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U 의대에 4천만 달러 쾌척…역대 최대 기부금 기록
네이처스 패스 창업자 스티븐스 가족 기부 신설 의과대학 출범·의료인력 양성에 탄력 사이먼 프레이저대학교(SFU) 신설 의과대학이 학교 역사상 최대 규모의 기부금을 확보하며 본격적인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SFU는 유기농 식품기업 네이처스 패스(Nature’s Path) 공동 창업자인 어런 스티븐스와 라타나 스티븐스...
전기료 향후 2년간 매년 3.75% 인상…4월1일부터
수력 시스템 확장 필요에 따라 인상 야당, 전기 요금 투명성 설명 필요 전기료가 인상된다. 정부에 따르면...
‘홍역 비상’…백신접종 60% 평균에 못 미쳐
최근 6세 아동과 성인 홍역으로 사망전문가, 접종 완료 시 100% 감염 방지 BC주에 홍역 감염 환자가 많이 발생하고...
BC하이드로, 리베이트서 테슬라 제외
“혈세 머스크 에게 안 준다” BC하이드로가 전기자동차 충전 리베이트 프로그램에서 테슬라 제품을 제외시켰다. 데이비드 이비...
캐나다 상징 허드슨 베이 전 매장 청산
총 부채 1억 달러, 직원 9천여명 실직 위기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회사가 마침내 완전 청산된다. 1670년 모피...
마지막 2 개 남은 공중전화 밴쿠버서 사라진다
밴쿠버 아이반호 호텔 펍과 다운타운 이스트에 위치 노숙자 주로 이용, “가족, 친치, 병원과의 대화창구” 구호단체, “노숙자에게 전화는 생명선 대책 마련돼야”...
조립식 교실 속속 등장에, “날치기 정책” 학부모 불만
정부, 46억 달러 투입 261개 교실 마련 학부모, “정부의 교육 공간 지원금 빈약” 늘어나는 학생들의 입학 정원 수에 비해 학교 건물 공간 부족 사태가...
2월, 차로 미국 오간 캐나다인 23% 감소…통계청
콜린 바이코프스키는 미국 트레이더 조에서 시장을 보고 타겟에서 아들 장난감을 사기 위해 한달에 두 번 캐나다 국경을 넘는 것이 일상이었지만 이를 한 달전부터 중단했다....
멕시코 시날로아-써리 마약조직과 연계 드러나
멕시코의 최대 마약 밀매 및 테러단체인 시날로아 범죄 조직의 일원들이 써리 소재 마약 조직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2021년부터 불법마약 멕시코에서 들여와...
주민들, RCMP 체제 운영에 의견 양분
BC주에서는 1950년 이 후로 현재까지 주 내 경찰 활동 업무가 연방정부 산하 RCMP에 의해 진행돼 오고 있다. RCMP의 BC주 업무 계약기간은...
금리인상으로 밴쿠버 렌트시장 추가 가열
13일 캐나다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1%P의 자이언트 스텝 인상 단행으로 은행 대출 금리가 치솟으면서 내 집 마련을 향한 주민들의 꿈이 서서이 멀어져 가고...
다운타운 헤스팅즈 지역, 노숙자 텐트 수 증가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 지역의 해스팅즈 스트리트에 위치한 리전트 호텔 인근의 두 블럭 정도에 약 60여 개의 노숙자 텐트촌이 집단적으로 형성되고 있다. 메인...
연방, 국내통신사에 “비상대책 마련하라”
로저스 통신사의 대규모 정전사태로 수백만명이 휴대폰과 인터넷 등이 오프라인 상태가 되고 일부 중요 서비스에 영향을 미치자 책임부서인 혁신과학산업부...
주수상들 연방정부에 의료 서비스 개선 촉구
캐나다 각 주 수상들의 연례 모임이 11일 BC주 빅토리아에서 이틀 동안 개최됐다. 캐나다 응급실 의사협회의 애툴 캬푸르 박사는 “현재 BC주에 처한 의료...
버블티의 천국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밴쿠버 버블티 페스티발이 22일 23일 버나비 센트럴 파크 스완가든 스타디움(3883 임페리얼 스트리트)에서 열린다.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해 2년만에 다시...
UBC 정문에 마약판매점 영업 허용
메트로 밴쿠버지역 담당국은 UBC 대학 본교 정문 옆에 마약 판매점 영업을 허용하기로 결정했다. 이 가게의 상호는 '버브 케나바스 Burb...
코퀴틀람 지역 대규모 농지 제방 축조 시급
코퀴틀람시에 대한 정부 주도의 제방 축조 사업이 매우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 지역 면적은 330헥타아르 상당으로, 거리로는 약 4.6km 정도가...

