 추밀원칙령에 포함된 이 변경사항은 2026년 3월 12일부터 적용된다. 새 규정에 따라 개인예금 계좌의 경우 NSF는 10달러 이상 부과할 수 없으며, 영업일 기준 2일 이내에 두 개 이상의 NSF 수수료를 부과하는 것이 금지된다.

경찰, 11명의 위험 갱단 인물 사진 공개

경찰, 11명의 위험 갱단 인물 사진 공개

BC경찰은 주 내 조직 폭력단체 소속 위험 인물 11명에 대한 인물 사진을 일반에 공개했다. 주민 안전을 위협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이들에 대한 경각심을...

주정부 투기세, 빈집세 적용 지역 확대

주정부 투기세, 빈집세 적용 지역 확대

BC주정부가 빈집세와 투기세 적용지역을 넓혔다. 주택 투기와 도심지의 빈 집을 줄이려는 취지로 도입된 이 법은 지정지역에만 적용된다. 그러나 곧 이 적용지역이...

주민들 수입 감소로 보상혜택 카드 인기

주민들 수입 감소로 보상혜택 카드 인기

팬데믹 여파로 인한 주민들의 수입이 감소하고, 더불어 인플레이션 상승 및 개스값의 고공행진이 이어지자 생활고에 지친 주민들이 보상 혜택이 높은 카드 사용에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