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캐네디언 74%, 물가상승 때문에 은퇴 계획 걱정..BMO

캐네디언 74%, 물가상승 때문에 은퇴 계획 걱정..BMO

응답자 30%, 은퇴 후 노후자금이 언제 바닥날지 알지 못해 우려  BMO가 실시한 새로운 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캐나다인들이 물가 상승이 자신들의 은퇴 계획에 영향을 미친다고 응답했다. 응답자의 74%는 물가 상승이 자신들이 은퇴 자금을 충분히 마련할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66%는...

스패니쉬 해변 유료 주차 반대 청원 이어져

밴쿠버시가 올 해 여름 시험적으로 시내 해변가 등지에 자리잡은 주차장들에 대한 유료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그러나 시간당 1달러의 이용료가 책정된 스패니쉬 뱅크 해변가...

팁플레이션에서 팁디플레이션으로?

일부 NO TIP 운동 전개, 77% 자동 팁 옵션 ‘싫어’ 알레산드로 몬텔리니는 동네 커피숍에서 물 한 병을 살 때 결제 전에 팁을 달라는 화면을 보면서 팁 문화와...

“폭염이지만 파커 입고 일 합니다”

BC주 기후 연구원들은 여름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최근과 같은 기후 조건 속에서 가끔씩 시원한 피서를 즐기곤 한다. 이 피서는 일반인이 아는 평범한 피서가 아닌, 산...

메트로 밴쿠버 자동차 사고 다발 지역은?

메트로 밴쿠버 자동차 사고 다발 지역은?

메트로 밴쿠버 자동차 사고 다발지역 5곳에서 지난 5년 동안 2,800 여명이 다치거나 사망한 것으로 ICBC 조사결과 집계됐다. 이들 5개 사고 다발 지역...

정부 코비드 지원수당 일시 확대

정부 코비드 지원수당 일시 확대

연방정부는 주 당 300달러를 지원하는 ‘캐나다근로자봉쇄수당(CWLB)’과 ‘지역봉쇄(LL)프로그램’을 수용 인원을 제한하는 사업체 종사자로 일시적으로...

내년 식품가격 인상 더 높아져…5~7% 상승

내년 식품가격 인상 더 높아져…5~7% 상승

올해 팬데믹이 소비자에게 미친 부정적 영향 중의 하나는 물가이다. 특히 소비자가 매일 체감하는 식품가격이 크게 올랐다. 달하우지대학과 구엘프대학이 매년...

이민수속 지연에 신청자들 삶 혼란 야기

이민수속 지연에 신청자들 삶 혼란 야기

디팍 탈와르 씨는 2년째 캐나다 이민난민시민권부(IRCC)에 자신의 캐나다 이민신청서의 진행 상태를 온라인, 이메일, 전화로 문의했지만 아직도 천편 일률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